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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집콕족 겨냥 '필굿 파자마'판매…수익금 기부

청년지원 비영리 단체에 판매 수익금 전달 오비맥주 필굿 파자마 세트 오비맥주 '필굿(FiLGOOD)'이 연말을 맞아 '지금 여기 필굿 파자마 세트'를 출시해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필굿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집에서 연말을 보내는 집콕족을 겨냥해 이번 파자마 세트를 기획했다. 남녀 공용 파자마와 여행용 파우치로 구성된 이번 세트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17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지금 여기 필굿 파자마 세트'는 신제품 7% 고도수 발포주 '필굿 세븐'의 시그니쳐 색상인 빨간색을 바탕으로 필굿의 고래 캐릭터인 '필구'의 이미지를 넣어 제작했다. 가격은 배송비를 포함해 1만 7천원이다. 필굿은 파자마 출시를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을 코로나 19로 더욱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을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비영리 단체 '열린 옷장'에 기부할 예정이다. 2011년 창립한 '열린 옷장'은 청년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정장을 대여하고 해당 수익을 통해 청년들을 응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단체다. 또한, 인기 인플루언서인 '방가네(Bangane, 본명 방효진, 방철용)'와 '아이키(본명 강혜인)'가 이번 캠페인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들은 '지금 여기 필굿 파자마 세트'와 함께 집콕을 즐기는 모습을 담긴 콘텐츠를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필굿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장기화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응원하고자 한다"며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지금 여기 필굿 파자마 세트'에 많은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필굿은 재미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20대 소비자를 겨냥해 오비맥주가 지난해 2월 선보인 발포주다. 아로마 홉과 크리스탈 몰트를 사용해 청량하고 깔끔한 맛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젊은 소비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8월에는 알코올 도수를 7%로 높인 고도수 발포주 '필굿 세븐'을 출시하고, 광고모델인 배우 박주현과 함께 '지금 여기 필굿' 캠페인을 펼쳤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2-17 15:30:4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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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알엘코리아,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출산과 육아 지원하는 모성보호제도의 높은 활용률로 좋은 평가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에프알엘코리아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에 선정되었다고 17일 밝혔다.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은 가정과 직장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하는 사회환경 조성을 촉진하고자 2008년부터 도입된 제도로서, 여성가족부는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여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있으며, 올해 인증받은 기업은 2023년까지 자격을 유지한다. 유니클로는 임직원의 업무 효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차출근제 및 탄력근무제 등 유연한 근무방식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한편, 자녀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모성보호 제도를 활발히 사용하여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에 힘쓴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실제로 유니클로는 육아휴직, 임신기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모성보호 제도를 사용하는 직원 비율이 높다. 특히, 제도를 이용하는 직원 대부분이 다시 회사로 돌아와 육아휴직 후 복귀율, 출산전·후 휴가 후 고용유지율도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활발한 모성보호 제도 활용에 힘입어 현재 유니클로의 관리자급 직원 중 여성 비율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또한, 유니클로는 가족 돌봄 휴직 및 휴가 제도, 가족휴양시설 지원, 출산 시 분유 지원, 패밀리데이 개최 등 다방면으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노사협의회인 어울림협의회 회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직원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에프알엘코리아 관계자는 "일과 가정생활의 조화를 통해 직원 개개인이 더 나은 일상을 보내고, 이는 곧 회사의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차이를 배려할 줄 아는 조직문화 형성에 앞장서고, 고객뿐만 아니라 직원과 직원가족의 행복까지 책임지는, 누구나 다니고 싶은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0-12-17 15:03:32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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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히트상품탄생스토리] MZ세대 사로잡은 농심켈로그 '첵스'

첵스초코/농심켈로그 [메가히트상품탄생스토리] MZ세대 사로잡은 농심켈로그 '첵스' 농심켈로그 첵스초코는 지난 1995년 첫 출시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시리얼 전체 시장 점유율 1위 명실상부 대표 초콜릿 시리얼이다. 농심켈로그는 지난 1983년부터 현대인에게 시리얼을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로 선보이며 국내 시리얼 시장을 이끌어오고 있다. 그 중 농심켈로그의 대표적인 초코 시리얼인 첵스초코는 스테디셀러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출시 25년 차인 첵스초코는 올해 파맛첵스 붐의 영향을 받아 브랜드 판매량이 2배 성장하며 시리얼 전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첵스초코 2000년대 패키지모음/농심켈로그 ◆해외로 역수출되는 국내 대표 초콜릿 시리얼 첵스초코는 달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 시리얼 섭취 후 즐길 수 있는 초콜릿 맛 우유로 아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고소한 시리얼에 코코아 분말을 첨가하고, 더욱 부드럽고 진한 초콜릿 코팅을 입혀 어린이들의 입맛에 맞게 개발했다. 또한, 첵스초코의 벌집 모양은 작은 구멍 사이 사이에 우유가 잘 스며들도록 설계되어 보는 재미와 함께 초콜릿 맛 우유를 가장 완벽한 맛으로 선사하는 비결이다. 첵스초코는 맛뿐만 아니라 성장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9가지 비타민과 2가지 미네랄인 철분과 아연은 물론 어린이의 성장 발달과 튼튼한 뼈를 위해 꼭 필요한 칼슘까지 하루 필요량의 50%나 함유한다. 또한 밀, 귀리, 옥수수, 보리, 쌀 등 다섯 가지 몸에 좋은 곡물로 만들어져 아이들 입맛뿐만 아니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첵스초코는 한국 안성 공장에서 생산해 해외로 역수출하는 대표적인 효자 제품 중 하나이기도 하다. 특히 첵스 초코는 국내에서만 유일하게 생산 가능 시설과 숙련된 노하우 및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안성 공장에서 생산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호주,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폴 9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농심켈로그 첵스초코는 1995년 첫 출시 이후 2000년 대부터 꾸준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라인업을 강화해왔다. 오늘날에는 오리지날, 스노우 초코볼, 쿠키앤크림, 마시멜로 등 총 4가지의 다채로운 맛으로 선보여 초코 시리얼을 다양하게 골라 먹을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첵스초코 컵시리얼/농심켈로그 ◆다양한 소비자와 만나기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첵스초코는 간편함과 소포장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 한 끼 분량을 담은 '첵스초코 컵시리얼'로도 판매되고 있다. 첵스초코 컵시리얼은 맛과 영양을 중시하면서도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디자인된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든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편리함을 높여 보관도 쉽고, 바삭바삭한 식감과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게다가 스푼까지 함께 들어있어 별다른 준비 없이 기호에 맞게 우유 또는 요거트를 부어 먹으면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판매 채널 역시 소비자들을 고려해, 바쁘게 학교나 학원을 오가는 학생들과 시간에 쫓기는 바쁜 직장인들도 쉽게 들릴 수 있는 편의점에서 주로 판매한다. 첵스초코는 지속적인 타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더욱 다각적인 소비자들 접점에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18년 한식 디저트 전문 브랜드인 설빙과 콜라보에 이어 2019년에는 신세계푸드의 프리미엄 생우유 아이스크림 브랜드 '오슬로'(O'slo)와 손잡고 '첵스 초코 플롯'을 한정판으로 선보였으며, 올해는 SPC그룹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베스킨라빈스와 손을 잡고 '첵스 초코'를 활용한 '매시업스 시리얼' 외에도 쉐이크, 아이스 모찌를 비롯한 새로운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여 인기를 끈 바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과의 협업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베이블레이드(18년), 시크릿쥬쥬(19년), 신비아파트(20년)와도 콜라보 패키지를 출시하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첵스파맛포스터/농심켈로그 ◆원조 '팬슈머' 첵스 파맛의 탄생 배경 2004년 '첵스 나라 대통령 선거' 이벤트 기획 당시, 첵스초코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반장 선거를 테마로 한 애니메이션 광고를 준비했다. 지금은 익숙한 인터랙티브(interactive)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이지만, 당시로서는 매우 파격적인 마케팅이었다. 이 때문에 소비자들 반응도 뜨거웠고, 파맛에 대한 투표수도 높아 실제로 파맛을 구현하고자 시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득표 분석 결과, 파맛을 열띠게 응원하던 일부 지지자들의 중복 투표 사실이 드러나면서 결국 첵스 초코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그러나 이후에도 첵스에 파를 넣은 '첵스 파맛' 출시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청이 자사 SNS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일부 소비자들은 파맛을 원하는 국민 청원도 올리기도 했다. 무려 16년동안이나 인터넷 상에서 하나의 놀이처럼 자리잡은 제품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사실이 분명했고, 첵스 파맛은 끊임없는 소비자의 관심과 요청으로 탄생할 수 있었던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관심 덕분에 파맛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는 오래전부터 내부적으로 많은 고민을 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매년 신제품 회의 때 파맛 제품 출시를 하면 어떨까 관련 부서에서 논의를 하기도 했다. 소비자들이 좋아하고 만족할 맛과 여러 가지 사항들을 고려하느라 출시까지는 시간이 좀 걸렸다. 본격적인 연구 개발은 최근 몇년간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제품 개발 측면에서 맛 구현에 어려움도 있었다. 파맛을 강하게도 내보고 약하게도 내보며 제품 개발팀의 여러 검증과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고, 국내 여주산 파를 적용해 맛을 내기에 이르렀다. 농심켈로그 첵스 파맛/농심켈로그 농심켈로그 첵스 파맛 캠페인은 소비자 요청으로 16년만에 출시된 한정판이라는 흥미로운 배경을 적극 활용했다. 어린이 타깃의 기존 커뮤니케이션과 다른 Z세대와 접점을 확장해 높은 화제성을 달성했다. 티저 영상부터 본편 광고 영상까지 출시 배경을 모르는 소비자도 신제품을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들을 유쾌하게 담아 브랜드 인지도뿐만 아니라 자발적인 소비자 참여 유도에도 성공했다. 농심켈로그는 첵스 파맛 캠페인으로 영상 285만회 조회수 기록, 첵스 파맛 완판을 이뤘다. 서지혜 농심켈로그 마케팅팀 차장은 "지난 2004년 사례를 발판으로 켈로그는 첵스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브랜드로서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인터랙티브 마케팅 켐페인들을 진행해왔다. 이와 같이 계속해서 소비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소비자들의 니즈에 귀 기울여 온 덕분에 최근 트렌드에도 잘 맞아 떨어졌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농심켈로그는 앞으로도 남녀노소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첵스초코를 통해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출시하고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사은품 증정 등 기발하고 재미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2-17 15:02:5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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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국군 장병들에게 뚜레쥬르 나눔빵 기부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 빵 3750개 기부 뚜레쥬르, 국군 장병들에게 뚜레쥬르 나눔빵 기부/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5사단 신병교육대에 뚜레쥬르 빵 3750개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전국 차원의 국군 장병 휴가·외출 중단이 150일 이상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3차 대유행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보다 강도 높은 이동 제한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장병들의 피로도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절실해짐에 따라 뚜레쥬르가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을 위해 빵 지원에 나선 것. 이번에 기부하는 빵은 뚜레쥬르의 기부 연계형 나눔 캠페인 '착한빵'을 통해 적립된 나눔빵으로,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국군 장병들을 위해 마련됐다. 뚜레쥬르는 12월 3, 4, 8일 총 3회에 걸쳐 각 1250개씩 총 3750개를 해당 교육대에 기부했다. CJ푸드빌이 2014년 론칭한 '착한빵 캠페인'은 착한빵이 2개 팔릴 때마다 나눔빵(단팥빵· 소보루빵)을 1개씩 적립해 아동복지시설 등 사회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사회 공헌활동이다. 또한, 매월 두 번째 금요일을 '착한빵 나눔데이'로 지정하고 CJ푸드빌의 전 임직원들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과 함께 나눔빵을 직접 전달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또한, CJ푸드빌은 올해 코로나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관련 지역 기부활동 및 가맹점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일시 귀국한 우한시 교민들과 정부합동 지원단을 위해 충북 진천군 덕산읍 행정복지센터와 충남 아산시 재난대책 본부에 뚜레쥬르 빵 2000개를 전달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을 위해 코로나로 수요가 급증한 식빵 원료 5만 개와 손 소독제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대구 지역 가맹점에는 3월 한 달간 반품 지원을 확대했다. 지난 3월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대구 지역 아동들을 위해 아동센터 28곳에 속한 아동 약 730명에게 뚜레쥬르 빵 2000개를 지원했다. 김찬호 CJ푸드빌대표는 "최근 이동 제한, 훈련 중단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군 장병들을 격려와 응원하는 취지에서 장병들을 위한 간식을 지원하게 됐다"면서 "추위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국군 장병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2-17 15:00:22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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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테라굿즈 선물세트 한정 판매

18일 11시 오픈마켓 11번가 타임딜 오픈 테라굿즈 선물세트/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테라 마니아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브랜드 신상 굿즈 4종과 2021 미쉐린 가이드북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제작, 한정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8일 11시에 오픈마켓 11번가 타임딜을 통해 단 1000세트만 판매한다. 가격은 배송비 포함 3만원이다. 하이트진로는 테라와 진로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위해 다양한 브랜드 굿즈와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왔다. 주류업계 최초로 굿즈를 제작, 연이은 완판을 기록했으며 최초의 주류 굿즈샵 '두껍상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에 판매하는 테라 굿즈 선물세트는 ▲테라원샷 잔 2개, ▲테라 캔 트레이 미니 오프너 1개, ▲테라 윙카 USB 1개, ▲테라박스 두꺼비 피규어 1개 등의 굿즈 4종과 미쉐린가이드와 함께 제작한 '테라X 미쉐란 가이드 서울 2021 북'으로 구성됐다. 특히 '테라X미쉐린가이드 서울 2021북'은 테라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과 2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 다채로운 국내 미식문화의 확산을 위한 브랜드 활동의 일환으로 한정판으로 제작한 비매품으로 소장 가치가 높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일상적인 것들이 일상일 수 없는 이번 연말연시, 테라를 다같이 모여 함께 즐기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고자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테라만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대세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2-17 14:56:4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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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쓰레기 대란…유통업계, 환경 발자국 줄이기 노력

심각한 쓰레기 대란…유통업계, 환경 발자국 줄이기 노력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늘어난 택배 및 배달 수요와 함께 일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통업계가 쓰레기 최소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지만, 확진자 급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된만큼 하반기 쓰레기 배출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일회용품 사용량 급증 환경부에 따르면 대형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매장에서 수거된 일회용컵 수거량은 1월 46t, 2월 37t 수준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하며 6월에는 61t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정부가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허가했고 이로 인해 일회용컵 사용량이 급증한 것이다. 감염 확산을 우려해 시중 음식점들이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분위기가 확산된 데다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가정 내 배달 문화가 심화되면서 포장용기 사용도 급격히 늘었다. 환경부는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재활용폐기물은 전년 대비 11.4%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플라스틱과 비닐류 폐기물 발생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5.6%, 11.1% 증가했다. 실제로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매장 내 일회용품 쓰레기 수거현황을 봐도 코로나19 초기인 2월엔 3만6000㎏ 수준에 불과했지만 8월엔 6만1500㎏으로 2배에 가까이 양이 늘었다. 종이물량은 택배 급증으로 1일 발생량이 29.3%나 늘었다. 쓰레기 대란을 마주한 소비자들의 경각심 역시 높아지면서 환경 문제를 대하는 기업의 태도는 주요한 소비 기준이 되고 있다. ◆생분해 적용하거나 포장재 줄이기 나서 유통 업계는 쓰레기 최소화를 위해 제품 구성의 일부를 과감히 삭제하거나 플라스틱을 대체할 생분해 소재를 적용하는 등 환경 발자국 줄이기에 속도를 올리는 추세다. 썩지 않는 플라스틱 대신 제품 및 패키지에 자연 생분해 소재를 적용하려는 기업들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최근 CU는 편의점 업계 최초로 전국 모든 매장에서 비닐봉지 사용을 중단하고 식물성 생분해 소재로 제작된 친환경 봉투를 도입했다. 완전히 분해되는 데 100년 이상이 걸리는 플라스틱 비닐과 달리 해당 친환경 봉투는 58℃ 토양에서 180시간 이내에 생분해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장보기가 일상화되면서 신선식품 포장재인 냉장재도 변화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사탕수수 펄프와 생분해 필름을 적용한 친환경 아이스팩을 선보였다. 합성수지로 만든 기존의 아이스팩은 분해까지 1백 년 이상 걸리지만, 신세계푸드의 아이스팩은 3개월밖에 걸리지 않고 재사용도 가능하다. 마켓컬리는 모든 포장재를 종이로 전환했다. 냉동 제품 포장에 사용했던 스티로폼 박스를 친환경 종이 박스로 바꾸고, 비닐 완충재는 종이 완충재로, 비닐 파우치와 지퍼팩은 종이 파우치로, 아이스팩은 100% 워터 백으로 변경했다. 헬로네이처도 쌀 포대 소재와 자투리 천으로 만든 '더 그린 박스'와, 물과 전분, 재생 종이로 만든 '더 그린 아이스팩'을 선보였다. ◆친환경 메시지로 고객과 소통 친환경적 메시지를 담아 차별화된 공간 마케팅을 선보이는 사례 역시 늘어나는 추세다. 환경 문제에 대해 보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소비자들의 반응 역시 긍정적이다. 10월 아모레퍼시픽은 아모레스토어 광교 매장에 화장품 업계 최초로 제품의 내용물만 담아갈 수 있는 '리필 스테이션'을 오픈했다. 해당 공간에는 코코넛 껍질로 만든 리필 용기 등에 샴푸 및 바디워시 내용물을 소분 판매하는 기기를 비치해 환경부 '2020 자원순환 착한포장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달 이케아코리아는 서울 성수동에 지속가능성 체험 공간인 '이케아 랩'을 개관했다. 집과 지구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행동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워크숍과 소셜 이벤트 등을 진행, 다양한 영감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 관계자는 "환경문제에 경각심을 갖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기업 또한 친환경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많은 기업이 지속가능성에 의미를 두고 있으며, 환경을 생각하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2020-12-17 14:56: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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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집콕족 정리 노하우 전수

신세계백화점 신세계百, 집콕족 정리 노하우 전수 코로나19로 위생 관심 커져··· 바이어 추천 상품도 알려줘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속도가 빨라지며 그 어느 때보다 위생에 대한 관심이 커진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이 공간 활용 '정리'의 꿀팁 노하우를 영상메시지로 전수해준다. 신세계는 오는 18일부터 한달 간 백화점 생활장르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정리정돈 전문가의 다양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불필요한 물건 버리기, 컬러를 통한 공간 배치 등을 알려주는 것이다. 정리컨설턴트 윤주희 공간치유 대표가 직접 알려주는 '새로운 시작을 위한 슬기로운 리추얼 정리' 콘텐츠는 영상과 함께 문자메시지로 확인할 수 있다. 우선 공간을 2배 더 넓게 쓸 수 있는 수납 및 가구 배치법을 가르쳐준다. 내 마음대로 구성할 수 있는 모듈형 가구는 지루한 집콕 생활에서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집안 분위기나 상황에 맞게 가구를 조립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이동이 쉬운 트롤리나 소가구를 통해 집안에 쌓여있는 옷, 화장품, 책 등을 수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조화로운 컬러는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마치 옷을 스타일링 하는 것처럼 인테리어에 컬러를 활용하면 아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좋은 향과 미술 작품 등을 통해 나만의 힐링 공간을 만드는 것도 추천한다. 인테리어에서 향기는 집안 분위기를 결정하는 것은 물론, 시각적인 정리만큼 마음의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집에서 온전히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에 미술 작품을 비치해두면 심신을 다스리기도 좋다. 현재 신세계 강남점 3층에서는 전문 큐레이터의 설명과 함께 여러 미술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가 올해 6월부터 업계 최초로 선보인 VIP 등급인 '생활 장르 코어(core) 고객'은 생활 장르에서 최근 3개월간 8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선정된다. 생활 VIP인 코어 고객은 두 달에 한 번 바이어 추천 상품 할인 쿠폰과 함께 최신 트렌드를 문자 메시지를 통해 받아볼 수 있다. 이번 정리정돈 콘텐츠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는 21일까지 생활 장르 우수고객에게는 신세계 제휴카드 소지 시 생활장르 7%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신한카드 결제 시 구매금액대별 5% 신세계상품권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생활 장르 우수고객을 위한 '리빙 마일리지' 제도를 통해 구매 금액의 5%를 적립하고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이성환 상무는 "위생과 정리에 관심 많은 분들을 위해공간 활용 및 수납을 알려주는 특별한 콘텐츠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고객 수요를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2-17 13:39: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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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라방'에서 비대면 기부하세요!

롯데온X유니세프한국위원회 라이브 방송/롯데쇼핑 '롯데온 라방'에서 비대면 기부하세요! 롯데온(ON)이 유통업계 최초로 라이브 방송을 활용해 비대면 기부 활동을 진행한다. 롯데온은 17일 오후 3시부터 롯데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특별 구성한 재난구호물품 키트를 판매한다. 고객이 구매한 재난구호물품 키트는 개발도상국 어린이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구매 고객에게는 에코 파우치와 텀블러를 감사 선물로 제공한다. 구매 가능한 재난구호물품 키트는 '신생아 영양 키트'와 '신생아 예방 백신 키트' 등 두 종류이며, 가격은 각각 3만 원과 4만 5000원이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재난구호물품 키트를 직접 보여주며 실시간으로 궁금한 점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바다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기부 동참을 격려한다. 방송 중 참여하지 못한 고객은 오는 24일까지 롯데온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준비한 재난구호물품을 구입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롯데온은 기부 행사에 동참하는 의미로 고객이 재난구호물품을 구매할 때마다 하나씩 추가로 구매해 기부할 예정이며, 라이브 방송 판매수수료 전액을 부담하기로 했다. 롯데온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문화 속에 다가온 연말을 맞아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자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라이브 방송의 경우 최근 판매 채널로 각광받고 있지만 이를 기부 채널로 확장해 기부 물품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e커머스 문유미 V커머스팀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기부 활동이 많이 움츠러든 상황"이라며, "이번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롯데온이 유통업계 최초로 시도하는 라이브 방송 기부 활동이 연말을 맞아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2-17 13:34: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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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쌀 15톤 전달

NS홈쇼핑이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쌀 15톤을 전달했다./NS홈쇼핑 NS홈쇼핑,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쌀 15톤 전달 '농업인의 날' 실시한 '쌀 1kg의 기적' 캠페인 NS홈쇼핑이 지난 15일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 15톤의 쌀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지난 11월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시행한 '쌀 1kg의 기적'을 통해 마련했다. '쌀 1kg의 기적' 은 쌀 소비가 줄어들어 힘든 우리 농가를 응원함과 동시에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기 위해 NS홈쇼핑이 5년째 시행하고 있는 쌀 소비촉진 캠페인이다. 시행 첫해인 2016년부터 올해까지 '쌀 1kg의 기적'을 통해 적립된 쌀은 약160톤에 달한다. NS홈쇼핑은 올해 '쌀 1kg의 기적' 캠페인으로 TV방송 상품 판매 1건당 1kg의 햅쌀을 적립해 총 30톤의 기부 물량을 만들었고, 그 중 15톤을 매일 무의탁노인, 행려자, 노숙인 등에게 무료점심을 대접하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전달했다. 나머지 15톤은 '사회 복지 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경기도 지회'에 기부되어 경기도지역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밥퍼나눔운동본부 관계자는 "자원봉사자 인력도 줄고, 하루 1200명분의 도시락을 만들고 배달하는 힘든 과정이 있지만 어려운 시국에도 잊지 않고 큰 도움을 주신 NS홈쇼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S홈쇼핑 조항목 공동대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무료 급식이 중단되었지만 도시락으로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끼니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NS홈쇼핑과 임직원, 고객의 이름으로 쌀 30톤을 전달했다 "며, "NS홈쇼핑은 앞으로도 '삶의 가치 창출과 행복 나눔'을 추구하며, 나눔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2-17 13:30: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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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오쇼핑, 온라인 전용 PB로 모바일 경쟁력 높인다!

아이디어집 테트리스행거 뮤즈벨라 CJ 오쇼핑, 온라인 전용 PB로 모바일 경쟁력 높인다! CJ ENM 오쇼핑부문이 다양한 카테고리의 '온라인 전용' PB를 선보이며 상품 차별화에 나선다. 기존에는 패션을 중심으로 TV홈쇼핑을 통해 대량으로 판매하기 위한 PB를 선보여 왔지만, 올해부터는 온라인 시장의 특성에 맞춰 적은 수량이더라도 고객의 감성과 니즈에 꼭 맞는 상품을 개발해 니치 마켓 수요를 노리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PB를 개발하고 있는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향(香)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테일러센츠'다. '향테리어'는 실내활동 증가로 디퓨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향을 인테리어의 한 요소로 받아들이며 나타난 신조어다. 테일러센츠는 김준희, 아우라M 등 여러 인플루언서들과 콜라보를 진행하며 고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퍼퓸, 드레스퍼퓸, 디퓨저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테일러센츠는 지난 12월 8일에는 연말을 맞아 동가게에서 2리터 용량의 점보 디퓨저와 왁스 타블렛으로 구성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는데, 방송 17분 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새로운 시장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올 초에는 리빙브랜드 '아이디어집'을 출시해 10여 종의 개성 있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집안일 고민 솔루션'을 표방하는 이 브랜드는 공간에 맞게 자유롭게 변형이 가능한 모듈형 행어인 '테트리스 행어'를 비롯해 올인원 밀폐형 휴지통, 각종 청소용품들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게 디자인된 만능 청소용품 키트, 다용도 세정제 등 실속 있고 아이디어 넘치는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지난 11월 첫 선을 보인 쥬얼리 브랜드 '뮤즈벨라'는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한정판 에디션 제품만 선보이는 브랜드다. '뮤즈'로 선정된 인플루언서가 자신이 선호하는 소재와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을 CJ ENM 오쇼핑부문과 개발하고, 이를 인플루언서 커머스 플랫폼인 '픽더셀'을 통해 판매하는 형태다. 지난 11월 서아랑 쇼호스트와 함께 선보인 '진주 목걸이 귀걸이' 세트와 '코인 반지 목걸이' 세트는 나흘 만에 7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정된 기간에만 특별한 조건으로 판매되는 만큼 희소성이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오는 12월 21일에는 지수진 쇼호스트와 함께 실버 재질의 목걸이와 귀걸이, 반지로 구성된 '홀리데이 에디션'을 3일간 선보일 예정이다. 한지은 CJ ENM M상품개발팀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점점 더 세분화되는 고객들의 '핀셋 소비'에 발맞춘 취향저격용 온라인 상품들을 개발하고 있다"며 "온라인몰, 모바일라이브, 인플루언서 커머스 등 여러 채널을 보유한 장점을 살려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맞춤형 온라인 PB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2-17 12:56:5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