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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 엣지' 액정 파손 우려 목소리…삼성 "메탈 프레임 안전하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엣지'가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오후 독일 베를린 템포드롬에서 열린 '삼성 언팩 2014' 행사장에서 '갤럭시노트 엣지'제품이 공개됐다. 측면에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노트 엣지는 새로운 폼팩터를 적용한 만큼 외형적 변화에 한계가 부딛쳤던 스마트폰 시장에 큰 신선함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측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한 줄 정보'처럼 뉴스, 증시, 날씨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줄자, 스톱워치 등의 특화 기능 외에도 사진을 찍을 때 버튼을 배열하는 등 기능성도 배려했다. 전용 케이스를 결합할 경우 측면 디스플레이 부분이 노출되어 메시지, 전화 등의 정보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나 측면에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갤럭시노트 엣지'를 실수로 바닥에 떨어트릴 경우 액정 파손이 심각하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김개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 상무는 "메탈 프레임이 볼록하게 올라와 있다"며 "(떨어뜨렸을 때) 유리를 부딪히지 않고 메탈이 먼저 부딪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유리보다 더 튀어나온 아래쪽 측면 메탈프레임이 완충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014-09-04 15:32:4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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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14 드림樂서' 개최…중·고교생 진로탐색 기회 제공

삼성전자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는 교육 페스티벌 '2014 드림樂서(이하 드림락서)'가 4일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드림락서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 스스로 꿈을 찾고 미래의 비전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멘토링 강연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가자, 다 함께! 꿈을 찾아서!'라는 슬로건을 걸었으며 경기북부지역 중·고교생과 학부모, 교사 2800여명과 함께 안병용 의정부시장, 최경자 의경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1부는 4개의 주제관으로 나눠 진행됐다. '꿈별찾go Zone'에서는 체험과 상담을 위한 자기 이해 프로그램으로 IT검사대, 직업카드 검사대, 셀프 검사대가 운영됐으며 '우주멘토 Zone'에서는 전문가, 삼성전자 임직원, 대학생들로 구성된 70명의 '꿈 길라잡이'와 함께 하는 진로멘토링이 열렸다. 또 유형별 직업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전시부스로 구성된 '꿈별무리 Zone'과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는 '삼성은하수 Zone'도 마련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방송인 이동우, 발레리나 강수진, '공부의 신' 강성태 씨가 전문 강사로 나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강사로 나서 '꿈을 찾아가는 나만의 방법' '꿈을 이루기 위한 연습' 등의 주제로 강연했다.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장인 안재근 부사장은 "드림락서는 지역주민들이 실질적으로 가장 원하는 것이 자녀들에 대한 체계적인 진로교육이라는 점에서 마련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학생들이 꿈과 비전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병용 의정부시 시장은 "경기북부 지역 청소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본인의 꿈을 찾고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락서는 의정부를 시작으로 수원·안동·광주·용인·아산·안산·화성 등 8개 도시에서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2014-09-04 15:22:51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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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프리미엄 소형주방가전 '익스프레셔니스트 컬렉션' 출시

일렉트로룩스 코리아(문상영 대표)가 프리미엄 주방소형가전 '익스프레셔니스트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블렌더, 핸드블렌더, 커피메이커, 토스터, 무선주전자로 구성된 이들 제품은 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디자인과 전문가용 제품의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티타늄 칼날이 적용된 블렌더는 칼날이 1분에 2만1700번 회전하는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스무디와 얼음분쇄 기능을 포함한 5가지 세분화된 프로그래밍 버튼으로 다양한 레시피를 준비할 수 있다. 핸드블랜더는 칼날이 1분에 1만5000번 회전한다. 17㎝긴 사이즈의 믹싱바로 넓은 반경 및 다양한 용기에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커피메이커는 일정 시간보다 커피를 천천히 추출해 원두의 아로마 향을 풍부하게 해주는 '원터치 아로마 선택기', 균일하게 원두 깊숙이 온수를 분사하는 '원두 샤워 시스템', 원하는 시간을 설정해 커피를 자동으로 추출하는 '자동 커피 추출 버튼' 등의 기능을 갖췄다. 토스터는 스마트 자동 센서가 빵과 제품의 온도를 감지해 빵 굽는 시간을 조절해서 토스트가 타는 것을 막고 일정한 굽기로 구워낸다. 빵의 크기에 따라 알맞게 자동으로 중앙에 빵이 위치하도록 고정해주는 '자동 중앙 고정 장치'는 빵을 고르게 구워지는 것을 돕는다. 8단계의 '디지털 멀티 온도 조절 기능'을 갖춘 '익스프레셔니스트 컬렉션 무선주전자'는 50~100도까지 최적의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한 컵 터보' 기능으로 60초 안에 200㎖의 물을 끓일 수 있고 '보온 기능'으로 원하는 온도를 설정하면 재가열 하지 않고도 설정한 온도를 40분 동안 유지한다.

2014-09-04 14:47:49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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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실제 도로사진이 화면에 자동 노출되는 신개념 ‘내비 리얼’ 상용화

LG유플러스는 26일부터 세계 최초 비디오형 내비게이션 ‘U+NaviReal’(내비 리얼)의 상용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 내비 어플리케이션(앱) 사용자는 업데이트를, 서비스를 원하는 가입자들은 U+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내비 리얼의 핵심은 로드뷰(roadview), 즉 실제 도로사진이 화면 안으로 들어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행 중인 차량이 교차로 전방 500미터 지점에 접근하면 사진이 처음으로 나타난다. 이후 200미터 전방부터는 차량 속도에 맞춰 사진이 천천히 줌인되는 방식이다. 1,800만 화소 UHD급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만큼, 국내 최고 수준의 고화질 해상도(5,184X3,456)를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우선 서울역과 시청, 남대문 등 서울 시내에서 가장 혼잡하고 교통사고율이 높은 교차로 일부 지점에 적용된다. 이후 수도권부터 전국으로 점차 확대된다. 향후 교차로뿐만 아니라 주요 고속도로 분기점 사진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최정운 LBS사업팀장은 “복잡한 도로, 특히 교차로에서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길을 헷갈려본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것”이라며 “실제로 촬영한 교차로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운전자들의 현실감각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내비 리얼은 세계 최초 Full 클라우드 내비게이션으로 ▲지도 및 교통정보 다운로드 없이 실시간 업데이트가 가능한데다 ▲2D인 타사 내비와 달리 3D 입체지도 및 국내 최다 400만개 목적지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앱 실행 중 전화가 오면 전화 수신화면이 내비 화면을 가리는 타사와 달리 화면방해 없이 그대로 통화하는 ‘통화도우미’ ▲같은 목적지로 떠나는 일행 차량들의 현재위치와 목적지 도착시간, 주행경로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그룹주행’ ▲지정한 가족과 친구에게 목적지 도착예정 10분 전 SMS로 알리는 ‘도착알림’ 등 차별화된 기능으로 출시 1년만에 가입자 600만명을 돌파했다.

2014-09-04 14:30:1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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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무한 잉크 시리즈 누적 판매 20만대 돌파

한국엡손은 '잉크탱크 시스템(이하 잉크탱크)' 탑재 시리즈 'L시리즈'와 'M시리즈'가 누적 판매 20만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잉크탱크는 '무한잉크 프린터'라고도 불리며, 탑재 제품은 기존 잉크 카트리지 형태의 프린터와 달리 액상 형태의 대용량 정품 잉크를 주입할 수 있는 공급장치를 외부에 부착해 편의성과 소모품 비용 부담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누적판매 20만대는 총 가구수가 20만인 제주시를 기준으로 각 가정당 엡손 제품을 한대씩 구매한 것과 같은 엄청난 규모다. 잉크탱크 탑제 제품은 컬러 잉크젯 'L시리즈'와 흑백 잉크젯 'M시리즈'로, 엡손이 지난 2011년 세계 최초로 발표한 이후 더 빨라진 출력속도와 더 작아진 모습으로 지속적으로 진화해 왔다. 여기에 무선 프린팅, 팩스 등의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갖춘 제품들이 속속 출시돼 소비자의 선택폭 또한 넓어졌다. 'L시리즈'의 대표격인 '엡손 L555'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번들 잉크로 흑백 12000장, 컬러 6500장을 출력할 수 있다. 이는 매일 하루 5장씩 흑백으로 인쇄한다고 가정할 때 6년 6개월 동안 출력할 수 있는 양이다. 특히 이 제품은 와이파이(Wi-Fi) 방식을 통해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의 스마트 디바이스로 빠른 출력을 지원하며 여러 사람이 복합기를 공유할 수도 있다. 엡손은 이번 2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9월 한 달간 '정품 무한 잉크 20만대 판매 돌파' 이벤트를 진행한다. 'L시리즈'와 'M시리즈'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OK캐쉬백 포인트를 증정한다. OK캐쉬백 포인트는 구매 모델에 따라 최대 3만 점까지 증정된다. 또 행사 모델과 함께 엡손의 정품 무한 포토팩 잉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OK캐쉬백 최대 5천 포인트를 추가 증정한다. 사은 포인트는 제품 구매 후 엡손 공식 홈페이지(www.epson.co.kr)를 통해 이벤트를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한국엡손의 서치헌 이사는 "많은 소비자가 잉크 카트리지와 같은 소모품 구매 비용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엡손의 무한 잉크 시리즈는 번들 잉크만으로도 대용량 출력을 할 수 있어 비용적인 부담을 느끼기 쉬운 가정과 중소형 오피스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엡손은 경제적인 비용으로 출력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9-04 14:07: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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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14 단독 전시장서 프리미엄 제품 공개…체험 이벤트 마련

삼성전자가 5일~10일까지(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에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인 8730㎡로 '시티큐브 베를린'에서 단독으로 첨단 제품을 전시하고 비즈니스라운지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5월 문을 연 시티큐브 베를린은 총 3층 짜리 건물로, 건물 전체를 한 업체가 단독으로 모두 사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 CE부문장 윤부근 대표이사의 IFA 기조연설을 비롯한 삼성전자의 대부분의 행사도 이 건물에서 볼 수 있다. ◆'토탈 커브드 솔루션' 공개 삼성전자는 48인치에서 105인치에 이르는 커브드 UHD TV 라인업과 커브드 풀HD TV 등 총 72대의 다양한 커브드 TV 제품군을 전시한다. 최근 공개된 105인치 벤더블 UHD TV는 세계 최대 크기의 벤더블TV로 평면 화면과 커브드 화면을 하나의 TV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UHD 디밍'으로 화면을 더 세밀하게 나눠 명암비와 컬러 디테일을 강화했으며 '크리스탈 블랙 패널'을 적용해 선명도를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또 커브드 사운드바 'HW-H7500/HW-H7501' 시리즈를 전시해 TV와 오디오·비디오를 아우르는 '토탈 커브드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커브드 UHD TV를 모티브로 한 미구엘 슈발리에의 작품과 105인치 벤더블 UHD TV로 커브를 형상화한 구조물을 전시장 입구에 배치한다. 디지털 아티스트 미구엘 슈발리에의 작품 '커브의 기원'은 26대의 65인치 커브드 UHD TV와 12대의 무선 멀티룸 오디오 'M7'으로 만든 아치 형태의 구조물이다. 작품 앞을 관람객이 지나가거나 움직일 때마다 커브드 UHD TV 화면의 강렬한 컬러 패턴과 사운드가 변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전시장 내 별도공간을 구성해 UHD 콘텐츠 저작권 보호와 안정적인 다운로드를 위한 SCSA(Secure Content Storage Association) 표준을 최초로 공개하고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UHD 콘텐츠도 시연한다. 이외에도 '니드 포 스피드:모스트 원티드' 등 인기게임과 '스카이프(Skype)'의 풀HD 다자간 영상통화를 삼성 스마트TV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유럽형 프리미엄 가전 전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는 체험공간을 강화한 프리미엄 생활가전 제품들을 대거 공개한다. 전시장 내 프리미엄 라운지에서는 유럽시장용 셰프컬렉션 전시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삼성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주방을 제시한다. 유러피안 셰프컬렉션 라인업은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미세 정온기술이 조화를 이룬 상냉장 하냉동의 2도어 BMF(Bottom Mounted Freezer) 냉장고, 초고온 스팀 조리로 맛과 식감을 살려주는 오븐, 가상의 불꽃을 적용한 인덕션, 혁신적인 세척력의 워터월 식기세척기 등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빌트인 가전, 전자레인지, 공기청정기와 발광다이오드(LED) 램프 등 약 140개의 생활가전 제품들을 주방과 거실을 테마로 전시한다. ◆스마트홈, 상상 속의 미래를 현실로 '미래의 집을 현실로'라는 주제로 스마트홈을 전시장 중앙에 배치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직접 보여준다.전시공간을 실제 집과 유사한 현관·거실·주방·세탁실·공부방 등으로 꾸미고 사무실과 집에서 다양한 기기를 제어하는 모습을 상황극과 함께 전달한다. 관람객들은 직접 체험도 할 수 있다. 이번 IFA에서 공개하는 삼성 스마트홈은 ▲상황인식 기능 ▲음성인식 기기 제어 ▲에너지 모니터링 ▲안심 서비스가 새롭게 추가됐다. ◆B2B, 6대 분야의 솔루션 선봬 삼성전자는 이번 IFA에서 유통·교육·의료·금융·호텔·물류 등 6대 분야에 걸쳐 50여개의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며 B2B 고객들을 사로잡는다는 방침이다. 이번 B2B 전시는 분야별로 삼성전자의 제품과 솔루션이 도입된 최첨단 리테일숍과 교실, 병원, 공항 등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이 연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 관람객의 이해를 높인다.또 이번 IFA에서 처음으로 프린팅 단독 미디어 행사를 진행하고, 국내에서 지난 7월 출시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스마트 복합기 4종, 10개 모델도 유럽에 소개한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 전시장 부스에서는 이번에 공개할 제품·서비스와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디지털아티스트 미구엘 슈발리에(Miguel Chevalier)의 작품 '커브의 기원(Origin of the Curve)' 앞에서는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고, 관람객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아티스트와의 대화'가 개막 당일인 5일과 6일 오후 3시부터 30분간 진행된다. 도슨트가 작품을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생활가전 부스에서는 드럼세탁기 'WW9000'와 '모션싱크' '파워봇' 등 프리미엄 청소기를 주제로 한 일러스트를 선보이는 '아트 갤러리'를 통해 프리미엄 제품의 핵심 기능들을 소비자에게 쉽고 감성적으로 전달한다. 프리미엄 라운지에서는 2일간 4회에 걸쳐 미슐랭 스타 셰프들인 '클럽 드 셰프' 멤버들이 삼성전자의 생활가전 제품으로 요리를 선보이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업 간 거래(B2B) 전시공간과 미디어솔루션센터(MSC) 부스에서도 제품을 체험하는 시간들이 마련됐다.

2014-09-04 13:49:02 정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