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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강원도·횡성군, 전통시장 활성화 업무협약(MOU) 체결

롯데푸드는 강원도, 횡성군, 횡성시장조합과 '전통시장 활성화 사회공헌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푸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횡성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시장 내 30개 점포에 신규 매대 제작을 지원한다. 강원도와 횡성군은 롯데푸드의 관련 사회공헌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롯데푸드의 파스퇴르 공장이 위치한 횡성군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파스퇴르 공장은 횡성소방서와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이전부터 횡성지역과 다양한 협력활동을 진행해 왔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앞으로 더 많은 대기업들이 참여하여 지역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이 활기차고 사람소리가 넘쳐나는 특색 있는 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영호 롯데푸드 대표이사는 "2011년 향토기업 파스퇴르를 인수한 이후 강원도와 횡성군의 청정원료로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들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강원도의 청정 이미지를 지키며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에 위치한 횡성전통시장은 120년 전통을 자랑하는 강원도 최대의 5일장이다. 상설시장과 1·6일 5일장이 동시에 운영되며 '우하하횡성한우시장'을 공식명칭으로 하고 있다.

2016-07-20 09:12: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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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1~23일 개점 17주년 기념 '해피아워' 진행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개점 17주년 기념 '해피아워'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전국 900여개 매장(오션월드점, 휘닉스파크점, 마장 휴게소점 등 일부 매장 제외)에서 해피아워 이벤트를 통해 매장에서 바리스타가 제조하여 제공하는 음료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스타벅스 리저브, 피지오, 아포가토, 병음료 등 일부 음료는 해당 이벤트에서 제외된다. 해피아워 이벤트를 통한 음료 구매 시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대상 별 적립 혜택은 계속된다. 통신사 멤버십 혜택이나 모바일 상품권, 사이렌 오더는 해피아워 이벤트 시간 중에는 이용할 수 없다. 엑스트라(샷, 시럽, 휘핑크림 등 추가) 적용 시 발생하는 추가금액(600원)은 할인이 적용에서 제외된다. 기타 중복 할인도 적용되지 않는다. 해피아워 이벤트는 하루 1인 1회 모두 구매 가능한 음료는 2잔으로 제한된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의 경우에도 차량 1대 당 총 구매 가능한 음료는 2잔으로 제한된다. 스타벅스는 17주년 기념 상품 7종을 한정 출시했다. 스타벅스의 개점 17주년을 기념하는 엠블렘과 함께 한 잔의 커피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 스타벅스의 로고 속 인어 '사이렌'의 꼬리 등을 강조하여 펜슬 드로잉을 한듯한 느낌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보온병, 텀블러, 머그, 코스터(컵받침) 등이 다양하다. 대표 상품으로 '스타벅스 JNL 17주년 기념 보온병', 'SS 트로이 17주년 기념 텀블러' 등이 있다. 최희정 스타벅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17년 이라는 긴시간 동안 스타벅스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해피아워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더운 여름 스타벅스 해피아워를 통해 더욱 시원하고 특별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6-07-20 08:48:3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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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함께 하는 요리] 식욕 떨어지는 여름! 입맛 돌게 하는 '산라탕'

[셰프와 함께 하는 요리] 산라탕 차이나플레인 선릉점 주방장 / 최규진 산라탕(酸辣湯)은 우리나라에서 흔히 알려진 중식요리는 아니다. 그러나 중국 사천지방에서는 즐겨먹는 길거리 음식 중 하나이며 식욕이 떨어지지는 여름철에 입맛을 돌아오게 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정통 중국 대표 요리의 하나인 산라탕은 식초의 신맛과 후추, 고추기름의 매운 맛을 조미한 스프다. 닭육수, 표고버섯, 죽순, 두부, 대파 등의 재료를 사용해 영양분을 고르게 섭취할 수 있다. 녹말로 걸죽하게 풀어내 계란을 흘려 넣고 고추기름 또는 청양고추를 첨가하면 신맛과 매운맛이 조화를 이룬 중국식 정통 스프인 산라탕을 즐길 수 있다. 산라탕은 탕 자체로 먹어도 입맛이 살아나고 여러 재료가 어울린 조화를 맛볼 수 있고, 국수면을 삶아 같이 곁들여 먹으면 여름철 별미 산라탕면으로 맛볼 수도 있다. [b]◆재료[/b] 새우, 해삼채(집안에서 흔히 구하기 힘드니 오징어를 사용해도 무방), 죽순채, 표고버섯채, 대파,두부, 잡채용 돼지고기 [b]◆소스[/b] 간장, 식초, 소금 [b]◆조리법[/b] 1. 재료는 모두 채썰어 준비한다. 고기는 미리 간을 해서 기름에 볶아 익혀 준비한다. 준비된 재료는 끓는 물에 데친다. 2. 프라이팬 또는 냄비에 물(닭육수를 사용하면 더 깊은 맛이 난다) 650ml를 넣고 끓인다. 3. 준비된 소스 간장 125ml, 식초 75ml를 넣고 물에 풀어놓은 녹말가루로 걸쭉하게 잡아준다. 간이 싱거울 경우 소금으로 간을 조절한다. 4. 걸쭉하게 잡힌 육수에 준비해 놓은 재료를 넣고 한번 끓인다. 5. 완성된 산라탕에 고추기름 또는 청양고추를 첨가하면 신맛과 매운맛이 조화를 이룬 중국 정통스프가 완성된다 본 코너는 소중한 아기의 소규모 백일·첫돌을 빛내는 프리미엄 중식당 차이나플레인(www.chinaplane.co.kr)과 함께 합니다.

2016-07-20 07:00:50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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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재도전'…'따복따복 닭갈비와 가정식술집' 서병숙 점주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20년 만에 외출이다. 인생의 반환점을 지난 서병숙(59·사진) 씨가 오랜만에 사회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따복따복 닭갈비와 가정식술집' 시흥삼미시장점 서병숙 점주는 과거 아이들과 가사일을 돌보느라 궤도에 올랐던 닭갈비 음식점을 접어야 했다. 하지만 남편이 직장에서 은퇴하고 아이들이 모두 출가하자 예전의 일이 떠올랐다. 당시 운영하던 프랜차이즈 업체의 창업주가 여전히 닭갈비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접한 그는 두 번 고민할 것도 없이 창업을 결심했다. "20년이라는 공백기간 때문에 두려움도 있었지만, 닭갈비는 제게 친숙한 메뉴라 다른 업종보다 유리하다고 생각했어요. '따복따복 닭갈비와 가정식술집'의 모기업인 푸디세이에 대한 신뢰도 창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30년 넘게 닭고기 사업을 하는 기업이라면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결심이 섰죠." '따복따복 닭갈비와 가정식술집'은 지난 1987년부터 닭고기를 이용해 프랜차이즈 사업을 펼쳐 온 외식중견기업 푸디세이의 새로운 브랜드다. 점심과 저녁에는 닭갈비를 주력 메뉴로 내세우며 샐러드바를 함께 제공한다. 저녁 이후에는 가정식술집 콘셉트를 더해 상권에 따라 24시간 매장 운영이 가능하게 했다. 서병숙 점주는 "창업을 준비할 때 요즘 '포장마차'가 대세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마침 '따복따복'이 포장마차를 표방한 가정식술집이더라고요. 닭갈비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술 한 잔을 원하는 손님까지 모실 수 있어 좋아요. 주말과 식사 시간에는 가족 단위 손님이 많고 밤 10시 이후에는 중·노년층 손님이 많은 편이에요. 다양한 연령층의 손님을 맞이하는 재미가 있어요." '따복따복 닭갈비와 가정식술집'은 가정식 콘셉트를 내세운 만큼 정(情)과 손맛이 강조된 다양한 메뉴를 갖췄다. '정성이 밑재료'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100% 국내산 신선육과 그날 구매한 채소로 음식을 준비한다. 서 점주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도 정이다. 그는 언제나 손님들을 내 아이 대하듯, 집안 어른 대하듯 친절하게 맞이하려 노력한다. 가게 근처 삼미시장의 활기찬 분위기와 재래시장 특유의 넘치는 정도 자리를 잡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 "혹시 제가 부족해서 손님들께 정성스럽지 못할까 항상 신경 쓰고 있어요. 서비스는 음식점의 기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닭갈비는 대중적인 음식이라 다양한 손님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정말 기분이 좋고 자부심이 생겨요."

2016-07-19 21:57:3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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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그룹 회장 재상고 포기…사람부터 살리자는 절박함 심정

이재현 CJ그룹 회장 재상고 포기…사람부터 살리자는 절박함 심정 "재상고 포기는 '사람부터 살리고 보자'는 절박한 심정으로 고심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CJ그룹은 19일 이재현 그룹회장의 상고 취하서를 대법원에 제출하면서 "기업총수이기에 앞서 한 인간으로서 생명권, 치료권을 보장받을 수 있길 간절히 희망한다"며 이같이 호소했다. CJ그룹은 "이 회장의 병세가 급속히 악화되어 신체적, 정신적으로 더 이상 재판을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대법원에 상고 취하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재상고를 포기함에 따라 이 회장의 형은 확정됐다. 반면 8·15 특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은 열리게 됐다. CJ그룹이 재상고를 포기한 것은 최근 건강이 극도로 악화해 더는 재판을 이어가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현재 구속집행정지 상태로 서울대병원에서 '샤르코-마리-투스병(CMT)'이라는 신경근육계 유전병과 만성신부전증 등 치료를 받아왔다. CJ그룹이 이날 공개한 이 회장의 유전병 진행 사진을 보면 CMT로 인해 손가락 사이의 근육이 모두 빠지고 손은 굽었다. 근육위축으로 발등은 솟아오르고 발가락은 굽었다. CJ그룹은 "이 회장은 사지의 근육이 점차 위축·소실되어 마비되어가는 불치의 유전병 CMT가 급속도로 악화되면서 걷기, 쓰기, 젓가락질 등 기본적인 일상생활 조차 힘들다"며 "죽음에 대한 공포, 재판에 대한 스트레스 등으로 극도의 불안감과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매일 2회 전기자극 치료를 하고 있지만 이미 변형된 손과 발을 원 상태로 되돌릴 길은 없다"며 "무릎관절이 손상돼 통증을 호소하는 터라 치료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단추 잠그기와 같은 손 동작은 못하게 된 지 이미 오래됐고 종아리 근육은 2012년 말보다 26% 빠져 체중이 양쪽 무릎에 실리면서 관절에 무리가 가는 상황이라고 CJ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이 회장은 부인으로부터 신장을 이식 받았다. 그러나 유전자형이 전혀 맞지 않는 비혈연간 이식과 2014년 재수감 당시 일시에 신체 밸런스가 무너진 뒤 회복이 안되고 있다. 면역억제제를 고용량으로 쓰기 때문에 간수치 악화, 부신부전증 등 면역억제제 자체에 의한 부작용도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치료와 섭식 거부 증상까지 보여 수술 전 60㎏ 이상이던 체중이 52∼53kg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CMT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전문 시설을 갖춘 곳에서 무중력치료나 수중치료와 같은 특수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장기이식환자에 필요한 감염관리나 CMT 재활치료 환경이 전혀 갖춰져 있지 않은 감옥에 이 회장이 수감될 경우,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사면 추진 배경으로 경제 위기와 재기의 기회 마련 등을 언급하면서 일부 기업인이 특사 대상자로 거론되고 있다. CJ그룹은 정부의 8.15 특사 발표 이후 재상고 포기 여부를 놓고 고심했다. 형이 확정 되야 특사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이 회장이 재상고를 포기하면서 형은 확정됐다. 이에 8.15 특사 대상에도 포함될 가능성이 열렸다. 앞으로 최대 관심사는 8.15 특사 대상에 이 회장이 들어갈지 여부다. 재계 관계자는 "그룹 수뇌부 경영 공백으로 CJ그룹 경영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국가경제 활성화와 투자확대 등을 위해서라도 선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위중한 병세 탓에 사면을 받더라도 일상생활 복귀조차 어려운 만큼 인도주의적 차원으로 특사 대상에 포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07-19 17:34:3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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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여성 2명 중 1명, 모바일로 '여행 상품' 구매

3040 여성 2명 중 1명은 모바일로 여름 휴가 여행 상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는 3050 여성 이용자 907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숙박이나 교통편 등 여름휴가 여행상품을 모바일로 구매했다는 응답이 54.2%로 가장 많았다. 온라인(PC)을 이용했다는 의견은 33%였으며 기타(6.8%)와 오프라인(6%) 등이 뒤를 이었다. 모바일로 여행상품을 구매한 이들이 이용한 앱은 소셜커머스가 31.1%로 가장 높았다. 이어 홈쇼핑 앱(15.2%)과 여행사 관련 앱(13.9%), 숙박 관련 앱(13%), 오픈마켓 앱(11.9%)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름 휴가 준비를 위해 온라인(PC 또는 모바일)쇼핑으로 구매했거나 구매 예정인 아이템으로는 의류(24.4%)가 가장 많았고, 이어 신발(15.3%), 물놀이용품(14.4%), 수용복(12.3%), 화장품(12.2%)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이번 여름휴가 때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는 '해외여행(25.1%)'이 꼽혔다. 실제로 홈쇼핑모아에서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여행 관련 검색어가 약 12만 건 이상 검색됐다. 주요 인기 검색어로는 '해외여행(24,848건)', '캐리어(15,525건)', '해외여행패키지(13,726건)','여행용캐리어(10,127건)' 등이 꼽혔다.

2016-07-19 17:13:30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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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 걱정! 고농축 앰플 에센스로 피부에 생기를

요증 들어 꽃중년 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중년의 나이에도 어려 보이는 얼굴과 피부 결을 지닌 사람들이 각광받고 있다. 나이가 들어도 젊음과 아름다움에 대한 욕구는 줄어들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젊고 아름다운 얼굴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름 없이 탱탱한 피부관리는 필수다. 특히 얼굴은 외부에 바로 노출되는 부위이기 때문에 탄력이 떨어지면 이마나 팔자, 눈가 부위에 주름이 생겨 노안으로 보이기 쉬우므로 동안 얼굴을 만들기 위해서는 철저한 피부탄력 관리를 통해 주름을 방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주름 및 탄력 케어를 위해서는 피부 보습과 피부영양 케어를 통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 주어야 한다. 피부가 건조하면 상대적으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맞지 않아 주름이 생기기 쉬우며, 여름철에는 날씨가 건조하지는 않지만 땀으로 수분이 많이 배출될 수 있고, 뜨거운 햇빛으로 얼굴의 열이 오르면서 건조현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 피부보습에 좋은 화장품으로는 수분크림, 에센스 및 세럼(Serum), 영양 앰플, 천연 팩 등이 있다. 여름철 화장품 바르는 순서대로 많은 종류의 화장품을 사용하기에 번거롭다면 기능성 화장품인 세럼, 에센스의 사용법을 추천한다. 세럼(Serum), 에센스(Essence)의 뜻은 영양 성분을 농축한 화장품이란 뜻으로 피부에 영양과 수분, 윤기 공급을 도아주는 제품으로 얼굴에 소량만 발라줘도 보습 영양 케어가 가능하다. 소비자만족지수 높은 화장품 브랜드 안티링클 스네일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국내산 생 달팽이 점액 여과물을 추출한 고농축 앰플 에센스로 피부에 유익한 성분인 뮤신, 글리콜산, 콜라겐의 함량이 풍부하다.피부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흡수시켜주고, 탄력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세안 후 가장 먼저 사용하는 부스팅 올인원 에센스로 바르는 순간 피부에 쏙 스며들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준다. 또한 피부의 균형을 유지시켜 주며, 잔주름 및 굵은 주름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주름개선 기능성 고시 성분인 아데노신이 함유되어 있다. 요즘 여성들은 미의 기준에 도달하기 위해 피부관리에 이용하는 제품을 과하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무리하게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것만이 절대적인 답은 아니다. 탄력 있는 동안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면 피부에 진짜로 필요한 성분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화장품을 고르도록 하자.

2016-07-19 16:50:51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