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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배달종사자 안전 위해 '고시인성 보호장비 보급'

안전보건공단은 경남 김해시 딜버 김해지역센터에서 배달 플랫폼 딜버 소속 배달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고시인성 보호장비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달식에서는 형광색 및 빛에 잘 반사되는 재귀반사재를 사용해 가시성을 높인 ▲안전헬멧 ▲안전조끼 ▲배달통 등이 배달종사자들에게 보급됐다. 이륜차는 차체가 작고 가속이 빠른 특성상 차량 운전자 시야에서 사각지대에 놓일 위험이 크다. 특히, 많은 배달종사자가 어두운 계열의 복장과 배달통을 사용함에 따라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 다른 차량 운전자가 이륜차를 인지하지 못해 충돌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은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배달종사자들의 고시인성 의복 및 배달통 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이번 전달식을 시작으로 주요 배달 플랫폼사와 협력해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안전 사각지대에서 일하는 노무제공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12-11 14:30:22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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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정국'속 국내 최대 스타트업 행사 '컴업 2024' 열렸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12일까지…45개국 정부 관계자, 스타트업등 참여 딥테크, 인바운드, 지속 가능한 혁신등 주제…전시, 컨퍼런스, IR등 진행 吳 장관 "우수 외국인 창업가 국내 적극 유치…딥테크 스타트업 육성 총력" 탄핵 정국속에서도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인 '컴업 2024'가 막을 올리고 이틀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올해는 지난해 35개국보다 많은 45개국에서 정부 관계자, 스타트업 대표, 벤처캐피탈(VC) 등 투자자 등이 한국에 모여 교류 시간을 갖는다. 11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 따르면 '경계를 초월한 혁신(Innovation Beyond Borders)'을 주제로 한 '컴업 2024'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한국이 글로벌 창업생태계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중기부가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며 "'글로벌 4대 벤처투자 강국'을 구현하고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는 한편, 우수 외국인 창업가를 적극 유치하는 등 한국이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서 퍼스트 무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컴업 행사는 ▲딥테크 ▲인바운드 ▲지속 가능한 혁신(SIS, Sustainable Innovation by Startup)을 세부 주제로 스타트업 전시, 컨퍼런스, 키노트 스피치, IR 피칭,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스타트업 법률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SIS 세션은 딥테크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기후 위기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법을 제시하고, 한국의 기후테크 산업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 첫날에는 기후테크(기후위기 대응 관련 기술)와 자발적 탄소시장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의 대응방안을 모색해보는 '탄소중립 미래전략 라운드테이블 성과공유 포럼'이 열렸다. 오 장관이 주재하고 기후테크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좌담회도 열렸다. 이 자리에서 전문가들은 중소기업이 글로벌 탄소규제를 넘어설 수 있는 대안으로 기후테크 혁신기업 육성과 자발적 시장 활성화를 제안하며, 이를 뒷받침할 정부의 선제적 정책 지원을 주문했다. 행사 둘째날인 12일에는 기후테크 분야 대기업의 리버스 피칭으로, 중기부와 함께 스타트업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 현대건설, 한국수자원공사가 차례로 협업 관심분야와 스타트업과의 협업 우수사례, 협업 시 제공하는 투자, POC(기술검증), 공동개발 등의 지원 내용을 소개한다. 아울러 약 260개사의 국내외 스타트업들이 올해 컴업 전시에 참여한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해외 스타트업들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인도, 일본, 스웨덴 등은 국가관을 열어 자국 스타트업들의 홍보에 나섰다. 빅데이터·AI, 바이오·헬스 등 딥테크 기술별 전시존도 운영해 국내외 딥테크 분야의 혁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컨퍼런스와 키노트, 토론 세션에선 세계적인 인사들이 참여해 글로벌 진출, 투자 유치, 딥테크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로 참관객들과 인사이트를 나눈다. 국내외 대기업과 CVC, 해외 정부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연대와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70여 명의 해외 주요 VC 관계자들도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컴업'을 방문한다. 올해 컴업 행사와 함께 열린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에선 16대1이라는 높은 경쟁휼을 뚫고 은탑산업훈장 2점, 산업포장 2점을 비롯해 대통령 표창 16점, 국무총리 표창 17점 등 총 37점의 포상이 돌아갔다. 은탑산업훈장은 드림시큐리티 범진규 대표, 티에스모스트 김춘식 대표가, 산업포장은 다원넥스뷰 남기중 대표, 캡스톤파트너스 송은강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99년부터 매년 개최한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은 올해로 26회째를 맞았다. 한편 컴업과 연계한 'K-Global VC 서밋 2024'는 이날 2일차 행사로 서울 SKY31에서 글로벌 벤처투자자, 국내 CVC 및 투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K-글로벌스타 IR' 행사를 열었다. 여기에선 국내 VC의 추천을 받아 8개 스타트업을 선발,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발표회(IR)도 진행했다. 발표회에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의 투자 자회사 '파빌리온', 사우디 아람코의 벤처캐피털 '와에드 벤처스', 일본 '글로벌 브레인', 중국 'CMBI', 프랑스 '유라지오' 등 대형 투자사 및 미국, 영국, UAE, 네덜란드, 인도네시아 등에서 참석한 전세계 13개국 51개사 글로벌 투자자들과 한국 GS 벤처스, CJ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CVC와 투자관계자 30개사 등 130여명 이상이 자리를 함께 했다.

2024-12-11 14:00:2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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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화학제품 원료 안전성 정보, 나뭇잎 개수로 알기 쉽도록 공개

환경부는 오는 12일 생활화학제품 76개에 대한 원료 안전성 정보를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나뭇잎 개수(4개 등급)로 표시해 생활환경안전정보시스템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제품 내 원료 안전성 정보를 공개하는 제품은 지난 3월 '생활화학제품 자율 안전정보 공개 추진방안' 마련 이후, 2024년 시범사업 참여기업 모집, 제품 내 원료 정보 확인을 위한 기업 상담, 제품 원료별 등급 표시 결정 등의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자율 안전정보 공개에 참여한 76개 제품은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안전기준을 준수해 신고증명서 발급이 완료된 제품들이다. 사용된 원료의 안전성 등급은 나뭇잎 4개가 14.7%(90종), 나뭇잎 3개가 55.8%(342종), 나뭇잎 2개가 19.4%(119종), 등급 부여 예정이 10.1%(62종)로 나타났다. 이들 제품의 원료 성분 중에서는 나뭇잎 1개 등급을 받은 원료는 없었다. 등급 부여 예정인 원료는 정부, 시민사회, 기업이 참여하는 '원료 안전성 평가'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등급이 부여될 예정이다. 나뭇잎 개수의 의미는 4개는 '유해 우려가 없음', 3개는 '유해 우려가 낮음', 2개는 '용도와 제형에 따라 사용이 가능함', 1개는 '안전한 원료로 대체 권장이 필요함'을 뜻한다. 환경부는 2025년 상반기 중에 차세대 화학제품관리시스템이 구축되면, 소비자가 보다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상 주의사항 등 다양한 추가 정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박연재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화학제품 자율 안전정보 공개를 통해 소비자는 안전성 정보를 쉽게 인지하고, 기업은 제품 원료 정보 제공으로 소비자 신뢰를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제품의 원료 정보가 알기 쉽게 제공될 수 있도록 산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12-11 12:00:39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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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부동산원과 자발적 에너지 절약 나선다

건물에너지 DB 활용 협약…유기적 업무 체계 구축 기술보증기금이 한국부동산원과 '녹색금융지원을 위한 건물에너지 DB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자발적 에너지 절약을 통한 ESG 경영 참여를 확대하고, 탄소중립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부동산원은 온실가스 감축성과 평가에 필요한 기업의 건물에너지 사용량 DB를 기보에 제공한다. 기보는 기업의 건물에너지 사용량 매칭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건물에너지 DB를 활용한 녹색보증 연계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기보는 또 사업장의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탄소감축 성과에 따른 보증료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 초 관련 보증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기보는 지난 2022년 5월 탄소가치평가보증을 도입해 연간 5000억원 이상의 보증을 지원해 왔다. ' 올해는 6000억원을 목표로 설정해 적극 지원함으로써 녹색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 대한민국 에너지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전환에 앞장서 왔다. 기보 이재필 이사는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활발한 노력과 함께 글로벌 탄소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 중소기업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집중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기보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녹색금융 지원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이 에너지 감축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지원방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1 09:55: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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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체험형 매장 '에이스스퀘어 분당점' 새단장

지하 1~지상 3층 초대형 매장…'에이스 헤리츠'등 제품 선봬 에이스침대가 대형 프리미엄 체험형 매장 '에이스스퀘어 분당점'(사진)을 새단장해 얼었다. 11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에이스스퀘어 분당점은 약 245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이뤄진 초대형 매장이다. 분당 상권 중심부에 위치해 서울과 수도권 어디서나 접근성이 뛰어나다. 자가용 이용 시 대왕판교로와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빠르게 방문할 수 있으며, 지상 주차장도 있다. 에이스침대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매장 내 체험존을 기존보다 넓히고 침대 진열 구성도 다양화했다. 고객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개인의 수면습관과 취향,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최적의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특히 하이엔드 가구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에이스침대의 최상위 매트리스 브랜드인 '에이스 헤리츠(ACE HERITZ)' 체험공간을 확대 운영한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겸비한 노르웨이 에코르네스사의 명품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Stressless)'도 함께 진열한다. 현재 매장 내에는 총 36조의 침대 라인업을 준비했다. 첨단 침대과학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한 ▲로얄에이스(Royal Ace) ▲하이브리드 테크- VII(HYBRID TECH - VII) ▲에이스 벨라-Ⅲ(ACE BELLA-Ⅲ) 등 최고급형 매트리스가 대표적이다. 침대 프레임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아르노-II(ARNO-II)'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호텔형 침대 '라노떼(LANOTTE)' 등 베스트셀러 및 신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예비부부 멤버십 서비스 '에이스 웨딩멤버스'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풍성한 사은품과 각종 제휴사 할인 등 예비부부 전용 혜택까지 받아갈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는 '웨딩멤버스 친구추천 이벤트'에 참여해 상품권 혜택도 경험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그동안 분당 상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에이스스퀘어 분당점이 오픈 7년차를 맞아 더욱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모습으로 재단장했다"며 "앞으로도 에이스스퀘어 출점 및 리뉴얼을 지속하며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고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1 09:17:1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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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비즈協, 법무법인 화우와 회원사 ESG 경영 지원한다

업무협약 맺고 ESG 경영 자문, 공급망 실사 컨설팅등 나서기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가 법무법인 화우와 손잡고 회원사들 ESG 경영 지원에 나선다. 메인비즈협회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화우 연수원에서 '메인비즈기업의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측은 ESG관련 법률 및 비즈니스 컨설팅을 통해 메인비즈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ESG 경영 자문 ▲ESG 공급망 실사 컨설팅 ▲ESG 경영 교육 및 연수 ▲업종별 중소기업 ESG 경영 프로그램 지원 등이다. 협약을 통해 협회와 화우는 중소기업 ESG 경영의 중요성과 법률적 이슈에 대한 'ESG 경영 세미나'를 개최하고, ESG 공급망 실사 컨설팅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공급망 리스크 분석과 대응방안을 제시하는 등 중소기업 ESG 경영혁신 지원 종합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명진 메인비즈협회장은 "협회의 미션인 '중소기업을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육성'을 위해서는 앞으로 회원사의 ESG 경영혁신 역량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더욱 많은 메인비즈기업들이 화우의 선도적인 ESG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급망 ESG규제 대응 사업'의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고, 양 기관 간 확고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중소기업의 ESG 경영혁신을 선도하는 플랫폼 전문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08:34: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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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2기 출범…회사 알리기나서

그룹 활동 소개, SNS 콘텐츠 제작등 임무 삼표그룹이 딱딱한 건설 회사 이미지를 깨고 젊은 감성으로 색다른 활동을 펼쳐 나갈 두 번째 대학생 서포터즈를 꾸렸다. 11일 삼표그룹에 따르면 서울 광화문 본사 비즈니스 센터에서 대학생 15명으로 꾸려진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최근 진행했다. MZ세대 감성으로 똘똘 뭉친 이들은 앞으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플랫폼을 활용해 삼표그룹의 활동을 소개하고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SNS 콘텐츠를 제작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삼표그룹 및 각 계열사 소개, 성수프로젝트 등 주요 사업 관련 내용을 대학생들의 신선한 감각과 다채로운 시각으로 각자의 매력을 뽐낼 계획이다. 서포터즈 2기는 내년 1월까지 계열사별 공장(삼척, 오송, 예산 등) 견학과 각 조별 멘토의 업무현장을 방문해 직무 브이로그 영상을 촬영하는 등의 활동을 이어가며 그룹의 이해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계획이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그룹을 친숙하고 색다른 감성으로 홍보하기위해 뜨거운 열정과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하게 돼 든든하다"며 "모두가 최고의 인재로 거듭나길 바라며 자발적이고 의욕 넘치는 대학생 서포터즈의 활동을 계속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08:23:13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