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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금강제화, 주는 사람도 즐거운 '베스트셀러' 추천

[추석 특집]금강제화, 주는 사람도 즐거운 '베스트셀러' 추천 금강제화가 올 추석을 겨냥해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상품들을 엄선했다. 먼저, 직장 생활을 하는 중장년층 남성들에게는 클래식 신발 '헤리티지'를 추천한다. 금강제화에서 운영하는 브랜드 중 최고급 수제화를 대표하는 브랜드다. 한국인의 발에 맞춘 라스트로 편안함을 높였다. 활동하기 좋고 신었을 때 가벼운 느낌을 좋아하는 중장년층 여성들에게는 스타일까지 챙길 수 있는 컴포트 신발 라인인 바이오 소프의 제품을 제안한다. 부드러운 양가죽과 뛰어난 쿠션감이 있는 내피를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여성들을 위한 캐주얼화로는 랜드로바의 클락스를 추천한다. 금강제화는 올해 신고 벗기 편리한 다양한 라인의 컴포트화를 선보였으며, 그 중에서도 어디에나 어울리는 슬립온이 인기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실용적이고 편리한 선물을 고르라면 단연 '상품권'이다. 연령대나 취향 걱정 없이 선물을 주고 받는 사람 모두를 만족 시키는 '금강상품권'은 명절 및 특별한 날에 주고 받기 좋은 인기 선물이다. 상품권으로 신발뿐만 아니라 핸드백, 지갑, 벨트, 액세서리, 아웃도어 의류, 신사복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상품권 가격대는 5만 원, 7만 원,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 50만 원으로 구성됐다.

2019-09-05 09:52:5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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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9월 5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9월 5일자 한줄뉴스 ▲국민 혈세로 갚아야 할 나라빚이 2023년 700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확장재정이 출혈재정이 될 것이란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정치권과 학계는 재정건전성 확대와 경제모형 개선, 재정준칙 마련 등이 절실하다고 경고했다. ▲미얀마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4일 한-미얀마 경제협력산업단지 기공식과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4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일가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별검사팀 도입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정치인이 명절 인사를 이유로 선거구민에게 금품 등을 제공하는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 케이뱅크가 자본확충 등 현안을 고려해 심성훈 현 행장의 임기를 한시적으로 연장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4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은행장을 포함한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2인 등 5명의 이사 후보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 바이오주가 잇따르는 악재로 폭락하며 코스닥 시장에서 IT 장비·소재기업 등 IT주가 다시 급부상하고 있다. ▲ 2017년 말부터 지난 6월까지 수도권 내 미분양 공공주택 수가 가장 많이 줄어든 지역은 경기도 남양주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 삼성전자가 일본에 세계 최고 파운드리 기술력을 뽐냈다. 일본 수출 규제가 삼성전자를 정조준한 상황에서 시스템 반도체 육성 의지를 강력하게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 이동통신사들이 5세대(5G) 이동통신을 맞아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새 먹거리 클라우드 게임 분야 진출에 나서고 있다. ▲ 지난해 군산공장 폐쇄 등으로 위기를 맞았던 한국지엠이 경영정상화를 위한 기반 다지기에 들어간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교수의 '겸직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4일 대학가에 따르면 조 후보자는 그가 대학 교수로 활동하던 2000년 3월과 4월, 전임교원 신분으로 울산대와 동국대 두 대학에 동시에 재직했다. ▲올해 하반기 10대 그룹의 신입사원 채용이 본격화된 가운데, 계열사별 경영환경에 따른 차별화된 인재 채용 방식이 확대되고 있다. 학점과 전공을 자격기준에서 제외하는 채용이 대세로 자리잡았고, 계열사간 중복지원 허용 기업도 늘었다. 전반적으로 공채는 축소되고 수시채용 확대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농산물 폐기처리장의 환경관리를 소홀히 해온 사실이 감사에서 드러났다. ▲ 정부가 대형병원 환자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상급병원 중증 입원환자 비율을 현행 21%에서 30% 이상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유통대기업들이 저조한 성적을 내는 백화점과 마트를 철수하는 대신 지역상권을 고려한 프리미엄 아울렛과 복합쇼핑몰 사업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식품업계의 장수브랜드가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젊은 세대들에게 제품 브랜드를 새롭게 각인시킬 필요가 있다는 의견 때문이다. ▲패션 브랜드들이 젊어지고 있다. 주 소비층으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선 '아빠, 엄마가 입는 브랜드'라는 해묵은 이미지를 탈피하는 것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2019-09-05 06:3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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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마 밀반입 협의 CJ그룹 장남 이선호 자택 압수수색

검찰, 대마 밀반입 협의 CJ그룹 장남 이선호 자택 압수수색 검찰이 변종 대마를 밀반입한 혐의 등으로 수사 중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선호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인천지검 강력부(김호삼 부장검사)는 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씨의 서울 중구 장충동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수사관들을 이씨 자택으로 보내 집 내부에서 혐의 입증을 위한 각종 증거물을 확보했다. 검찰은 지난 2일 법원에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해 발부받았으며 이날 영장을 집행했다. 한편 이씨가 다니는 회사는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다. 검찰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각종 증거물을 분석해 조만간 이씨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씨는 지난 1일 오전 4시 55분께 미국발 여객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과정에서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와 캔디·젤리형 대마를 밀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여행용 가방에는 액상 대마 카트리지 들어있었으며, 어깨에 메는 백팩에도 캔디·젤리형 대마 등 변종 대마 수십 개가 발견됐다. 또한 이씨는 변종 대마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간이 소변 검사에서도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세관 당국은 입국객들을 대상으로 한 수화물 검색 과정에서 이씨의 액상 대마 밀반입을 적발한 뒤 그의 신병을 검찰에 인계했다. 이씨는 이 회장의 장남으로 2013년 CJ제일제당에 입사했다. 이후 CJ제일제당에서 바이오사업팀 부장으로 근무하다 지난 5월 식품 전략기획 담당으로 이동했다.

2019-09-04 18:00:3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