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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한 이색 뷰티 아이템 열전

Fun한 이색 뷰티 아이템 열전 음악을 들으며 마사지, 스프레이로 완성하는 네일아트 최근 많은 소비자가 국내에서 출시되는 제품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제품들까지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취향이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제품의 성능이나 효과는 기본이고 사용하는 재미까지 있는 독특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좋아하는 음악을 연결해 음악 고유의 파동으로 피부 마사지를 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 목욕할 때 클레이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입욕제 등 추가적인 재미가 더해진 제품들부터 스프레이처럼 뿌리는 네일 제품, 온도에 따라 케이스 컬러가 변하는 선 쿠션 등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을 깨는 제품들까지 소비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재미나고 색다른 뷰티 아이템은 뭐가 있을까? ◆뛰어난 성능은 물론, 재미까지 더해져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 가운데 최근 독특한 기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 바로 토탈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바나브의 'UP5(유피파이브)'다. 갈바닉 이온으로 화장품의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동시에 미국, 일본, 한국에서 특허 받은 3D 입체 진동을 통해 전문 에스테틱 마사지의 효과를 그대로 구현하는 제품이다. 클렌징, 아이존, 페이셜, 리프팅, 비타민C까지 다섯 가지 모드가 하나에 담긴 5-in-1 토탈 스킨케어 솔루션 제품으로 피부 고민에 따라 단계별로 케어가 가능하다. 아울러 음악이나 소리가 뇌에 주는 긍정적인 자극을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사운드 테라피(Sound Theraphy)' 기능을 함께 갖췄다. 뷰티 디바이스 최초로 사운드 테라피를 적용했다. 내장되어 있는 케이블로 디바이스와 스마트폰을 연결해 좋아하는 음악을 재생하면 음악의 리듬에 맞춰 디바이스가 작동, 음악감상과 피부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바나브 마케팅 담당자는 "많은 뷰티 디바이스들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점점 더 특별하고 독특한 아이템을 원한다"며 "바나브 UP5의 사운드 테라피 기능은 자신의 기분에 따라 듣고 싶은 음악을 들으며 동시에 피부 관리도 할 수 있어 1석 2조의 만족감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러쉬에서 선보인 '레인보우' 역시 재미있는 제품으로 손꼽힌다. 일곱 가지 색깔의 클레이 제형으로 욕조 안에서 찰흙을 가지고 놀 듯 다양한 것들을 만들다 보면 풍성한 거품이 형성돼 입욕을 즐길 수 있는 것. 샴푸, 비누로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캐모마일오일, 오렌지껍질오일, 바닐라열매오일, 라임오일 등 자연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줘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고정관념 탈피! 가루형으로 분사되는 스프레이 타입의 드라이 샴푸, 마스크 시트처럼 바로 붙이는 고무 마스크 팩, 얼굴에 바르면 거품이 나는 클렌저, 입술에 바르면 체온에 맞게 입술 색이 변하는 립스틱 등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는 소비자들의 욕구와 니즈에 맞춰 이색 제품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최근에는 스프레이형 네일 제품과 햇빛의 세기에 따라 케이스 색상이 바뀌고 글자가 나타나는 선 팩트 역시 고정관념을 깬 뷰티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999년 런던 네일 전문점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레이디가가, 비욘세, 빅토리아 베컴 등 유명 스타들이 즐겨 쓰는 걸로 알려진 네일잉크(NAILSINC)의 페인트 캔 스프레이는 지금까지 네일 제품에 대한 고정관념을 가장 확실하게 깬 제품이다. 스프레이 타입의 네일 폴리쉬 제품으로 손톱 전체에 분사하고 말리기만 하면 선명하게 발색되며, 이후 물로 씻어주면 손톱을 제외한 부분들에 묻은 제품이 쉽게 지워져 사용이 편리하다. 이와 함께 '요술쿠션'으로 불리며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프리메라 베이비 선 쿠션 역시 화제다. 한정판으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햇빛이 강해지면 케이스 뚜껑 색이 하얀 색에서 보라색으로 변하며 'PLAY OUTSIDE'라는 문구가 뜨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찾아 바르게 되는, 재미와 기능을 동시에 잡은 아이템이다. 아티초크추출믈과 마시멜로우 뿌리추출물을 함유해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자극받기 쉬운 아기 피부를 지켜준다.

2016-08-30 18:54: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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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 기프티콘 명절 선물 서비스 실시

이마트는 9월16일까지 '추석 명절 기프티콘 선물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명절 기프티콘 선물 서비스'란 이번 명절 선물로 이마트가 선보인 상품 중 바이어가 엄선한 200여 종의 상품만을 따로 뽑아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게 한 서비스다. 이마트앱 기프티콘 메뉴에서 받는 사람의 핸드폰 번호만 입력하면 원하는 선물을 손쉽게 보낼 수 있다. 이마트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이마트앱에 새롭게 메뉴를 제작해 정육과 갈비, 과일, 굴비 등 신선식품은 물론 인삼, 더덕, 버섯 등 건강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일목요연하게 분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선물을 보내는 사람은 물론 받는 사람 역시 편리성이 높아진다는 점이다. 선물을 보내는 사람은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선물세트를 주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유통업체의 택배 서비스가 종료된 이후에도 명절 선물을 보낼 수 있다. 선물은 받는 사람 역시 기프티콘을 통해 본인이 평소 이용하던 이마트 매장에서 원하는 시점에 상품을 받을 수 있어 편의성이 극대화된다. 이처럼 이마트가 명절 선물 시장에도 기프티콘 서비스를 도입하며 O2O 영역확장에 나선 것은 온라인과 모바일을 이용해 명절 선물을 구매하는 고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작년 추석과 올 설 이마트몰 선물세트 매출은 각각 전년 대비 35%, 40.1%씩 증가하며 두 자리 수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 이마트는 미래 주력 고객층이라 할 수 있는 20~30대 소비자들이 O2O 서비스에 익숙한 만큼, 관련 서비스를 조기에 정착시켜 미래 고객을 확보한다는 점도 이번 서비스 도입의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자체 이마트앱 이외에도 SSG닷컴, 11번가, 시럽기프티콘 앱,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서도 이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더욱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강병주 이마트 모바일팀 팀장은 "간편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선호하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명절 기프티콘 선물 서비스'를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O2O 서비스를 선보여 이마트의차별화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8-30 18:11:2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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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단신] 배스킨라빈스 8월 31일 '31DAY' 프로모션 진행 外

▲배스킨라빈스, 8월 31일 '31DAY' 프로모션 진행 배스킨라빈스가 8월 31일에 '31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1DAY' 프로모션은 5가지 맛을 골라 담을 수 있는 패밀리(1만9500원) 구매 시 6가지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하프갤론(2만3500원)으로 사이즈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행사다. 해피포인트 회원은 사이즈 업 혜택과 함께 결제 금액의 0.5%에 해당하는 해피포인트 적립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 KFC, 매직박스 250만개 판매 돌파 치킨 전문 브랜드 KFC의 'KFC 매직박스'가 2초에 한 개씩 팔려 출시 2달 만에 누적판매수 250만 개를 돌파했다. KFC 매직박스는 롱치킨샌드박스, 치킨불고기박스, 트위스터박스 총 3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단품 대비 최대 51.5%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KFC의 매출도 KFC 매직박스 인기에 힘입어 전년 동기간 대비 15% 성장했다. ▲ 카페 아티제, '에스메랄다 콜드브루' 3종 출시 '카페 아티제'가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최고급 커피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에스메랄다 콜드브루' 3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재배부터 수확까지 엄격한 기준을 거친 에스메랄다 농장의 스페셜티 원두를 블렌딩 해 사용한 스페셜티 커피다. 에스메랄다 '다이아몬드 마운틴'과 에티오피아 '첼바' 원두를 신선한 상태에서 로스팅 해 18시간 동안 저온 추출하여 부드럽고 깔끔한 맛과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한다. ▲설빙, '메론설빙' 120만 판매고 돌파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의 여름 한정 메뉴 '메론설빙' 2종이 두 달여 만에 약 120만 개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매년 여름에만 판매하는 '메론설빙' 2종은 지난해 9월 전체 점유율의 약 35%를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메뉴로 '리얼통통메론설빙'과 '요거통통메론설빙'으로 구성됐다. 설빙은 올 여름 메론설빙에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하누소갈비살, 9월 사업설명회 개최 한우 갈빗살 구이 전문 프랜차이즈 '하누소갈비살'이 오는 9월 1일 오후 3시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하누소 본사 5층 회의실에서 9월 첫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하누소갈비살은 실질적인 창업 정보 제공을 위해 메뉴 시식 및 기존 점주와의 대화 시간을 준비할 예정이다. 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구이가, 중국 첫 매장 최대 매출액 기록 정통삼겹살 전문점 브랜드 구이가(대표 배승찬)의 해외 진출 첫 매장인 중국 광저우점이 하루 매출 750만원을 돌파했다. 구이가를 운영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 가업FC는 광저우점 오픈 이후 하루 최대 매출액으로 4만7000위안(한화 약 786만원)를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국내 매장 일 평균 매출 150만원에 비해 5배 가량 높은 수준이다. 구이가는 지난달 말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10만명 이상인 광저우 장난시루(江南西路)역 인근에 중국 내 1호점이자 해외 첫 매장인 광저우점을 오픈했다. ▲bhc, 14일간 매일매일 여행상품권 쏜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는 '고고(GoGo)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고고(GoGo) 페스티벌'은 카레치킨인 커리퀸이 출시 되자마자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커리퀸을 비롯한 bhc 치킨에 보내준 소비자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획된 이벤트다. 이번 페스티벌은 '취향저격 커리퀸 먹고(Go), 취향저격 일본 떠나고(Go)'라는 주제로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14일간 열리며 신제품 커리퀸을 비롯해 뿌링클, 맛초킹 등 bhc 치킨 메뉴 중 한마리 이상 구매고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2016-08-30 18:11: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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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당' 충무로점 김현정 점주 인터뷰

"설렁탕보다 낮은 가격의 국밥으로 더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거라곤 생각도 하지 못했어요." '육수당' 충무로점 김현정(42) 점주는 요즘 들어 웃음꽃이 활짝 폈다. 주위 상권 변화에 따라 감소 추세였던 가게의 매출이 업종 변경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 설렁탕 가게를 운영하던 김 점주는 기존 대형 오피스 상권이 점점 영세한 소형 오피스 상권으로 변하며, 창업 4년 차에 고비를 맞이했다. 업종 변경도 생각해 봤지만 당장 자금을 마련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기존 매장 인테리어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다는 '육수당'을 알게 된 후 고민할 것도 없이 업종 변경을 결정했다. 김 점주는 "누구나 더 잘 되는 가게로 바꾸고 싶어하지만 현실적으로 도전이 쉽지 않잖아요. 비용적인 면을 생각하니 저도 눈앞이 캄캄했죠. 그래서 적은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는 육수당이 정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서울식 국밥 전문점 '육수당'은 한촌설렁탕을 운영하고 있는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이연FnC가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서울식 국밥을 대표 메뉴로 내세우며 모든 메뉴에 본사의 노하우가 담긴 소사골 육수를 사용해 국밥 특유의 누린내를 잡아냈다. 여기에 국밥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옛날 식당 이미지를 벗기 위해 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세련된 인테리어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육수당은 기본 5500원의 국밥부터 수육, 고기튀김, 전골 등 간단한 술안주를 갖추고 있어 점심 시간부터 밤 시간대까지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밝고 모던한 매장 분위기에 남성 고객뿐만 아니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다. 김 점주가 운영하는 육수당 충무로점 역시 오피스 상권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방문한다. 주중 점심시간에는 인근 직장인들이 주를 이루고, 저녁에는 가벼운 술자리를 즐기고자 하는 대학생과 연인, 중장년층이 주요 고객이다. 주말에는 교회나 동호회 모임의 뒤풀이 장소로도 활용된다. 김 점주는 "설렁탕 가게를 운영할 때는 매장 주변이 오피스 상권이라 점심시간이 지나면 발길이 끊겼어요. 주말에는 더 심했죠. 같은 위치지만 육수당은 손님이 끊기는 시간 대가 없어요.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을 맞이하는 재미도 있어요" 최소한의 리모델링으로 기존 인테리어를 최대한 유지해 '메뉴만 바뀐 것' 같은 가게이지만 '육수당' 충무로점은 몇 개월 전과 달리 월 6000만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며 기대치를 웃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 점주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도 '달라진 메뉴'다. 본사에서 제공하는 소사골 육수를 끓이는 시간부터, 국밥에 들어가는 고기, 양념, 채소의 손질까지 최상의 맛을 내는 매뉴얼을 따르기 위해 노력한다. 늘어난 손님만큼 맛에 대한 입소문이 중요하다 여기기 때문이다. 김 점주는 "정말 어느 것 하나 달라진 것 없이 메뉴만 바뀐 거잖아요. 본사의 축적된 노하우가 그래서 중요한 것 같아요. 국밥이 저에게 선물해준 제 2의 인생이 감사할 따름이에요"(웃음)

2016-08-30 18:10: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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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리스, 글로벌 10대 겨냥 '트와이스' 브랜드 런칭

스프리스, 글로벌 10대 겨냥 '트와이스' 브랜드 런칭 아티스트와 함께 진화·성장 국내 대표슈즈 회사인 스프리스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겨냥한 신규 브랜드사업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스프리스는 30일 웨스틴조선호텔 서울에서 트와이스 브랜드 론칭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스프리스는 관계회사 강남벤쳐스(이하 GV) 김남호 대표는 "한국 브랜드를 글로벌 시장에 제대로 알리는 것이 GV를 설립한 목적"이라며 "글로벌 10대를 겨냥했기 때문에 인기 가수 트와이스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트와이스' 자체가 브랜드가 된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아티스트 DNA를 고스란히 담아낸 브랜드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걸그룹 트와이스는 발랄하고 건강한 매력으로 국내·외를 막론하고 10대 청소년들에게 전폭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이다. 기존에도 패션 브랜드와 아티스트간의 콜라보레이션은 많았다. 하지만, GV와 트와이스의 콜라보레이션은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단기적 콜라보레이션 작업이나 모델 계약과는 다르게 아티스트와 함께 진화·성장하는 장기적인 브랜드 비즈니스를 지향한다. 브랜드 컨셉 'MA MUSE'에 10대의 열정과 꿈을 담아 출시한 첫번째 제품은 스니커즈 '트와이스 타로'다. 트와이스 멤버 9명의 개성을 9가지 컬러로 담아낸 것이 큰 특징이다. 내달 2일부터 명동, 강남 등 전국 스프리스와 레스모아 130여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IMG::20160830000126.jpg::C::480::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트와이스 타로 운동화에 사인을 하고 있다/스프리스}!]

2016-08-30 16:52: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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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고도아카데미', 쇼핑몰 창업 무료교육 실시

'NHN고도아카데미', 쇼핑몰 창업 무료교육 실시 온라인 쇼핑몰 솔루션기업 NHN고도는 예비 온라인 쇼핑몰 창업자들을 위한 무료 창업 교육인 '2016 전국 쇼핑몰 창업 세미나'를 실시한다. '2016 전국 쇼핑몰 창업 세미나'는 NHN고도 산하의 창업교육기관인 고도아카데미가 지역쇼핑몰 창업자를 위해 진행하는 무료 쇼핑몰 창업 교육으로 시간과 거리의 한계에 부딪혀 창업교육 수강이 불가능한 지역 창업자들을 직접 찾아가 창업교육을 진행하는 것이다. 교육은 오는 9월 인천을 시작 대전, 대구, 부산까지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 7월 NHN고도가 새롭게 출시한 고도몰5를 사용해 온라인 쇼핑몰 제작과 운영까지 전 과정을 실습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직접 쇼핑몰을 제작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세미나를 주관하는 NHN고도아카데미의 양희정 부장은 "지난해 진행한 전국 창업 세미나가 지역창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올해도 지역 창업자들을 위한 무료 창업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면서 "이번 무료 창업 세미나로 지역창업자들도 온라인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잊고,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전국 창업세미나'의 첫 무료 교육은 오는 9월 9일 인천, 10월 14일 대전에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NHN고도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2016-08-30 16:09:06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