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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일손 덜어주는 똑똑한 헬퍼 가전들

민족의 대 명절 설이다. 매년 이맘때면 모처럼 가족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에 들뜨기 마련이지만 주부들만큼은 차례음식 준비와 손님맞이로 쉴 틈이 없다. 또한, 이번 설은 연휴가 길어 주부들의 스트레스도 두 배일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차례상 준비를 도와줄 영리한 가전제품들이 주부들 사이에서 명절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쿠쿠 인앤아웃(IN&OUT)공기청정기_CAC-B1210FW명절날 빠질 수 없는 게 음식장만이다. 주방에서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오는 음식 냄새와 기름 냄새를 하루 종일 맡으며 전을 부치다 보면 주부들은 알 수 없는 두통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렇게 집안을 가득 메운 음식냄새는 물론 가스레인지 사용으로 발생되는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등 유해가스와 담배냄새는 실내 환경을 오염시켜 건강에도 좋지 않다. 한국공기청정협회의 CA인증 마크를 획득한 쿠쿠전자의 공기청정기 '인앤아웃 에어(CAC-B1210FW)'는 설정해놓은 시간대에 따라 스스로 ON/OFF를 반복하는 '스마트 예약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설 연휴 내내 가족들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만든다. 눈에 보이는 큰 먼지를 없애는 프리필터부터 집먼지, 동물털 등 알러지 유발 물질을 제거하는 알레르겐 플러스 필터와 공기중의 미세먼지와 곰팡이, 세균, 바이러스 알러지 등을 완벽 제거하는 4in1 안심 헤파 필터로 구성된 '7단계 공기청정 필터'가 강력한 공기청정 능력을 선보인다. 또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전기세 부담이 적으며 쿠쿠만의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제균 기능으로 공기 중에 있는 오염 균을 말끔히 제거해 보다 건강한 실내공기를 만들 수 있다. 설날 상차림을 대비해 마트에 갔다가 한번쯤 냉장고에 식 재료가 얼만큼 남아있는지 기억이 잘나질 않아서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망설여 본 경험이 있기 마련. 특히, 명절은 꼭 챙겨서 사야 하는 재료들이 많고 명절 이후에는 차례 이후 음식들도 보관해야 하기에 공간을 미리 확보하는 지혜도 필요하다. LG DIOS V8700 스마트 냉장고(모델명: R-F875SBSS)는 냉장실 내 탑재한 카메라를 기반으로, 냉장고 안에 어떤 재료가 있는지 또, 얼만큼 남아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스마트 뷰(Smart View)'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으로 집에 있는 냉장실 안을 볼 수 있어 꼭 필요한 재료들을 빼놓지 않고 구입 할 수 있다. 또, 구입한 영수증을 인식해 냉장고에 식품보관 목록으로 자동 전송하는 '스마트 스캐닝'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식품종류ㆍ위치ㆍ보관기간 등을 냉장고 전면의 LCD 디스플레이 및 스마트폰에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매니저' 기능까지 갖췄다. 명절음식은 기름기가 많아 평소보다 설거지에 손이 많이 간다. 또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식사를 하거나 손님이 찾아오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럴 때는 많은 양의 그릇을 한번에 깨끗하고 편하게 세척할 수 있는 식기세척기만 있다면 걱정을 덜 수 있다. 최근 밀레에서 선보인 새로운 식기세척기 G6000 시리즈 제품은 노크투오픈 기능을 새롭게 장착했다. 식기세척기 문을 2번 두드리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살짝 밀어도 다시 자동으로 닫히는 '자동 도어 닫힘(Auto Close)' 기능으로 빈 그릇을 들고도 손쉽게 문을 열어 식기세척기에 담을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식기의 종류나 재질, 음식 찌꺼기의 성질에 따라 오토센서·신속·간편·에너지절약·강력·섬세·살균세척 등 최대 18가지 세척프로그램의 세분화를 통해 식기의 완벽한 세척을 돕는다. 설거지에 손님접대에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그러나, 아이들이 어질러 놓은 것을 치우지 않을 수도 없다. 이렇게 고단한 몸을 조금이라도 쉬게 해주는 똑똑한 로봇 자동 청소기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 LG 로보킹 터보플러스는 전면용 카메라 한 개를 추가, 총 세 개의 카메라를 장착해 스스로 청소하는 로봇청소기다. 장애물 충돌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안 내부 구조뿐만 아니라 가구와 장애물의 위치까지도 기억하는 홈마스터 기능을 갖춰 주부들이 신경 쓰지 않고 휴식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전면부에 3개의 초음파 센서를 부착해 전방을 180도까지 감지하며, 짙은색 가구나 투명한 유리 장애물까지도 인식해 안심하고 청소를 맡길 수 있다. '매일 예약 기능'을 활용하면 외출해 볼일을 볼 수 도 있다. 현재시간과 예약시간을 설정하기만 하면 로보킹이 알아서 정해진 시간에 청소를 진행하며, 청소가 끝난 후엔 스스로 충전대를 찾아간다.

2016-02-07 14:24:45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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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부터 신혼부부까지…지금은'잇테리어(ITerior)'가 대세!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최근 IT기기를 활용한 '잇테리어(ITerior)'가 주목받고 있다. 잇테리어는 IT와 인테리어의 합성어로,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IT기기를 활용해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인테리어 방법을 의미한다. 컬러풀한 디자인의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 바이올린 모양의 침구 청소기 등 기능은 물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한 IT기기들을 소개한다. ■ 컬러풀한 색상으로 집 안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꿔주는 얼티밋이어 'UE 메가붐' 어둡고 칙칙한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다면 생생하고 강력한 사운드를 전달하는 것 뿐 아니라 컬러풀한 색상으로 무장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내 방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보자. 로지텍의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 얼티밋이어가 출시한 'UE 메가붐'은 풍부한 저음을 바탕으로 360도 전 방향에 웅장한 사운드를 전달하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다. 레드, 블루, 퍼플, 블랙 등 총 4가지의 색상으로 판매해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침실이나 거실에 놔두면 온 집안에 울려 퍼지는 사운드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IPX7 등급의 완전방수를 지원하며 특수 플라즈마 코팅으로 오염과 충격에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1회 충전으로 20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30m거리까지 무선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한다. '더블 업' 기능을 이용하면 다른 UE 스피커와 연동해 더욱 강력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 바이올린 디자인으로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LG전자 '코드제로 침구킹 터보' 집 안의 분위기를 멋스럽고 우아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악기를 닮은 침구 청소기를 소품으로 활용해 실내 인테리어 효과를 누려보자. LG전자의 침구청소기 '코드제로 침구킹 터보(H95RI)'는 바이올린을 모티브로 디자인 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해 흡입력이 기존 모델 대비 약 2배 정도 강력해졌으며 침구를 앞뒤로 1분에 8000번 두드리는 '듀얼 진동펀치' 기능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와 진드기 사체까지 제거할 수 있다. 업계 최초로 적용된 안티 알러지 필터가 알러지 유발물질을 99% 분해하고 먼지통을 비울 때 공기 중으로 날리는 것도 방지한다. ■ 나만의 프리미엄 영화관을 만들어 줄 소니 모바일 프로젝터 'MP-CL1' 집에서 프리미엄 영화관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모바일 프로젝터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소니 모바일 프로젝터 'MP-CL1'은 13mm의 얇은 두께와 210g의 무게로 최대 120인치 화면을 구현한다. 80,000:1의 높은 명암비를 지원한다. 휴대성이 뛰어난 이 제품은 거실 벽, 침실 등 실내 공간 외에도 캠핑장 등 야외에서 게임, 스포츠 중계 등을 감상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소니가 자체 개발한 '레이저 빔 스캐닝(LBS)' 모듈을 탑재한 MP-CL1은 선명하면서도 또렷한 화질을 제공한다. 여기에 일반 휴대용 프로젝터와는 달리 레이저 빔으로 직접 화면을 구현해 거리에 따라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주는 '오토 포커스', 굴곡이 있는 벽면에도 자동으로 모든 면에 정확한 초점을 형성해주는 '포커스 프리'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콘텐츠를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IMG::20160206000019.jpg::C::480::소니의 모바일 프로젝터 'MP-CL1'를 사용하면 어떤 장소라도 가족·지인과 즐기는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소니코리아}!]

2016-02-06 17:27:15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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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소비족'을 위한 설날 가전 선물은?

민족 대명절 설날 연휴가 시작됐다. 설날은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때로, 감사와 진심을 전하기에 충분한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올해 설날 선물은 경제 불황과 맞물려 가치 소비를 내세워 받는 이가 중요시 하는 제품의 가치를 고려한 뒤, 선물을 고르는 성향을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주목 받는 가치 소비 품목 중 하나가 바로 가전제품이다. 이는 오랜 기간 사용하는 만큼, 가전제품이 선사하는 가치와 만족도의 중요성이 다른 상품보다 더욱 크기 때문이다. 가전 업계도 설을 맞아 '가치 소비족' 공략에 나서고 있다. ◆대유위니아, 2016년형 위니아 에어워셔 '스윗캔들' 대유위니아의 2016년형 위니아 에어워셔 중 스윗 캔들 모델은 친환경 가전에 디자인 가치를 한층 강화한 제품이다. 따뜻한 캔들이라는 콘셉트를 제품 외관에 접목해 감각적인 느낌을 살렸고, 제품 상단에는 은은한 화이트 조명이 들어오는 '무드 라이팅' 기능을 채택해 감각적이면서도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성능도 실내의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를 자연 필터인 물의 흡착력을 이용해 씻어주면서 최적의 건강 습도(40%~60%)를 유지해준다. 또한 먼지필터, 헤파필터, 탈취필터 등으로 구성된 '필터링 시스템'을 통해 미세먼지부터 초 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잡아줘 쾌적한 실내 공기를 책임진다. ◆동부대우전자, '공기방울 4D 세탁기' 동부대우전자 공기방울 세탁기는 우수한 세탁력과 디자인, 두 가지를 모두 갖춰 까다로운 주부들을 만족시키는 설날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공기방울 세탁기술은 공기방울이 터지면서 발생하는 고주파의 압력과 힘을 통해 세탁물을 수직으로 진동시킨다. 이를 통해 일반 전자동 세탁기보다 세탁력은 55% 향상시키고 세탁물이 몰리거나 엉켜 발생하는 옷감 재오염과 손상은 40% 감소시킨다. 사용자들이 쉽게 세탁물을 넣고 뺄 수 있도록 103cm의 높이와 67cm의 세탁조 깊이를 적용한 '감성높이', 발 부딪힘을 방지하기 위한 '발공간'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4U'(for you) 디자인을 적용해 편리성과 심미성을 모두 갖췄다. ◆SK텔레콤 '스마트빔 아트' SK텔레콤의 스마트빔 아트는 기존보다 약 20% 밝아진 최대 40루멘의 화면을 제공하고, 향상된 스피커 성능을 자랑한다. 스마트빔 아트는 스마트폰과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케이블 연결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3m 거리에서 약 254㎝(100인치)의 화면 크기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보다 편안한 영상 시청을 돕는다. 추상화가 피트 몬드리안의 작품 '노랑, 파랑, 빨강의 구성'을 모티브로 녹색을 추가한 4가지 색상을 이용해 큐브형으로 제작됐다. 콤팩트한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트렌드에 민감하고 이동성이 뛰어난 제품에 가치를 두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선물하기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2016-02-06 04:0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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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슈퍼볼 광고, 3일 만에 1000만 뷰 돌파…1초에 40명씩 봤다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LG전자는 지난 2일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공개한 올레드 TV 슈퍼볼 광고가 3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1초에 약 40명씩 광고 동영상을 클릭한 셈이다. 전 세계 네티즌들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공유하며 광고 영상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월 말 슈퍼볼 광고의 예고편이 공개된 이래 페이스북의 '좋아요', SNS 댓글 등 네티즌 반응은 60만 개를 넘어섰다. 헐리우드 거장(巨匠)들의 협력에 유력 매체들졍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경제 전문지 '월스트리트 저널'은 "영화적 상상력을 가미한 미래 지향적인 슈퍼볼 광고"라고 평가했다. 광고 전문 잡지 '애드위크'는 "올레드 TV 기술을 잘 나타낸 미래지향적인 광고"라고 말했다. LG 올레드 TV 슈퍼볼 광고는 리들리 스콧과 제이크 스콧 부자(父子)가 감독을 맡았다. 리들리 스콧은 영화 '마션', '글레디에이터', '에일리언' 등으로 국내에서도 친숙하다. 美 유력매체 포브스는 1984년 그가 제작한 매킨토시 광고를 '슈퍼볼 광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선정한 바 있다. 제이크 스콧은 슈퍼볼 광고를 여섯 차례나 제작한 바 있는 베테랑 감독이다. 美 최대 일간지 USA 투데이는 지난해 슈퍼볼 광고 가운데 제이크 스콧의 작품을 '최고의 슈퍼볼 광고'로 선정한 바 있다.

2016-02-05 10:00:00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