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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신한금융그룹과 '청년취업 두드림 스마트 원정대' 출범식 가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신한금융그룹과 경기 안산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대강당에서 4차 산업혁명 핵심인재 육성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취업 두드림(Do-Dream) 스마트 원정대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선발된 청년취업 준비생, 4차 산업혁명 선도 중소·중견기업 CEO멘토단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출정식은 대표자 임명장 수여, '핑크퐁'을 제작한 스마트스터디의 최정호 CLO 특별강연, 카드 섹션 행사를 통한 '기(氣) 살리기' 퍼포먼스 등 글로벌기업 현장탐방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구성됐다. '청년취업 두드림'은 2년차를 맞는 일자리 매칭 프로젝트로 청년구직자에게 '기고만장(氣GO滿場)' 4단계 프로세스인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열정 가득한 인재 발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기본 소양 배양 ▲핵심직무 연수를 통해 취업을 앞둔 이들의 역량 고도화 ▲취업을 지원하는 일자리 매칭 등을 실시한다.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스마트원정대 해외연수에서는 청년취업 준비생, CEO멘토단 400여명이 함께 중국 선전 화창베이, DJI, BYD, 상하이 SK하이닉스 등 기업 현장을 방문한다. 이를 통해 미션을 수행하는 동시에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채용을 앞둔 청년과 기업 간 취업 매칭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박윤식 원장은 "이번 스마트원정대를 통해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 인재로 성장하고 선호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길 기대한다"면서 "중소벤처기업의 스마트 인재양성을 위해 더 좋은 연수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04 12: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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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대만과 中企 해외진출 돕는 '국제상호보증' 도입

기술보증기금은 대만 중소기업신용보증기금(SMEG)과 손잡고 양국 혁신벤처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국제상호보증'을 도입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대만 최대의 보증기관인 대만 SMEG와 3일(현지시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기보의 국제상호보증 도입을 위한 협약은 태국에 이어 대만이 두번째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소속국의 기업이 상대 국가에서 사업을 영위할 경우 현지 보증기관에서 보증을 지원하는 '국제상호보증' 도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또 보증제도 및 중소기업 정보교환, 기관 간 전문가 파견, 기술교류 등을 통해 양국 간 혁신벤처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기보는 앞서 정부가 발표한 '제2벤처 붐 확산 전략'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혁신형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상호보증을 도입하기로 하고 지난 6월 스타트업 진출 수요가 많은 태국과 상호우대보증 협약을 체결한 뒤 구체적 실행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한편, 기보는 대만 정부의 초청으로 타이베이에 있는 대만대학교병원 국제회의센터에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열린 '국제 기술가치평가 및 금융 회의'에 강연기관으로 참석, 대만 금융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보의 기술평가시스템(KTRS)을 교육했다. 대만 경제부 산업국과 석·박사만 4500명 이상 보유한 대만 최대 연구기관인 산업기술연구소(ITRI)가 주최한 이번 회의는 기보의 기술평가시스템·기술가치평가에 대한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고, 대만 금융기관 직원들의 기술평가에 대한 인식 및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대상자는 대만의 국책 및 시중은행 임직원으로 구성됐으며, 교육과정은 기보의 기술평가시스템 및 기술금융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실제 업무에 적용되는 과정을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공유함으로써 교육의 집중도를 높였다. 특히, 대만 보증기관 관계자는 지식재산(IP)의 가치평가금액 이내에서 보증 지원하는 IP보증에 큰 관심을 보이며 기술평가를 통해 기술가치금액이 어떻게 산출되고, 산출된 금액이 어떤 식으로 보증에 적용되는지에 대해 문의하고 향후 제도 도입을 위해 협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기보 조규대 전무이사는 "기보는 2014년과 2016년에 걸쳐 대만에 기술평가시스템을 전수한 경험이 있어 대만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면서 "이번 교육은 대만형 기술평가시스템 구축을 염두에 두고 준비했던 만큼 기보의 경험과 노하우가 대만 중소벤처기업 발전에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04 09:49: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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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총수들, 손정의 회장 만난다…삼성·소프트뱅크 협력에 관심

국내 재계 총수들이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과 만난다. 얼어 붙은 한일 관계 개선 역할도 기대된다. 3일 재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 손 회장은 4일 방한해 재계 총수들과 회동을 약속한 상태다. 회동 대상은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 부회장, LG그룹 구광모 대표 등이다. 손 회장은 소프트뱅크비전펀드(SVF)와 관련한 일정으로 총수들과 만남을 요청했다고 알려졌다. SK 최태원 회장과 롯데 신동빈 회장은 만나지 않는다. SVF는 우버와 반도체 자산 설계 업체인 영국 ARM(암)의 최대주주다. 그랩을 비롯한 신성장 기업들에도 적지 않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부회장과 손 회장 만남에 특히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삼성전자는 최근 시스템 반도체와 5G, 전장 등을 미래 먹거리로 지목하고 성장을 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ARM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가 ARM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신경망처리장치(NPU) 개발에서도 ARM과 협력이 필요하다. 자율주행과 전장 등 여러 사업 분야에서도 접점이 많다는 평가다. 삼성전자가 소프트뱅크에 5G 네트워크 장비 수주를 논의할 수도 있다. 소프트뱅크가 최근 5G 상용화에 화웨이 장비를 배제하겠다고 선언한 상황이어서 삼성전자에는 새로운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인 셈이다. 현대차그룹도 SVF와 긴밀한 관계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 만큼, 모빌리티 사업에 중점을 둔 SVF와는 다양한 협업이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그랩에 2억7500만달러를 투자하기도 했다. LG는 소프트뱅크와 LTE 통신에 화웨이 장비를 사용했다는 접점이 있다. LG유플러스가 화웨이 장비와 관련해 압박을 받고 있는 만큼, 이와 관련한 조언을 구할 수 있다. 한·일 관계 개선 실마리가 되지 않겠냐는 기대도 나온다. 손 회장이 총수들과 회동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과 접견을 예정했기 때문이다. 일단 청와대는 지켜봐달라는 입장을 전했다.

2019-07-03 16:56:3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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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엔젤 신규투자 1조까지 늘린다

기보서 투자액 2배 보증하는 '엔젤플러스' 시행 엔젤協·액셀協 참여한 '파트너스' 발대식 열어 정부가 2022년까지 엔젤 신규 투자 규모를 1조원까지 늘려 '제2벤처 붐'에 가속도를 붙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엔젤 등 민간이 투자한 창업 초기기업에 대해 기술보증기금이 투자액의 2배까지 보증하고 단계별 지원을 더욱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기보, 엔젤투자협회, 액셀러레이터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엔젤플러스(A+) 프로그램'을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보 엔젤 파트너스' 발대식도 가졌다. A+프로그램은 전문 엔젤이나 액셀러레이터 등 민간이 자체적으로 투자한 유망 창업 초기기업을 추천하면 기보가 투자액의 2배까지 보증하고, 보육·투자 등 단계별 지원을 전폭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엔젤투자란 개인들이 십시일반 자금을 모아 창업 기업에 투자해 생존에 필요한 마중물 역할을 하는 '착한 자금'을 의미한다. 스타트업(창업기업) 입장에선 벤처캐피탈 등으로부터 벤처투자를 받기 전 가장 처음으로 접하는 외부자금이 엔젤투자다. 하지만 2000년 당시 5493억원이었던 엔젤투자 규모는 지난해 5364억원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미국의 경우 국내총생산(GDP) 대비 엔젤투자 규모가 0.11%이지만 우리나라는 0.03%로 미미하다. 우선 기보와 엔젤투자 전문가 그룹이 협력해 파트너스를 만든다. 파트너스 구성은 4개 이상 기업에 2억원 이상 투자한 전문엔젤이나 보육공간 입주기업에 투자한 액셀러레이터가 기준이다. 이들 파트너스에게는 5000만원 이상 투자 및 보육한 기업 중 매년 2개 기업까지 추천권이 주어진다. 1단계로는 파트너스가 기업을 추천하면 먼저 기보 파트너스 보증을 통해 3억원 한도내에서 엔젤투자액의 2배까지 지원한다. 또 보증비율 100% 및 보증료 0.3% 감면 혜택 등도 준다. 이때 엔젤투자금액이 1억원 미만이면 배수와 무관하게 2억원까지 보증해준다. 1단계 지원이 끝난 후 매출이나 고용 등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별도로 선발해 포스트엔젤보증과 후속투자를 제공한다. 2단계 지원이다. 포스트엔젤보증은 기업당 최대 30억원으로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기보와 거래중인 기업에 5000만원 이상을 투자하고 1년 이상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엔젤투자자의 지분, 즉 구주를 기보가 인수하는 '엔젤 구주투자 제도'도 시행해 엔젤투자자의 조기 회수 및 유동성을 확보하고 이들의 재투자를 유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선 '기보 엔젤 파트너스' 구성을 돕기위해 기보와 엔젤투자협회, 액셀러레이터협회간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이와 별도로 중기부는 오는 11일에는 유니콘 육성을 위해 기획했던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에 선정된 기업들과 현재 유니콘기업, 유니콘을 꿈꾸는 스타트업들이 모이는 '(예비)유니콘 특례보증 수여 및 간담회'도 별도로 열 계획이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엔젤플러스(A+) 프로그램은 기보와 전문엔젤·액셀러레이터들간 연결의 힘을 통해 엔젤투자 확대를 견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중기부는 엔젤투자를 활성화하는 여러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 2022년까지 엔젤 신규투자 규모가 1조원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3 14:3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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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公, 상인연합회와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활성화 나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전국상인연합회와 손을 잡았다. 소진공은 3일 대전중앙시장에 위치한 대전상인연합회에서 전국상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조기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유통환경 조성 및 확산 ▲전통시장 결제 편의성 제고를 통한 매출 증대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홍보 등 판매촉진 활동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시범시장 운영 및 개선방안 도출 등이 포함돼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진공은 그동안 전통시장 전용 상품권인 온누리상품권 발행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써왔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은 2009년 첫 발행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카드형 온누리 전자상품권을 발행해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전통시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새롭게 발행되는 온누리 모바일상품권은 사용자의 결제편의 환경을 마련하고, 전통시장에 신규 고객을 유입하기 위해 도입된다. 소비자들은 QR코드를 활용한 간편결제 형태로 온누리 모바일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오는 8월 중순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온누리상품권 발행금액은 1조5000억원에 달하며 올해 발행 목표액은 2조원이다.

2019-07-03 14:29: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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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대한상의와 中企 근로자 복지 향상 나선다

중소기업 직원들이 여행, 건강검진, 경조사 등의 복지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구축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3일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플랫폼을 구축·운영하는 동시에 근로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민관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대한상의는 다음달 말 '중소기업 공동복지 플랫폼'을 오픈해 휴양·여행, 건강검진, 경조사, 자기계발 등의 복지 상품을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시장 최저가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복지서비스 참여업체인 대명호텔앤리조트, CJ CGV, SK엠앤서비스, 예다함상조 등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앞서 박영선 장관은 개별기업의 노력만으로 중소기업의 복지 향상은 어렵다는 인식에 따라 대한상의와 함께 하는 민관협력체계를 제안한 바 있다. 지난 5월 일본을 방문했을 때에도 대한상의 관계자와 함께 현지 중소기업 근로자복지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일본 복지지원 체계를 점검했다. 현재 일본 중소기업 19만곳, 근로자 143만명이 가입된 이 센터는 중소기업이 1인당 6000원 상당의 회비를 지불하면 보험 서비스와 헬스케어, 휴양·숙박·레저시설 등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영선 장관은 "중소기업 혼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상의가 운영하는 플랫폼을 통해 흩어져 있는 중소기업을 모아서 연결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면서 "이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도 "전국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대기업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사업을 준비했다"면서 "대한상의, 중기부, 협약기업들의 전문성과 정책적 지원이 결집한다면 중소기업의 복지 수준 향상에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07-03 13:28:57 김승호 기자
삼성전자, 서울서 파운드리 포럼 2019 개최…팹리스 육성 '새끼 손가락'

삼성전자가 국내 팹리스 업체와 상생을 다짐했다. 삼성전자는 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19 코리아'를 개최했다. 파운드리 포럼은 삼성 파운드리의 최신 기술 현황과 솔루션을 공유하고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자리다. 2016년부터 매년 전세계를 돌며 열렸다. 올해에는 500명 이상 팹리스 고객과 파트너가 참석했다. 전시 부스도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어 '반도체 비전 2030'에 대한 관심을 증명했다. 삼성전자는 포럼에서 인공지능(AI)과 5G, 전장 등 분야와 극자외선(EUV) 공정, 저전력 FD-SOI 등 폭넓은 파운드리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팹리스 고객에 3나노 GAE 공정 설계키트도 배포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정은승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는 반도체 불모지에서 사업을 시작해 역경을 딛고 업계 1위에 오른 경험이 있다."며, "파운드리 분야의 최고를 향한 여정도 쉽지 않겠지만 난관을 헤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게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국내 팹리스 업체를 향한 지원 의지를 강조했다. 8인치와 12인치 웨이퍼 등 다양한 고객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것. 7나노 이하 EUV 기반 초미세 공정도 적극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삼성전자는 반도체 디자인하우스와 설계자산(IP), 자동화 설계 툴(EDA) 등과 관련해서도 팹리스와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정 사장은 "국내 팹리스 기업들이 신시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디자인 서비스, 제조, 패키지 등 개발부터 양산까지 협력 생태계를 활성화해 시스템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팹리스 반도체 업체 텔레칩스의 이장규 대표는 "올해 스무살이 된 텔레칩스는 삼성의 파운드리 기술 발전과 함께 성장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뛰어난 제품으로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여 가기 위해 현재 협력 중인 14나노에 이어 10나노미터 이하 미세 공정에서도 탄탄한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2019-07-03 12:30:00 김재웅 기자
[인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 지역센터장(직할부서장) △ 호남권연구센터장 이 길 행 △ 서울SW-SoC융합R&BD센터장 나 중 찬 ◇ 본부장·단장 △ 지능정보연구본부장 민 옥 기 △ 초성능컴퓨팅연구본부장 김 영 균 △ 지능형반도체연구본부장 권 영 수 △ 지능로보틱스연구본부장 최 정 단 △ 미래이동통신연구본부장 김 일 규 △ 네트워크연구본부장 김 선 미 △ 전파·위성연구본부장 변 우 진 △ 미디어연구본부장 이 현 우 △ 차세대콘텐츠연구본부장 정 일 권 △ 기술정책연구본부장 이 지 형 △ 표준연구본부장 강 신 각 △ 정보보호연구본부장 김 익 균 △ 미래원천연구본부장 송 기 봉 △ 소재부품원천연구본부장 송 윤 호 △ 실감소자원천연구본부장 이 정 익 △ 광무선원천연구본부장 백 용 순 △ 자율무인이동체연구단장 안 재 영 △ IDX+연구단장 우 영 춘 △ 기상위성지상국개발단장 안 도 섭 △ 스마트ICT융합연구단장 박 준 희 △ 도시·교통ICT연구단장 이 인 환 △ 복지·의료ICT연구단장 박 수 준 △ 에너지·환경ICT연구단장 이 일 우 △ 국방·안전ICT연구단장 이 용 태 △ 양자기술연구단장 박 성 수 ◇ 부장·센터장 △ 기술상용화센터장 박 범 수 △ R&D사업화부장 박 호 영 △ 경영전략부장 손 민 호 △ 기술기획부장 진 승 헌 △ 사업전략부장 박 세 명 △ 품질혁신센터장 이 성 원 △ 운영관리부장 임 덕 환 △ 인적자원부장 오 진 환 △ 재무관리부장 이 성 진 △ 정보화·보안센터장 권 정 국 ◇ 실장 △ 감사1실장 정 관 영 △ 인공지능연구소 연구지원실장 최 완 욱 △ 통신미디어연구소 연구지원실장 이 전 호 △ 지능화융합연구소 연구지원실장 김 우 현 △ ICT창의연구소 연구지원실장 민 문 홍 △ 대경권연구센터 연구지원실장 서 교 웅 △ 호남권연구센터 연구지원실장 임 상 균 △ 서울SW-SoC융합R&BD센터 연구지원실장 남 건 우 △ 중소기업사업화본부 연구지원실장 박 창 식 △ 융합기술상용화실장 조 원 석 △ 사업화전략실장 박 웅 △ 사업화협력실장 윤 수 진 △ 기술이전실장 서 태 철 △ 경영기획실장 이 인 석 △ 윤리경영실장 성 나 연 △ 기술기획전략실장 이 승 환 △ 창의원천기술기획실장 김 선 자 △ 메가프로젝트기술기획실장 오 정 훈 △ 사업전략실장 이 상 민 △ 사업기획실장 이 강 주 △ 사업조정실장 어 윤 희 △ 지식공유협업플랫폼개발실장 김 상 현 △ 운영복지실장 신 현 웅 △ 안전보안실장 김 창 수 △ 인사관리실장 김 기 정 △ 인력개발실장 최 익 봉 △ 노사협력실장 박 정 수 △ 회계관리실장 최 원 용 △ 구매조달실장 최 욱 수 △ 자산관리실장 장 은 익 △ 정보보안실장 김 기 현 △ 의전협력실장 함 영 택

2019-07-03 10:04:45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