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선진, '2022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 수상작 전시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2022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 대상작을 발표하고 수상작들을 전시했다고 7일 밝혔다.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는 좋은 회사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한 '2011 일터 그리기 대회'를 모태로 한다. 올해는 5개국에서 337명의 어린이가 참가하여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을 주제로 도화지 위에 상상력을 펼쳤다. 어린이 꿈나무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작품은 어린이 눈으로 바라본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을 꾸밈없이 재현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 대상을 수상한 최연우(11세) 어린이는 작품 '다함께 키우는 나무'를 통해 나무에 달린 열매를 형상화하여 '유기견 보호, 분리수거, 장애인 돕기' 등 자연과 환경,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잘 표현했다. 금상을 수상한 박설하(7세) 어린이는 '동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넉넉한 세상'을 통해 사람과 깨끗한 자연에서 건강한 동물과 함께 만들어가는 넉넉한 세상을 표현했고, 중국 FuXuanqi(10세) 어린이 또한 'Happy life'에서 동물을 의인화하여 주말에 가족여행을 떠나는 행복한 마음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이번 '2022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 50개의 수상작은 11월 30일까지 서울 둔촌동 서울사무소 1층 복합문화공간 '#오름'에서 전시되며, 동시에 온라인전시관을 구축해 쉽게 작품을 찾아볼 수 있다. 선진의 이범권 총괄사장은 "어린이가 꿈꾸는 '내가 만들고 싶은 세상' 속에 순수함과 따듯함이 가득했다"며 "선진의 사명인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을 꿈꾸며, 따듯하고 순수한 세상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1-07 15:03:4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통한 사회공헌 사례 발굴 나서

스타벅스 코리아가 이익공유형 매장인 커뮤니티 스토어의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확대하고 사회공헌단체와 협력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발굴한다. 이에 스타벅스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일자리 창출 등 커뮤니티 스토어 사회공헌 프로그램 연계를 위한 'Build Your Community Store'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 소통 및 참여 확대, 교육 및 자립지원 등 3개의 지정 주제와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자율 주제 중 선택할 수 있다. 사회복지 및 비영리 관련 기관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고객 및 파트너가 직접 참여하는 투표를 통해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공모사업의 지원기간은 2023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이다. 대상은 5000만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업비와 국외 커뮤니티 스토어 벤치마킹 탐방을 지원받고, 스타벅스와 함께 신규 커뮤니티 스토어의 파트너 기관으로서 참여하게 된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에게는 각각 3000만원, 1000만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한다. 공모전 신청기간은 12월 5일 오후 4시까지로 스타벅스코리아 이메일로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안내는 복지넷 홈페이지 내 안내문을 참조하거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나눔혁신사업단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는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씩을 적립해 연계 NGO와 함께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이익공유형 매장으로 스타벅스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는 이번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모전을 통해 지역사회 기관 및 전문가들과 더욱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스타벅스 김지영 사회공헌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스타벅스가 전국의 사회공헌단체, 고객 그리고 파트너와 함께 커뮤니티 스토어를 만들어가는 장이 마련되어 기쁘다. 사회공헌단체 및 전문가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스타벅스 고유의 사회공헌 모델인 커뮤니티 스토어가 더욱 환영받는 매장으로 자리잡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1-07 14:51:2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대상웰라이프, KT와 손잡고 베트남 내 '뉴케어' 인지도 제고 나서

대상웰라이프가 KT와 '베트남 의료DX(디지털전환)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내 뉴케어 알리기에 나선다. 대상웰라이프는 7일 KT 송파사옥에서 서훈교 대상웰라이프 대표이사와 임승혁 KT 디지털&바이오헬스사업단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베트남 암환자 대상 원격의료 서비스 제공 ▲현지 의료기관을 통한 서비스 검증 ▲베트남 의료DX사업 확대 등에 협력한다. 대상웰라이프㈜와 KT는 베트남 국립암센터의 위암 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웰라이프㈜는 환자 대상 영양 섭취 가이드와 학술자료 및 임상시험 자료를 지원하고 '뉴케어 액티브 골든밸런스'를 제공한다. KT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암환자의 수술 후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비대면 암환자 케어 서비스를 내년 베트남에서 출시할 계획이다. 서훈교 대상웰라이프㈜ 대표이사는 "KT와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영양 가이드와 전문 식품이 꼭 필요한 암환자들에게 대상웰라이프㈜의 균형 영양 노하우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베트남 시장에서 뉴케어 브랜드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제고하고 아시아 시장에서 해외 판로를 적극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송재호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부사장은 "베트남은 중산층이 늘어나면서 전문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와 지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시장"이라며, "대상웰라이프㈜와 협력을 통해 베트남에서 식이관리까지 포함한 통합 의료/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환자용 식품 국내 판매 1위 브랜드 뉴케어는 2020년 베트남 시장에 진출해 ▲뉴케어 액티브 골든밸런스 ▲뉴케어 구수한맛 ▲뉴케어 고소한 검은깨 ▲뉴케어 미니구수 ▲뉴케어 당플랜 ▲뉴케어 마이키즈(딸기맛, 초코맛) 등 균형영양식 7종을 판매 중이다. 현지 마트, 소매점, 온라인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지난달 하노이 최대 종합병원 백마이(Bach Mai) 병원에 뉴케어 '당플랜'이 입점해 의료기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1-07 14:45:1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BBQ, '자메이카 소떡만나'로 MZ세대·글로벌 시장 동시 정조준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BBQ가 신제품 '자메이카 소떡만나 치킨'을 앞세워 MZ세대 입맛을 정조준한다. 정승욱 제너시스 BBQ대표이사는 7일 자메이카 소떡만나 치킨 출시를 기념해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신제품과 마케팅 전략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정 대표는 "열심히 준비한만큼 신제품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이 있다"며 "2025년까지 전 세계 5만개 매장 개설이 목표이며, 최종적으로는 세계 최대·최고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신제품 자메이카 소떡만나 치킨은 2004년도에 자메이카 저크 소스를 활용해 선보인 '자메이카 통다리구이'를 리뉴얼한 제품이다. BBQ앱을 통한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자메이카 통다리구이'는 10대와 20대 사이에서 황금올리브치킨 시리즈에 이어 부동의 2위를 차지하고 있어 이국적인 자메이카 저크 소스에 대한 젊은 소비자의 관심을 증명한다. 국내 MZ세대의 입맛은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의 입맛도 사로잡을 것으로 내다봤다. 정 대표는 "미국과 캐나다 등 해외 소비자의 경우 자메이카 저크 소스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이번 신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상당히 긍정적 성과를 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자메이카 소떡만나를 글로벌 출시해 해외 시장에 K-치킨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고 BBQ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철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 원장은 "BBQ가 오랫동안 쌓아 온 우수한 제품력이 집약된 결과물 그 자체"라며, "독특한 개성을 지닌 자메이카 저크 소스에 BBQ가 가장 잘하는 황금올리브 후라이드 치킨이 만났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크 소스에는 40여가지의 원료가 들어가는데, 스파이시 향신료만 10종류가 들어간다"며 "점포별 소스 맛에 편차를 줄일 수 있게 현장 테스트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BBQ는 6개월간 수백 번에 걸친 실험을 통해 소스를 개발했다. 전통적인 자메이카 저크 소스를 구성하는 코리앤더, 너트맥, 큐민, 클로브, 후추, 꿀 등 향신료를 기본으로 한국인 입맛에 맞춰 매운 청양고추를 살짝 가미해 알싸한 맛을 구현해 냈다. 여기에 10~20대 고객에게 인기가 높은 사이드 메뉴 '소떡소떡'을 토핑으로 활용했다. BBQ는 자메이카 소떡만나 치킨 출시를 기념해 새로운 CM송 '레게 만나 자메이카'도 선보였다. 2006년 BBQ 모델로 활동한 배우 신애라가 부른 BBQ CM송을 모티브로 했으며 레게풍으로 재해석했다. 음원 작업은 한국 레게 음악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스컬과 쿤타가 맡았다. 음원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오는 17일부터 음악전문 유튜브 채널 '딩고 프리스타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1-07 14:21:3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마트, 인니에 푸드 이노베이션 랩 열고 K-푸드 열풍 이어간다

롯데마트가 인도네시아에 가정간편식 전문 개발시스템을 적용한 '푸드 이노베이션 랩(FIL)을 선보인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 수준의 인구를 보유한 국가로 40%에 이르는 2030세대가 국내 소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최근 한국 문화 컨텐츠가 인기를 끌며 떡볶이, 양념치킨 등 K-푸드에 대한 인기와 관심이 크게 성장 중이다. 롯데마트 인니 법인의 대표 점포인 자카르타 간다리아점은 7월부터 K-푸드 20여종을 운영해 3개월간 가정간편식 전체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대비 70% 신장하기도 했다. 롯데마트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로서리 1번지'로 성장하고 K-푸드 열풍을 선도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에서 전통 한식과 베이커리 등 다양한 메뉴 개발에 나선다. FIL 출범을 위해 지난 5월에는 호텔 및 요식업체 출신 전문 쉐프 6명으로 구성된 인도네시아 쉐프 조직이 한국 롯데마트 본사를 찾아 한달 간 70여개의 한식 메뉴와 자체 개발 레시피를 교육 받았다. 체 레시피를 이수했다. 신설된 인도네시아의 FIL에서는 해당 교육을 바탕으로 각 카테고리별 전문 쉐프 6명이 한식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의 조리법을 설계하고, 상품개발자가 이를 제품화할 최적의 협력사를 선정하여 전통 한식을 포함한 롯데마트 인도네시아만의 가정간편식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연내 자카르타의 세르퐁점에 오픈 예정인 '치즈앤도우' 매장 운영과 고품질 직영 베이커리 브랜드 '풍미소'의 레시피를 적용한 상품 보강을 위한 레시피 교육도 진행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지금껏 맛보지 못한 고품질 HMR 상품 출시를 통해 인도네시아 고객들에게 다양한 한식 문화를 알리고 K-푸드 열풍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7 12:56:53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글로벌제약사, 팬데믹 이후 국내 R&D 투자비용 20% 이상 늘려

국내 진출한 다국적 제약사들이 지난 한해 연구개발(R&D) 비용으로 7153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20% 늘어난 규모다.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는 국내 진출한 31개의 글로벌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2년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R&D 비용과 연구인력에 대한 조사 결과 보고서'를 7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사에서 2021년 임상연구에 투자한 R&D 총 비용(해외 본사에서 직접 외주한 R&D 비용 제외)은 약 7153억원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5962억원)보다 20% 늘어난 규모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활발한 임상연구 활동으로 총 투자규모가 매년 20% 이상씩 늘었다. 지난 2019년 4836억원이었던 임상 연구 비용은 지난 2020년 5962억원으로 22.5%늘고 지난 해 다시 20% 늘었다. 2021년 진행된 임상연구는 총 1590건으로 전년 대비 약 6.1% 늘었고, 4년간 꾸준히 증가했다. 전체 임상 중 항암제 임상비율이 66.3%로 가장 높았고, 희귀질환 임상연구 비율은 9.7%로 나타났다. 그리고 총 14건의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임상연구가 진행됐다. 글로벌 제약사들은 국내 임상 인프라도 지속 확대했다.2021년 초기 임상에 해당하는 1~2상 시험의 증가율이 3상 후기 시험 증가율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했다. 2021년 1~3상 임상시험에 참여한 환자수는 총 1만6342명이며, 전년 대비 약 24% 증가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31개사의 R&D 활동에 종사하고 있는 인력은 2021년 기준 총 1922명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제약사들은 지속적인 R&D 투자 확대를 통해 기존 의약품으로 치료가 어려운 중증·희귀난치성 질환부터 새로운 감염질환까지 국내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옵션 기회의 제공을 확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국내 신약 허가와 약가 결정 등에 대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RPIA 관계자는 "하지만 글로벌 신약에 대한 한국의 임상시험 증가에도 불구하고 신약의 국내 도입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국내 환자들의 최첨단 신약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허가 및 급여·약가 결정에서 제도적·정책적 개선이 필요하며 이는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에 대한 R&D 투자를 유지하는 데 있어 필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1-07 12:21:15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