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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크리에이터 신별, 혼밥족 위한 '파프리카 계란찜' 레시피

요리 크리에이터 신별, 혼밥족 위한 '파프리카 계란찜' 레시피 요리 크리에이터 '신별'이 가을철 건강식으로 간단하게 맛과 영양 모두를 챙길 수 있는 '파프리카 계란찜' 요리를 SNS에 최근 선보였다. '신별'이 공개한 파프리카 계란찜은 만드는 법도 간단하다. 파프리카와 계란만 있으면 끝. 먼저 파프리카 위 부분을 뚜껑 모양으로 잘라낸 뒤 속의 씨를 모두 제거한다. 1~2개의 계란을 약간의 물과 소금을 더해 잘 섞이도록 저어준 후 풀어준 계란물을 속을 판 파프리카에 2/3 정도 채워준다. 잘라진 윗 부분을 덮어준 후 전자레인지에 약 3분 30초 데운 후 참기름 2~3방을 떨어뜨리면 끝. 취향에 따라 계란물 안에 각종 야채와 해물, 돼지고기 등을 잘게 썰어 넣어주면 아삭한 식감과 함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물과 계란의 비율을 달리하면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신별' 운영자인 신수영씨는 "비타민 A, C 등 영양성분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파프리카와 포만감을 더해 줄 계란을 더해 저녁 대용으로 활용하기 좋다"면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프리카 계란찜' 레시피에 대해, (사)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 관계자는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나트륨이 적으며, 비타민과 무기질 등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면서 "비타민C가 사과보다 95배나 많은 100g당 357mg이나 들어있고 철분도 풍부한 파프리카와 잘 어울리는 레시피 같다"고 평가했다.

2016-09-20 17:55:31 최규춘 기자
소비침체 장기화 패션 기업 몸집줄이기 한창

소비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패션 기업과 업체들이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네트웍스는 '오브제' '오즈세컨' '세컨플로어' 등 자체 토종 브랜드와 함께 '캘빈클라인', '타미힐피거', 'DKNY' 등 해외브랜드 판권을 갖고 있는 패션사업부문을 현대백화점에 매각할 예정이다. SK네트웍스는 지난해 운영하던 워커힐 면세점이 재허가를 받지 못하게 되면서 큰 타격을 입은 바 있다. 이 여파는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올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1% 감소한 9조205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8.1% 감소한 558억원, 영업이익률은 0.6%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0.08% 포인트 감소했다. 이에 SK네트웍스의 이번 매각은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2009년 중국에 진출해 비즈니스 성장동력 역할을 해온 자체 브랜드 '오즈세컨'의 경우 중국 시장의 K-패션 활황세가 이전같이 않자 매출이 급감했다. 여기에 불황과 소비침체, SPA 브랜드의 시장 잠식 등으로 인해 패션사업부문의 전망이 밝지 않다고 판단, 매각을 감행한 것으로 보인다. SK네트웍스는 패션부문 매각이 완료되면 상사(무역), 정보통신, 에너지판매(주유소), 카라이프(렌터카, 정비), 호텔사업 만을 영위하게 된다. 지속되는 소비침체 여파는 다른 패션 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LF는 올해 초 남성복 '일꼬르소'와 영캐주얼 '질바이질스튜디오'까지 백화점 영업을 중단했으며 이들 브랜드를 모두 온라인몰 전용 브랜드로 전환했다. 중견 패션기업인 시선인터내셔널도 여성복 '칼리아'와 남성복 '캘번'의 백화점 영업 중단을 시작으로 올해 '르윗'까지 추가했다. 이들 브랜드들은 홈쇼핑이나 온라인 전용으로 유통채널을 갈아 탔다. 일부 패션 업체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브랜드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남성복 부문에서는 '로가디스'의 세컨드 브랜드이자 프리미엄군인 '로가디스 컬렉션'을 '갤럭시'로, 중저가 '로가디스그린'을 '로가디스 스트리트'로 흡수해 재편하기로 했다. 또한 '빈폴키즈'를 '빈폴맨' 산하 키즈라인으로 통합하고, 남성 캐주얼 브랜드 '엠비오'는 내년 2월 이후 사업을 접는다. 잡화 브랜드 '라베노바'는 론칭 1년여 만인 내년 초에 영업을 끝낸다. 삼성물산은 이들 브랜드를 중단하는 반면,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와 편집숍 '비이커'에 힘을 싣는다. 현재 지드래곤과 콜라보한 제품으로 좋은 고객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에잇세컨즈'는 내년 중국 진출을 시도한다. 이처럼 장기침체와 매출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패션업계는 지속적으로 몸집을 줄이고 있다. 실제로 삼성디자인넷에 따르면 국내 패션시장은 지난해 38조원 규모에서 올해는 약 39조원 규모로 2.6%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소비침체 분위기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당분간 패션업계의 몸집 줄이기는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9-20 17:17:48 신원선 기자
영원아웃도어, 국가고객만족도 3년 연속 1위

영원아웃도어, 국가고객만족도 3년 연속 1위 차별화된 기술력과 혁신적인 제품으로 소비자 니즈 충족 국내에서 노스페이스를 전개하고 있는 영원아웃도어가 20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6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3년 연속 아웃도어의류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모델로서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면대면 조사를 통해 만족도를 평가한 지수다. 소비자의 기대수준, 인지품질, 인지가치 및 충성도 등 각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한 영원아웃도어는 아웃도어의류 부문이 신설된 2014년부터 3년 연속으로 국가고객만족도 1위에 선정됐다. 영원아웃도어는 자체 개발한 혁신적 보온 충전재를 적용한 'VX재킷'을 비롯하여 차별화된 기술력이 반영된 혁신적인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또 국내 업계 최초로 '키즈 라인' 및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등을 론칭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및 대한체육회 공식파트너로서 2016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시상용 단복', '트레이닝 단복' 및 '선수단 장비' 등을 지원하며 국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국제 트레일러닝대회 '노스페이스100 코리아'와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개최하며 국내 아웃도어·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대표성, 공신력 및 신뢰성을 두루 갖춘 국가고객만족도에서 3년 연속 1위를 했다는 것은 매우 뜻 깊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며, "1997년 국내 론칭 후 지금까지 국내 아웃도어 업계를 선도한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최고의 기술에 디자인을 더한 아웃도어·스포츠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더 많은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탐험'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6-09-20 17:15: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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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 도움 되는 취업성형 인기

하반기 공채 시즌이 돌아오면서 면접에 대비해 취업성형을 고려하는 취업 준비생들이 늘고있다. 점점 높아지는 취업 장벽을 넘기 위해 취업 준비생들이 갖추어야 할 조건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그 중에서도 지원자의 '후광 효과'를 무시할 수 없는 만큼, 취업성형에 대한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한 취업 포털 사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 인사 담당자의 절반 이상이 면접 시 지원자의 경력, 출신 학교, 외모 등으로 인한 후광 효과가 당락에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해가 갈수록 스펙이 상향 평준화 되고 있는 취업 준비생 사이에서 후광 효과를 더욱 증폭 시키기 위해 좋은 인상을 가꾸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는 것이다. 취업준비생들이 고려하는 성형수술 중 가장 보편적인 수술은 단연 눈, 코성형이다. 눈은 첫인상을 좌우하고, 눈을 통해 대화하고 감정을 표현하기도 하는 만큼 눈의 변화는 인상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코는 얼굴 중심부에 위치하기 때문에 코성형으로 인해 코모양이나 콧대 높이, 콧볼의 모양이 변하면 얼굴 전체의 이미지도 변할 수 있어 역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는 수술부위이다. 방치영 아이디병원 성형외과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사람마다 다른 눈모양과 코모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행을 따르는 천편일률적인 눈성형과 코성형은 적합하지 않다"며 "얼굴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통해 가장 자연스러운 모양을 결정하고 얼굴 전체의 조화를 고려해 수술방법을 결정하고 디자인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6-09-20 17:11:42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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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고래밥, 지난달 역대 최고 매출

오리온은 고래밥이 지난 8월 한달 간 매출액 30억원을 달성,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상승한 것으로, 8월 한달 간 팔린 고래밥은 낱개 기준으로 476만개에 달한다. 우선 지난 8월 출시한 '고래밥 양념치킨맛'이 전체 매출 중 20%를 차지하며 판매량 증가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양념치킨맛으로 기존 볶음양념맛과 함께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매출이 동반 상승하는 시너지 효과를 봤다. 주 타깃 층인 어린이들의 건강을 고려해 나트륨은 30% 줄이고 DHA(불포화지방산)를 50% 늘렸다. 또한 '펀(Fun)' 콘셉트를 살려 페이퍼 토이, 그림퍼즐, 점잇기 그림놀이 등을 패키지에 담았다. 최근에는 고래밥 속에 있는 다양한 동물들을 종류별로 분류하고 계산하는 과정을 통해 수리력을 키우는 학습놀이가 주목을 받았다. 오리온 측은 지난해 시행한 '소포장 저가격 정책'도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오리온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고래밥의 중량을 56g에서 40g으로 줄이는 대신, 가격을 1000원에서 700원으로 낮췄다. 이에 g당 가격은 기존보다 2% 더 저렴해졌다. 지난 1984년 출시된 고래밥은 '재미로 먹고 맛으로 먹는' 펀 콘셉트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형 과자다. 중국, 베트남, 러시아에서도 각국의 입맛을 고려해 토마토 맛, BBQ 맛 등을 출시하는 등 현지화에 성공하며 지난해 글로벌 매출액 2140억원을 달성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신제품 출시와 독특한 콘셉트 개발, 지속적인 제품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말했다.

2016-09-20 16:38: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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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기회' 한-중 맞손…한류 복합쇼핑몰 연다

'위기는 기회' 한-중 맞손…한류 복합쇼핑몰 연다 대규모 도심형 K-라이프스타일 쇼핑몰 '삼한 한국성' 12월 오픈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배치 결정으로 한중관계가 급속히 경색된 가운데서도 양국 기업이 손잡고 5년내 '한류 복합쇼핑몰' 30개를 중국에 건립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한중 합작으로 한류 복합쇼핑몰 사업을 진행하는 (주)삼한인터내셔널과 호남성삼한상업관리유한공사는 20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입점 희망 브랜드 관계자 및 언론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후난(湖南)성 창사(長沙)에 오는 12월 16일 대형 한류테마 복합쇼핑몰 '삼한 한국성'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주)삼한인터내셔널과 중국 유통 전문회사인 호남성삼한상업관리유한공사는 지난달 20일 중국 창사에서 한류 복합쇼핑몰 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호남성삼한상업관리유한공사가 자본을 투자하고 (주)삼한인터내셔널은 쇼핑몰의 구상·관리·운영 일체를 책임지는 방식이다. 양사의 첫 번째 한류 복합쇼핑몰인 삼한 한국성은 창사의 최고 번화가인 오일상권에 지상 3층, 1만1500제곱미터(약 3500평) 규모로 들어선다. 삼한 한국성은 '한국 문화' '한국 상품' '한국인' 등 '삼한(三韓)'을 기본 콘셉트로 패션·뷰티·식음·문화 등 한국 브랜드를 결집해 K-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쇼핑하고 체험할 수 있는 '도심형 K-라이프스타일 쇼핑몰'로 조성된다. 또한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플랫폼인 쇼핑몰에 한국문화 팬덤의 장으로 만들 온라인 플랫폼(APP)을 연동해 상호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O2O 비즈니스 모델도 구축할 계획이다. 삼한 한국성은 이미 화장품·헤어숍 브랜드 등 일부 핵심점포의 입점을 확정했으며, 패션·F&B·라이프스타일 등 각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들도 기존 중국 백화점보다 월등히 유리한 조건으로 입점 조율 중에 있어 조만간 MD구성 전반이 완성될 전망이다. (주)삼한인터내셔널 측은 이번 삼한 한국성 사업이 국내 유통 기업의 중국 '잔혹사'를 끊는 성공사례가 될 것을 확신하고 있다. 이번 한류 복합몰 사업은 비전문 브로커들의 개입으로 인한 이전 한국 유통기업들의 실패를 반면교사로 삼아 중국 사업 주체와 직접 계약을 맺고 쇼핑몰 발굴부터 콘셉트 설계, MD유치, 최종 운영까지 일괄 관리해 사업의 안정성을 높였다. 중국 호남성삼한상업관리유한공사 회장은 "양국 관계가 최근 경색국면을 맞고 있지만 이는 일시적일 뿐, 양국의 경제교류는 앞으로 더욱 긴밀해질 수밖에 없다"며 "장기적인 관점으로 볼 때는 위기라고 생각되는 지금이 오히려 한국 기업엔 중국 진출의 호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5년내 중국 전역에 삼한 한국성과 같은 K-라이프스타일 쇼핑몰을 30개까지 추가 오픈해 한국 파트너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돕고, 중국 소비자들에게는 겉핥기식이 아니라 진짜 한국문화 경험을 전달하고 싶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2016-09-20 16:31:2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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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의 진화'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 출시

'스킨케어의 진화'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 출시 빛과 미세전류 사용한 스킨케어 디바이스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이 빛과 미세전류로 피부를 새롭게 가꾸는 스킨케어 디바이스 '스킨 라이트 테라피'를 출시했다.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는 빛과 미세전류의 에너지로 피부에 생기를 더해 수분과 윤기, 탄력을 모두 끌어올려 주는 신개념 스킨케어 디바이스다. 첫 번째 기술은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빛 에너지를 이용한 것으로 메이크온은 3가지 파장의 블루·옐로·레드 라이트를 연구해 스킨 라이트 테라피에 적용했다. 두 번째 기술인 미세전류는 피부 에너지를 깨우고 함께 사용하는 화장품의 흡수 촉진을 도와 준다. 1단계 블루 모드는 피부의 수분량을 증가시켜 건조한 피부에 효과적이다. 2단계 옐로 모드는 피부의 균일함과 투명도를 개선해준다. 3단계 레드 모드는 피부에 에너지를 공급하여 탄력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20~40세 성인여성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개선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사용직후 수분 58%, 사용4주후 피부균일도 15%, 사용직후 피부 탄성은 13% 개선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는 메이크온 브랜드몰, 아모레퍼시픽몰, 전국 백화점의 아모레퍼시픽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9월 하순부터는 전국 면세점에서도 판매된다.

2016-09-20 16:30:4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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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든호텔, 독일 미슐랭 셰프가 준비하는 가을뷔페

서울가든호텔, 독일 미슐랭 셰프가 준비하는 가을뷔페 서울가든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는 현지 미슐랭 셰프를 초청하여 독일의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그동안 삼시세끼 메뉴, 한국인의 10대 영양음식, 계절음식 등 건강한 메뉴를 고집하였던 서울가든호텔은 현지 미슐랭 셰프를 통해 세계의 신선한 가을 뷔페를 위해 준비한 것이다. 이번에 초청된 미슐랭 브루노 에버만 셰프(Bruno Ebermann)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출신으로 16살 이후 요리 견습을 시작으로 세계 각지의 미슐랭 레스토랑의 조리장을 역임한 미남셰프로 세계의 음식을 수집.연구하는 음식 여행 셰프다. 이번에 준비될 독일식 메뉴는 당근과 스페츌레와 덤블링을 곁들인 독일식 글라쉬 요리, 그래비 소스와 양배추를 곁들인 독일식 돈육 요리, 독일식 감자 스프, 오이 피클을 곁들인 독일식 감자 샐러드, 건포도를 가미한 독일식 당근 샐러드, 양파를 곁들인 독일식 적양배추 샐러드 등이다.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선보인다. 특히, 서울가든호텔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는 한국국제소믈리에 협회 부회장이기도 한 조학영 총지배인이 엄선한 유럽·제3세계 국가의 수준급 와인 7종을 디너에 무제한으로 서비스한다. 아울러 런치에 방문하면 스파클링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안주로는 좋은 호주산 양고기와 LA 소갈비 등 최고급 육류 BBQ를 제공한다. 화요일 디너에는 '베이징 덕'을, 목요일 디너에는 통참치 요리를 제공한다. 한편 서울가든호텔은 마포.공덕에 위치한 편리한 교통과 372개의 드렌디한 객실, 동시 통역 서비스, MICE 및 국제회의가 가능한 회의장 등의 편의시설로 비즈니스와 관광 고객을 위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6-09-20 16:30:2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