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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무역協, 중소기업 청년 수출 전문가 육성

中企 재직 만 19~34세 미만 청년 대상…3월30일까지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가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들을 수출 전문가로 육성한다. 중소벤처무역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청년글로벌마케터'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청년글로벌마케터사업은 중소기업이 채용한 청년 수출담당자에게 온·오프라인 무역실무 교육, 전문가 컨설팅, 바이어 매칭 및 화상 상담회 참여, 해외마케팅 활동비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청년마케터사업 참가는 지난해 1월1월 이후 만 19~34세 미만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새로 채용했거나 또는 올해 상반기 중에 채용계획이 있는 중소기업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200명으로 기업당 1명씩 신청 가능하다. 참여기업으로 뽑히면 청년인력은 현장 무역실무, 마케팅 기법 등을 배울 수 있고 무역전문가와의 1대1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청년인력이 무역사절단·박람회 참가, 해외 현지 바이어 면담, 제품 주문 수주 등 자사 제품 마케팅 및 판매촉진 활동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항공료 및 해외체재비 등을 최대 18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청년인력의 빠른 업무 적응과 조직문화 공유를 위해서 같은 직장 내 선임과 함께 멘토링을 진행하면 6개월 간 월 12만원씩 멘토링 활동비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청년인력의 신규 바이어 발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타겟팅된 바이어 발굴·매칭 및 화상 상담회 참가도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이달 30일까지 중소벤처무역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중소벤처무역협회 이남희 무역정책본부장은 "지난해 109개사, 121명의 청년을 수출전문가로 양성했고 온라인 무역상담에 참가한 73개 업체에서 7003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려 수출확대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3-21 12:00:2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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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서울시와 저층주거지 환경개선사업 이어가

'2021년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 4년째 진행키로 KCC 행복 나눔 봉사단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CC KCC가 서울시 및 복지기관들과 함께 '2021년 온(溫)동네 숲으로' 업무 협약을 맺고 저층주거지 환경개선 사업을 4년째 이어간다. 21일 KCC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별도 협약식 없이 비대면 서면 방식으로 KCC, 서울특별시,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간 4자 협약으로 체결했다.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은 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몽진 회장의 신념이 반영된 KCC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내 열악한 저층주거지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달 대상 마을을 선정한 후 오는 11월까지 주거환경 개선 공사 및 벽화작업, 봉사활동, 마을 축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KCC는 이번 사업에 1억5000만원을 지원하고 친환경 페인트, 창호, 보온단열재 등을 통해 노후화된 저층주거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자사의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를 활용해 마을 분위기를 환하게 바꿔줄 벽화를 그리고 마을 담장을 수리하는 등 마을 내 환경 개선 작업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취약계층 실생활DIY교육, 마을 내 소상공인 연계 마을재생사업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도 병행한다. KCC는 2018년부터 서울 은평구 응암동 응암산골마을을 시작으로 성북구 상월곡동 삼태기마을, 서대문구 북가좌동 우리마을 등 3개 지역의 벽화 64곳, 거주환경 개선 3곳, 공공시설 개선작업 등을 진행했다. KCC 관계자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을 재생시키고 마을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며 "친환경 건축자재와 페인트를 통해 공간을 물리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넘어서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과 마을공동체 맞춤형 사업을 함께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1 11:34:0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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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화질·편의·편안 3박자 갖춘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 출시

삼성전자가 업무를 쾌적하게 해주는 고해상도 모니터를 내놓는다. 삼성전자는 21일 한국을 시작으로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를 전세계에 순차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45만~67만원이다. 이번 제품은 S8과 S7, S6 등 10개 모델이다. 사무 환경에 적합하도록 기능과 화질, 편의성을 개선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우선 화질은 ▲10억 컬러 ▲178도 광시야각 패널 ▲HDR10 지원 기능 등으로 강력해졌다. 특히 S8시리즈는 UHD 해상도를 지원하며, sRGB 99% 색 영역까지 지원해 콘텐츠도 더 선명하게 출력해준다. S8과 S6 시리즈는 USB-C 타입 포트로 케이블 하나로 화면을 연결해준다. 최대 90W 충전과 10Gbps 데이터 전송도 가능하다. USB3.0과 USB 허브 등 다양한 연결 기능도 있다. S7 시리즈는 27형과 32형, UHD 해상도로 초슬림 스탠드로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S8과 S6은 인체공학적 스탠드로 높낮이 조절과 상하 각도 조절, 좌우 회전 등이 가능해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S6은 34와 32, 27형 사이즈로 QHD 해상도에 화면을 분할하는 PBP와 PIP도 지원한다. S60UA 모델은 유선 랜도 지원해 원격 부팅이나 도킹 스테이션 허브 모니터로 활용 가능케 했따. 34형 모델은 1000R 곡률 커브드 디자인에 UWQHD 해상도, 21:9 와이드 스크린 비율을 적용했다. 눈 보호 기능도 대거 탑재했다. ▲ 밝기와 색온도를 42단계 자동 조정해주는 '어댑티브 픽처' ▲눈에 피로를 주는 블루라이트를 감소시키는 '눈 보호 모드' ▲화면 깜박임을 줄여 시력을 보호하는 '플리커 프리' 등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2021년형 고해상도 모니터 전모델에서 TUV 라인란드에서 '인텔리전트 아이케어' 인증도 받았다. 그 밖에 스웨덴 전문 사무직 조합인 TCO의 'TCO 디스플레이스', 미국 친환경가전협회의 EPEAT, 미국 에너지스타 등도 받았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웹 브라우저와 문서 편집, 메신저 등을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태스킹 사용 환경이 보편화되면서 QHD급 이상의 고해상도 모니터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이 요구하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해상도 모니터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1 11:00:2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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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00개 학교에서 2021 주니어 SW 아카데미 실시…AI 가르친다

주니어 SW아카데미에 참여하는 괴산 명덕초등학교.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올해에도 소프트웨어 인재를 육성한다. 삼성전자는 1학기와 2학기에 걸쳐 총 400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2021년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주니어 SW 아카데미는 2013년부터 국내 소프트웨어 교육 저변 확대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 교사 2500명과 학생 8만2000명이 참여했다. 올해부터는 현장 수요를 반영해 AI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 AI의 이해 ▲ AI 실습 ▲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 수업 ▲ AI 윤리 등이다. 대상 학생은 2만명에 달한다. 삼성전자는 학교에 교사 대상 연수와 교육 콘텐츠, 실습키트를 제공한다. 지난 2월 1학기 참가 학교 교사 200명이 온라인으로 연수를 마쳤다. 지난 16일부터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를 시작한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중학교 윤수연 교사는 "중학교 1학년 자유학년제 수업으로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 과목을 개설했고,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지원했다"며 "AI와 함께 살아가게 될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함께가요 미래로! 인애이블링 피플'이라는 사회공헌 비전으로 주니어 SW 아카데미와 주니어 SW 창작대회, 청년SW아카데미와 드림 클래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21 11:00:2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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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신혼부부 대상 '나무심기 캠페인' 참가자 모집

3월29일까지 접수…온·오프라인 참가자 모집 유한킴벌리가 신혼부부 나무심기를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유한킴벌리는 '2021 온택트 신혼부부 나무심기'에 참가할 신혼부부를 오는 3월29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7년째를 맞는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대표 프로그램으로서 결혼한 지 3년 이내의 신혼부부 또는 1년 이내의 결혼 예정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나무심기를 포함한 모든 비용은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기금에서 지원한다. 유한킴벌리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직접 나무를 심는 커플 5쌍을 대표로 선발하고, 온라인을 포함한 전체 참여자 수만큼 회사 임직원들이 대신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나무 심는 과정은 영상으로 볼 수 있고 참여자 전원의 이름이 담긴 온라인 현판도 만들어 추억을 되새길 수 있다. 또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를 통해 신혼부부 200쌍에게는 업사이클링 키트도 선물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신혼부부와 올해 나무를 심을 경기 용인 석포숲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제1호 탄소중립의 숲으로 조성된다"며 "해당 숲은 10여년 전 식목일에 국가에 기부된 곳이어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의 숲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유한킴벌리와 생명의 숲, 산림청이 협력해 19.3ha의 면적에 전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을 심고 가꿀 예정이며 시민참여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1984년 처음 시작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지난 37년간 국·공유림에 5400만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다. 숲과 사람의 공존이라는 비전과 함께 아름다운숲 발굴, 숲속학교 조성, 탄소중립을 위한 공존숲 조성, 접경지역 숲복원 프로젝트, 몽골 유한킴벌리숲 조성 등의 공익사업을 추진해 왔다. #유한킴벌리 #우리강산푸르게푸르게 #신혼부부나무심기

2021-03-21 09:57: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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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57기 주총서 '뉴삼성' 의지…ESG 위원회도

삼성물산이 ESG 경영을 강화하며 뉴삼성에 동참한다. 삼성물산은 19일 서울 강동구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제57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이날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보수 승인 등이다. 배당금은 주당 보통주 2300원, 우선주 2350원으로 결정됐고, 건설부문장 오세철 사장과 리조트 부문장 한승환 사장, 패션부문장 이준서 부사장이 새로운 사내 이사로 선임됐고 한국 가이드스타 최중경 이사장이 새로운 사외 이사로 활동하게 됐다. 특히 삼성물산은 이날 사회적 책임과 사업적 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분야 육성 등을 약속했다. ESG 경영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사외이사에 이사회 의장을 처음 선임했다. 거버넌스위원회 전문위원 활동 경험이 있는 정병석 의장이 임무를 맡았다. 이사회 독립성과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을 추진하며 투명한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버넌스 위원회는 ESG 위원회로 더 키웠다. 사외이사 전원이 위원으로 위촉되며, 이사회 의장인 정병석 의장이 위원장을 겸임하게된다. 글로벌 경기 불안정성이 심화되고 있지만, '착한' 경영은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건설 부문에서 탈석탄과 신재생 등 친환경 변화를 지속하면서 기술 개발과 층간소음 저감 등 사회적 책임, 데이터 센터 등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게 대표적이다. 상사부문에서도 주력사업 신규 품목과 상권을 확대하고, 친환경 분야와 디지털 유망 분야 신사업 모델을 발굴해 미래 성장 실마리를 찾는다는 계획이다. 주주친화정책도 이어간다. 지난해 발표한 3개년 계획을 통해 배당금을 전년 대비 15% 높였으며, 매년 경영 여건 등을 반영해 재배당을 통한 배당 총액 상향을 점진 추진한다고 다시 한 번 설명했다. 한편 삼성물산은 이날 주총을 처음으로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행사 참가자에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체온 측정, 가림막 설치 등을 시행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삼성물산 #주주총회 #온라인 #뉴삼성 #ESG #배당금

2021-03-19 12:26:3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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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네이버 쇼핑 라이브로 봄맞이 특별 할인전

/일렉트로룩스 일렉트로룩스가 봄 맞이 풍성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일렉트로룩스는 22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네이버 쇼핑 라이브는 이사와 결혼이 많아지는 봄 시즌을 겨냥해 베스트셀러를 최대 57% 할인해주는 행사다. 90분 특별 방송으로 구성된다. 특히 스웨덴 이모님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식기세척기 700(ESF7552ROX)은 라이브 방송에서 처음 선보이는 만큼 파격적인 조건으로 마련했다. 방송 중 혜택을 모두 적용하면 최초출시가 대비 약 52% 할인된 104만원대다. 인덕션 플렉스 브릿지(EIV65344)도150만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무선청소기 퓨어 Q9 파워프로, 집안 내부를 체계적으로 지도화 하는 3D 비전 시스템이 탑재된 로봇청소기 퓨어 i9.2 등도 출연한다. 라이브 방송 당일 식기세척기 700을 구매하는 전 고객 대상으로 식기세척기 전용 세제 12박스를, 인덕션 구매 시 독일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실리트 냄비 3종 세트와 일렉트로룩스 컴팩트 블렌더를 증정한다. 무선청소기 퓨어 Q9 파워프로 구매 고객에게는 16만원 상당의 배터리 무상교체 1회권과 퍼포먼스 키트를, 로봇청소기 퓨어 i9.2 구매 고객에게는 퍼포먼스 키트를 제공한다. 상품에 따라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지원하며 이 외에도 추첨을 통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20만원, 아이패드 8세대(32GB), 일렉트로룩스 전자레인지 등 경품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일렉트로룩스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 앞서 사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네이버 쇼핑 라이브 '소식받기'를 신청하면 식기세척기와 로봇청소기 구매 시 10만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소식받기' 신청 후 댓글로 기대평을 남기는 고객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특별 적립 이벤트도 마련됐다. 28일까지 네이버 일렉트로룩스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한 이용자 전원에게 N포인트 5%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는 22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는 2%의 추가 적립까지 더해져 최대 7%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이신영 대표는 "가전 구매가 늘어나는 봄을 맞이해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필수 가전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라이브 방송을 마련하게 됐다"며, "식기세척기, 인덕션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프리미엄 대형 가전부터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청소기까지 일렉트로룩스의 다양한 라인업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19 12:26:3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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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제주에서도 '한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 가동

SK렌터카 등 SK그룹과 제주도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SK렌터카 SK렌터카가 SK그룹 계열사들과 제주도 결식 어르신에 식사를 선물했다. SK렌터카는 18일 SK핀크스, 제주UTD FC 등 현지 계열사와 제주도청에서 '한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SK그룹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결식 인구 증가와 소상공인 및 복지 시설 운영난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SK렌터카는 연말까지 후원금 1억원을 제주시와 서귀포시 노인복지관과 사회복지관 등 26곳 무료급식 지원사업에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2300여명 어르신에 품질 좋은 무료 급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젝트 '모빌리티 뱅크'로 노인복지관에 소형 전치가 제공을 검토 중이다. 앞서 Sk렌터카는 지난해 삼다수 6만병과 감귤 80톤 등 특산물을 구매해 제주 지역 경제 활성화 뿐 아니라 고객 들에 제주를 간접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깨끗한 제주 바다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하기도 했다. 올해에도 제주도 마스크 제조사에서 8만5000장 마스크를 구매해 고객들에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뿐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고객 만족까지 이뤄낼 전망이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도 내 결식 어르신께 조그마한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8 15:58:2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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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링스, 아틱스·징크 울트라스케일+로 초소형·지능형 시장 공략 강화

자일링스가 울트라스케일+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초소형 및 지능형 엣지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기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울트라스케일+ 디바이스는 기존 칩 스케일 패키지보다 70% 작은 폼팩터로 구현한 아틱스와 징크로 구성된다. 산업과 비전, 헬스케어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아틱스와 징크 울트라스케일+ 디바이스는 16나노 기술에 기반한 세계 유일한 하드웨어 적응형 비용 최적화 포트폴리오다. TSMC의 최첨단 InFO 패키징 기술로 제공한다. 자일링스의 제품라인 관리 및 마케팅 담당 수석 디렉터인 서밋 샤는 "소형의 지능형 엣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장 작은 폼팩터로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수준의 컴퓨팅 밀도와 더 높은 성능을 달성할 수 있는 프로세싱 및 대역폭 엔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울트라스케일+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새로운 비용 최적화 제품은 이미 전세계 수백만 대의 시스템에 구축되어 있는 자일링스의 울트라스케일+ FPGA와 MPSoC의 아키텍처와 검증된 생산성을 활용하여 성능을 개선한 강력한 솔루션이다"고 말했다. 이들 제품군은 FPGA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현했다. 머신비전과 고속 네트워킹 및 초소형 8K-지원 비디오 방송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루시드 비전 랩스의 창업자 겸 사장인 로드 바먼(Rod Barman)은 "루시드는 자일링스와 긴밀히 협력하여 차세대 산업용 머신비전 카메라인 트리톤 엣지에 새로운 울트라스케일+ ZU3를 통합했다. 루시드는 울트라스케일+ ZU3와 InFO 패키징을 이용해 혁신적인 리지드-플렉스 보드 아키텍처를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공장 환경에 적합한 초소형 IP67 등급의 카메라에 놀라운 프로세싱 성능을 접목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강력한 보안 기능도 갖췄다. RSA-4096 인증과 AES-CGM 복호화 및 DPA 보호조치를 비롯해 제품의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보안 위협에 대처할 수 있는 자일링스의 독보적인 보안 모니터 IP 등이다. VDC 리서치의 IoT 및 임베디드 기술 부문 수석 분석가인 댄 만델(Dan Mandell)은 "고객이 안전한 단일 플랫폼을 사용하여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및 시장을 위해 설계를 확장할 수 있는 능력은 더 빠르고 쉽게 설계를 통합하고, 적시에 시장출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중요한 핵심 요소이다."라며, "특히 이러한 솔루션이 구축되는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강력한 비즈니스 기회를 고려할 때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확장 가능하고, 안전한 울트라스케일+ 아틱스 및 징크 제품군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는 자일링스의 전략은 상당히 유의미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자일링스는 아틱스 디바이스를 3분기, 징크 디바이스를 4분기에 본격 생산할 예정이다. 아틱스 비바도 디자인수트와 바이티스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 툴은 늦여름, 징크 디바이스는 2분기에 툴, 3분기에 샘플을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2021-03-18 15:33:41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