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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밖 홈쇼핑] NS홈쇼핑의 변신은 무죄

집에서 TV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을 때 편하게 구매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홈쇼핑'이다. 말그대로 집에서 즐기는 쇼핑이기 때문에 매장이 따로 없다. 그런 홈쇼핑이 변화하고 있다. 오프라인 사업과 협업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옴니채널 전략을 꾀하고 있는 것. 경쟁 홈쇼핑과 T커머스(데이터방송) 채널, 그리고 급부상한 E커머스(인터넷 전자상거래) 사이에서 차별화되는 채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각사에서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사업을 소개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본다. NS홈쇼핑은 식품의 개발, 제조, 유통, 물류를 통합 운영하는 종합식품회사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NS홈쇼핑은 '식품 중심 홈쇼핑'이라는 명성과 하림 계열사에 걸맞게 건강식품과 의류 카테고리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들어 홈쇼핑 송출수수료가 전년대비 15% 인상되며 부담인데다 이커머스를 비롯해 모바일 쇼핑 시장이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까지 TV홈쇼핑에만 의존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그 돌파구를 복합외식문화 공간으로 잡았다. NS홈쇼핑은 지난해 3월 15일 판교 NS홈쇼핑 별관에 '건강한 맛의 구현 및 현대적인 외식문화를 확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복합외식문화 공간 '엔바이콘(N-Bicorn)'을 오픈했다. NS홈쇼핑을 포함한 하림그룹의 에그리푸드 분야 역량이 집대성된 식품 연구개발(R&D) 공간인 셈이다. 식품 전문으로 그간 축적해온 상품화 및 품질관리 노하우와 엔바이콘의 메뉴 개발 및 시장성 검토를 통해 고부가가치 식품시장을 개척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엔바이콘은 신선한 최상급 식재료 중심의 12개 멀티브랜드 공간으로 꾸며졌다. 북경오리 전문점 '왕스덕'에서는 주원산오리'로부터 고품질의 오리만 공급받아 요리한다. 돼지철판요리전문점인 '하이포크'에서는 식재료의 신선도를 지켜주는 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72시간 이내의 신선한 돈육을 공급받아 요리에 사용하고, '하림닭요리'에서는 오늘 갓 잡은 당일 도계육만을 공급받는다. 주재료 뿐만 아니라 부재료와 양념까지 국내산 천연 원재료를 사용해 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하는 건강한 레시피의 메뉴를 선보인다. 그동안 홈쇼핑 식품 시장을 개척해온 경험과 노하우로 엔바이콘에서 검증 받은 메뉴가 있다면, 이를 상품화를 거쳐 유통시키고, 올해 3월 착공을 시작한 하림식품을 통해 PB상품 등 직접 제조까지 계획하고 있다. 여기에 양재동 첨단물류단지 개발을 통한 수도권 배송 경쟁력까지 갖춰 미래 식품 시장을 주도하는 청사진을 준비중이다. 이를 통해 엔바이콘은 기존 홈쇼핑 사업과의 협업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옴니채널 전략의 한 축이 될 전망이다. 같은해 8월 엔바이콘이 위치한 별관 지하1층에 'NS홈쇼핑 상설 할인매장'이 오픈했다. NS홈쇼핑은 상설 할인매장을 통해 협력사 재고 부담을 덜고 판로를 넓히는 데 취지를 두고 운영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은 TV 방송과 달리 송출수수료, 제작비가 들어가지 않아 상품을 낱개로 더 싸게 팔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정식 론칭 전 시장반응을 점검하고, TV편성이 어려운 소량 재고를 판매하는 등 온-오프라인 연계를 통해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과 올해 7월에는 NS홈쇼핑 상설 할인매장을 통해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해, 중소 협력사의 소량 잔여 재고를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으로 전달하는 등 상생과 사회공헌의 장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2018-07-23 15:08: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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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 원두 업그레이드 실시…'커피 메뉴 강화'

쥬씨, 원두 업그레이드 실시…'커피 메뉴 강화' 쥬씨가 '원두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쥬카페(JU CAFE) 프리미엄 블렌드'라 명명된 이번 원두 업그레이드를 통해 쥬씨 측은 커피 메뉴를 전략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이번 원두 업그레이드에는 '에티오피아' 원두를 추가해, '쥬씨'하면 떠오르는 과일의 향긋한 산미를 느낄 수 있도록 블렌딩을 조정했다고 한다. 특히 '에티오피아 시다모' 지역의 커피체리를 햇볕에 그대로 말려서 가공하는 '내추럴 프로세싱(Natural Processing)' 방식을 거친 생두를 배합(블렌딩)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기존 브라질 생두 또한 업그레이드된 농장으로 변경하여 '향상된 바디감'으로 전체적인 맛의 균형 또한 잘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쥬씨 측은 밝혔다. 많은 고객들이 쥬씨를 '주스 전문점'으로만 인식하고 있으나, 실제로 '커피 메뉴' 또한 세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많이 팔리고 있다는 것이 쥬씨 측의 설명이다. 쥬씨에 따르면 '쥬씨 아메리카노'는 7월 중순 기준으로 누적 5000만 잔이 판매됐고, 전체 판매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는 쥬씨의 현재 운영 가맹점 700개소를 기준으로 단순 비교해도 한 매장당 7만 잔 이상씩 팔린 셈이며, 고객들이 쥬씨에서 '주스 메뉴' 말고도 커피를 많이 마신다는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다. 윤석제 쥬씨 대표는 "그 간 쥬씨 커피를 사랑해 주신 수많은 고객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원두 업그레이드를 통해 쥬씨에서 더욱 맛있는 커피를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8-07-23 14:56:4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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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밀크 카라멜 콜드 브루 프라푸치노' 출시

스타벅스 '밀크 카라멜 콜드 브루 프라푸치노' 출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24일부터 '밀크 카라멜 콜드 브루 프라푸치노', '라임 망고 블렌디드', '수박 블렌디드' 등 신규 음료 3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밀크 카라멜 콜드 브루 프라푸치노'는 콜드 브루와 스타벅스의 여름 대표 음료 '프라푸치노'가 함께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아울러 스타벅스는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과 망고를 주재료로 한 과일 블렌디드 음료 2종을 출시한다. '라임 망고 블렌디드'는 새콤한 라임 레몬 셔벗에 달콤한 애플망고 과육, 상쾌한 페퍼민트가 더해져 휴양지에서 즐기는 칵테일을 연상시킨다. '수박 블렌디드'는 갈증해소에 좋은 여름 과일 수박과 요거트가 색다른 조화를 이루는 음료로, 더욱 달콤하고 맛 좋은 고창 수박을 사용했으며, 패션후르츠로 수박 씨를 표현했다. 박현숙 스타벅스 카테고리팀 총괄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밀크 카라멜 콜드 브루 프라푸치노'는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는 스타벅스 콜드 브루의 새로운 도전으로, 무더위를 겨냥한 야심작이다. 콜드 브루에 프라푸치노를 더해 두 배의 시원함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늦여름 밤하늘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고래 별자리와 신비로운 달의 모습을 담은 머그, 텀블러 등 MD 24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서머 달 그림자 머그(355㎖)'는 보름달에서 그믐달이 되어가는 달의 모습을 신비롭게 표현했으며, '달빛 고래 LED 텀블러(355㎖)'는 여름 밤 바다에서 헤엄치는 고래의 모습과 달의 모습을 LED 불빛으로 더욱 낭만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SS트로이 서머 고래 텀블러(473㎖)'는 달과 헤엄치는 고래의 모습이 신비롭게 겹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주도 녹차 가루를 넣어 녹차의 맛과 향이 더욱 풍부하고 진하게 퍼지는 '진한 녹차 생크림 케이크'와 닭가슴살, 달걀, 베이비 시금치 등으로 구성해 영양과 칼로리 모두 고려한 '치킨 에그 샐러드 포미' 등 휴가철을 더욱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신규 푸드 4종도 스타벅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07-23 14:56:3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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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스포츠 사회공헌활동 성과 거둬

골든블루, 스포츠 사회공헌활동 성과 거둬 골든블루가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비인기 스포츠 종목의 육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스포츠 사회공헌활동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골든블루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월 장애인 육상 선수인 정종대, 강동우 선수를 직접 고용했다. 23일 골든블루에 따르면 정종대 선수는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장애인 육상대회의 육상 100m 단거리 휠체어 부문에 참가하여 20.19초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또한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대구에서 진행된 2018년 전국장애인종별육상경기대회 겸 2019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의 트랙(T52) 100m, 200m, 400m 부문에 출전해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0m 부문에서 33.02초, 400m 부문에서 1분 5.40초로 2개의 한국 신기록을 달성했다. 정종대 선수는 "비인기 스포츠 종목에 관심을 갖고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묵묵히 지원해준 골든블루에 감사하다"며 "골든블루의 응원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해 실력을 키우고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골든블루가 선수층이 얇고 지원이 부족한 비인기 스포츠인 정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2015년에 창단한 골든블루 정구단도 최근 수상 결실을 맺었다. 골든블루 정구단의 정지웅, 허용운 선수는 2018년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경남 창녕에서 개최된 한국춘계실업정구연맹전에 참가하여 개인복식 2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골든블루 정구단은 이금섭 감독 아래 총 6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골든블루의 후원으로 국가대표 선수 배출 및 전국대회 우승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골든블루 정구단의 최봉권 선수는 2016년에 제5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의 남자 일반부 개인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정구단은 단체전 준우승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남택호 선수가 제53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에서 개인단식 준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최봉권, 허용운 선수는 개인복식 동메달을 수상했다. 정구 신흥강자인 골든블루 정구단은 이번 23일부터 시작되는 제56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에 출전하여 수상 기록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관심이 부족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수상을 한 정종대 선수와 골든블루 정구단에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골든블루는 소속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스포츠에 집중하고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3 14:56:3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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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숙취해소제 '레디큐' 중국 정식 수출

한독, 숙취해소제 '레디큐' 중국 정식 수출 한독은 중국에 숙취해소제 '레디큐 드링크' 제품 12만병과 '레디큐-츄' 제품 7만7000팩 수출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2014년 출시된 '레디큐'는 그 동안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자랑해 왔으며, 한독은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수출을 타진해왔다. 이를 위해 한독은 레디큐의 중국 내 직접 수출을 위한 중국 위생 허가 등록을 이미 마쳤으며,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 소비재 박람회와 식 음료 박람회 등에 참가해 레디큐의 중국 시장 진출 판로를 확보하면서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레디큐는 중국 내 숙취해소 관련 제품이 입점한 약국, 온라인 몰 등을 시작으로 정식 판매될 예정이며 향후 슈퍼, 마트, 편의점 등 일반 유통 거래처까지 채널을 확대해 중국 숙취해소제 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한독 관계자는 "달콤한 맛과 독특한 제형으로 기존 중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레디큐' 브랜드의 현지 시장 진출로 더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시아 최대 시장인 중국 수출을 발판 삼아 미국, 베트남 등 글로벌 숙취해소제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07-23 13:59:0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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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코리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글로 시리즈 2' 출시

BAT코리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글로 시리즈 2' 출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코리아)는 2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 시리즈 2' 출시를 발표했다. '글로 시리즈 2'는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되며 오는 7월 30일부터 글로 플래그십 스토어, 글로 공식 웹사이트 및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BAT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일반 담배의 대안으로 잠재적 유해성이 저감된 제품을 찾고 있는 국내 성인 흡연자들에게 더욱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글로 시리즈 2'는 2017년 8월 처음 한국에 출시된 기존 글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번 신제품은 '편의성'과 '심플함'과 같은 기능적인 강점을 그대로 살리면서 심층적인 시장 조사를 바탕으로 새 단장했다. 신제품은 부드러운 원통형 디바이스로 한층 편안해진 그립감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과 그레이 두 가지다. '글로 시리즈 2'는 다른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과 차별되는 글로만의 고유한 가열 방식을 그대로 적용했으며, 적절한 온도로 밖에서 안쪽으로 고르게 가열하기 때문에 스틱이 전혀 타지 않는다. 기존 제품의 손쉬운 사용법과 간편함 등 기능적 강점은 살리고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더했다. 글로는 별도의 충전기가 필요없는, 하나의 버튼의 일체형 기기로 이루어져 사용이 간편하다. 또한 한 번의 완충으로 최대 30회의 연속사용이 가능하다. BAT는 글로의 디바이스 업그레이드에 맞춰 글로 전용 스틱인 '네오'를 새롭게 출시했다. 네오는 글로 전용 브랜드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강화된 맛과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한국에서는 브라이트 토바코, 프레쉬, 스위치, 퍼플, 부스트+, 다크 토바코+ 등 총 6가지 다양한 맛으로 선보인다. 한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네오'는 아시아 지역 네오스틱 수출 허브인 BAT 코리아의 사천공장에서 생산된다. 새로운 브랜드 '네오는' 국내 시장의 기존 '네오스틱 (Neostiks™)을 대체할 예정이다. 매튜 쥬에리(Matthieu Juery) BAT코리아 사장은 "담배 시장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가장 큰 변혁의 시기를 맞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잠재적 유해성 저감 제품군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BAT코리아는 한국 담배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가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글로 시리즈 2를 출시하고 동시에 네오 브랜드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만의 고유한 서라운드 히팅 기술과 손쉬운 사용감에 더해, 새로운 네오 브랜드를 출시함으로써 잠재적 유해성 저감 제품을 대안으로 찾고 있는 한국 성인 흡연자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만족스러운 선택의 폭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AT R&D 센터의 제임스 머피(James Murphy) 박사는 "최근 BAT가 최근 수행한 단기 임상 시험은 일반 담배 흡연자들이 글로로 완전히 전환 시, 담배 연기에서 나오는 여러 유해성분*에 대한 노출이 상당히 감소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장기적인 연구 결과가 필요하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최근 한국 식약처의 연구 결과을 포함한 최근 연구 결과에서 글로가 일반 담배 제품에 비해 잠재적으로 유해성이 저감된 대안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전했다. 글로 시리즈 2의 소비자 권장가격은 9만원이며 회원 쿠폰 적용가는 6만원이다. 네오의 가격은 1팩(20개비) 당 4,500원이다. 글로 시리즈 2 및 네오는 7월 30일부터 글로 플래그십 스토어 및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되며, 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디바이스만 구매 가능하다. 향후 글로는 현재 한국, 일본, 스위스, 캐나다, 러시아, 루마니아, 이탈리아 등 전 세계 7개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앞으로 보다 많은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2018-07-23 13:59: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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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메르디앙 서울, 패밀리 호캉스족 위한 '키즈 라운지' 론칭

르 메르디앙 서울, 패밀리 호캉스족 위한 '키즈 라운지' 론칭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은 휴가철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키즈 라운지 2곳을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르 메르디앙 서울의 키즈 라운지는 루프탑 정원에 위치한 어린이 물놀이 공간 '키즈 워터풀'과 실내에 마련된 어린이 플레이 그라운드 '키즈 플레이'로 이루어져 있다. 호텔 측은 "북서울시립미술관 '하트 탱크' 등 국내 유수의 어린이 놀이 공간을 만든 디자인 회사 '마음 스튜디오'와 협업해,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창의적인 놀이 공간 2곳을 만들었다"고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키즈 워터풀'은 지금껏 도심 호텔에서 본 적 없는 야외 물놀이 공간이다. 영유아 풀장은 물론, 하늘에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뛰어놀 수 있는 '워터 레인'과 앙증맞은 '워터 슬라이드' 등 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놀이터를 구성했다. 키즈 풀과는 별개로, 36개월 미만의 토들러 자녀를 위해 수심이 낮고(20cm) 햇빛 가리개가 설치된 토들러 전용풀을 마련해, 다채로운 연령의 영유아가 안심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자녀가 물놀이를 하는 동안, 동반 입장한 보호자는 확 트인 강남 도심 뷰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다. 워터풀 전용 스낵바에서는 한우버거, 치킨, 망고 스무디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를 판매해 미식의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투숙객과 호텔 피트니스 멤버십 고객에게만 공개되는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더욱 쾌적하게 이용 가능하며, 오는 9월 2일까지 운영한다. ◆르 메르디앙 서울 실내에 마련된 창의적인 어린이 플레이 그라운드 '키즈 플레이' '키즈 플레이(Kids Play)'는 실내에 마련된 창의적인 키즈 플레이 그라운드다. '아이들은 누구나 아티스트다(All Children are Artist)'라는 취지로 기획해, 여느 키즈 카페에서는 보지 못한 독특한 조형물에 오르고, 내려가고, 건너고, 뛰어다니며 어린이 본연의 자유로운 감성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다. 동화 속 나라에 온 듯한 아기자기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북돋는다. 아이가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며 부모들은 음료와 스낵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전용 라운지도 마련했다. 또한 키즈 플레이 이용 어린이들을 위해 전문 피트니스 강사와 함께하는 '키즈 짐 클래스-튼튼 체조'도 준비되어 있다. 투숙객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르 메르디앙 서울 마케팅 디렉터는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이 도심 속에서도 시원한 여름 휴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어린이 전용 놀이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창의력과 감수성이 형성되는 유아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휴가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르 메르디앙 서울은 키즈 워터풀과 키즈 플레이를 무료로 모두 즐길 수 있는 '르 메르디앙 서머 익스피리언스 패밀리 에디션'을 운영 중이다.

2018-07-23 13:45:4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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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펌핑치약' 출시 5년 만에 1500만개 판매 돌파

LG생활건강, '펌핑치약' 출시 5년 만에 1500만개 판매 돌파 LG생활건강은 디자인 혁신 제품으로 선보인 '펌핑(PUMPING)TM 치약'(이하 펌핑치약)이 출시 5년 만에 150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 펌핑치약은 짜지 않고 눌러 쓰는 '펌프타입'으로, 감각적인 용기 디자인과 물을 묻히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에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면서 매출 신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13년 7월 펌핑치약 3종(스피아민트향·허브향·시트러스향)을 출시했다. 펌핑치약은 첫 출시 이후 5년간(2013년 7월~2018년 6월) 연 평균 351%의 신장률(수량 기준)을 기록, 올해 7월 19일 기준 1502만여개가 팔렸다. 1분에 약 5.6개씩 팔린 셈이다. 국내 치약업계는 LG생활건강이 1954년 국내 최초로 '럭키치약'을 선보인 이후 튜브형 치약을 중심으로 생산, 판매해왔다. 하지만 LG생활건강의 펌핑치약이 펌프타입 치약의 대중화에 성공하면서 치약시장에서 혁신 제품으로 부각되고 있다. 펌핑치약은 힘들게 쥐어 짜지 않고 톡, 톡 눌러 쓰는 타입으로, 뚜껑이 없어지거나 별도의 꽂이 없이 욕실 한 켠에 세워놓을 수 있게 디자인 됐다. 특히 물을 묻히지 않고 바로 양치할 수 있는 젤 타입 제형으로 치아 구석구석까지 빠르게 성분을 전달해 한결 가볍고 깨끗하게 양치할 수 있다. 펌핑치약은 간결한 사용감으로 인해 여러 사람이 함께 써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아울러원뿔 형태로 제작된 치약용기는 욕실 인테리어 제품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깜찍함을 자랑한다. 펌핑치약 1개에는 소형(95g) 튜브치약 3개 분량이 담겨있다. 펌핑치약은 대표적으로 페리오 펌핑치약 3종, 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 펌핑치약 2종, 죽염 잇몸고 펌핑치약 1종 등 3개 브랜드 6종을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다. 펌핑치약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홍콩, 대만에서 H&B스토어, 할인점,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펌핑치약은 튜브형 치약을 사용해오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소비자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을 준다'는 브랜드 철학을 갖고 있다"면서 '펌핑치약이 인기를 끌면서 국내 치약 시장점유율 1등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7-23 13:45:3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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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비 어 셜록' 패키지 선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비 어 셜록' 패키지 선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리뉴얼을 기념해 '비 어 셜록 (Be a Sherlock)'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비 어 셜록' 패키지는 고객이 탐정처럼 리뉴얼 후 새롭게 바뀐 호텔 곳곳을 찾아 인증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연계한 이색 패키지다. 디럭스 룸 1박, 무더위를 날려줄 모모바의 여름 메뉴인 클래식 팥빙수 세트 또는 쿠시카츠&생맥주 세트 (2가지 중 택1 가능), 대표적인 탐정 수사 아이템인 돋보기에서 착안한 디자인의 손 부채 선물이 포함된다. 또한, 패키지 투숙 기간 중 객실 키를 제시하면 타임스퀘어 몰 내 제휴 레스토랑 및 카페, 미용실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비 어 셜록' 패키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호텔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하고, 호텔 내 리뉴얼된 공간을 찾아 사진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 (#코트야드메리어트타임스퀘어 #탐코야 #리뉴얼)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이벤트 참여 후 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보여주면 모든 참여 고객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즉석에서 증정한다. '비 어 셜록' 패키지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5만 원부터다.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IMG::20180723000105.jpg::C::480::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리뉴얼을 기념해 '비 어 셜록 (Be a Sherlock)'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제공}!]

2018-07-23 13:24:00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