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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철강/중공업
에어릭스, 무재해 12배수 달성

에어릭스는 14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12배수 달성을 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에어릭스는 지난 4월 7일로 무재해 12배수를 달성했으며, 지난 11일 경북 포항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동부지사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무재해 12배수 달성을 인증 받았다. 무재해 배수 달성이란, 사업장 규모별로 배정된 무재해 인증 시간 동안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사업장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그 기록을 인증해주는 것이다. 에어릭스는 지난 2007년 1월 무재해 목표를 수립한 이후 현재까지 무재해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무재해 11배수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 12배수를 달성했다. 특히 에어릭스가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대기환경설비 운영을 통해 고객사의 안전경영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이번 무재해 12배수 달성은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에어릭스는 이 외에도 2007년 6월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KOSHA 18001' 인증을 취득하여 안전경영에 힘써오고 있다. 김군호 에어릭스 대표는 "이번 무재해 12배수 달성은 그 동안 에어릭스 임직원들이 함께 안전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위험요소를 발굴, 제거하여 안전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안전경영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4-07-14 09:37:39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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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캣, 두산인프라코어 최고 효자 사업

로더생산 56년만에 100만대 생산…2011년 흑자전환후 지속성장 두산인프라코어는 소형 건설장비 부문인 밥캣이 1958년 로더(loader)를 처음 생산한지 56년만에 누적 생산량 100만대를 기록했다. 두산인프라코어가 2007년 인수한 미국의 소형장비 제조사인 밥캣은 업계에서 '원조 로더'로 불린다. 국내에는 90년대에 도입됐는데 '밥캣'은 세계적으로 소형 로더를 통칭하는 대명사가 됐다. 로더는 토사·골재·파쇄암 등을 운반차량에 싣는 데 사용되는 장비로, 밥캣은 로더의 일종인 스키드 스티어 로더(Skid-Steer Loader)를 생산하고 있다. 좌측 두 개, 우측 두 개 바퀴가 각각 다른 방향과 속도로 움직일 수 있도록 제작돼 제자리에서 미끄러지듯 회전이 가능하다. 밥캣의 대표 제품인 스키드 스티어 로더와 컴팩트 트랙 로더는 글로벌 소형건설장비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헛간 청소 용도로 개발된 '로더' 소형 로더가 처음 등장한 것은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농기계 수리점을 운영하던 켈러 형제에게 이웃 농부가 헛간 청소의 어려움을 토로한 데서 시작됐다. 켈러형제는 헛간 2층에서도 작업할 수 있을 만큼 가볍고, 내부의 기둥 주변을 돌며 손쉽게 청소할 수 있는 자가 동력(6마력 엔진)의 소형로더를 제작했다.이 로더가 밥캣의 스키드 스티어 로더의 전신이 됐다. 최초의 소형 로더는 앞의 운전용 바퀴 2개, 뒤에 주물형태로 제작된 1개의 바퀴가 있는 3륜 장비로 켈러 형제는 고물상에 버려진 쇳조각를 이어 붙여 장비를 제작했다. 켈러 형제는 근방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강철인 근처 교도소의 쇠창살을 재활용 해 로더의 버켓 부분을 만들었다. 버켓은 무거운 것을 들어올리고 지지하는데 사용되는 부분이라 특히 강성의 철이 필요했던 것이다. 최초의 로더는 좌, 우측의 바퀴가 각기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제작돼 협소한 공간에서 회전, 이동이 가능했다. 현재의 스키드 스티어 로더가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하는 방식과 비슷했다. 이후 밥캣 전신인 멜로사가 켈러 형제의 소형로더 제작 기술을 인수해 9마력 엔진과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이 가능한 M60로더를 개발했다.1960년에는 스키드 스티어 로더의 형태를 갖춘 4륜 장비가 탄생했다. 멜로사의 1962년 M440모델 출시는 업계의 화젯거리였다. 멜로사는 이 때부터 밥캣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장비에 그려 넣기 시작했다. 회사가 위치한 북미 대평원 지역에 서식하는 '밥캣(야생 고양이과 동물)'의 강인함·빠름·민첩함이 스티어 로더의 용도와 목적에 부합했기 때문이다. 1965년에는 멜로사의 공장이 위치한 노스다코다주 그위너에서 다양한 기종의 비료 생산 시설, 건축 및 도로건설 현장, 공공기관 및 주조공장 납품용 로더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작업형태에 따라 다양한 버켓을 손쉽게 교체 1970년대에 들어서자 밥캣 장비는 더욱 다재다능한 장비로 다시 태어났다. 멜로사가 수 차례에 걸친 설계변경과 수정작업을 통해 개발한 작업장치 교환용 시스템인 'Bob-Tach' 시스템을 개발해 로더에 적용하기 시작했다. 당시 멜로사는 대형 장비가 처리하기에는 작고, 소형장비가 처리하기에는 버거운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M-970장비를 개발했다. 이 장비는 작업형태에 따라 다양한 버켓의 교환이 가능하다. 또 970 로더는 작업 중 전복됐을 경우, 운전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ROPS(Rollover Protective Structure)이 처음 적용된 제품이다. 이후 생산된 모든 제품에 표준사양으로 적용됐다. 현재 밥캣이 제공하는 소형장비용 작업장치는 200여 가지가 넘는다. 1977년 밥캣은 530과 630 모델을 필두로 30시리즈 로더를 생산하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기존 장비와는 완전히 다른 운전석과 엔진 룸, 팔걸이 등 새로운 사양들이 추가됐다. 1979년에 멜로사는 2억1000 달러의 연 매출을 달성했고, 1980년대에 이미 로봇 자동 용접과 도장 등 신기술을 생산공정에 적용하기 시작했다. 1982년에 멜로사는 노스다코다주 그위너에 이어 144km떨어진 비스마크 공장에서도 로더의 생산을 시작했다. 당시 미국 경제는 심각한 불황기였고, 농업 방식의 변화와 주기에 민감한 농업 시장을 두고 고민하던 멜로사는 전략적 결단을 내려 농기계 사업을 매각하고 다용도 장비인 로더의 생산에 집중했다. ◆1988년·1991년 '미국의 100대 제품'에 뽑혀 밥캣은 소형굴삭기 사업에 뛰어든 지 3년만인 1989년 일본과 프랑스에 OEM형식으로 납품받던 굴삭기 제품의 생산을 비스마크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기 시작, 밥캣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로더에서 굴삭기까지 확장했다. 현재 밥캣은 스키드 스티어 로더, 컴팩트 트랙 로더, 소형 굴삭기, 유틸리티 차량과 텔레스코픽 핸들러 등 장비와 다양한 작업 환경에 맞춘 작업장치(어태치먼트)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밥캣의 스키드 스티어 로더는 1988년과 1991년 두 차례에 걸쳐 포츈지가 선정한 '미국의 100대 제품'에 소형장비 업계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오르기도 했다. 밥캣 브랜드를 만든 멜로사는 1969년 클라크사에 자회사로 인수된 후 1995년 클라크사를 인수한 건설장비 회사인 잉거솔랜드사에 인수됐고, 잉거솔랜드는 전략적 결정에 따라 2007년 밥캣을 두산인프라코어에 매각했다. 밥캣은 여전히 노스다코다의 작은 마을인 그위너에 생산기지를 두고 디자인, 연구개발, 마케팅 등 모든 면에서 소형장비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로 지나온 56년간 전해 내려온 혁신과 개척자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밥캣 스키드 스티어 로더의 고향인 미국 노스다코다 주 그위너는 주민이 750명인 자그마한 마을이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글로벌 1위의 소형장비 제조사가 위치한 곳이라는 자부심이 크다. 밥캣의 임직원 수는 주민 수의 두 배에 해당하는 1400여명에 이른다.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아들에 이르기까지 3대에 걸쳐 가족 모두가 밥캣에서 일하는 경우나 근속년수가 40년이 넘는 직원을 찾는 일도 어렵지 않다. 그위너 공장은 매일 1백만 파운드의 강철을 가공해 그위너와 근처의 밥캣 공장에서 소형장비를 생산하는데 쓰고 있다. 다수의 경쟁사들은 외부 협력사에서 가공한 부품을 납품 받지만 밥캣의 경우 자체 가공 공정을 갖고 있어 제품 가격 면에서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다. 그위너 공장에서는 트랜스미션을 비롯해 밥캣 장비의 구조물과 주요 부품을 대부분 직접 제작하고 있는데, 외부 협력사에 대한 의존도가 적어 시장의 수요 변화에 따라 회사의 생산계획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밥캣 인수 2007년 두산인프라코어에 인수되면서 밥캣은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했다. 밥캣의 인수로 두산인프라코어는 북미, 유럽,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글로벌 생산, 판매 네트워크를 확보했다. 또 기존 대형 중장비 사업에 소형 중장비 사업을 추가해 균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신흥·선진시장의 변동성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 두산인프라코어의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는 중국, 브릭스 등 신흥 시장이 중심이었지만, 밥캣 인수를 통해 신흥시장뿐 아니라 선진 시장까지 시장을 확대하며 사업의 균형을 맞췄다. 밥캣 역시 두산인프라코어의 지원하에 생산·기술·서비스 등 사업 전반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확고한 성장기반을 마련했다. 인수 초기에는 글로벌 금융위기, 미국 부동산시장 침체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밥캣은 2010년 3/4분기 턴어라운드에 이어 2011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성장은 2010년부터 미국 건설경기가 회복되고 북미지역의 건설장비 교체 수요가 증가한 것이 매출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더불어 밥캣의 고정비 절감과 투자 효율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실행해 운영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기존 자사 모델이나 경쟁사 제품보다 성능을 개선한 신제품을 출시한 것도 매출 신장의 주요 요인이었다.

2014-07-13 11:31:03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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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캣, 100만번째 로더 생산

두산인프라코어는 소형 건설장비 부문인 밥캣이 1958년 로더(loader)를 처음 생산한지 56년만에 누적 생산량 100만대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굴삭기 시장 규모가 연간 약 1만 대임을 감안할 때 100만대는 국내 굴삭기 100년치 판매량에 해당하는 규모다. 밥캣 관계자는 "밥캣의 로더 100만대 생산은 세계 소형장비 제조사 가운데 유일한 기록"이라고 말했다. 밥캣은 12일 미국 노스다코다주 그위너에 위치한 생산공장에서 리치 골드버리 두산인프라코어 북미 지역장과 노스다코다주 부지사, 노스다코다주 상·하원의원, 그위너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번째 로더 출하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골드버리 두산인프라코어 북미 지역장은 밥캣의 고향인 그위너시에 밥캣 로더 모형을 새로운 도시 상징물로 기증했다. 밥캣은 노스다코다 지역 최대 기업으로 20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밥캣은 100만대 생산을 기념해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콘엑스포(ConExpo)' 전시회에서 특별 한정판 로더를 공개했다. 로더 한정판은 기본 제품 색상이 아닌 새로운 색상과 도안을 적용해 제작됐고, 밥캣은 특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주인공에게 오는 9월 한정판 로더를 증정할 예정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007년 밥캣을 인수했다. 지난해 밥캣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5825억원, 2836억원으로 전체 회사 매출의 46%, 영업이익의 77%를 차지했다.

2014-07-13 11:20:22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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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합상사, 안전사고 예방 앞장선다

올해 연이은 대형 재난사고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현대종합상사가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종합상사는 일반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지난 2011년부터 4년째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해 화재, 지진 등 각종 재해 및 사고예방 등에 관한 행동요령과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달 26일 실시된 소방안전교육은 직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생활화하고 실제 재난이 닥쳤을 때 즉각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안전사고에 대한 이론교육과 화재, 지진 등 유형별 행동요령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한적십자사 전문가를 초청해 소화전·소화기의 종류와 모델별 사용법에 대해 배우고 참가자 전원이 실제로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현대종합상사 관계자는 "재난이 발생했을 때,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대응"이라며 "전 임직원들이 일일이 실제 소화기를 사용해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손쉽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 교육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현대종합상사는 직원들이 생활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각종 재난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14-07-12 15:25:20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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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의원, 건설안전 강화 세미나 개최

철강업계와 건설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안전은 반드시 확보 해야 할 핵심 가치라는데 의견을 공감했다.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은 1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철강업계 및 건설업계 관련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 안전 강화를 위한 철강산업의 역할'을 주제로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철강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세미나는 최근 경주 마우나 리조트 사고와 세월호 사고로 온 국민의 안전에 대해 관심이 증폭된 가운데 건설 안전에 대한 철강산업의 역할을 되짚어보고 제도적 개선방안을 발굴해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건축물의 대형화·고층화 추세로 안전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건설기술진흥법을 비롯한 제도적·법제적 기반들이 마련되고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에 발생한 일련의 사고는 대부분 관리 부실과 도덕적 해이로 일어난 인재"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건설용 철강재 사용에 대한 사회적 공론화와 건설 안전 강화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철강협회 오일환 상근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최근 건설현장 일각에서는 롤마킹 위변조, KS 미인증 제품 사용, 수입산을 국산으로 변조하는 원산지 표시 위반, 품질검사 성적서 위조 등 값이 싸다는 이유만으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철강재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정품 철강재의 사용은 건설산업뿐 아니라 국가 전체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나아가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첫걸음" 이라고 말하고 "우리 모두는 경제성에 앞서 안전을 먼저 챙기는 인식의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경갑수 한국강구조학회(한국해양대) 교수는 '건설공사 품질 및 안전확보를 위한 제도개선 방향'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철강재는 KS 또는 그에 준하는 품질확보를 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음에도 현재 철근, H형강, 6mm 이상 건설용 강판 등 일부만 품질관리 의무품목에 지정되어 있다"며 "안전이 중요한 건설분야 특성을 고려하면 일본의 경우처럼 건설용 자재 모두를 품질관리 의무품목으로 확대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영환 건설품질연구원 원장은 '건설용 강재 품질관리의 중요성 및 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지난 5월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개정으로 품질확보 의무자가 기존 사용자(건설업자)에서 공급자(생산/수입/판매자)까지 확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건설기술진흥법 시행 후에도 H형강의 품질이행 건수가 4.4%에 불과해 건설기술진흥법령 준수에 대한 관리감독의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4-07-11 16:00:45 김두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