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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 전달

이디야커피,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 전달 이디야커피가 2018년 하반기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 대상자를 선정하고 기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에는 총 27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1억3500만원의 기금이 전달됐다.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은 전국 이디야커피 가맹점의 현장 근무자인 '이디야 메이트'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한 사내 기금 사업이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013년부터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을 운영해 왔으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의 선정을 통해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근무하는 메이트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6년동안 기금을 전달 받은 이디야 메이트는 총 2494명으로 전달된 기금은 누적액으로 약 12억4700만원이다. 이디야커피는 아이디어 제안 평가와 근속 일수 등의 공정한 심사기준에 따라 희망기금 대상자를 선정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또한 점주 추천 점수 항목을 반영해 가맹점주들이 가맹점 운영에 기여하는 메이트를 독려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아이디어 제안 우수자를 별도 선발하여 이디야커피 모바일 금액권 등을 지급하고, 채택된 아이디어를 검토 후 현장 매장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접점인 메이트 여러분이 더 밝고 즐겁게 근무할 수 있도록 희망기금이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1 15:03: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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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발열패드 기술 적용한 '고메 그릴피자 불고기' 출시

CJ제일제당, 발열패드 기술 적용한 '고메 그릴피자 불고기' 출시 CJ제일제당이 첨단 패키징 소재인 '발열 패드(서셉터)'를 적용해 바삭하게 즐길 수 있는 '고메 그릴피자 불고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에 적용된 서셉터는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웨이브를 열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 패키징 소재 중 하나다. CJ제일제당은 2년여에 걸친 R&D와 시행착오 끝에 국내 최초로 서셉터 관련 기술 및 소재를 확보하고,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오븐에 조리한 듯한 바삭한 피자 도우의 식감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따라 계속 커가고 있는 냉동피자 시장 성장을 견인하며 냉동피자 제품의 품질과 격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데 고메 피자가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일명 '고메 바삭판(서셉터)'에 대한 지적재산권 확보를 위해 지난 7월 디자인 의장 출원을 완료했으며, 기존 고메 피자 콤비네이션 제품에 국내 최초로 이를 적용, 리뉴얼해 판매해오고 있다. 기존 냉동피자가 전자레인지로 데워먹는 눅눅한 피자빵 같고 피자 한판 사이즈의 전자레인지용 접시가 별도로 필요했다면, 고메 그릴피자는 동봉된 '고메 바삭판'이 전자레인지용 식기를 대신해 7분 30초(700W 기준)만 조리하면 된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고메 피자는 그릴피자 2종(콤비네이션/불고기)과 씬피자 2종(디아볼라/고르곤졸라)의 4종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정다연 CJ제일제당 냉동마케팅담당 과장은 "첨단 패키징 기술을 기반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고메 그릴피자의 라인업을 계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외식 전문점 수준의 퀄리티를 구현해 고메 피자가 피자 시장 프리미엄화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냉동피자 시장은 지난해보다 30% 성장한 12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메 피자는 지난해 7월 말 출시 후 첫 달 매출 20억원(소비자가 기준)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월평균 30억원의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10월 말 기준 누적 매출은 약 420억원, 누적 판매량은 약 680만개를 기록했다.

2018-11-01 15:03:0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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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황금돼지해 함께할 인재 찾습니다"

JW그룹이 2019년 황금돼지해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JW그룹은 '2018년 하반기 정기공채'를 실시하고 공채 105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의약품, 미용성형, 의료기기, 진단·영상장비 등 영업·서비스기술 △경영관리, 재무관리 등 일반관리 △신입약사 직군이며 이번 달 14일까지 JW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jw-group.c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영업 분야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나 졸업예정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비스기술 분야는 전기·전자, 의공학 등 관련학과 전공자에 한해 채용하며 신입약사의 경우 약사자격증 소지자 및 예정자를 선발한다. 장애인과 보훈대상자는 관련법에 의거 우대한다. 서류전형을 통과하면 인공지능(AI)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등을 거치게 된다. 특히 이번 정기공채에서는 지역사회 우수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현장 실무면접을 도입했다. 전북, 전남, 강원 등 지역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선발된 신입사원은 그룹 공통 채용 후 직무 적합성을 고려해 지주사인 JW홀딩스를 비롯한 JW중외제약, JW신약, JW메디칼, JW바이오사이언스 등 회사에 배치된다. 회사 관계자는 "직무 적합성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AI 인적성검사 결과를 면접 전형 단계에서 보다 다각적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특히 찾아가는 현장면접을 진행하는 등 우수한 인재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11-01 13:37:1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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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라인프렌즈 에디션' 론칭

미샤, '라인프렌즈 에디션' 론칭 미샤는 '라인프렌즈 에디션'을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글로우 텐션, 섀도우 팔레트, 비비크림, 틴트 등 12종 28품목으로 구성됐다. 제품 케이스에는 라인프렌즈의 캐릭터가 적용됐다. 글로우 텐션과 러브시크릿 핸드크림은 각각 4개 품목이다. 글로우 텐션은 21호(페어, 바닐라), 22호(베이지), 23호(샌드)로 구성됐으며, 러브시크릿 핸드크림은 피치칵테일, 코튼화이트, 와일드체리, 그레이프프룻으로 나뉜다. M 퍼펙트 커버 비비크림은 21호(화사한 베이지)와 23호(자연스러운 베이지)로 구성됐다. 이 외에 미샤 부스트 카라와 위시스톤 틴트, 탱글 젤리 펄 플럼퍼 등이 에디션에 포함됐다. 신제품도 출시됐다. 컬러 필터 섀도우 팔레트는 매트, 쉬머, 글리터 3가지 텍스처로 구성됐으며, 10가지 색상을 섀도와 블러셔로 활용할 수 있다. 셀프네일살롱 네일 키트도 분위기 퐁당 브라운, 사랑에 빠진 초코 등 2개 품목이 추가됐다. 각 키트 별 2가지 색상과 1가지 글리터로 구성됐다. 에이블씨엔씨 유효영 마케팅부문 전무는 "고객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지난 2016년 1월 이후 3년여 만에 미샤 라인프렌즈 에디션 제품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2018-11-01 11:11:4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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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인천공항공사,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 맞손

SPC그룹-인천공항공사,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 맞손 SPC그룹은 인천국제공항공사, 푸르메재단과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국제공항 내에서 식음료 컨세션사업을 펼치고 있는 SPC그룹이 인천공항공사와 함께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SPC그룹은 연내에 인천공항 제 2터미널 랜드사이드 구역에 장애인 자립을 지원하는 카페인 '스윗에어 바이(Sweet air by) 행복한베이커리&카페(이하 스윗에어)'를 열 계획이다. '스윗에어'는 SPC그룹과 푸르메재단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행복한 베이커리&카페'의 운영방식을 그대로 적용해 장애인 직원들이 음료 제조와 판매를 직접 담당한다. '스윗에어'에서는 다른 '행복한 베이커리&카페'와 달리 기존 베이커리와 음료 외에도 SPC그룹이 운영하는 떡 카페 브랜드 '빚은'의 제품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세계적인 공항인 인천국제공항에서 장애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장애인 및 여러 소외계층을 지원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01 10:57:2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