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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사진작가 장석준 전시회 개최

올림푸스한국은 11월 5일부터 30일까지 삼성동 올림푸스홀 갤러리 펜(PEN)에서 사진작가 장석준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클래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4인의 프로 사진 작가가 참여해 올림푸스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으로 촬영한 사진을 선보이는 릴레이 전시회 중 세 번째 전시다. 릴레이 전시회의 세 번째 주자인 작가 장석준은 '세상에 대한 첫 번째 얼굴'이라는 전시 타이틀 아래, 태어난 지 100일 된 아이들이 카메라와 사진가, 세상을 향해 처음으로 취하는 포즈를 OM-D E-M1으로 기록한 사진을 선보인다. 작가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본능은 '관찰과 탐색'이며 카메라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아이가 스스로의 관찰과 탐색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는 첫 순간은 인간이 마주한 모든 만남 중에서 가장 클래식한 순간이라고 말한다. '카메라 앞에서의 포즈'라는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은 어린 아이의 본능적이고 순수한 표정이야말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최고의 클래식 퍼포먼스라는 것이다. 올림푸스한국의 전도사로 활동하게 될 프로 사진작가 4명의 릴레이 전시회는 9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안웅철·사이이다·장석준·지나정 작가 순으로 계속된다. 모든 전시회 입장료는 무료이며 개관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오후 5시까지다.

2014-10-29 14:34:57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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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스트리트 패션 사진 작가 김영철의 사진전 개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이 11월 30일까지 캐논 갤러리에서 김영철 스트리트 패션 사진 작가의 '331 young: Classic Young'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김영철 작가가 한국 도심 속 길거리와 영국 런던 거리를 다니며 촬영한 작품 사진을 전시한다. 본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길거리는 물론 사람들이 입고 있는 옷, 생동감 넘치는 표정 등 스트리트 패션을 포착해 사진으로 담아낸 작가만의 순발력과 재치 있는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다. 김영철 작가는 자신의 시선을 반영한 작품 사진을 '331Young'라는 개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자유롭게 공유해왔다. 또 온라인 동영상 전문 사이트인 유튜브에서 한국과 영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영국남자'의 팀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전시는 11월 30일까지 강남구 신사동 캐논플렉스 압구정점 지하 1층에 위치한 캐논 갤러리에서 열리며 휴일 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유승구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부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스트리트 패션 사진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나누고 작가가 페이스북에서 선보인 이색적인 시선과 풍경을 갤러리에서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캐논플렉스는 세계 최초의 캐논 플래그십 스토어로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공간이 아닌 사진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2009년부터 지난 6년간 사진 교육,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진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 왔다.

2014-10-29 14:24:39 정혜인 기자
LG전자 3분기 영업이익 4613억원…스마트폰 2010년 이후 분기 최대 실적(2보)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업 호조로 3분기 영업이익이 461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분기(6062억원)보다 23.9% 감소했지만, 작년 3분기(2178억원)와 비교하면 111.8% 증가했다. 이는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증권사 전망치인 4404억원을 소폭 넘어서는 수준이다. 매출은 14조9164억원으로 전분기(15조3746억원)보다 3.0% 감소했으나 작년 동기(13조8921억원)보다 7.4% 늘어났다. LG전자는 지난해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과 관련해 스마트폰 사업 호조로 양호한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스마트폰 사업을 이끄는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는 3분기에 매출 4조2470억원, 영업이익 1674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2010년 이후 세운 분기 최대 실적이다. 전략 스마트폰 G3를 비로한 G시리즈와 L시리즈III 등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 대비 17%, 95%씩 증가했다. 스마트폰 판매량도 1680대로 2분기에 기록한 스마트폰 분기 최대 판매기록(1450만대)을 갈아치웠다.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판매량도 650만대로 2011년 5월 처음 출시한 이후 사상최대 기록을 세웠다.

2014-10-29 14:09:5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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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8인치 태블릿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 출시…PS4 리포트 플레이 탑재

소니가 8인치 디스플레이로 휴대성을 높인 태블릿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를 국내 출시 한다고 29일 밝혔다.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는 ▲6.4㎜의 초슬림 디자인과 270g의 초경량 무게 ▲8인치(20.3cm) WUXGA 디스플레이(1920*1200) ▲스냅드래곤 801(2.5 GHz 퀄컴 쿼드코어), 3GB 메모리 탑재 ▲업계 최고 수준의 IP68 방진·방수 기능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5시간 동영상 재생(HD 동영상 기준)의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또 세계 최초로 태블릿에 플레이스테이션4와 연동 가능한 PS4 리모트 플레이를 탑재해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엔터테인먼트의 영역을 확장시켰다.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 기능 등으로 프리미엄 사운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밝고 선명한 디스플레이 및 전면 220만, 후면 81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가 탑재돼 있다.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는 LTE 모델 화이트, 블랙, 와이파이 모델 화이트, 블랙 총 4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LTE 모델 59만 9000원, 와이파이 모델 49만 9000원이다. 소니는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온·오프라인 소니스토어와 소니 엑스페리아 체험샵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예약 판매 기간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에게는 마그네틱 충전 도크 DK39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2014-10-29 13:48: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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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3분기 영업이익 1029억원…역대 최대(종합)

LG이노텍(대표 이웅범)이 모바일 부품 사업 호조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거뒀다. LG이노텍은 3분기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매출 1조 6493억원, 영업이익 1029억원을 기록,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호실적을 이어갔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84.6% 증가, 전분기 대비 매출은 6.9%, 영업이익은 14.5% 증가한 수치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원달러 환율 하락 및 글로벌 경기 둔화 등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고성능·고품질 시장 선도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왔다"며 "제품 경쟁력에 기반한 신규 고객 확보와 생산성 향상을 통한 수익구조 강화가 어우러져 호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1300만 화소와 1600만 화소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카메라 모듈 등 초슬림, 고화소 제품을 선보이며 모바일용 카메라 모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중점 육성하고 있는 차량 전장부품과 조명용 LED 분야에서도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광학솔루션사업은 G3에 탑재된 광학식손떨림보정(OIS) 카메라모듈을 비롯한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가 늘면서 매출액이 전분기보다 7.0% 증가한 6325억원을 나타냈다. 기판소재사업도 터치스크린패널 등 모바일 부품 판매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이 4919억원으로 15.0% 증가했다. LED사업은 TV 시장의 성장 정체에도 조명용 LED 판매가 꾸준히 늘면서 1.0% 증가한 283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차량용 전장부품사업은 차량통신모듈, 차량용 카메라 모듈, 차량용 LED 조명 판매 증가로 매출액이 1.2% 증가한 1321억원을 기록했으며, IT·가전용 부품을 포함한 전체 전장부품사업 매출은 2591억원을 기록했다. LG이노텍은 4분기에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수요 감소가 예상되나 지속적인 거래선 다변화와 원가경쟁력 강화 노력으로 지속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4-10-29 12:56:5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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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NFC 프린터, 유럽 소비자 정보지들로부터 잇단 호평…유럽 A4 레이저 프린터 판매 1위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출시한 NFC(근거리 무선통신) 모노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가 유럽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은 개인과 소규모 사업자를 대상으로 출시한 모노 레이저 복합기 'M2070FW' 시리즈와 분당 28페이지 출력이 가능한 본격 사무용 고속 모노 레이저 프린터 'M2835DW' 시리즈 제품이다. 독일 소비자 기관 '슈티프퉁 바렌테스트'가 발간하는 테스트지는 10월호에서 "삼성 프린터와 복합기가 뛰어난 출력 품질과 내구성을 갖췄고 NFC 출력 기능 덕분에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삼성 프린터 'M2835DW'와 복합기 'M2070FW', 'C460W'를 각각 모노 레이저 프린터, 모노 레이저 복합기, 컬러 레이저 복합기 부문 평가에서 1위 제품으로 선정했다. 영국의 IT 매거진 PC 어드바이저 10월호도 'M2835DW' 모델을 '2014년 최고의 업무용 모노 레이저 프린터'로, 'M2070W'는 '2014년 최고의 보급형 프린터'로 선정했다. PC 어드바이저는 "'M2835DW'은 단점을 찾기가 힘들었던 제품"이라며 "인쇄 품질이 훌륭하고 디자인도 환상적"이라고 평가했다. 'M2835DW' 프린터와 'M2070W' 복합기는 프랑스의 소비자 정보지인 '크 슈아지흐(Que Choisir)'지의 10월호 프린터/복합기 비교 평가 부문에서도 '베스트 초이스' 제품으로 선정됐다. 덕분에 유럽에서 삼성 프리터의 판매량도 급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유럽 A4레이저 프린터 시장에서 판매 1위에 올랐다. 삼성 모노 레이저 복합기 'M2070FW' 시리즈는 지난 9월 유럽에서 출시된 이후 월 평균 2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하고 있으며, 사무용 고속 모델인 'M2835DW' 시리즈도 올해 2분기 출시 이후 기존 NFC 기능 없는 모델 대비 평균 월 판매량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송성원 삼성전자 프린팅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전무는 "제품의 품질 우수성을 입증 했고 나아가 삼성전자가 선도하는 모바일 프린팅 분야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최신 IT 환경과 사용자 편리성을 고려한 제품을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29 11:18:3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