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더 디자이너스, 그린카와 제휴
호텔 더 디자이너스, 그린카와 제휴 그린카 회원 인증 시 객실료 40% 할인 중소 호텔 브랜드 '호텔 더 디자이너스'가 롯데렌터카 카셰어링 브랜드인 '그린카'와 제휴를 맺고 오는 26일부터 객실과 그린카 이용할인을 제공한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는 방문 고객 중 그린카 회원 인증하면 객실료를 정상가의 40%까지 할인해주며, 비회원이라도 호텔 내 QR코드를 통해 그린카 신규 회원이 되면 그린존 어느 곳에서나 이용 가능한 3시간 무료쿠폰을 지급한다. 게다가 호텔 더 디자이너스 7개 지점(삼성, 종로, 인천, 동대문, 리즈 강남 프리미어, 청량리, 건대)의 그린존에서 대여시 30%할인해주는 이벤트를 1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 관계자는 "투숙객들에게 호텔 7개 지점을 그린존으로 운영하여 서울 도심에서도 여행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이번 제휴를 기획하였다"며 "많은 분들이 디자이너스 호텔의 도심속 휴식을 느끼면서 숙박도 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드라이브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리즈 강남 프리미어점에서는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실속형 'Cool Summer Package'를 준비했다. 직장인에게 도심 속 비즈니스 워크샵 장소로 제격인 라운지와 디럭스 6개 객실을 한번에 만나 볼 수 있는 'Business Workshop', 호텔 13층 가든라운지를 활용한 2016 여름 시즌 패키지 'Luxury & Romantic Summer Package', 100석 규모의 가족연 또는 돌잔치 행사가 가능한 'THE Designers Banquet'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올해 호텔 더 디자이너스는 지난 1일 건대점 오픈에 이어 9호점 서울역과 10호점 여의도에도 오픈을 앞두고 있어 총 10개 지점 1000객실을 돌파할 예정이다.내년 3월 중국 장가계에도 오픈해 글로벌 호텔 체인으로서 첫 발걸음을 내디딜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