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시몬스, 슈퍼싱글 사이즈 매트리스 특별 할인행사

5% 할인 혜택에 시몬스페이 활용하면 부담 더욱 낮아져 시몬스가 슈퍼싱글(SS) 사이즈 매트리스를 특별 할인하는 '슈퍼싱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일 시몬스에 따르면 여름방학을 맞아 특급호텔 침대의 대명사로 유명한 시몬스 침대를 자녀방에 들여놓고 싶어 하는 학부모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전국 시몬스 공식 매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자녀에게 안성맞춤인 슈퍼싱글(SS) 사이즈 매트리스를 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구독 경제 트렌드를 선도하는 '시몬스페이'를 활용하면 경제적 부담은 더욱 낮아진다. 시몬스페이는 시몬스만의 장기 카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는 세 가지 옵션(12·24·36개월)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가격 할인 외에 최대 36개월 무이자 혜택까지 얻을 수 있어 '일석이조'다. 실제로 시몬스페이를 통해 200만원 짜리 침대를 구매할 경우 월 납부액은 5만5000원(36개월 기준) 수준이다. 예비 신혼부부 및 신혼부부를 위한 '시몬스 웨딩 프로모션'도 한창이다. 이 행사에서는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Beautyrest)' 특정 모델을 10% 할인 판매하며, '킹오브킹(KK)'과 '그레이트 킹(GK)' 등 대형 사이즈 구매 시 8% 할인이 추가된다. 여기에 얼리버드 배송 3% 할인까지 더해지면 할인 폭은 최대 20% 대로 커져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시몬스 침대를 소유할 수 있다. 또 신제품 프레임 및 소파, 테이블 10% 할인과 구매 금액별 사은품 선착순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시몬스 침대의 '슈퍼싱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몬스 침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7-09 06:38:5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공영쇼핑, 초복 맞아 여름 3대 보양식 판매

삼계탕, 바다장어, 우렁이 추어탕 잇따라 선봬 공영쇼핑이 초복을 맞아 여름 3대 보양식을 판매하고 있다. 9일 공영쇼핑에 따르면 전날 목우촌 삼계탕을 시작으로 김하진의 힘쎈 바다장어(9일), 우렁이 추어탕(11일)을 잇따라 선보인다. 전날 판매한 '목우촌 삼계탕'은 녹두삼계탕 3팩, 황기닭백숙 3팩으로 구성됐다. 주 재료인 닭은 얼리지 않은 국내산 냉장 닭을 사용한다. 또한 녹두와 황기, 인삼과 대추, 마늘 등 믿을 수 있는 국내산 재료를 엄선해서 담았다. 둘째날 선보이는 '김하진의 힘쎈 바다장어'는(36마리 240g×9팩) 100% 국내산 장어만을 사용해 신선도와 맛이 뛰어나다. 내장, 뼈 등을 모두 손질 포장해 즉시 조리 가능하다. 또한 궁중음식 이수자로 40년 간 궁중음식과 가정요리를 연구해온 김하진 요리사의 특제양념소스 2종을 제공해 간편하게 장어양념구이를 즐길 수 있다. 11일엔 '우렁이 추어탕'을 선보인다. 예로부터 여름철 더위와 일에 지친 농촌 사람들에게 요긴한 단백질 공급원이었던 추어와 우렁이는 단백질은 물론 무기질과 비타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여름보양식으로 제격이다. 100% 국내산 추어와 우렁이만을 사용한 '우렁이 추어탕'은 1인분 소포장(350g×12팩)으로 구성했다. 공영쇼핑이 준비한 이번 여름보양식은 동행세일 특별할인 혜택도 있다. ARS, 모바일, 온라인 등 주문 시 '목우촌 삼계탕' 3000원, '김하진 힘쎈 바다장어' 10%, '우렁이 추어탕' 2000원이 각각 할인된다. 공영쇼핑 식품상품팀 관계자는 "무더위를 알리는 초복이 다가오고 장마까지 겹치게 돼 자칫 입맛과 기력을 잃을 수 있는 시기"라며 "많은 고객들이 믿고 찾는 공영쇼핑의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 추어탕, 장어 등은 지속적인 판매고를 높이고 있는 제품으로서 동행세일 기간에 특별가로 미리 챙겨 올 여름 건강하게 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7-09 06:37:5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서 탄소배출 및 폐기물 저감 캠페인 진행

CJ프레시웨이 '그린 저니' 캠페인 포스터 CJ프레시웨이가 올해부터 ESG 활동 일환으로 '그린 저니(Green Journey)'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그린 저니 캠페인은 단체급식과 카페 점포의 탄소배출 및 폐기물을 저감하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식자재 배송 효율화 ▲저탄소 및 비건 메뉴 운영 ▲일회용품 사용 절감 ▲잔반량 감축 등이 주요 내용이다. 캠페인의 첫걸음은 탄소발자국 줄이기를 위한 식자재 배송 효율화다. 단체급식 점포의 식자재 배송 횟수를 최적화하여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운영 규모 및 식자재 저장 공간 등 조건을 충족한 점포가 참여 대상이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6월 한 달간 단체급식 점포 38곳의 식자재 배송 횟수 최적화를 통해, 배송 거리를 이전 보다 1553km를 줄이며 540kg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하는 성과를 얻었다. 이는 30년산 소나무 약 82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탄소량과 같다. CJ프레시웨이는 육류, 유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저탄소 및 비건 메뉴를 개발해 단체급식과 카페 점포에서 판매를 확대한다. 일회용품 사용과 잔반량을 줄이는 폐기물 저감 활동에도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그린 저니 캠페인을 계기로 식자재 유통부터 단체급식 등 푸드서비스 사업 전반에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탄소배출 및 폐기물 저감 활동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며 "건강한 식문화를 만드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사업과 연계된 환경보호 활동을 적극 실천하며 ESG 경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7-08 16:23:16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아워홈, 임금조정 조인식 진행 "노사문화 새로운 미래 열다"

지난 7일 아워홈 임금조정 조인식에서 아워홈 구지은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고재균 노동조합 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워홈 노사는 임금조정 조인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7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아워홈 식품연구센터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아워홈 구지은 대표이사 부회장과 고재균 노동조합 위원장을 포함하여 노사 교섭위원 12명이 참석했다. 아워홈 노사는 코로나19 확산 및 침체된 시장 상황에서 서로 힘을 모아 경쟁력을 강화하고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였으며, 올해 임금 인상률은 최근 아워홈 5개년 평균 임금 인상률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결정됐다. 앞서 노사 양측은 구지은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직후 인 6월 25일부터 임금교섭을 새롭게 시작, 13일간의 긴밀한 실무협의를 거쳐 지난 7월 7일 임금조정에 서명했다. 노사는 공동의 목표 아래 양측 입장을 서로 이해하고 양보함으로써 회사 창립 이후 최단기간에 합의를 이뤄냈으며, 선진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워홈 구지은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검토해 ▲보고체계 간소화, ▲건강검진 제도 개선, ▲연차휴가 촉진제 미적용, ▲복장 완전 자율화, ▲백신 휴가제 도입 등을 즉시 제도화해 반영했다. 특히 연차 사용에 대한 직원들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연차휴가 촉진제'를 적용하지 않은 점은 큰 환영을 받았다. 고재균 노동조합 위원장은 "부회장이 대화에 직접 참여한 것은 이번이 최초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큰 공감대를 형성하며 신속하게 합의안을 도출해 준 사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단기간에 협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위원장과 노조 교섭위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노사가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7-08 16:22:44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치킨 브랜드평판 1위 또 오른 교촌…'착한 치킨'도 강세

교촌치킨이 치킨 전문점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평판 조사에서 세 달 연속 1위에 올랐다. 교촌에프엔비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 의미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교촌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세 차례 분석한 조사에서 한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28개 치킨 전문점 브랜드 중 1위를 기록했다. 치킨 브랜드 평판조사는 소비자 빅데이터를 수집해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됐다. 세 가지 지수를 다 더한 것을 브랜드 평판지수로 삼아 브랜드 평판에 관한 순위를 매겼다. 최근 꾸준히 1위를 기록한 교촌치킨 브랜드 분석에서는 5월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수제맥주·주문앱'이, 6월에는 '최대실적·위생등급·주문앱', 7월 '주식·장학금·주문앱'이 키워드로 꼽혔다. 교촌치킨은 최근 권원강 교촌치킨 창업주가 전 가맹점주에 100억원 규모의 주식을 증여한 점, 보호종료아동지원사업으로 선정된 36명 청년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한 점, 가맹점 교육 앱 '교촌 e-아카데미'를 통해 비대면 시대 QSC(품질, 서비스, 위생) 관리 강화에 나선 점 등이 주효했다. 교촌에프엔비는 사회적 책임 강화로 ESG 경영 기틀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SG 경영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올해 대외협력지원부문을 신설한 바 있으며, 대외 커뮤니케이션 확대를 통한 기업 신뢰도 제고가 주요 골자다. 이밖에 건강한 치킨 이미지를 내세운 '착한 치킨' 브랜드도 대세로 떠올랐다. 팬데믹 사태로 인해 건강한 음식에 관한 수요가 높은 상황에서 이달 소비자평판 3위 브랜드는 기름을 쏙뺀 오븐구이 치킨 브랜드 굽네치킨이 차지했다. 푸라닭의 경우 치킨업계 매출 2, 3위인 BHC, BBQ에 이어 오븐에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으며 6위에 올랐다. 굽네치킨과 푸라닭 모두 앞서 5월, 6월에 비해 브랜드 순위가 상승했다. 또 18L 기름 한 통에 58마리만 튀기며 현미 파우더를 사용한다는 바른치킨, 매일 새 기름으로 60마리만 튀긴다는 60계치킨도 각각 7, 8위를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웰빙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름에 튀기지 않은 구운 치킨, 건강에 좋은 재료와 조리방식을 이용한 치킨들이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07-08 15:52:39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4차 유행 진입, 확진자 2140명 증가 가능..서울 4단계 격상 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다를 경신하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단계 격상 논의가 시작됐다. 질병관리청은 현재 코로나19 4차 유행에 진입했다며, 이달 말에는 신규 확진자 규모가 2140명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275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지난 해 1월20일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 이틀 연속 1200명대 확진자를 기록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서울 545명, 경기 388명 등 총 994명이 발생하며 전체 81%를 차지했다. 전일에 이어 990명대를 이틀 연속 기록하며 1000명에 바짝 다가섰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가 이미 4차 유행단계에 진입했다고 판단했다. 당국이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분석한 수학적 모델링 결과, 지금 수준이 유지되면 7월 말 확진자 수는 1400명 수준에 도달하며, 악화 시에는 2140명에 도달한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현 상황을 4차 유행의 진입 단계로 판단하고 있다"며 "현재 델타 변이 검출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8월 중 우점화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서울이 최고 단계인 4단계로 격상될 가능성도 높아졌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최근 3주 일평균 대비 증감률은 전국 53%인데, 수도권은 68%, 서울은 78%에 달한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 두기 체계에선 주간 하루 평균 환자 수가 인구 10만명당 4명 이상 수준을 3일 이상일 때 가장 높은 4단계에 해당한다. 수도권은 1000명, 서울은 389명이 기준이다. 최근 이틀 577명, 545명이 발생한 서울은 이날 0시 기준 하루 평균 387.4명으로 8일 하루 348명 이상 확진되면 4단계 기준에 진입하게 된다. 방역당국은 현재 서울만 4단계로 격상하거나 예방접종 완료자는 사적 모임 인원 제한 시 제외하는 완화 조치를 적용하지 않는 방향 등을 논의 중이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7-08 15:44:06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메가히트상품탄생스토리] KGC 인삼공사 정관장 여성 대표브랜드 '화애락'

화애락 제품군/KGC인삼공사 화애락은 국내 1위 건강식품 기업 KGC인상공사 정관장의 여성전문 브랜드다. 화애락은 차별화된 '여성건강 조성물 특허'를 획득하고 2014년 국내 최초로 '홍삼의 갱년기 기능성'을 인정받으면서 갱년기 대표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했다. 출시 초반 입소문을 통해 꾸준히 판매되던 화애락은 2013년부터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한다. 2013년 4월 배우 김성령을 모델로 내세우며 갱년기 전문제품을 출시한 후 제품 출시 넉달 만에 5만개 이상을 팔며 7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화애락은 이듬해 3월에는 출시 1년 만에 매출 200억원을 달성했다. 당시 시중에 나와 있던 갱년기 여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10여 종 중 매출 100억원이 넘는 제품은 많지 않던 상황이다. 이러한 성장세는 계속 이어져 2020년 누적 매출 5,000억 이상 달성하면서 정관장 전체 제품 중 '홍삼정', '홍삼정 에브리타임'에 이어 해마다 누적매출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화애락은 121년 정관장의 노하우와 30여년의 끊임없는 여성건강 연구를 토대로 홍삼과 전통소재의 과학적인 배합을 통해 지난 2003년 탄생했다. 여성들이 꿈꾸는 화목한 삶(和), 사랑하는 삶(愛), 즐거운 삶(樂)을 위해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이슈에 대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안한다. ◆ 여성을 이해하고 공감해온 브랜드 화애락의 인기는 시대와 사회적 변화는 물론 그에 맞는 KGC인삼공사의 광고 및 마케팅 전략 변화와 맞물려 있다. 출시 초기에는 제품 노출 및 특장점 소개, 브랜드 모델 등장 등 다른 제품들과 비슷한 일반적인 광고였다면 2018년부터는 '공감'이란 키워드를 광고에 반영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갱년기를 겪고 있는 어머니, 아내, 가족의 모습을 담아 '누구나 겪어야 하는 갱년기를 더욱 건강하고 즐겁게 헤쳐 나가자'는 메시지를 통해 사회적으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상황에서,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건강한 인생을 고민하는 여성들의 갱년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이 시기를 겪고 있는 내 아내, 우리 엄마, 나 자신을 더욱 잘 챙기게 되는 계기가 된 것이다. 여성의 경우 갱년기를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이후 남은 생의 건강이 결정된다. 일반적으로 여성은 40대 후반부터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며 갱년기 건강관리가 중요해지고, 나이가 들면서 신체 기능 저하로 면역력이 떨어져 갱년기 증상개선과 함께 면역력까지 함께 챙겨야 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육아, 가사, 직장생활로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정작 자신 몸의 변화를 미리 준비하지 못했던 여성, 사랑하는 가족들을 먼저 챙기느라 정작 자신의 신체 변화에는 소홀했던 여성들에게는 인생 후반부 건강한 삶을 위한 갱년기 건강관리가 필수"라고 설명했다. 화애락 진/KGC인삼공사 ◆ 갱년기 여성 대표제품 '화애락 진' 우리나라 건강기능식품의 대명사인 홍삼은 면역력 증진, 피로 회복, 혈행 흐름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 그중에서도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원료이다. 특히 홍삼은 6년근 인삼을 수증기로 쪄서 말리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사포닌, 홍삼다당체, 아미노당, 미네랄 등이 조화를 이뤄 피로물질 농도를 감소시키고 에너지 생성 호르몬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바이러스 및 암세포를 죽이는 대식세포 활동 촉진을 통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있다. 화애락 시리즈에 사용되는 홍삼은 정관장만의 철저한 품질관리에 합격한 원료들만 사용한다. 100% 계약재배를 통해 수확한 홍삼은 290여 가지의 안전성 검사를 7회에 걸쳐 합격해야만 사용 가능하며 부원료에 대해서도 홍삼에 준하는 품질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화애락 진'은 정관장 화애락 시리즈의 대표제품이다. 6년근 홍삼에 녹용 및 당귀, 작약과 여성에게 좋은 석류농축액 등의 엄선한 부원료를 조화시켜, 중년 여성의 가장 큰 고민인 갱년기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식약처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 화애락 생애주기별 제품 라인업/KGC인삼공사 ◆ 여성의 생애주기별 맞춤 솔루션을 제안하는 화애락 올해 출시 18년 차를 맞이하는 '화애락'은 이제 갱년기 여성만을 위한 제품이 아니다. 화애락은 여성의 생애주기에 따른 건강이슈를 함께 고민하며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여성 생애주기별 맞춤 솔루션을 제안하면서 평생건강을 위해 함께 하고 있다. MZ세대 여성들의 생기 있는 하루를 위한 바디에너징 제품 '화애락 이너제틱'은 정관장 6년근 홍삼과 식이섬유(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를 주원료로 5가지 과일 부원료(푸룬·석류·콩코드포도·파인애플·바나나)를 더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면역력과 피로개선, 항산화는 물론 식이섬유가 포함돼 여성들의 생기있고 건강한 보디케어에 도움을 준다. 바쁜 직장생활, 육아, 가사로 지쳐가는 여성들을 위한 여성 전반 건강 케어 '화애락 본'은 6년근 홍삼에 고품질의 전통원료인 작약·대나무 잎·복령·백출·당귀와 대두·석류·크랜베리·레몬밤을 적절히 배합했다.갱년기에 몸과 마음의 변화로 힘들어하는 여성을 위한 '화애락 진'은 6년근 홍삼에 전통원료로 각광 받고 있는 녹용, 작약·대나무 잎·복령·백출·당귀 농축액 등을 함유했다. '화애락 후'는 100세 시대를 맞아 여성들의 갱년기 이후의 품격 있는 삶을 위한 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한다. 6년근 홍삼을 기본으로 녹용과 전통 3대 버섯(상황·영지·꽃송이), 당귀·작약·대나무 잎·복령·백출 등 고품질의 전통 원료를 추가해 만든 여성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이다.'화애락 밸런스팩'은 여성의 신체를 고려해 균형 있게 설계한 제품으로 필수영양소인 비타민과 미네랄 20종에 오메가3까지 한 번에 담아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 여성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와 운동, 출산과 육아 그리고 갱년기까지. 생애주기에서 칼슘섭취가 필요한 여성들은 골밀도 감소,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높아 꾸준한 뼈 건강 관리가 필수적이다. '화애락 리본'은 산호칼슘, 비타민D, 마그네슘 등 기초 영양소 3종에 대두이소플라본까지 담아 여성의 뼈 건강을 위해 복합 설계했다. 타브렛 제형으로 섭취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인 갱년기 여성 제품 '화애락 큐' 등 총 7종의 제품군을 통해 여성 건강 전반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화애락 이너제틱 제품군/KGC인삼공사 ◆ 여성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이너뷰티 시장 확대 KGC인삼공사는 홍삼의 항산화, 피로개선 기능은 물론 피부보습과 체지방감소 등의 건강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더블이펙트 컨셉으로 여성들을 위한 이너뷰티 제품을 추가로 출시했다. '화애락 이너제틱 스킨'은 정관장 6년근 홍삼과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히알루론산이 주원료다. 히알루론산은 자기 무게의 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저장할 수 있는 천연보습인자로 자외선 케어, 피부보습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피부를 구성하는 3대 구성성분으로 히알루론산외에도 저분자 어린콜라겐과 엘라스틴, 그리고 비타민C 등도 포함하여 촉촉하고 차오르는 광채피부를 선사한다. '화애락 이너제틱 바디'는 정관장 6년근 홍삼과 레몬밤추출혼합분말을 함유하여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레드비트, L카르니틴, L아르지닌 등도 있어 탄탄한 바디라인을 가꿔줄 수 있다. 굶거나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시키는 다이어트 제품이 아닌, 꾸준한 운동과 함께 곳곳의 체지방을 태워 탄탄한 바디라인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너제틱 라인업은 모두 항산화 과일 5종 블랜딩으로 향긋하고 탱글탱글한 젤리스틱 식감을 즐길 수 있는데, 홍삼과 콜라겐은 젤리제형의 탱글함을 주기 어려운 소재이고, 홍삼과 레몬밤추출혼합분말 속 인진쑥처럼 맛이 쓰고 강한 기능성 원료로 맛을 잡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젤리스틱을 고집하는 이유는 여성들이 간편하고 맛있게, 즐겁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개발하기 때문이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처럼 화애락은 여성의 건강한 젊음, 아름다운 생활 속에 함께 해 나가며, 여성을 가장 잘 이해하는 여성전문브랜드로 지속 성장해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7-08 15:00:48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농심 "배홍동, 2위 차지…비빔면시장 판도 변화"

농심 배홍동비빔면 농심은 배홍동비빔면이 비빔면시장 2위로 올랐다고 8일 밝혔다. 그간 비빔면시장은 팔도비빔면이 시장을 선도하는 가운데 각 사는 매년 봄부터 리뉴얼과 한정판 제품,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제품과 판촉으로 팔도비빔면의 아성에 도전해왔다. 이러한 활동에 힘입어 2016년 900억원대였던 시장 규모는 지난해 1400억원대까지 성장했다. 농심은 1년여간 전국 비빔국수 맛집을 찾아다니며 개발한 끝에 지난 3월 '배홍동비빔면'을 선보였다. 농심 배홍동비빔면은 3월 11일 출시 후 120일간 2천5백만개가 판매됐다. 이에 농심 배홍동비빔면이 팔도비빔면에 이어 2위 자리를 꿰찼다.. 농심은 본격적으로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한 최근 5주간(5월30일~7월3일) A 대형마트 전국 매장의 비빔면 매출을 분석한 결과 배홍동비빔면이 2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농심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며 올여름 기대작으로 떠오른 배홍동비빔면의 판매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라며 "본격적인 비빔면 시즌인 7, 8월에는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배홍동비빔면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영업과 마케팅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7-08 14:52:42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양반 들기름김 에코패키지', 연간 27t 플라스틱 절감

양반 들기름김 에코패키지/동원F&B 동원F&B가 '양반 들기름김 에코패키지 (Eco-Friendly Package)' 판매로 연간 약 27톤의 플라스틱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양반 들기름김 에코패키지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플라스틱 용기를 없앤 친환경 조미김이다.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1년 동안 약 500만봉 이상 판매됐다. 양반 들기름김 에코패키지는 플라스틱 용기를 제거하고 제품 포장 부피까지 줄여 비닐과 종이박스 등 포장 쓰레기를 기존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절감했다. 이를 통해 동원F&B는 연간 약 27톤의 플라스틱과 약 110톤의 종이 폐기물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이는 각각 동원샘물 500mL 페트병 약 193만개, A4용지 약 2200만장에 달하는 양이다. 양반 들기름김 에코패키지는 국내 조미김 최초로 '레이저 컷팅 필름'을 도입해 제품을 뜯는 과정에서 조미김이 함께 찢어지는 문제를 해결했다. '레이저 컷팅 필름'은 고열의 레이저로 필름 겉면에 작은 구멍들을 내 점선을 만들어 쉽게 찢어지도록 만든 포장재로, 동원그룹의 종합포장재 기업 동원시스템즈와 2년여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했다. 동원F&B는 최근 양반김의 다른 품목에도 에코패키지를 적용한 양반 명품김 에코패키지를 선보이는 등 친환경 제품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동원F&B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조미김 에코패키지 라인업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2023년 연간 약 200톤의 플라스틱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환경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제품 개발 단계부터 생산, 유통,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7-08 14:52:40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롯데마트, 골프공에 포켓몬스터가 들어왔다

롯데마트가 포켓몬 골프공 12구를 선보인다. /롯데마트 롯데마트가 유명 골프용품 브랜드인 '볼빅'과 글로벌 인기 콘텐츠인 '포켓몬스터'가 콜라보한 골프종 2종을 선보인다. '포켓몬 골프공 시리즈'는 '볼빅' 골프공 위에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주요 캐릭터가 입혀, 골프공 하나에도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골프를 취미로 즐기는 MZ세대를 주 고객층으로 설정한 상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피카츄 골프공 6구'와 '포켓몬 골프공 12구' 2종이다. '피카츄 골프공 6구'에는 피카츄 이미지가 그려진 칼라볼 3구와 볼마커가 포함되어 있으며, '포켓몬 골프공 12구'는 '피카츄', '파이리', '이상해씨', '꼬부기' 4개의 캐릭터 골프공이 각 3구씩 구성되어 있다. 판매가격은 각 2만5000원과 4만원이다. 롯데마트는 토이저러스 잠실점과 광교점, 수지점, 청량리점 4개점의 포켓몬스터 존에서 '포켓몬 골프공 시리즈'를 판매한다. 롯데마트 김보경 패션하비부문장은 "골프에 입문하는 젊은 세대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인기 캐릭터를 활용, 개성 있는 골프공을 출시했다."며,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트렌드 상품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7-08 14:27:2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