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공기 오염도 소리로 알리는 ‘블루스카이 세이프티 에디션’ 출시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실내 공기의 오염 상태를 사용자에게 소리로 알려주는 '블루스카이 세이프티 에디션' 공기청정기를 6일 출시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블루스카이 세이프티 에디션은 기존 '블루스카이'의 강력한 공기청정 기능뿐 아니라 미세먼지와 가스 등 공기의 오염 수준에 따라 2단계로 알림음을 재생하는 기능을 갖춰 사용자가 실내 공기 오염 상태를 바로 알 수 있다. 또 실내 공기를 청정하는 도중 청소나 요리 등으로 갑자기 실내 공기가 심하게 오염되면 1단계 알림음이 10분 간격으로 울려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하도록 알려준다.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기 힘든 화재 또는 극한 공기 오염 상태가 5분 이상 지속되는 위험한 경우에는 2단계 알림음이 1분 간격으로 울려 사용자가 빠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삼성전자는 1~2단계 알림음을 통해 적절한 시점에 환기를 할 수 있어 실내 공기를 더욱 빠르게 청정하고 필터의 수명도 연장시킬 수 있으며, 위험한 순간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삼성 블루스카이는 강력한 파워팬과 정화된 공기를 양 옆과 위 세 방향으로 내보내는 '3방향 입체 청정'으로 넓은 공간의 실내 공기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청정시켜 준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수치는 물론이고 가스 청정도까지 한 눈에 보여주는 '에어내비게이터'가 적용돼 실내 공기 상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필터세이빙 5단계 청정 시스템은 초미세먼지 항균필터의 바람 길이 막히는 현상을 줄여줘 필터의 수명이 기존 대비 약 2배로 연장되는 등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인체에 무해한 무기 항균제를 필터에 적용해 유해물질 흡입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소비자의 건강과 편의성을 고려한 공기청정기를 통해 지속적으로 국내시장을 선도하고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대형 주택과 소형 사무실이나 매장 등에 적합한 블루스카이 7000 세이프티 에디션은 90제곱미터(m²) 청정 면적에 출고가는 99만9000원, 중소형 주택과 거실 등에 적합한 블루스카이 5000 세이프티 에디션은 60m² 청정 면적에 출고가는 69만9000원이다.

2016-07-06 11:56:58 나원재 기자
기사사진
동부대우전자, 떠오르는 칠레 시장 본격 공략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동부대우전자가 신흥시장으로 급부상 중인 칠레를 본격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동부대우전자는 최근 칠레 바이어들을 미식 관광지로 유명한 페루 리마로 초청해 '2016년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가 신제품 발표회에 칠레 바이어들을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마 웨스틴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칠레 3대 백화점 ▲파리스 ▲파라벨야 ▲리플레이 등 칠레 주요 유통업체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부대우전자에 따르면 이번 자리에선 냉장고 20모델, 세탁기 10모델, 전자레인지와 복합오븐 10모델, TV 5모델 등 총 45개 신제품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와 관련, 동부대우전자는 커져가는 칠레 프리미엄 가전시장 공략을 위해 대용량 3도어 냉장고, 레트로 디자인의 '더 클래식'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프리미엄 전략 가전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또 프리미엄 세탁기 시장 공략을 위해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세제 자동투입 기능으로 해외 각국의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경사드럼' 세탁기로 현지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행사 직전엔 '2016 코파아메리카' 칠레 경기를 참석 바이어들과 함께 관람하면서 직접적인 스킨십을 통해 우호관계를 다지는 기회가 마련되기도 했다. 동부대우전자는 한류열풍으로 한국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현지상황을 고려해 칠레시장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 직접 생산한 가전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점을 마케팅 포인트로 잡았다. 동부대우전자 박재용 칠레 법인장은 "칠레 소비자들의 생활상에 근거한 고객중심 프리미엄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며 "이번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주요 파트너들과 동부대우전자가 상호 신뢰를 공고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16-07-06 11:56:12 나원재 기자
기사사진
LG 올레드TV, 뛰어난 화질로 면세점 찾는 중국 관광객 유혹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 올레드TV가 면세점을 찾는 중국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LG전자는 서울 종로구 소재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에 65형 LG 울트라 올레드TV 4대를 설치하고, 격조 높은 매장 인테리어를 연출했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는 하루 평균 5000명 이상이 찾는 면세점에서 올레드의 뛰어난 화질을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LG전자에 따르면 오는 8월까지 계속될 이번 전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올레드TV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된 LG 올레드TV는 고흐, 고갱 등 해외 화가들의 미술 작품과 한국 문화유산을 보여준다. 한편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은 지난 5월 개점한 이래 관광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태양의 후예'와 '응답하라 1988' 등 한국 드라마가 중국에서 크게 인기를 끌면서 올해 여름 휴가철에는 평소보다 중국 관광객이 두 배 이상 늘 전망이다. LG전자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FD 담당 이정석 상무는 "여름휴가를 맞아 한국을 찾은 해외 관광객들에게 올레드TV의 차원의 다른 화질과 디자인을 직접 느껴볼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6-07-06 11:55:33 나원재 기자
기사사진
“퀀텀닷 SUHD TV 번인, 걱정 끝” 삼성전자, 10년 무상 보증제 시작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2016년형 퀀텀닷 SUHD TV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화면 '번인(Burn-in)'현상에 대한 10년 무상보증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번인'은 고객들이 TV를 시청할 때 같은 화면을 장시간 켜 놓거나 방송사의 로고와 같이 동일한 이미지가 고정된 위치에서 오랜 시간 동안 반복돼 노출될 경우, 해당 부분에 색상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밝기도 낮아져 마치 화면에 얼룩이 남아있는 것처럼 보이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삼성전자는 올 7월부터 오는 9월까지 판매된 2016년형 퀀텀닷 SUHD TV 신제품을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대상제품은 2016년형 퀀텀닷 SUHD TV 중 ▲88형, 78형, 65형KS9800 ▲78형, 65형, 55형 KS9500 ▲65형, 55형, 49형 KS8500 ▲65형, 60형, 55형, 49형 KS8000 등 총 13개 모델이다. 이에 따라 일반적인 가정의 시청 환경에서 TV를 사용하던 중 화면에 번인 현상이 발생할 경우, 구매고객은 앞으로 10년간 TV 패널을 무상 수리 혹은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일반적으로 TV 패널은 2년, 메인보드 등 기타 부품은 1년이 무상 보증 기간으로, 이에 5배나 달하는 10년 번인 무상 보증 프로그램은 TV 업계에서도 파격적인 첫 시도라는 설명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문수 부사장은 "무기물 소재의 특성상 오랜 시간이 지나도 선명한 색과 밝은 빛을 유지하는 내구성을 갖고 있는 퀀텀닷 기술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파격적으로 화면 번인에 대한 10년 무상 보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6-07-05 17:11:57 나원재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파워스틱’ 신모델 추가…샤틴 골드·실버 2종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고급스러운 메탈 컬러의 '파워스틱' 신모델 2종을 출시했다. 앞서 지난 2월 국내에서 첫 출시된 파워스틱은 스틱 청소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삼성 청소기 '파워 시리즈'의 대표적인 핸디 겸용 스틱 청소기다. 삼성전자는 기존 5종의 색상(크롬 데코 에어본, 멜롯 퍼플, 팝 옐로우, 딥블루, 팝레드)에 오래 두고 사용하고 싶은 '샤틴 골드'와 적극적인 활동력을 표현하는 '샤틴 실버'의 프리미엄 색상 2종을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파워스틱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는 설명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파워스틱은 핸디 겸용 스틱 청소기 중 최대인 21.6볼트(V) 대용량 배터리와 강력한 고출력 모터의 조합으로 완성한 최강 흡입력으로 먼지나 머리카락은 물론 쌀알과 모래알 같은 비교적 무거운 입자도 한 번에 잘 흡입할 수 있다. 또 기존 삼성전자 스틱 청소기 대비 약 40% 가벼워진 2.7kg의 무게와 좌우 180도 상하 90도까지 회전하는 '이지핸들링' 기능으로 보다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해 자유롭고 유연한 조작이 가능하다. 먼지통과 브러시에 적용된 '이지클린' 기능으로 레버만 당기면 뭉쳐있던 먼지와 머리카락 등이 쉽게 분리돼 뒤처리도 깔끔하다. 이 밖에 핸디 청소기를 분리해 간편하게 간단한 청소를 할 수 있고, 새로 추가된 틈새 롱브러시를 핸디 청소기에 결합하면 손이 닿지 않는 구석이나 천장 등의 먼지까지 쉽고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어 파워스틱 한 대로 상황에 맞게 ▲핸디 ▲롱브러시 ▲스틱 등 3가지 타입의 활용이 가능하다. 삼성 '파워스틱' 신모델 2종의 출고가는 36만9000원이다.

2016-07-05 17:11:08 나원재 기자
기사사진
DJI, 캔자스 주립대와 세계 식량 문제 해결 나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DJI가 캔자스 주립대학교와 농업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에 나섰다. 무인항공기 업체 DJI가 드론 기술을 활용한 농작물 증대 방안을 담은 영상을 5일 공개했다. 드론 기술을 정밀 농업에 접목한 동영상 '피딩 더 월드(Feeding the World)'는 캔자스 주립대와 DJI의 연구 내용을 담았다. 두 기관은 항공촬영을 통해 식물이 받는 스트레스를 모니터링하고 드론을 정밀 방제에 사용하는 안 등을 공동 연구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열화상 카메라인 '젠뮤즈 XT'를 장착한 DJI의 개발자 드론 '매트리스 100'이 등장한다. 이 드론은 밭 위를 비행·촬영하며 농작물의 문제 여부를 간편하게 파악한다. 농약 등을 필요한 지점에만 뿌리는 것도 가능하다. DJI는 항공촬영을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작물 생산량을 늘리고 농약과 비료 사용은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프로젝트를 주도한 캔자스 주립대 정밀 농업과 레이 아세베도 조교수는 "2050년이면 세계 인구가 90억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우리가 농업 생산량을 두 배로 늘려야 한다는 말과 같다"고 효율적인 농작물 생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지 농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사람이 직접 돌아다니며 작물을 관리하는 것 보다 드론을 활용하는 편이 시간을 줄여준다는 것이다. 올드 시드 농장을 운영하는 론 올드는 "이전에 밭 사이사이를 직접 걸어 다니며 작물 상태를 확인하고 작업을 했다면, 이제는 드론을 날려 즉각 정보를 송수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DJI 로미오 더셔 교육 임원은 "캔자스 주립대와의 파트너십을 맺고 연구원들이 농작물 생산량을 지속 증대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도록 돕고 있다"며 "첨단 기술로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2016-07-05 16:50:10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X 시리즈’ 라인업 확대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가 'X 시리즈' 2종을 추가 출시해 보급형 라인업을 확대한다. LG전자는 오는 8일부터 가볍고 얇은 5.5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X5'를 SK텔레콤에, 4100밀리암페어(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X파워'는 KT를 통해 출시한다. 5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들 'X 시리즈'는 모델별 프리미엄급 핵심 기능을 각각 갖춘 보급형 제품군이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3월 세컨드 스크린을 적용한 'X스크린'을, 지난 6월엔 초슬림 디자인 'X스킨'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X캠'을 선보인 바 있다. LG전자는 이번 X5와 X파워 출시로 총 5종의 X 시리즈 라인업을 갖추면서 국내 보급형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X5는 5.5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임에도 133그램(g)의 가벼운 무게와 7.2밀리미터(㎜)의 얇은 두께를 적용해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이 특징이다. 또 슬림한 디자인을 구현하고도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어 뛰어난 휴대성을 갖췄다. LG전자는 화면을 장시간 보더라도 눈의 피로를 덜어 주는 리더모드와 필름효과, 뷰티샷 등 프리미엄 카메라 UX(사용자환경)를 X5에 탑재해 편의성도 높였다. X 파워는 41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자주 즐기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이 제품은 일반 충전보다 약 2배 빠른 고속충전을 지원해, 배터리 용량은 늘었으나 충전 시간은 그대로 유지시켜준다. 지난달 24일 LG U+를 통해 출시한 X스킨은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6.9㎜두께의 초슬림 디자인임에도 후면 카메라 돌출부 없는 매끈한 바디라인이 특징이다. LG전자 조준호 사장은 "X 시리즈는 기존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소비자 맞춤형 라인업"이라며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보급형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6-07-05 11:53:03 나원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