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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화이트 체험단 모집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는 내년 1월 7일까지 소니 알파의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화이트 버전의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화이트 윈터'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6명이며 내년 1월 12일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부터 5주간 활동하게 된다. 우수한 활동을 펼친 체험자에게는 A6000 화이트 버전 및 특별 제작한 화이트 칼자이스 스트랩 세트, 소니 프리미엄 화이트 헤드폰(MDR-10R) 등을 부상으로 증정한다. 이번 체험단은 소니 A6000 화이트 버전과 함께 일상에서 사진 활동을 즐기고 싶은 개인 블로그 운영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지원 동기 및 활동 계획을 본인의 블로그와 SNS에 포스팅하고 알파 공식 홈페이지나 소니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해 지정된 메일로 보내면 된다. 한편 이번 체험단이 체험할 A6000 화이트 버전은 최근 선보인 A6000의 새로운 에디션이다. 소니는 기존 블랙·실버 색상에 이어 화이트 색상을 새롭게 선보였다. A6000은 세계 최고 수준의 0.06초 초고속 듀얼 AF, 동체 추적이 가능한 11연사, 역대 가장 많은 AF 포인트(179+25)를 통한 92%의 넓은 AF 커버리지 등 중급기 DSLR에 준하는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모델이다.

2014-12-22 13:57:48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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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크리스마스 이브 가성비 뛰어난 LTE 태블릿 'G패드 8.0LTE'출시

LG전자는 크리스마스 이브 LTE 태블릿PC 'G패드 8.0 LTE'를 국내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출고가는 33만원이다. 3분기 3종의 와이파이 버전에 이어 LTE 버전을 출시함으로써 'G패드 태블릿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이 제품은 LTE 통신모듈을 탑재해 와이파이 없이 데이터망을 통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1.2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400 프로세서, 전·후면에 각각 130만·500만 화소급 카메라, 해상도 1280×800의 8.0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고,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4.2 킷캣이다. 스마트폰과 연동해 전화를 받거나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Q페어 2.0', 태블릿 화면 위 아래로 나눠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듀얼윈도우' 등의 기능도 있다. 기존 LG유플러스 스마트폰 가입자가 24개월 약정으로 월 1만원을 추가 지불하면 기기와 월 500MB 데이터를 기본으로 제공받는다. LTE8 무한대 요금 이용자는 자신이 사용중인 스마트폰 데이터를 하루 최대 2GB까지 태블릿과 공유할 수 있다. 조성하 LG전자 MC한국영업FD(Function Division) 부사장은 "이번 제품은합리적인 가격에 LTE 데이터 사용 기능까지 갖췄다. 내년에도 태블릿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12-22 11: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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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더 슬림해진 2015년형 ‘트롬 스타일러’ 신제품 출시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신개념 의류관리기인 ‘트롬 스타일러’의 2015년형 신제품을 출시한다. ‘트롬 스타일러’는 옷장에 오래 보관해 눅눅해진 양복, 블라우스, 교복 등 매번 세탁하기 부담스러운 의류의 생활 구김이나 냄새를 관리해줘 쾌적한 상태로 입을 수 있도록 해준다. 버튼 하나로 스팀과 무빙행어(Moving Hanger)를 이용해 잦은 드라이클리닝으로 인한 의류손상을 방지하고 건조는 물론 살균까지 간편하게 끝낼 수 있다. LG전자는 2011년 국내시장에 ‘트롬 스타일러’를 처음 선보인 이후 올해 더 작고, 더 편리한 신제품을 내놓고 이달 20일부터 1월 말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올해 신제품은 가로 445mm 깊이 585mm 높이 1850mm 크기로 기존 제품 대비 30% 이상 부피를 줄였다. 드레스룸, 거실 등의 설치 공간 및 고객층 확대를 위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LG전자는 ‘스타일러’ 사용 고객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바지 칼주름 관리기’, ‘고급의류 스타일링 코스’ 등 기능 및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도어 안쪽에 새롭게 적용한 ‘바지 칼주름 관리기’는 직장인들이 가장 신경 쓰는 정장바지의 무릎 앞 칼주름을 유지하면서도 뒤쪽 구김까지 제거한다. 이 기능은 일반 의류 관리 기능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스타일링 표준 코스 소요 시간도 기존 39분에서 34분으로 줄였다. ‘트롬 스타일러’는 천식, 아토피 유발물질인 집먼지진드기를 비롯 대장균, 포도상구균, 드라이클리닝에 사용되는 발암물질의 하나인 퍼클로로에틸렌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또 전용 애플리케이션 실행 후 제품의 ‘NFC 태그온(Tag On)’에 스마트폰을 대면 제품 오작동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에서 원하는 코스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내려 받아 제품에 적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기존 제품 대비 소비전력량 12%, 소음 4데시벨(dB)을 각각 줄였다. 기능 및 디자인에 따라 린넨 블랙(S3BER)/린넨 화이트(S3WER) 2종으로 출시되고 출하가는 S3BER 169만원, S3WER 129만원이다. 예약판매 기간에는 캐시백 20만원 혜택도 제공한다. LG전자는 20일부터 매일 입는 의류를 특별 관리해주는 ‘트롬 스타일러’의 강점을 담은 TV 광고를 시작했다. 한편, LG전자는 2015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5’에서 스타일러 신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LG전자 전시문 세탁기사업부장은 “더 작고 강력해진 ‘스타일러’ 신제품을 통해 신개념 의류관리기의 대중화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2014-12-22 10:44:0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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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세탁기 파손'논란 삼성전자 임직원 맞고소

LG전자가 '세탁기 파손'과 관련해 삼성전자 임직원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LG전자는 "증거위조,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지난 12일 삼성전자 임직원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피고소인들의 소속회사인 삼성전자는 지난 9월 14일 언론에 자료를 배포해 LG전자 임직원이 삼성전자 세탁기를 손괴했다는 요지의 보도가 이루어지도록 했다"고 명예훼손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과 관련해 LG전자는 "삼성전자가 LG전자 측에 의해 손괴됐다며 검찰에 증거물로 제출한 세탁기 현물이 훼손된 것으로 강하게 의심된다"며 "삼성전자가 증거물 제출을 계속 미루다가 최근에야 제출했고 제출된 세탁기가 동일한 물건인지 의심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만약 동일한 세탁기라면 증거물로 제출되기 이전에 훼손이 있었다는 것이므로 형사사건의 증거물에 대한 훼손, 즉 증거위조에 해당할 수 있다"며 "위조된 증거물을 사용해 LG전자의 명예를 훼손했으므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에도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9월 11일 매장 측으로부터 증거물을 넘겨받은 삼성전자는 증거물 제출을 계속 미루다가 최근에야 제출했으며 이는 증거은닉에 해당할 수 있다"며 "피고소인들(삼성전자 임직원)이 의도적으로 증거를 은닉했다고 의심된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독일 베를린에 있는 '자툰 슈티글리츠'와 '자툰 유로파센터' 매장에 진열된 크리스털블루 세탁기 도어 연결부를 조성진 LG전자 사장 등 임원진이 파손했다고 주장하며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2014-12-21 15:19: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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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조성진 사장 출국 금지 공식 입장 밝혀…"일정 조정해 줄 것 요청한 상태"

LG전자가 21일 삼성전자와 '세탁기 파손'논란으로 출국 금지 조치를 받은 조성진 사장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검찰은 조성진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 사업부본주장에 삼성전자의 세탁기를 고의로 파손했다는 혐의로 출국 금지 조치를 한 바 있다. 이에 LG전자는 "세탁기 논란과 관련해 최근까지 검찰 수사에 협조하여 LG전자 임직원 4명이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조 사장 조사의 경우 최근 연말 인사(12월1월)와 이후 사업부 단위 조직 개편, 전사 글로벌 전략회의(16일~19일) 참석, 내달 초 CES(1/6~9) 준비 등을 이유로, CES 일정 이후에는 언제라도 출석하겠다며 조사 일정을 조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CES는 매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전시회로, 조사장은 다음달 7일 미국 현지에서 기자간담회를 주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이주형)는 조 사장을 출국금지하고 체포영장 청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유럽가전전시회) 기간 중 유럽 최대 양판점인 자툰사의 유로파센터 및 슈티글리츠 매장에서 조 사장을 비롯한 LG전자 임원진이 삼성 크리스탈 블루 세탁기를 파손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매장에 진열된 제품 2대가 파손됐고, LG전자 측에서는 4대 가격을 변상했다. LG전자 측은 고의성 없이 '품질 테스트' 차원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삼성전자 측은 CC(폐쇄회로)TV를 추가로 확인한 결과 오전 10시30분쯤 슈티글리츠 매장을 방문한 조 사장이 제푼 도어 부분에 충격을 준 영상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2014-12-21 14:34:4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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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2014 혁신성과 발표회 개최…한상범 사장 "초심·일심·진심으로 새가치 창출"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9일 경기도 파주사업장에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 중점과제를 설정하는 '2014 혁신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는 한상범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직원 및 가족 1천여명이 참석했다. 한상범 사장은 발표회에서 올해 탁월한 성과를 낸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새해에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을 주문했다. 한 사장은 "간절함과 열정을 잊지 않는 초심(初心), 진정한 일등 달성을 위한 일심(一心), 진정한 일등의 시작은 '바로 나로부터'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는 진심(眞心) 등 3심(心)을 통해 한계를 넘어 2015년에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자"고 말했다. 이에 따라 LG디스플레이는 ▲ 성과지향의 TDR활동 강화 ▲ 창의적 아이디어 제안 강화 ▲ 전 임직원의 문제해결역량 향상 ▲ 일등 DNA 문화 구축 등 4가지를 2015년 혁신활동 중점 추진과제로 설정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기술, 제품, 생산부문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32개 TDR팀이 선정돼 특별 포상금과 해외여행 등의 부상이 주어졌다. '2015년 전사 TDR 출정식'도 함께 열려 고해상도 차별화 제품개발 TDR 등 총 52개의 혁신 TDR팀이 새롭게 탄생했다.

2014-12-21 13:35:0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