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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제11회 대학생 물환경 공모전 개최

환경부는 내달 9일까지 '제11회 대학생 물환경 정책·기술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물환경 분야와 관련된 참신한 정책과 기술을 찾아내고, 우수한 청년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국내 소재 2년제 이상 대학생 중 환경공학이나 이공계열 학생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환경부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총 10개팀을 선발한다. 멘토링 캠프, 중간보고회를 거친 뒤에 11월에 최종발표회를 갖는다. 공모전 운영과정에서는 선발팀에게 소정의 연구비를 지원해 공모작품의 준비과정을 돕는다. 캠프 과정에서 전문가들과 학생들이 취업이나 향후 진로에 대해서 가감 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최종발표회 결과, 대상을 수상한 1개 팀에게는 환경부 장관상과 물환경 선진국가를 견학할 기회를 제공한다. 최우수상 1개팀과 우수상 2개팀에게는 장관상과 상금(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200만원)을 제공한다. 그 외 6개팀에게는 특별상(한국수자원공사 사장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상)과 상금(1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김종률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이 물환경 선진국가 견학 기회 제공 등 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생을 위해 준비된 만큼, 평소 관심이 있던 대학생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8-18 12:00:12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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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경북지역 中企 판로 확대 추가 지원

경북경제진흥원과 협약…해외 TV홈쇼핑社 입점 지원 홈앤쇼핑이 경북지역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추가로 나선다. 홈앤쇼핑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과 중소기업 해외 판로지원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홈앤쇼핑과 경북경제진흥원은 '2024년 경북세일페스타 해외 TV홈쇼핑 판매 지원사업'을 함께 진행해 ▲대만 모모홈쇼핑 ▲말레이시아 HCVM ▲베트남 VGS ▲일본 테레켄 등 해외 TV홈쇼핑 4개사에 경북 소재 중소기업을 입점, 방송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받을 경북지역 소재 중소기업은 총 5곳으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올곧이 홍삼 ▲월영교달빵 농업회사법인 크림방 5종 ▲농업회사법인 이비채의 홍삼, 인삼 음료 ▲가을향기농원의 영주 별사과 ▲에코벤의 세박세제가 제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홈앤쇼핑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측은 경북 소재 중소기업 판로확대 지원 협업을 늘려 나간다는 입장이다. 한편 홈앤쇼핑은 ▲태국 코스모프로프 박람회 참가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 ▲베트남 K-마켓에 홈앤쇼핑 전용관 개설 등 중소기업 해외판로 확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경북 소재 중소기업 제품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한류열풍이 강하게 불 때 더 많은 중소기업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8 03:09: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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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안전한 침대 만들기 '앞장'

에이스 침대공학연구소에 라돈 측정실·화학 실험실 완비 제품 안전성 입증, 브랜드 신뢰도 제고…"안심 숙면 노력" 에이스침대가 국내 유일의 침대 전문 국제공인시험기관인 '에이스 침대공학연구소'에 라돈 측정실과 화학 실험실을 완비하고 안전한 침대 만들기에 앞장선다. 18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실험실은 매트리스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 불안증을 해소하고 제품 안전성을 입증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에서 출발했다. 또한, 실시간 자체 검사가 가능한 에이스침대의 실험 설비는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라돈 측정실'에서는 환경부 형식승인을 받은 전문 측정 기기로 에이스침대 매트리스 완제품과 내장재의 객관적인 라돈 방출량 분석이 가능하다. 실제로 에이스침대의 다양한 제품이 라돈 측정실에서 37Bq/m3(한국표준협회 라돈안전 제품인증 기준치) 미만으로 철저하게 관리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에이스침대는 매트리스 상면에서만 라돈 농도를 측정하는 보통의 검사와 다르게 매트리스 상하면 모두를 검사하는 유일무이한 라돈 측정 방법을 적용했다. 공기보다 무거운 라돈의 성질을 고려해 매트리스 상하면에 더욱 엄격한 라돈 기준치를 적용해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것이다. 이로써 에이스침대는 업계에서 독보적으로 매트리스 상하면 모두 라돈 검사를 실시하는 기업으로 고객의 제품 안전성과 신뢰도를 더욱 높이게 됐다. 에이스침대는 라돈뿐만 아니라 유해화학물질을 검사하는 '화학 실험실'도 함께 설치했다. 화학 실험실에서는 원단, 펠트, 폴리우레탄폼, MDF·PB 등에서 발생하는 1급 발암 물질로 불리는 포름알데하이드의 함유량 및 방출량을 측정해 기준치 미만의 자재만을 사용한다. 에이스침대는 포름알데하이드 수치 및 유해물질 검출 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피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이스침대 공학연구소 이현자 책임연구원은 "고객들이 에이스침대 제품의 안전성을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도록 '라돈 측정실'과 '화학 실험실'을 완비하게 됐다"며 "고객과의 신뢰를 위해 오랜 시간 제품 안전성을 입증해 오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에이스침대의 제품을 찾아 주시는 고객분들이 안심하고 숙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8 03:09:5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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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모바일, 日 PDA 시장 본격 공략…현지 법인도 설립

유럽, 홍콩, 미국등 이어 5번째 법인…"3년내 日 누적 매출 400억 목표" 포인트모바일이 일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이를 위해 일본에 유럽, 홍콩, 중국, 미국에 이어 다섯 번째 해외 법인을 설립한다. 16일 포인트모바일에 따르면 이번 일본 법인 설립을 통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일본 PDA 시장 공략 채비를 본격적으로 갖췄다. 포인트모바일은 지난 15년간 미국의 Honeywell, 이탈리아의 Datalogic, 독일의 Leica 등과의 OEM 사업을 비롯해 8년간 일본의 CASIO PDA 사업부와의 협력을 통해 ODM과 OEM 방식으로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해왔다. 이러한 협력의 결과로 초기 개발비 매출을 포함해 제품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진 2022년 이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326억원의 CASIO향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CASIO의 PDA 사업부가 중점적으로 다뤄온 일본 바코드 스캐너(Handheld Terminal) 시장은 연간 220억엔(한화 약 2000억원) 규모로 성장하고 있으며 소매, 물류, 제조,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일본 내 E-커머스 물류 확대, 의료 분야의 자동화 필요성 증가, 제조업의 효율성 향상 요구에 따라 성장 가능성은 앞으로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포인트모바일 이철환 대표는 "글로벌 주요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제조 및 납품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과 향후 3년 이내 누적 4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현지 맞춤형 서비스와 사업 전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포인트모바일은 CASIO의 PDA 사업부문을 승계하는 형식으로 CASIO가 제공했던 오리지널 모델의 제품화를 지속한다. 아울러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기술 혁신을 통해 제품 다변화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다.

2024-08-16 14:36:24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