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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영남지역 매장 400개 돌파…부산에만 173개

커피브랜드 이디야커피가 영남지역 매장 수 400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영남지역 400번째 이디야커피 매장은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김해갑오점이다. 지난 2002년 처음으로 영남지역에 매장이 오픈한 이래 14년만이다. 영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매장 수는 부산광역시로 173개 매장이 있다. 울산광역시 39개, 경상남도 92개, 대구광역시 39개, 경상북도 57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이디야커피는 앞으로도 영남사업부를 중심으로 대구를 포함한 경북, 창원, 마산, 구미 등 새롭게 떠오르는 상권 위주로 영남지역에 대한 출점을 강화 해 나갈 예정이다. 영남지역은 수도권을 제외한 최대 상권으로 현재 비수도권 지역 기준 5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자체 분석 결과 영남지역 이디야커피 1개 매장당 인구수는 약 6만여명으로 수도권 지역의 2배에 달한다. 이디야커피는 이번에 매장 수 400개를 넘어서며 수도권에 이어 영남권에서도 최다 매장을 운영하는 커피브랜드가 됐다. 이디야 관계자는 "이번 영남지역의 실운영 매장 수 400개 돌파는 이디야커피가 그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지방 출점 강화에 대한 쾌거"라며, "특히, 지난 5월 광주 상무지구에 개소한 호남사무소를 통해서 호남 지역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가맹점 출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08-11 16:04: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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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과자 기부 100억원 돌파

롯데제과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한 제품의 액수가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각종 단체에 제품을 기부해 왔다. 올해 상반기까지 42개월간 107억원에 달했다. 이 기간 기부에 사용된 제품 수량은 약 21만 박스, 기부 횟수는 106회를 기록했다. 롯데제과 측은 사회공헌활동에 나서는 이유로 자일리톨껌, 빼빼로가 연간 10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어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부 제품은 초콜릿, 비스킷, 스낵, 껌, 캔디, 파이 등 다양하다. 기부 단체도 세이브더칠드런, 지구촌사랑나눔,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한국구세군, 아름다운가게, 사랑의열매 등 사회복지단체와 군부대, 해외 기아대책본부 등 국내외 약 50곳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제품 기부 외에도 판매 수익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지역아동센터 '롯데제과 스위트홈' 설립은 어린이들이 방과 후 안전하게 즐기고 공부할 수 있도록 설립했다. 스위트홈은 2013년 완주를 시작으로 예천, 영월에 들어섰다. 올해는 충남 홍성에 4호점 설립을 앞두고 있다. 자일리톨껌 판매 수익금으로는 '닥터자일리톨버스'를 운영 중이다. 닥터자일리톨버스는 치과 진료가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서 검진 또는 진료를 펼치는 행사로 2013년부터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검진과 진료를 받은 사람들이 3100명에 달할 정도로 이 행사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닥터자일리톨버스는 치과의사협회와 함께 치과전문의료단을 구성하여 매달 치과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외지역을 방문,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2016-08-11 14:25:1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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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폭염에 하절기 특별 급식 메뉴 확대 운영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여름철 특화 급식메뉴를 확대 운영한다. 현대그린푸드는 여름철 특화 급식 신메뉴 등 특별 메뉴 식단을 집중편성하고 하계특별 식단운영 기간을 8월 말까지 이어갈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먼저 매운닭살파스타, 매운어묵 채소 냉국 등 여름철 특화 신메뉴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입맛을 살리고 체력보강에 도움이 되는 고단백 식단인 오징어, 닭고기 사용하고 대규모 급식사업소에서는 접하기 힘든 차가운 면요리와 냉국 등을 제공한다. 여름철 필수적인 비타민과 무기질 등을 보충할수 있도록 채소와 과일 사용량을 30%가량 늘리고 매운소스 등을 활용해 입맛을 유지하는 레시피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여름철 대표적인 보양식품 삼계탕 공급을 위한 간편요리제품도 선보인다. 단체급식 식자재 브랜드 '요리앤좋을재'를 통해 삼계탕 간편요리제품을 개발, 소규모의 급식사업장에서도 간편하게 보양식을 고객사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대그린푸드는 올해 하절기 계육(삼계탕 등 요리용 닭) 구매량을 전년 대비 10% 늘렸고 지속되는 더위를 대비하여 비축 물량 또한 20% 늘린 상태다. 산업체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메뉴도 제공한다. 생산 시설과 야외 근로자들이 많은 제조업체 급식사업장에서는 해장기능과 찬 성질의 음식인 육개장, 돼지고기, 과일채소 등 위주로 제공한다. 사무실에 근무하는 오피스 근무자들은 과도한 냉방으로 면연력이 저하 될 수 있기 때문에 따뜻한 음식으로 원기 회복 할 수 있는 삼계탕 등을 제공하고 있다. 송인정 현대그린푸드 메뉴기획파트 과장은 "식단 강화 외에도 사무실이나 퇴근길을 직접 찾아가 시원한 음료와 간식 등을 제공하는 깜짝 이벤트 등을 통해 여름철 활력제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08-11 11:18:5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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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여성가족부, '대한민국 부모학교' 강좌 진행

롯데는 전국에 있는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22개 문화센터에서 '대한민국 부모학교, 좋은 부모 행복한 아이' 강좌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부모학교' 강좌는 지난 3월 여성가족부가 아동학대 예방과 가족관계 증진을 위해 발표한 '부모교육 활성화 방안'의 일환이다. 일반 국민들이 자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부모 역할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여가부가 강좌 콘텐츠 개발과 구성을 하고 롯데는 이번 강좌를 위해 접근성이 높고 기본적인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진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의 문화센터를 제공한다. 기본 강좌는 4주 과정으로 부모됨의 의미와 준비, 부모로서의 나 이해하기, 우리 아이 발달 특성과 중요성, 우리아이 발달에 따른 부모역할 연습 등으로 이뤄진다. 점포에 따라 1일 특강도 별도로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롯데마트 문화센터 홈페이지,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홈페이지와 강좌가 개설되는 해당 점포에서 할 수 있다. 이석환 롯데정책본부 CSR팀장은 "이번 대한민국 부모교육 강좌를 통해 교육을 받고 싶어도 시간적·공간적인 이유로 교육을 받지 못했던 부모들이 가까운 곳에서 주말에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부모교육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는 사내에서도 가족 친화적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최근 매주 수요일이었던 '가족 사랑의 날'을 수요일과 금요일 이틀로 확대했다. '가족 사랑의 날'은 장시간 근로관행을 탈피해 정시퇴근 후 가족과 함께 하자는 취지로 지정한 날이다.. 이외에도 그동안 'mom편한'이라는 사회공헌 브랜드를 통해 엄마들이 마음 놓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업에 해왔다. 격오지와 전방지역에 거주하는 군인가족의 자녀 양육 지원을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워킹맘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힐링캠프, 취약계층 산모들을 위한 출산용품 지원과 산모 교육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2016-08-11 11:18:3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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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주문 서비스 강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사이렌 오더의 주문 메뉴를 푸드와 병음료, 원두까지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는 모바일 앱으로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O2O 서비스다. 2014년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국내에 소개되어 현재까지 이용 횟수는 900만건을 돌파했다. 새로운 기능의 사이렌 오더는 미리 선택한 매장에서 주문 가능 메뉴와 수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찾는 음료와 푸드, 원두도 퍼스널 옵션에 추가해 나만의 메뉴로 등록할 수 있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는 수령 방식을 매장 안과 차량으로 구분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나만의 매장을 직접 설정하거나 최근 3개월간 자주 가는 매장이 안내되어 매장 방문을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타벅스는 새로운 사이렌 오더 론칭을 기념해 전국 매장에서 17일부터 30일까지 사이렌 오더로 주문하면 무료음료 e-쿠폰, 별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는 매장 반경 2㎞ 내에서 주문할 수 있다. 음료 주문부터 완료까지의 과정이 팝업 메시지로 모바일에 자동적으로 전달되어 주문 메뉴가 준비되는 진행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시럽, 휘핑 크림 등의 추가 유·무를 비롯해, 우유(무지방/저지방/일반)와 두유 선택 등 기호에 맞는 다양한 맞춤 음료 주문이 가능하다. 머그와 일회용컵 외에 3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개인컵도 선택 할 수도 있다.

2016-08-11 11:18: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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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아웃도어 '어반 다운', 미리 만난다

빈폴아웃도어 '어반 다운', 미리 만난다 12일부터 9월 18일까지 대표 다운 상품 사전 판매 진행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아웃도어가 입추가 지난 1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어반 도브(Urban Dove)'와 '어반 쏘미(Urban So-me)' 등의 다운 상품을 선판매 한다고 11일 밝혔다. 빈폴아웃도어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겨울 시즌에 앞서 도브 다운을 중심으로 선판매에 돌입한 이후 해당 기간 동안 1만매 가까이 판매하며 역시즌 판매 전략에 승전보를 울렸다. 지난해에도 선판매를 위해 준비한 모든 상품이 완판됐고, 성장세를 이어받아 전체 다운 물량 중 85% 가까이 판매됐다. 이번 시즌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품을 별도로 제작해 판매한다. 도브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어반 도브'는 오프라인 전용 상품으로 12일부터 전국 빈폴아웃도어 매장에서 판매된다. 빈폴아웃도어는 '어반 도브'에 덕 다운(Duck Down) 충전재를 사용했고, 겉감을 면과 나일론으로 혼합 제작해 부드러운 착용감과 따뜻한 느낌을 강화했다. 또 옷을 입고 벗을 때 정전기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자 정전기 방지 섬유를 안감에 추가했다. 지난해 도브 다운에 페이크 퍼(인조 털)를 사용했던 것을 이번 시즌에는 리얼 라쿤 퍼(너구리 털)로 변경함으로써 고급스러운 외관을 유지하는 한편 보온력을 한층 강화했다. 선판매 기간에는 제품을 원가의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 레드, 베이지, 네이비, 카키로 구성됐다. 아울러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온라인 전용 상품 '어반 쏘미'를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가볍고 따뜻한 덕 다운 충전재를 사용했으며 겉감과 안감 모두 내구성이 우수한 나일론 100%로 제작했다. 페이크 퍼를 사용해 '어반 도브'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을 통해 구입 가능하고, 행사 기간에는 5만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컬러는 블랙, 네이비, 와인, 그린 컬러다. 빈폴아웃도어 '어반 도브'와 '어반 쏘미'는 어깨, 소매, 총 기장 등의 핏(Fit) 개선을 통해 착용감을 높이는 동시에 갑작스런 눈이나 비가 옷에 묻어도 가볍게 털어내면 제거되도록 발수 코팅했다. 빈폴아웃도어 허재영 팀장은 "역시즌 판매 전략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할 뿐 아니라 선판매 기간에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입하려는 합리적 소비 고객을 잡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라며 "모든 고객이 즐겁고 만족하는 구매 행동이 도출되도록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빈폴아웃도어의 도브 다운은 지난 2012년 출시 이후 지난해 말까지 누적 판매량이 22만장 이상이 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IMG::20160811000041.jpg::C::480::빈폴아웃도어 도브 다운 선판매/빈폴아웃도어}!]

2016-08-11 11:09: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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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가드, 내년에도 새것처럼 입으려면?

래시가드, 내년에도 새것처럼 입으려면? 올바른 관리법 필수 올 여름 바캉스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래시가드의 인기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신체를 보호하는 기능성에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까지 갖춰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있기 때문이다. 매년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는 래시가드를 유용하게 입기 위해서는 올바른 관리법이 중요하다. 래시가드는 기능성 제품이라 잘못 관리하면 이염되거나 탈색이 될 우려가 있고, 자외선 차단, 흡습속건 등의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한국소비생활연구원에 따르면 밝고 선명한 컬러의 제품일수록 이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형광색 염료를 사용한 제품은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래시가드는 물놀이 후 바로 수돗물로 헹궈낸 다음, 가볍게 물기를 제거하고 그늘에 자연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땀이나 바닷물, 수영장물 또는 진흙, 흙탕물에 젖은 채로 세탁하지 않고 장시간 놔두면 젖은 부분이 탁하게 변색되거나 옷감이 상할 수 있고, 물에 장 시간 담가두는 것도 이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 태닝 오일을 사용했다면 제품에 유분이 남지 않도록 중성세제를 사용해 깨끗이 손 빨래한 후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오일성분은 원단에 포함된 고무성분을 손상시키고 표백제 등의 화학성분도 옷감을 상하게 한다만약 말리지 못하고 젖은 채로 이동해야 한다면 수건으로 감싸 다른 의류에 이염되지 않도록 따로 비닐팩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래시가드는 일반 의류와 달리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스판 등 소재의 신축성과 흡습속건 기능을 갖추고 있어 손상방지를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사용해 손세탁하는 것을 권장한다. 중성세제는 알칼리성을 띄는 분말이나 일반 액체세제와 달리 pH 6~8의 중성을 띄어 섬유 보호를 통한 옷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 표백제, 탈취제, 섬유유연제 등은 제품에 손상을 줄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사용을 금하는 것이 좋다. 바닷물에서 입었을 때는 손빨래 중 식초를 조금 넣어주면 염소가 중화되는 효과가 있으며 손세탁으로 잘 떨어지지 않는 모래는 건조 후에 툭툭 털면 잘 떨어진다. 다만, 세탁기에 돌리거나 건조기를 사용하면 마찰로 인해 피복이 벗겨지거나 옷감이 상하고 형태가 망가지는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부분적으로 오염이 있으면 울샴푸를 오염부분에 바른 후 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조물조물 가볍게 문질러 제거하면 된다. 너무 심하게 비비거나 꽉 짜면 기능성을 손상시키거나 변형을 줄 수 있으므로 최대한 가볍게 주물러 준다. 세탁 후 비틀어 짜지 말고 수건으로 돌돌 말아 물기를 제거해야 변형이 되지 않는다. 옷걸이에 걸면 형태에 형태 변형을 줄 수 있으므로 옷걸이 사용을 피하고 직사광선이 비치지 않는 그늘에 뉘어서 자연건조 시키면 오래 입을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 관계자는 "올 여름 첫 선을 보인 센터폴 래시가드의 인기상품의 경우 판매율 70%를 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구매자가 늘어난 만큼 래시가드의 올바른 세탁 및 관리법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다"며 "래시가드와 같이 기능성 의류를 오랫동안 착용하기 위해서는 제품 라벨을 확인하고 각 제품에 맞는 세탁 및 관리법으로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6-08-11 11:09:3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