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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UHD TV & 액티브워시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의 '2015년형 SUHD TV'와 '액티브워시 세탁기'가 16일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주최로 열린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에서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 상을 수상했다.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는 매년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 등을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방식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을 선정한다. 삼성전자 '55형 SUHD TV JS9000'와 '액티브워시 세탁기'는 제품 설계부터 재활용ㆍ폐기까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삼성 SUHD TV는 유해물질인 카드뮴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카드뮴 프리 나노 크리스탈 소재를 사용해 최고의 화질을 완성했다. 삼성전자는 카드뮴 프리 나노 크리스탈의 탄생을 위해 5년 이상 연구를 진행하며 관련 특허만 150건 이상을 획득했고, 미국 'UL'로부터 친환경 제품 인증(SPC)을 받았다. 또 삼성 SUHD TV는 '에코센서'와 '절전모드' 등 다양한 에너지 저감 솔루션을 활용해 소비전력을 최대 70%까지 줄일 수 있고, 액세서리 박스와 사용자 매뉴얼 등을 100% 재생지로 제작해 친환경적이다. 애벌빨래부터 탈수까지 한 자리에서 편하고 깨끗하게 빨래를 할 수 있는 삼성 액티브워시 세탁기는 석면·포름알데히드 등 유해 물질과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을 제거한 소재를 사용했다. 고효율 모터를 탑재해 세탁효율을 기존보다 20% 향상시키고 에너지 소비를 줄여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으며, 애벌빨래 후 사용한 물을 저장해서 본 세탁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해 물과 세제의 낭비를 막았다. 또 녹색 기술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수축포장을 적용해 포장중량을 50% 줄이고, 제품의 분해성을 높이고 플라스틱 제품의 100% 재질 표기로 재활용성을 향상시켰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기술 등을 활용한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제품을 계속 개발해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9-16 11: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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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15 라이프스 굿' 헌혈캠페인 실시

임직원 헌혈 시 회사가 1만원씩 기부, SNS 응원 댓글도 1천원씩 적립 기부금 전액은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LG전자가 국내외에서 헌혈캠페인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한다. LG전자는 내달 중순까지 평택, 창원, 구미 등 국내 13개 사업장과 중국, 러시아, 인도 등 해외 14개 법인에서 '2015 라이프스 굿 위드 LG(Life's Good with LG)' 헌혈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LG전자 임직원이 헌혈하면 회사가 1명당 1만 원씩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임직원이나 고객이 LG전자 블로그(social.lge.co.kr), 트위터(twitter.com/LGElectronics), 페이스북(facebook.com/theLGstory) 등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거나 헌혈 인증 사진을 올리면 1건당 1천 원을 추가로 기부한다. LG전자는 이 캠페인으로 모은 기부금 전액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해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카자흐스탄에서 진행한 헌혈캠페인에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1천 번 이상 헌혈을 한 알렉산더 스카코프스키(Alexander Skakovsky)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임직원들의 헌혈을 권장했다. 이충학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은 "헌혈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를 지속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5-09-16 08:55: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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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설민석 강사와 김치역사 특강 퀴즈 이벤트 진행

삼성전자, 설민석 강사와 김치역사 특강 퀴즈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삼성전자는 2016년형 삼성 '지펠아삭' 김치냉장고 출시를 기념해 한국사 스타강사 설민석과 함께 하는 김치역사 특강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날부터 내달 11일까지 삼성닷컴(http://www.samsung.com/sec/zipelassak/)에서 설민석 강사가 알려주는 김치역사 특강 '메탈그라운드의 비밀' 영상을 본 후 간단한 퀴즈를 풀고 SNS에 공유하면 응모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줄 예정이다. 설민석 강사는 영상에서 김치의 아삭한 맛을 살리기 위해 단단한 항아리에 김치를 보관하던 선조들의 지혜를 적용한 '지펠아삭'의 메탈쿨링김치통이 차가운 냉기를 오래 보존해줘 김치의 맛을 더욱 좋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이달 초 출시된 2016년형 삼성 '지펠아삭' 김치냉장고는 기존의 메탈쿨링커버, 메탈쿨링선반, 풀메탈쿨링서랍, 메탈쿨링커튼에 이어 김치통까지 메탈을 적용해 김치가 가장 맛있는 땅속 저장 환경을 완벽에 가깝게 구현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아 김치통까지 메탈로 업그레이드된 2016년형 삼성 '지펠아삭'과 함께 가장 맛있는 김치 보관 비법을 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5-09-16 07:08:58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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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 글로벌 시장 성공 가능성은?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페이는 '신의 한수'가 될 수 있을까.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페이의 성공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애플페이' '안드로이드페이' 등과의 본격적인 경쟁에서 승리할 경우 삼성전자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5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28일부터 미국에서 삼성페이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삼성페이가 해외에 진출하는 것은 미국이 처음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등 거대시장에서도 삼성페이 론칭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삼성페이는 삼성전자가 역량을 쏟는 사업이다. 이재용 부회장이 미국과 중국 금융사를 상대로 직접 영업을 펼칠 정도다. 이는 삼성페이가 삼성전자 미래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업계는 삼성페이의 확산이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과 직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삼성페이 사용자가 늘수록 갤럭시 시리즈 등 스마트폰 판매도 증가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최근 삼성페이는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출시 후 10일 만에 등록카드 수가 20만장을 넘어서는 등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재사용률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근거리이동통신(NFC) 방식과 마그네틱보안전송(MTS) 방식 결제를 모두 지원하는 삼성페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애플페이, 안드로이드페이에 비해 범용성에서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애플페이와 안드로이드페이는 NFC 방식 단말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국내와 북미의 NFC 지원 결제단말기의 보급률은 각각 1%, 5%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삼성페이는 지원 기기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이 약점으로 지적된다. 현재 삼성페이를 지원하는 기종은 갤럭시노트5를 비롯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4종이다. 애플페이는 아이폰6 이후 출시된 스마트폰과 애플워치 등 판매량이 높은 애플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페이는 NFC기능과 안드로이드 4.4 킷캣 버전 이상의 운영체제(OS)를 탑재한 기기에서 동작한다. 지원 기기의 확대가 삼성페이의 가장 큰 과제로 꼽힌다. '페이전쟁' 초기에 밀리면 글로벌 시장 연착륙에 고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삼성전자는 중저가 스마트폰에도 삼성페이 탑재를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제조 단가상승으로 인한 가격 경쟁력 약화 우려가 있어 삼성전자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미국과 중국 등 '빅 마켓'에서 삼성페이의 성적표는 향후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삼성페이가 내수용 서비스에 머물지 않기 위해서는 삼성전자의 전략적 판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5-09-16 03: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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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창조경제센터 출범 1년…삼성 지원 밑거름 된 성공 벤처 잇따라

[대구/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 1년만에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고 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기업과 지역 혁신센터가 연계한 첫 번째 사례다. 전담기업인 삼성의 멘토링을 바탕으로 벤처기업들이 빠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그룹은 15일 대구혁신센터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난 1년간의 활동과 성과를 공유했다. 대구혁신센터는 지난해 9월 15일 삼성그룹의 창업지인 옛 제일모직 터에서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존 벤처기업의 성공 사례를 뛰어넘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것"이라며 "전 세계 업체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어 대구가 아닌 세계의 센터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모멘텀에 있어 창조경제가 유일하고 절박한 선택이라고 본다"며 "미래부는 창조경제지원을 총괄하는 부처로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사장)은 "출범 당시 목표로 했던 벤처 생태계 육성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창조경제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벤처기업 발판 마련 이날 행사장에서 만난 벤처기업 '테크트랜스' '구니스' '월넛' 대표의 표정에서는 행복함과 기대감·긴장감이 묻어났다. 이들은 "삼성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없었다면 지금의 회사도 없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창조경제 성과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디자인 설계 프로그램 개발업체 월넛은 지난 1년 동안 삼성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도움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지난해 매출 3000만원에 불과했던 월넛은 올 한 해 동안 무려 40배나 성장한 12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경동 월넛 대표는 "개발에 대한 열정만으로 그동안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했지만 해결되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다. 바로 법, 회계, 인사 등이 발목을 잡았다"고 밝힌 뒤 "삼성전자와 제일모직, 삼성 벤처투자의 지원을 받으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됐다"고 말했다. 바로 삼성의 'C-랩(Lab) 액셀러레이팅(조기육성)' 프로그램을 두고 한 말이다. C-랩 프로그램은 삼성이 파견한 전문가와 일대일 창업 멘토링, 시제품 제작을 위한 시설, 삼성벤처투자의 투자자문 등을 제공한다. 덕분에 월넛은 중국 칭화대 과학기술원과 연계 현지 사업 IR을 개최하는 등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실제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뛰어난 비철금속 표면처리 기술을 보유한 테크트랜스는 삼성 벤처파트너스데이를 통해 운영 자금 3억원을 지원받아 최근 미국 유명 전기자동차 업체와 납품 계약을 맺었다. 테크트랜스 대표이자 영남대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유재용 대표는 "27개의 특허를 보유할 정도로 기술력만큼은 자신했지만 투자금이 들어오지 않았다. 대구창조혁신센터의 지원이 없었다면 올해 1월 무너졌을 것"이라며 "특히 삼성의 투자를 받았다는 점에서 해외 기업에게 신뢰성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현재 테크트랜스는 최근 미국 업체와 경쟁을 뚫고 현지 유명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와의 납품계약에 성공했다. 스마트 기기를 통해 미술교육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든 구니스는 삼성전자와 함께 조달청 등록을 마쳤다. 이 외에도 '코제'(의료용 특수모니터)와 '성진포머'(자동차용 부품) 등도 미국과 유럽, 중국 등의 기업들과 납품 계약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창조경제 모델 브라질 수출 '대기업·벤처 협력 생태계 구축'이라는 창조경제혁신 모델은 브라질로 수출됐다. 삼성과 대구혁신센터는 지난 4월 브라질 혁신기업협회(ANPROTEC)와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삼성은 이를 위해 500만달러 규모의 기금을 조성했다. 혁신기업협회는 브라질 벤처 육성을 맡는 단체로 스타트업 양성기관, 연구소 등 290여개 회원사를 뒀다. 혁신기업협회는 이날 대구혁신센터를 방문, 교류회를 열었으며 내년부터 브라질 스타트업 2개팀이 대구혁신센터의 C-랩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삼성은 이와 함께 '창조경제혁신센터 활성화 협의회'를 꾸리기로 했다. 삼성의 부사장급 임원이 위원장을 맡고 혁신센터장과 지역업체 대표, 산학연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협의회는 분기마다 회의를 열어 전담기업의 지원 방안과 성공 전략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C-랩을 졸업한 팀의 글로벌 진출도 지원한다. 이선종 삼성벤처투자 사장은 "아이디어 발굴에서 창업과 육성까지, 발전에서 투자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벤처 생태계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옛 제일모직 터에 조성중인 '대구·삼성 창조경제단지'는 현재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돼 계획대로 2016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2015-09-15 17:19:4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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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협력사와 함께 하는 '2015 테크포럼' 개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디스플레이가 협력사와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통한 미래 신기술 발굴에 힘쓴다. LG디스플레이는 15일 머크, 아사히 글라스, 스미토모 등 디스플레이 소재 및 부품 각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협력사를 파주공장에 초청해 '2015 LG디스플레이 테크 포럼(Tech Forum)'을 개최했다. 'OLED,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재료, 공정, 글라스, 회로 분야 13개 주요 협력사가 참여해 시장동향과 LG디스플레이의 OLED 및 LCD 기술 개발 방향을 공유하고 미래기술에 대한 변함없는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LG디스플레이는 이번 테크포럼에 OLED 비중을 크게 높여 대형과 소형에 따른 OLED 구체적인 사업전략을 발표하고, 각 사업 단계 별로 협력사와 함께 개발할 기술과 제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LG디스플레이는 이번 테크포럼부터 '테크놀로지 이노베이션 어워드(Technology Innovation Award)'를 신설해 혁신적인 기술로 LG디스플레이의 제품 성능 향상에 기여한 협력사에게 포상했다. 이번에는 초박형 패널 구현을 위한 글라스 도광판을 개발한 아사히 글라스를 비롯해 디스플레이 소재 업체인 머크와 니또덴코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은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의 기술로 OLED 역사를 새롭게 써 갈 수 있는 것은 R&D 파트너사의 값진 노력과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각 사가 갖고 있는 R&D 경쟁력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해 미래 디스플레이 시장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가자"고 말했다.

2015-09-15 15: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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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딤채 마망 출시 기념 이벤트…제품 구매시 푸짐한 혜택 제공

딤채 마망 구매시, 로얄알버트 접시·찻잔 풀세트 등의 유명 주방 용품 증정 16년형 딤채 구매 고객에게도 열센서 그릴, 인덕션 겸용 스텐냄비 등 선물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대유위니아 (대표 박성관)는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16년형 김치냉장고 '딤채 마망' 출시를 기념해 '딤채 마망 런칭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1일 출시된 '딤채 마망'은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둥근 형태의 도자기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곡선 디자인을 현대적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해 제품 외관에 접목했다. 또한, 파스텔블루, 로맨틱레드, 크림화이트 3가지 색상의 라인업을 선보이며 젊은 감각까지 가미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혁신적이고 감각적 디자인의 '딤채 마망' 런칭을 기념해 진행되는 것으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혜택과 함께 김치냉장고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선 딤채 마망을 구매하고 대유위니아 홈페이지(http://member.dayou-winia.com)에 제품 시리얼 넘버 및 구매시 받은 쿠폰을 등록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영국 도자기 브랜드 '로얄알버트 100주년 기념 접시?찻잔 풀세트' 또는 독일 주방용품 브랜드 실리트의 '실라간 매직 냄비 3종'을 증정한다. 딤채 마망 레드 스페셜 에디션(RED Special Edition) 구매 시에는 추가 사은품을 증정한다. 김치냉장고 설치 시 지급받은 쿠폰을 대유위니아 온라인 쇼핑몰인 위니아e샵 (http://www.winia-eshop.com)에 등록하면 1000명마다 1명을 추첨하여 '위니아 스포워셔'를 증정한다. 또 식품 전문 브랜드 딤채식품의 건강담은김치(3kg), 김치를 보관할 수 있는 투명용기(4.8L) 등으로 구성된 '건강담은김치 스페셜 패키지 세트'도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10월 15일까지 행사 제품을 구입하고, 10월31일까지 설치를 완료한 고객에 한 해 참여할 수 있다. 2016년형 김치냉장고 '딤채'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딤채 스탠드형 500L급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로얄알버트 미란다커 라인의 커피잔 4인조 세트'를 증정하고, 딤채 스탠드형 및 뚜껑형 DOL급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쟈니마르켈의 열센서 그릴(IG-007G)'을 선물로 준다. 또한, 딤채 뚜껑형 DOE200L 급 이상을 구매할 경우에는 인덕션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와르미스 인덕션 겸용 스텐냄비 2종'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2016년형 김치냉장고 구매 후 대유위니아 홈페이지에 구매 제품의 시리얼번호를 등록하면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위니아 e샵에서 사용 가능한 포인트도 적립된다. 이번 행사는 전국 대유위니아 대리점 및 하이마트, 전자랜드, 백화점, 할인점 등 1000여개의 판매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딤채 마망 출시를 기념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풍성한 혜택과 함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에 많은 분들의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15-09-15 14:26: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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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흑백 레이저 프린터·복합기 출시…동급 최고 출력 속도·내구성 겸비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는 중소기업 비즈니스 효율성 향상에 최적화된 흑백 레이저 프린터 'M4030ND 시리즈'와 흑백 복합기 'M4080FX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혓다. 이번에 출시된 'M4030ND/4080FX 시리즈'는 흑백 출력량이 많은 중소기업에 특화된 제품이다. 동급 최고의 출력 속도와 내구성은 물론 대기업 수준의 보안 기능도 제공한다. 'M4030ND/4080FX 시리즈'는 1기가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분당 40매의 고속 출력이 가능하다. 동급 최대 월 12만매 출력이 가능해 많은 출력에도 고장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다. 특히 출력 시 사용자 인증을 위한 ▲PIN 번호 입력 ▲NFC모바일 기기 태그 ▲신분증 태그 등 대기업 수준의 출력보안 기능을 기본 옵션으로 제공해 정부 기관이나 전문직종 등 기밀문서의 출력이 많은 산업군 업체들이 간편하고 안전하게 출력물을 관리할 수 있다. 흑백 복합기 'M4080FX 시리즈'는 분당 최대 60매의 양면 스캔이 가능해 로펌이나 디자인 회사 등 많은 스캔 작업을 하는 기업에 유용하다. 흑백 레이저 프린터 'M4030ND 시리즈'는 한번에 최대 2850매의 용지를 적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이밖에 개방형 플랫폼인 'XOA'를 적용해 장비·출력관리 솔루션 등을 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구매 비용 절감은 물론 업무 생산성과 관리 편의성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송성원 삼성전자 프린팅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전무는 "예산과 인력이 한정된 중소기업들은 별도의 투자 없이도 높은 사용성을 제공하는 고사양의 A4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제품을 계속 개발해 고객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9-15 11: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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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해의 녹색상품' 업계 최다 수상

LG전자 '올해의 녹색상품' 업계 최다 수상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LG전자는 자사 제품들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선정한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이날 녹색구매네트워크는 휘센 듀얼 에어컨(F-Q160PT1W), 상냉동 타입의 싱싱냉장고(R-B261GBW), 인버터 냉온정수기(WD501GW) 등 LG전자 제품 3개를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했다. LG전자는 선정 기업 중 가장 많은 상을 받았다. LG전자는 2010년부터 6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을 수상하는 동시에 4년 연속으로 업계 최다 수상의 영예를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녹색구매네트워크는 친환경 상품에 대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력소비가 적고 환경개선 효과가 탁월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는 제품을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하고 있다. 휘센 듀얼 에어컨은 양쪽 토출구 중 하나만 사용하는 듀얼 절전 냉방 시 일반 냉방 대비 최대 50.3%의 에너지를 절감해 독일의 TUV 라인란트로부터 절전 성능을 인정받았다. 또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보다 150%이상 효율이 뛰어난 에너지 프론티어 등급도 획득했다. 듀얼 맞춤 냉방 기능을 사용하면 두 개의 토출구에서 나오는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각각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상냉동 타입의 싱싱냉장고는 고효율의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에너지소비 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이 제품은 냉기를 내부 구석구석 전달해주는 멀티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음식을 더욱 신선하게 보관한다. 슬라이딩 타입의 선반은 냉장고 안쪽에 들어있는 음식을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습도 조절이 가능한 야채실은 야채, 과일 등을 신선하게 보관해준다. 인버터 냉온정수기는 국내 최초로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한 정수기로 기존 정속형 제품 대비 소비전력을 약 40% 줄였다. 이 제품은 정수·냉정수·온정수를 제공한다. 저수조 없이 정수와 냉정수를 공급하는 직수형 정수기에 스테인리스 진공 온수탱크를 추가해 온정수까지 제공한다. 스테인리스 진공 온수탱크는 단열효과가 뛰어나 일반 온수탱크 보다 전력 소모를 절반 가량 줄여준다. 조성진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사업본부장(사장)은 "고효율 기술과 친환경 경쟁력으로 고객에게 더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IMG::20150915000072.jpg::C::480::LG전자 인버터 냉온정수기 / LG전자 제공}!]

2015-09-15 11:00:00 임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