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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김우빈 다운재킷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 실시

머렐, 김우빈 다운재킷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 실시 오는 9월 8일까지 FW 주력 김우빈 다운 재킷 30% 할인 혜택 제공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은 가을·겨울(F/W)시즌 주력 신상품인 '김우빈 다운재킷 선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2TV 수목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주인공 김우빈(신준영 역)이 착용한 다운 재킷에 한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9월 8일까지 소비자가 39만원인 제품을 27만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다운 재킷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 브랜드 모델인 김우빈 브로마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대표적인 선판매 제품인 '함부로 따뜻한 김우빈 다운재킷'은 지난 4일 방영된 '함부로 애틋하게' 10회에서 김우빈과 배수지가 커플룩으로 착용한 바 있다.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두 배우가 똑같은 다운 재킷을 입고 키스하는 신으로, 방송 전부터 일명 '트윈룩 키스'라고 화제를 모았다. 제품은 심플하면서 후드에 리얼 라쿤 트리밍이 부착되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팔 부분에 와펜 장식을 적용해 디테일을 살렸다. 또한, 고품질의 덕다운과 소매 안의 보아털, 내피에 기모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머렐 관계자는 "겨울을 미리 준비하는 얼리버드족을 위해 이번 다운재킷 선판매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을 통해 겨울 남친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을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하는 알뜰 구매 찬스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6-08-07 12:16: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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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25일 개막

오는 8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사흘간 3호선 학여울역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16 제37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열린다. 이번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인허가 단체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 등이 후원할 예정이다. 전시규모는 360개 부스 규모,200여 브랜드의 참가로 진행되며외식, 서비스, 도소매 등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더불어 주방용품, 인테리어, 디자인, 인터넷, 금융, 부동산, e-BIZ 등 관련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여러 가지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무료 창업교육을 비롯해 1:1 창업 상담, 자금 지원 안내, 무료 법률 상담 등이 행사기간 내내 관람객들을 위해 진행된다. 무료창업교육은 아이템 선정, 상권 분석, 창업 실무와 더불어 홍보마케팅, 프랜차이즈 분쟁 사례, 임대차 계약 등의 교육이 매일 다양하게 진행되며 '성공CEO특강' 및 날씨경영에 관한 특강도 별도로 준비돼 있다. 특히 이번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를 통해 계약을 맺는 이들에게는 참가기업의 가맹비 면제, 기술이전비, 인테리어, 창업비용 무이자 대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박람회 방문객은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 등록을 하면 5,000원의 입장료가 1,000원으로 할인된다. 이 외에도 박람회가 진행되는 3일간 온라인 사전등록 참관객에 한해 매일 선착순으로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양키캔들이 증정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2016-08-05 17:05:4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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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2분기 매출 2조2062억…전년比 12.2%↑

CJ제일제당이 2016년도 2분기 매출 2조2062억원으로 전년보다 12.2%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CJ제일제당 측은 "전 사업부문의 매출이 늘어났고, 특히 주력 제품군의 판매가 좋았던 식품부문과 해외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생물자원부문이 전사 매출 성장세를 견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바이오사업 실적의 기고효과(High base effect)로 인해 0.4% 감소한 1521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글로벌 사업에서 의미있는 성과가 있었다. 식품부문내 가공식품 사업의 해외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60% 이상 크게 늘어났다. 생물자원부문의 해외 매출 비중이 역대 최고치였던 1분기(72%)를 넘어선 74%를 기록했다. 바이오는 최근 주력해 온 사료용 아미노산 포트폴리오 확대의 성과가 가시화됐다. 지난해부터 본격 생산된 L-메치오닌의 2분기 판매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나는 등 고수익 신규 제품군의 비중이 그만큼 늘어났다. 이를 통해 아미노산 판가 하락 등 외부 악재로 인한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회사의 주력 사업인 식품부문의 매출은 1조1035억원으로 전년보다 11.1% 증가했다. 햇반 등 쌀가공식품과 비비고 등 냉동제품군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 햇반 컵반과 비비고 국/탕/찌개 등 간편식(HMR) 신제품의 판매 실적이 좋았다. 영업이익은 신제품 육성을 위한 투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년비 6.3% 성장한 844억원을 달성했다. 바이오부문 매출은 주요 제품의 판가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비 5.1% 상승한 455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라이신 실판가는 약 8%가량 하락했지만, 지난해 초부터 본격 생산된 L-메치오닌이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잡으며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며 이를 발판으로 성장세를 유지했다. 한편 영업이익은 298억원으로 아미노산 제품 판가가 상대적으로 높았던 지난해에 비해서는 37.5% 감소했지만, 올해 2분기부터 라이신을 비롯한 주요 아미노산 제품의 판가가 회복세로 접어들며 1분기 영업이익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전체 매출의 약 74%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는 생물자원부문의 매출액은 5214억원으로 전체 사업부문중 가장 높은 22.1%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주력 시장인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의 신규 거래처 확보 등으로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늘어난 데 힘입은 결과다. 영업이익 역시 지난해에 비해 58.8%나 늘어나며 수익성도 크게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CJ제일제당은 앞으로도 장기화되고 있는 내수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구조 강화와 혁신을 통한 수익성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식품부문에서는 가정간편식 등 가공식품과 차세대 감미료, 화장품 원료 등의 가공소재 신제품 등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군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미국과 중국 식품 시장에서의 본격 성장과 동남아 신규 시장 공략을 통해 상승 곡선을 타고 있는 글로벌 식품 매출 성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바이오 사업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지속해 수익성을 높이고, 생물자원의 해외 사업 경쟁력도 강화한다. 특히 전 사업부문의 R&D 역량이 집중된 통합연구시설을 기반으로 축적된 사업별 성장성과 수익성을 통해 R&D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혁신 기술, 혁신 제품 개발을 지속할 예정이다.

2016-08-05 16:51: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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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L파트너스, 형지 까스텔바쟉에 450억원 투자

JKL파트너스, 형지 까스텔바쟉에 450억원 투자 지난 4일 패션그룹형지로부터 분할한 신설회사인 ㈜까스텔바쟉이 JKL파트너스와 신한BNP파리바로부터 전환우선주 450억원을 투자받기로 했다. 투자금은 까스텔바쟉의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 추진과 공격적인 브랜드 확장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형지는 지난해 골프웨어 브랜드로 론칭하여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특히 까스텔바쟉은 화려한 색감, 차별적 디자인과 함께, "필드위의 예술", "예뻐야 골프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아트골프라는 독자적인 브랜드 컨셉트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14년 프랑스 브랜드인 까스텔바쟉의 국내 상표권 인수에 이어, 2015년 중국 등 범아시아 상표권을 인수했다. JKL파트너스는 프랑스 디자이너 까스텔바쟉(Jean Charles de Castelbajac)이 파리에서 계속 활동을 하고, 풍부한 브랜드 스토리와 디자인 자원을 가지고 있는 등 다른 브랜드에 비하여 확고한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런 경쟁력에 형지의 매장 운영 노하우와 데이터베이스, 안정적인 물류시스템 등이 시너지를 일으켜, 런칭 1년만에 150여개 매장을 돌파하고 2016년 매출액 1천억을 바라보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 시장 상장 계획이 투자 계기로 알려졌다. 형지 까스텔바쟉 측은 "저성장기에 450억원 투자는 까스텔바쟉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향후 까스텔바쟉 브랜드의 성공에 한층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16-08-05 14:54: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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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바이올가 송도캠퍼스점' 오픈

풀무원 계열 올가홀푸드(올가)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바이올가 송도캠퍼스점'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바이올가(by ORGA)'는 올가의 35년 친환경식품 유통 경영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한 가맹 브랜드다. 친환경 채소, 과일, 양곡을 비롯해 다양한 올가PB(Private Brand) 유기 가공식품, 로하스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바이올가 송도캠퍼스점'은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핵심인 인천 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 역세권에 있다. 주변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많고, 영유아 비율도 전국 평균 대비 4%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올가홀푸드의 영유아 친환경 브랜드 '올가맘(ORGA Mom)'과 풀무원건강생활의 '베이비&키즈' 이유식 코너를 강화했다. 또한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풀비타(Fullvita)'존을 별도로 구성했다. 직장인과 가족단위 고객을 고려해 간편식 제품을 강화하고 신선한 채소와 청과 제품들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신선식품 코너를 강화하며 올가 동물복지 냉장정육을 판매한다. 올가 동물복지 냉장정육은 용기 내 공기를 모두 제거한 산소, 이산화탄소, 질소를 혼합한 가스를 채워 넣는 MAP(Modified Atmospheres Packaging) 포장 방식을 적용해 고기의 신선도를 보장한다. 송도캠퍼스점은 고객과의 접점을 높이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배송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올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신선채소 10% ▲풀무원 전상품 5% ▲풀비타 전상품 5%를 상시 할인하는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최경선 올가홀푸드 FC(Franchise)사업 담당은 "'바이올가 송도캠퍼스점'은 송도국제도시 내에 입점한 두번째 점포로 특히 이번 매장은 송도 내에서도 핵심 지역으로 불리는 캠퍼스타운역 인근에 위치해 많은 고객들과의 교류가 예상된다"며 "친절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품 구비와 배달 강화를 통해 지역 내 우수 점포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16-08-05 14:37: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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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다이소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다이소아성산업이 '2016 상반기 베스트 아이템 10'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다이소에서 판매되는 약 3만개 제품 가운데 1위는 위생 종이컵(80개입)이다. 2위는 색칠공부, 3위는 물방울형 화장퍼프, 4위는 데이터 케이블 8핀, 5위는 스티커 놀이(8종), 6위는 올리브 데코 에어퍼프, 7위는 와이어 바지 걸이 SET, 8위는 내추럴 허브 아기 물티슈(100매), 9위는 핑크팝브러쉬(2P), 10위는 고급파우더브러쉬(대) 순이었다. '2016 상반기 베스트 아이템 10'에는 뷰티·케어 제품이 50%를 차지했다. 물방울형 화장퍼프(2000원)와 올리브 데코 에어퍼프(1000원)는 각각 40만여개와 25만여개가 판매됐다. 핑크팝브러쉬(1500원)와 고급 파우더 브러쉬(3000원)은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실용성을 갖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레저·취미 제품에는 색칠 공부(1000원)와 스티커 놀이(3000원)가 선정됐다. 이 제품들은 아이와 간단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었다. 판매량 4위의 데이터 케이블 8핀(2000원)은 출시 이후 연일 품귀 현상을 빚어내며 베스트상품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위생 종이컵(1000원)과 와이어 바지 걸이 SET(1000원)는 꾸준히 매출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다이소 홍보 담당자는 "올해 상반기에는 뷰티·케어 제품이 매출의 높은 비중을 차지한 점이 눈에 띄었다"며 "하반기에도 성능이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2016-08-05 14:09:38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