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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오징어 인증?…구글, '지구의 날' 맞이 퀴즈 참신해 "나는 어떤 동물인가요?"

구글이 오징어 인증?…구글, '지구의 날' 맞이 퀴즈 참신해 "나는 어떤 동물인가요?" 구글이 '지구의 날'을 맞아 메인 화면에서 선보인 퀴즈로 호평을 받고 있다. 22일 구글은 홈페이지에 '지구의 날 : 나는 어떤 동물인가요?'라는 이름의 퀴즈를 올렸다. 일종의 테스트나 다름 없는 이 퀴즈는 총 6가지 질문을 하고 답변을 검토해 작성자가 어떤 동물과 성향이 맞는지 알려주는 것이다. 이 테스트는 '셰어러블 콘텐츠(Sharable Contents)'로 많은 네티즌 사이에서 일종의 놀이처럼 퍼지고 있다. 특히 구글은 최근 유행어로 대두된 '오징어'를 비롯해 대왕오징어, 꿀벌, 산호, 코모도왕도마뱀, 벌꿀오소리, 빨간모자마나킨 새, 갯가재, 털매머드, 천산갑 등 생소하거나 주위에서 친근하게 볼 수 있는 동물을 답변으로 내놔 화제가 됐다. 구글이 이런 퀴즈를 낸 것은 이들이 멸종위기종 혹은 점차 개체수가 줄고 있는 동물들에 대해 알리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답변 밑에는 해당 동물을 검색하는 버튼이 생성된다. 이런 깜찍하면서 참신하고 의미도 깊은 이벤트를 내세운 구글에 많은 네티즌들의 칭찬 일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지구의 날이란 지구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환경보호의 날을 말한다. 지구의 날은 순수 민간운동에서 출발해 이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인간환경선언이 채택된 후 공식 기념일로 제정되었다. 비슷한 기념일로 세계환경의 날(6월 5일)이 있으나 이는 유엔이 지정한 공식 기념일이다. 지정 배경으로는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가 있다. 이 사고가 계기가 되어 1970년 4월 22일 미국 상원의원 게이로드 넬슨이 지구의 날을 제정할 것을 주창했다. 이 후 당시 하버드대생이던 데니스 헤이즈가 발벗고 나서 첫 행사를 열었다. 1972년에는 113개국 대표가 스웨덴 스톡홀름에 모여 '지구는 하나'라는 주제로 환경보전 활동에 유기적인 협조를 다짐하는 '인간환경선언'을 채택하였다.

2015-04-22 09:32:2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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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택시 앱 무섭게 상승..택시기사 "나비콜 갑의 횡포나 다름없었다"

카카오택시 앱 무섭게 상승..택시기사 "나비콜 갑의 횡포나 다름없었다" #10년째 택시를 운행하고 박영목(54)씨는 기존에 이용했던 콜 서비스 장비를 떼어냈다. 대신 스마트폰에 카카오택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았다. 박 씨는 "손님이 많이 찾는 서비스를 이용하는건 당연한 일이다. SK나비콜이나 동부엔콜을 이용했던 기사들이 절반으로 줄어다"며 "기존업체 이용시 일 1~2건 정도였지만 카카오택시를 이용한 뒤로 평균 3건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최근 택시 기사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카카오택시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을 정도라고 택시기사들은 입을 모았다. 다음카카오가 지난달 31일 출시한 모바일 콜택시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택시'의 성장속도가 예사롭지 않다. 콜택시 서비스 업계에서 부동의 1위를 지켰던 SK플래닛의 콜택시 서비스 '나비콜'을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다. 단기간의 성과라 더욱 위협적이다. 21일 다음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택시'가 출시 한달만에 회원수 4만명을 돌파했다. 전국 택시 28만여대다. 이중 기존의 나비콜 등 콜 회사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6만 3000대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급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이날 여의도와 광화문에서 승객을 기다리는 택시기사들을 인터뷰한결과 10대 중 7대 가량은 카카오택시를 이용자였다. 150여대의 택시를 보유한 상신운수는 최근 직원들에게 카카오택시를 이용할 것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신운수 소속 택시기사 백종곤(42)씨는 "대부분 직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택시 앱은 택시 기사들이 평소 생각했던 서비스가 현실화 된 서비스"라며 "콜을 받으면 승객들이 택시 기자 정보와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고, 기사는 손님의 위치와 목적지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과거 SK나비콜의 서비스를 이용했던 백 씨는 "콜 장비를 무료로 설치해주지만 매달 4만원의 비용과 콜비(1000원)의 절반을 회사에 지불해야했고, 콜이 들어왔는데 교대시간과 겹치면서 거부할 경우 업체에게 패널티를 받았다. 갑의 횡포나 다름없었다"고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특히 다음카카오가 이달 초 카카오택시도 내비게이션 앱 '김기사'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더욱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SK플래닛은 뒤늦게 위기의식을 갖고 대대적인 마케팅도 진행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택시기사 B씨는 "요즘 나비콜 직원들이 카카오택시 때문에 회사에 찾아와 서비스를 이용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때문에 SK플래닛도 이날 'T맵 택시' 승객용 앱을 출시했지만 카카오택시를 견제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카카오택시는 3700만명의 국내 가입자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면 'T맵 택시'는 1800만 가입자를 갖고 있다. SK플래닛의 내비게이션 'T맵'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만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추가 비용 지불도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무료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서비스 초기 단계라 대중화 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비스 초반임에도 택시기사와 승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카카오택시'가 모바일 콜택시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2015-04-22 06:00:5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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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훈 LG CNS 사장 "IoT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과 역량 보유했다"

김대훈 LG CNS 사장이 21일 열린 IT콘퍼런스 '엔트루월드 2015'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이날 김 사장은 디바이스에서 서비스로의 사물인터넷(IoT)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IoT가 가져올 미래상을 제시했다. LG CNS는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업계 및 학계 주요 관계자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의 IT콘퍼런스 '엔트루월드 201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스마트 디바이스와 초연결 기술, 빅데이터 등 스마트 기술의 총화인 IoT가 어떻게 산업에 적용되어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지 그 사례와 솔루션을 보여 줄 것"이라며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이어 국내외 사례를 언급하며 "급격히 성장하는 IoT 시장에서 디바이스 시장도 성장하고 있지만 서비스 시장이 더욱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서비스 중심의 IoT를 강조했다. 또한 디바이스, 네트워크, 서비스, 보안 등 IoT 전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IoT플랫폼 구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사장은 "성공적인 서비스 중심 IoT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적의 디바이스 확보(디바이스), 다양한 프로토콜을 통합하여 지원할 수 있는 기술(네트워크), 빅데이터 처리 및 지능형 서비스 구현 역량(서비스)과 함께 이를 아우르는 신뢰성과 안정성(보안)이 보장되어야 한다"며 "이와 함께 스마트홈, 의료, 유통, 금융, 에너지 등 업에 대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최적의 IoT서비스를 구현하고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IoT, 빅데이터, 스마트에너지, 스마트 팩토리 등 총 19개의 LG CNS의 IoT관련 솔루션도 함께 전시됐다.

2015-04-21 10:41:5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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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중소사업자들의 비즈니스 툴, 모바일 홈페이지 '모두' 출시"

네이버가 중소사업자들의 비즈니스를 도울 수 있는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이버는 20일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플랫폼 '모두(modoo!)' 서비스의 베타 버전을 오는 29일에 공개하고 다음 달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두 서비스에는 누구나 쉽게 무료로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기본적인 페이지 구성과 기능을 담은 35종의 템플릿이 제공된다. 업종에 따라 특화된 템플릿을 제공해 홈페이지 제작에 대한 지식이 없는 중소사업자들이 템플릿 선택만으로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제작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간단한 절차만으로 네이버의 사이트 검색 및 지도에 등록, 운영할 수 있다. 네이버는 모바일 홈페이지 방문자에 대한 무료 분석 툴도 제공해 모바일 홈페이지를 이용한 중소사업자들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올해 안에 결제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지현 네이버 이사는 "점점 더 많은 사용자들이 모바일을 통해서 정보를 찾고 있고 절반 이상의 사용자들은 모바일 홈페이지가 없는 기업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며 "모바일 홈페이지가 비즈니스 신뢰도와 직결되는 현실에서 '모두' 서비스가 자체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기 어려운 중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04-20 15:36:4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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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생체인증 서비스 상용화 눈앞

삼성SDS의 생체인식 서비스 상용화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삼성SDS는 자사가 개발한 생체인식 인증 솔루션이 세계 두 번째로 온라인 생체인증 국제표준단체(FIDO)협회로부터 인증을 받아 공식적으로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고 20일 밝혔다. 생체인증 솔루션은 지문, 홍체, 목소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 본인을 확인하는 인증 수단이다. 암호를 외울 필요도 없고 분실이나 도용, 해킹 위험이 낮은 것이 장점이다. 단말기가 해킹되더라도 사용자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기본 정보만 단말기 내 독립적인 보안 공간에 따로 저장되기 때문에 생체정보 유출이나 위조될 가능성이 낮다. 또한 본인 확인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 응용될 수 있어 미래 성장성은 무궁무진하다. 사용자 본인 확인이 필요한 스마트 폰, 자동차, IoT단말기, 도어락, 스마트 홈 기기 등 각종 하드웨어는 물론 금융, 쇼핑, 결제와 같은 온라인 서비스에도 폭넓게 적용될 수 있어 관련 기업들이 모두 대상 고객이 되기 때문이다. 기업 연구소, 정부 기관, 국방, 금융업체 같이 보안이 중요시 되는 업무 환경에도 FIDO 기술을 접목시키면 보안구역 출입, PC나 핵심 설비 사용 제한 등의 보안기능을 과거보다 훨씬 편리하게 관리하거나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기업 내 임직원들의 업무 생산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삼성SDS 생체인증 솔루션은 국내 결제대행사 KG모빌리언스, 이니시스와 손잡고 지문인증 간편결제 서비스를 4월 론칭한다. 또한 국내 공인인증서비스 1위 한국정보인증과 제휴, 생체정보를 이용한 사용자 인증 서비스도 개시할 예정이다. 김호 삼성SDS SC사업부장 전무는"삼성SDS는 향후 스마트 폰 같은 하드웨어 제조업체뿐 아니라 온라인 서비스업체, 보안 관련 기업 등을 대상으로 생체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 며 "생체인증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모델을 구축해서 차별화된 인증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삼성SDS는 생체인증 솔루션을 기반으로 인증 서비스 사업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고자 글로벌통합인증센터를 설립 중에 있다. 올해 상반기중 사내 인트라넷 망에 적용하고 삼성 관계사 및 글로벌 기업고객 대상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여 향후 폭발적 성장이 예상되는 생체인증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상용화를 계기로 솔루션 기반의 서비스 사업 강화라는 삼성SDS의 글로벌 사업 추진의 결실이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다.

2015-04-20 10:04:4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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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훈 LG CNS 사장 "ICT로 중남미 관통하겠다"

김대훈 LG CNS 사장이 콜롬비아 보고타 교통카드 시스템 성공사례를 발판 삼아 중남미국가 정벌에 나선다. LG CNS에 따르면 19일 전날 양국 정상과 주요 경제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한-콜롬비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김사장이 일원으로 참석해 "LG CNS는 대한민국 IT서비스기업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향후 콜롬비아를 거점으로 칠레, 페루, 브라질, 라틴 아메리카 전 지역으로 대한민국의 앞선 정보통신기술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 LG CNS는 콜롬비아의 전자정부(e-Government) 사업에 한국의 시스템을 도입할 것을 제안하는 '한-콜롬비아 ICT 협력방안'을 발표하며 2011년 7월 수주한 3200억원 규모의 보고타 교통카드시스템을 성공사례로 소개했다. 보고타 내 26개 터미널과 7700대 버스에 교통카드시스템을 구축했으며 향후 1년 내에 총 151개 터미널과 1만2000대 버스에 한국산 교통카드단말기와 시스템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보고타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콜롬비아는 물론 중남미에서 전문연략을 보유하고 있는 철도 통신 기술, 자동 운임 징수 시스템, 운행정보시스템(FMS), 스크린 도어 시스템 등 스마트교통분야 수주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김 사장은 해외성과를 평소 강조해왔다. 지난 해 신년사를 통해 '비전2020' 달성을 위한 3대 과제 중 하나로 '해외사업 본격 성장'을 꼽았다. 김 사장은 "해외사업에서 반복 가능한 사업모델과 탄탄한 고객기반을 마련하여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자"고 역설했었다.

2015-04-19 13:26:0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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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정보보호 원천기술 민간 이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정보보호 분야 기술연구를 통해 개발한 원천기술을 산업체에 이전한다고 16일 밝혔다. KISA는 정보보호 기술 보급 및 사업화를 촉진하고자 '2015년 정보보호 R&D 성과 기술이전 설명회'를서울시 송파구의 KISA 본원에서 오는 17일에 개최한다. 기술이전 설명회에서는 기업 내부망 대상 은닉화 된 침투공격을 찾아내는 '지능형 표적공격 탐지·분석 기술', 동일 공격경로 등 유사한 형태의 침해사고 간 연관분석을 위한 '사이버 침해사고 인텔리전스 분석 지원 기술', 이동통신망의 비정상 트래픽을 사전에 감지 및 차단하는 '4G 이동통신망 침해방지 기술'등 총 5가지 핵심 원천기술이 민간에 이전된다. 이번에 이전되는 정보보호 기술은 고조되고 있는 모바일 보안 위협, APT 공격 등 사이버보안 위협 예방에 필요한 요소기술로 정보보호 기술 개발 및 보급이 시급한 IoT 분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ISA는 사이버보안 분야뿐 아니라 ICBM(사물인터넷·클라우드·빅데이터·모바일) 등 차세대 IT 서비스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정보보호 분야 연구개발 확대 및 민간 기술이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6년간 악성코드 분석기술, 유포경로 탐지기술 등 사이버 침해대응 분야에서 국내외 특허 등록 94건, 민간 사업체 기술이전 72건 등 정보보호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진흥원이 개발 및 보급한 인터넷전화 방화벽, 악성코드 탐지·분석 기술은 기술을 이전받은 보안업체가 3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번 정보보호 기술이전 설명회 사전등록은 KISA 홈페이지(www.kisa.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15-04-16 15:34:25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