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bhc, 아시안게임 카누·조정 남북 단일팀 후원

bhc, 아시안게임 카누·조정 남북 단일팀 후원 bhc치킨이 2018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카누·조정 남북 단일팀을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bhc치킨은 지난 6일 사상 최초로 구성된 카누·조정 남북 단일팀이 훈련하고 있는 충주시 탄금호 조정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의 단합과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치킨을 깜짝 선물로 전달했다. 이날 제공된 치킨은 뿌링클과 해바라기 후라이드 등으로 선수들이 맛있게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탄금호 조정경기장 인근에 있는 bhc치킨 매장의 도움을 받아 진행됐다. 김충현 bhc치킨 상무는 "남북한 선수단이 함께 하나 되어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크게 감동받았다"며 "앞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팀플레이가 중요한 종목인 만큼 누구나 좋아하는 치킨으로 서로 한 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남북 단일팀 선수들은 치킨처럼 고소하고 알콩달콩한 분위기 속에서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그동안 국민들이 보내주신 응원에 보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카누·조정 남북 단일팀 합동 훈련을 위해 지난 7월 29일 카누 용선 18명, 조정 8명 등 26명의 북측 선수들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약 3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오는 21일 출국할 예정이다. 남북 단일팀의 경기는 25일부터 27일까지 펼쳐진다. 참가 종목 중 카누 용선은 10명의 패들러와 키잡이, 드러머 등 12명이 힘을 합쳐 펼치는 경기로 남녀 각각 남측 6명, 북측 6명씩 구성된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카누 용선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남자 200m, 500m, 1000m, 여자 200m, 500m 등 총 5개 금메달이 걸려있으며 남측과 북측 선수 모두가 기량이 뛰어나 메달이 기대된다. bhc치킨 관계자는 "연일 40도에 가까운 폭염에도 불구하고 호흡을 맞추며 흘리고 있는 선수들의 땀이 좋은 결실을 맺기를 응원하겠다"며 "이번 남북 단일팀 참가를 계기로 우리 선수들이 참가하는 모든 종목에 보다 많은 국민적 관심과 응원을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2018-08-08 10:52:43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설빙, 캄보디아 1호점 오픈…'해외 사업 확대'

설빙, 캄보디아 1호점 오픈…'해외 사업 확대' 디저트 카페 '설빙'이 해외 사업을 확대한다. 설빙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1호점 '설빙 캄보디아(Sulbing Cambodia)'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태국, 일본 등에 이어 총 7개국에서 설빙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한류 열풍이 거센 캄보디아에 처음 진출한 한국식 디저트 카페인만큼 오픈 첫날에는 매장에 300여명의 현지 고객들이 방문해 장사진을 이루기도 했다. 설빙은 캄보디아 매장 오픈을 앞두고, 한국 디저트의 전통은 살리면서 설빙만의 시그니처 메뉴에 대한 현지인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현지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의견 교류 및 메뉴 조율을 거쳤다. 국내 판매 1위 메뉴인 '메론 빙수 3종'은 메론을 통째로 올린 독특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어 캄보디아 1호점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았으며, 한국 음식 문화에 호기심이 많은 현지인들에게 떡볶이를 넣은 퓨전 디저트 메뉴인 '치즈 떡볶이 피자'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뿐만 아니라, '인절미'로 만든 설빙의 시그니처 메뉴 '인절미 토스트'도 특유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설빙 관계자는 "앞으로 해외 사업 분야를 더욱 확대해 연내 총 40개의 글로벌 매장을 운영하겠다"며 "설빙만의 노하우를 담은 K-디저트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2018-08-08 10:18:4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대상, '종가집 볶음밥' 출시

대상, '종가집 볶음밥' 출시 대상이 국내 포장김치 시장 1위 브랜드 종가집을 앞세워 냉동밥 제품을 확대한다.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냉동밥 시장 규모는 700억원에 달한다. 2015년부터는 매년 200억원씩 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더 큰 폭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대상은 잘 익은 종가집 김치로 맛있게 볶아낸 '종가집 볶음밥' 2종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종가집 볶음밥' 2종은 '종가집 김치 볶음밥'과 '종가집 깍두기 볶음밥'으로 구성됐다. 우선 주재료로 종가집의 비법으로 담은 100% 국내산 김치, 깍두기를 사용해 맛에 차별화를 뒀다. 같이 볶는 부재료도 중요한 만큼, 고소하고 바삭하게 훈연한 청정원 베이컨을 큼지막하게 썰어 넣었다.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고, 급속동결로 갓 볶아낸 볶음밥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1인분씩 개별포장 돼 있으며, 전자레인지에 4분, 후라이팬에 3분만 데우면 갓 조리한 듯한 볶음밥이 완성된다. 가격은 400g에 6980원이다. '종가집 볶음밥' 2종은 대상 통합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을 비롯해 오픈마켓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상욱 대상 편의1팀 대리는 "종가집 김치를 신뢰하는 많은 고객들이 제품 출시 전부터 '종가집 볶음밥'에 많은 기대를 나타냈다"며 "간편하고 맛있게 김치 볶음밥을 즐기고 싶은 고객이라면 누구나 만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08 10:18:4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보령메디앙스, 'CBME China 2018' 참가

보령메디앙스, 'CBME China 2018' 참가 보령메디앙스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2018년 상해 국제 유아동·출산용품 전시회(CBME China 2018)'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CBME China는 세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유아용품 전시회로 중국 및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는 국제적인 전시회로 꼽힌다. 올해는 4400여개의 브랜드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등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됐다. 보령메디앙스는 지난 2009년부터 본 전시회에 참가하며 중국 현지는 물론 글로벌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힘써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총면적 180㎡의 대형부스를 꾸미고, 중국에서 이미 글로벌 명품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생활용품브랜드 '비앤비(B&B)'와 함께 수유용품브랜드 '유피스(UPIS)', 스킨케어브랜드 '닥터아토(Dr.ato)'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였으며, 중국 현지 및 글로벌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보령메디앙스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령메디앙스의 선진 육아노하우를 공유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의 장점을 중점적으로 홍보하여 중국 등 글로벌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였다"고 말했다.

2018-08-08 10:18:2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명품 입고 양산 쓰고…'가치 소비', 남성 쇼핑 트렌드로

30대 男 중심으로 명품 구매 비중↑ 남성 단독 매장 생기고 타깃 마케팅 활발해져 '가치 소비' 확산으로 품목별 男 소비 비중 늘어나 명품 시장이 여성을 주 타깃으로 하던 시대는 지났다. 남성들이 '큰 손'으로 떠오르면서 남성 전용 숍이 생겨나고, 남성을 타깃으로한 마케팅도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패션, 잡화의 경계도 허물어지는 추세다.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양산은 어느새 남성들의 여름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재 남성 단독 매장을 선보이고 있는 명품 브랜드는 브루넬로 쿠치넬리, 구찌, 루이비통 등이다.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지난달 27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관에 국내 최초로 남성 단독 매장을 열었고, 구찌는 지난 6월 회현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루이비통은 지난해 12월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남성 전용 매장을 열고 운영 중이다. 명품 브랜드들이 잇따라 남성 단독 매장을 선보이는 이유는 남성들의 소비 패턴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워라밸', '소확행' 등의 문화가 확산되면서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들이 늘어난 것이다. 특히 30대 남성들을 중심으로 구매력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강남점, 본점에서 명품을 구입한 30대 남성 고객 수는 전년 대비 14.1% 증가했다. 반면 여성 고객 수는 약 2%대 증가에 그쳤다. 그뿐만 아니라 명품 의류 및 잡화 부문에서도 30대 남성의 매출 비중이 30대 여성을 9.7% 앞질렀을 정도로 명품에 대한 젊은 남성들의 관심은 높아졌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지난해 남성용 명품 보석과 장신구 판매량이 10%대로 늘어남에 따라 남성편집의류 매장을 강화했다. 쇼핑에 눈을 뜬 남성들은 패션의 남녀 경계도 허물고 있다. 올 여름 폭염과 맞물리면서 '양산'의 인기가 크게 높아진 것이 그 예다. G마켓에 따르면 지난 7월 12일~25일 동안 양산을 구매한 남성 고객 비율은 전년 동기 대비 122%나 증가했다. 같은 기간 동안 11번가에서는 167% 오름세를 나타났다. 양산을 가장 많이 산 세대는 40대(35%)였으며, 30대(33%), 50대(15%), 20대(11%)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20대 남성의 양산 구매 신장률은 238%에 달했다. 40대(196%), 50대(162%), 30대(159%)가 그 뒤를 이었다. 몇 년 전만해도 중년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양산은 젊은층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은 데 이어, 이제 세대 불문한 남성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 이는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남성이 크게 늘어난 데 따른 변화로 분석된다. 관심 분야에 돈을 아끼지 않는 경향이 확산되면서 화장품, 패션, 잡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남성들의 구매율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양산의 경우, 체감온도를 3~7도 가량 낮춰주고 탈모 방지 및 자외선 차단 효과가 탁월하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피부, 탈모 관리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의 구매욕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옥션의 7월 한 달간 양산 판매량은 83% 증가했는데, 이 가운데 남성들의 구매율은 54%에 달했다. 자연스레 남성들이 선호하는 무채색 계열의 양산도 속속 쏟아져나오는 추세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젊은층 남성들을 중심으로 '가치 소비'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이젠 여성들의 소비 비중을 웃돌고 있다"며 "남성들을 겨냥한 마케팅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2018-08-07 19:07:28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제주맥주, 신제품 '제주 펠롱 에일' 출시

제주맥주, 신제품 '제주 펠롱 에일' 출시 제주맥주가 '제주 위트 에일'에 이은 두 번째 크래프트 맥주 신제품 '제주 펠롱 에일'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제주 펠롱 에일'은 제주 곶자왈을 모티브로 한 페일 에일 타입의 크래프트 맥주다. 다양한 식물들이 조화를 이루어 제주 곶자왈을 형성하는 것처럼, 제주 펠롱 에일 역시 다양하고 개성 있는 홉을 블렌딩해 탄생한 제품이다. 제주 펠롱 에일의 '펠롱'은 '반짝'이라는 의미의 제주 방언으로 반짝이는 듯한 시트러스 향과 쌉싸름한 끝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주 위트 에일'에 이은 '제주 펠롱 에일' 역시 제주 향토 음식과의 페어링을 고려, 흑돼지 두루치기, 한치 물회, 방어회 무침, 갈치 조림 등 매콤하거나 차가운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 레시피로 구성됐다. 제주 펠롱 에일의 알코올 도수는 5.5도이며, 330㎖ 병, 355㎖ 캔, 20L 케그 형태로 출시된다. 제주도에서 탄생한 제주 로컬 기업인 제주맥주의 특징에 맞게, 제주 펠롱 에일은 제주도 내 한식당, 향토음식 전문점 중심으로 우선 판매된다. 내년 상반기에는 전국으로 판매를 확대해 일반 편의점 및 대형마트 등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문혁기 제주맥주 대표는 "크래프트 맥주를 찾는 고객층의 폭이 점차 넓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제주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8-07 14:51:4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