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할리스커피, 겨울 신메뉴 '크림 아발랑쉬·토피 딜라이트' 출시

할리스커피가 겨울 신메뉴 '크림 아발랑쉬 5종'과 '토피 딜라이트'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크림 아발랑쉬 5종'은 올해 하반기 커피 트렌드 중의 하나인 '크림'을 재해석해 음료가 아닌 디저트에 반영, 새롭게 선보이는 이색적인 메뉴다. 영어로 '눈사태'라는 의미의 '아발랑쉬(Avalanche)'라는 메뉴 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크림이 눈사태처럼 쏟아지는 모습을 형성화하여 맛은 물론,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크림 아발랑쉬 5종'은 ▲토피 크림 아발랑쉬, ▲그린티 크림 아발랑쉬, ▲스트로베리 크림 아발랑쉬, ▲블루베리 크림 아발랑쉬 ▲초콜릿 크림 아발랑쉬의 다섯 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토피 딜라이트'는 할리스커피 스테디셀러인 '바닐라 딜라이트'에 이어 출시하는 커피다. 카라멜의 풍미와 구운 넛츠의 고소함이 입 안 가득 퍼진다. 이 외에도 겨울 시즌을 맞아 할리스커피 시그니처 메뉴인 '리얼벨지안 초코', '리얼벨지안 카페모카', '민트초코'에 크리스마트 트리, 진저맨과 같은 스탠실 아트를 적용, 크리스마스가 연상되는 비주얼로 리뉴얼 판매한다. 할리스커피 '크림 아발랑쉬 5종'과 '토피 딜라이트'는 겨울 시즌 한정으로 판매 예정이며 가격은 '크림 아발랑쉬'가 6300원, '토피 딜라이트'는 레귤러(Regular) 사이즈 기준으로 5700원이다. '리얼벨지안 초코', '리얼벨지안 카페모카', '민트초코'는 레귤러(Regular) 사이즈 기준으로 각각 5700원, 5900원, 5300원이다. 할리스커피는 '2017 할리스 다이어리'를 제작해 11월1일부터 판매 할 예정이다. 겨울 시즌 메뉴 포함한 메뉴 7종 구매 시 해당 다이어리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2016-10-30 14:31:3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혼술'족을 위한 위스키·맥주 있어요

혼자 밥먹는 '혼밥'에 이어 혼자 술을 마시는 '혼술'이 떠오르고 있다. 주류업계는 이 트렌드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혼술족을 타깃으로 하는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김영란법 시행과 위스키 음용문화 변화 등으로 위스키 업계도 변화를 꾀하고 있다. 30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가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 200mL 소용량 제품을 출시했다.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 소용량 패키지는 최근 캠핑과 피크닉 등의 야외활동 인구 증가와 함께 늘어나고 있는 1~2인 가구의 혼술, 홈술 트렌드를 직접 겨냥했다. 8000원대 가격과 200mL 소용량으로 편의점과 인근 마트에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기존 위스키 이미지를 탈피하고 용량과 가격 부담을 낮춰 위스키 대중화에 역할을 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 된다. 조니워커 관계자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위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롯데주류가 내놓은 '스카치블루 하이볼'은 위스키 '스카치블루' 원액에 탄산을 가미한 제품이다. 정통 위스키 고유의 풍미와 탄산의 청량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혼술족이나 가벼운 술자리를 즐기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하이볼' 인기에 발맞춰 위스키의 대중화를 위해 기획됐다. 혼자서 한 번에 마시기 어려웠던 기존 위스키의 불편함을 보완하기 위해 355mL 용량의 캔 패키지를 적용했다. '혼술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맥주도 있다.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슬림캔(250mL)을 지난 7월 국내에 첫 선보였다. 하이네켄 슬림캔은 25cl의 용량으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사이즈와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출시 이후 혼술을 위한 1인 가구 소비자와 가볍게 한 잔을 즐기는 젊은 여성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이네켄 슬림캔은 홈플러스, 롯데마트, CU 편의점 등 하이네켄을 판매하는 곳에서 만날 수 있다. 과일탄산주, 과일저도주 등도 인기다. 롯데주류는 최근 '순하리 소다톡 클리어 4종(도수 3도)'과 '순하리 와일드펀치 2종(5도)', '스카치블루 하이볼(5도)'을 출시했다. 하이트진로도 과일탄산주인 '이슬톡톡(3도)'에 이어 과일저도주인 '청포도에이슬(13도)', 과일맥주 '망고링고(2.5도)'를 잇달아 출시했다. 한편 우리나라 성인남녀 10명 중 7명은 '혼술'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해양조가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함께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성인남녀 903명을 대상으로 '혼술'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2.1%의 응답자가 혼술을 한다고 응답했다. 혼자 술을 마시는 빈도로는 1달에 1~2회라는 응답이 47.8%에 달했다. 1주일에 1~2회도 30.4%나 됐다. 혼술을 하는 장소는 주로 '집(92.6%)'인 것으로 조사됐다. 혼자 마시는 술, 또는 혼자 술을 마시는 행위'를 뜻하는 신조어 '혼술'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97.5%가 알고 있다고 답했고, 97.3%의 응답자는 앞으로 혼술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김영란법 시행 등으로 홈술, 혼술이 떠오르고 있다"며 "잎으로 이들을 겨냥한 제품이 계속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6-10-30 14:25:5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SPC그룹 안중민 소믈리에, 2016 한국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1위

SPC그룹은 제12회 한국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에서 파리크라상 안중민 소믈리에가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중민 소믈리에는 한국 소믈리에 대회, 아시아 베스트 소믈리에 대회에 이어 3관왕을 차지했다. 한국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국가대표에 선발된 소믈리에는 3년에 한번 열리는 세계소믈리에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세계소믈리에 올림픽 국가대표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번 대회는 1·2 차 예선을 거쳐 올라온 모두 10명의 소믈리에들이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결선을 치렀다. 결선 평가 항목은 고객 맞춤 와인과 칵테일 서비스, 와인 디캔팅 서비스와 블라인드 와인 테이스팅, 음식과 와인의 마리아주, 외국어 사용 능력과 소믈리에 자질 등 총 8가지로 안중민 소믈리에가 가장 높은 합산점수를 받았다. 안중민 소믈리에는 프랑스 부르고뉴에서 와인 공부를 마치고 현재 파리크라상 외식사업팀에 재직 중이다. 그는 올해 초 아시아 베스트 소믈리에 대회 우승, 2015년 한국 소믈리에 대회 우승, 2013년 프랑스 쥐라(Jura)에서 열린 소믈리에 대회에서는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2위에 입상했다. 안중민 소믈리에는 "인재육성을 위한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국가대표로 세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16-10-30 12:52:3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카스라이트, BI 새롭게 리뉴얼

카스 라이트가 출시 후 처음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오비맥주는 '카스 라이트'의 BI(Brand Identity,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개편해 병과 캔, PET 전 제품에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카스 라이트의 병과 캔, 페트 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모두 교체하는 것은 지난 2010년 출시 이후 처음이다. 새 디자인은 국내 저 칼로리 맥주의 새로운 지평을 연 '카스 라이트'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바탕색은 기존의 하늘색을 주로 사용했지만 더 옅게 변경해 라이트 맥주로서 가벼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카스 후레쉬의 패밀리 제품으로서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해 카스 후레쉬와 동일한 디자인 틀을 적용했다. 차가운 얼음 결정(Ice crystal)을 연상시키는 삼각형 조각들을 배치했다. 또 330ml 병제품의 경우 병 상단에 'V' 모양으로 넥라벨을 부착해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살렸다. 카스 라이트의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은 31일 캔 리뉴얼을 시작으로, 병과 PET제품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마케팅 관계자는 "전제품의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카스 라이트'가 더 가벼운 맥주 이미지로 거듭났다"며 "리뉴얼을 계기로 11월 중순 신규TV 광고를 선보이는 등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기는 캐주얼 맥주를 콘셉트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30 12:51:4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현대백화점, 리빙 스페셜 대전 진행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과 천호점에서 가구와 침대. 주방용품 등을 할인해 주는 '리빙 스페셜 대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무역센터점은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생활가전&가구 특가 대전'을 진행한다. 위니아와 다이슨, 유라, 지멘스, 에이스, 시몬스, 현대리바트 등 총 10여개 브랜드가 세일가격에 오른다. 대표상품은 위니아 딤채 마망 195만원(5대 한정), 위니아 뚜껑형 김치냉장고 139만원(5대 한정), 브라운테팔 청소기 14만 2400원 등이다.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는 '겨울 침구 준비전'을 열고 실크 차렵 이불, 극세사 차렵 이불, 구스 차렵 이불 등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설베딩 벨로아 실크 이불 29만원~39만원, 설베딩 극세사 차렵 이불 11만9000원, 설베딩 에이미 구스 차렵 이불 29만원~39만원 등이 있다. 천호점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소형가저 리퍼브 대전'을 열고 필립스, 드롱기, 브라운, 쿠쿠 등 인기 가전 브랜드의 리퍼브 상품을 30~70%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필립스 핸디형 스팀다리미 7만원, 드롱기 토스터기 5만원, 브라운 전기면도기 11만9700원, 쿠쿠 전기압력밭솥(6인용) 25만8000원 등이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일렉트롬(월풀)과 드롱기에서 20·40·60·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현대백화점 상품권 1·2·3·5만원을 각각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12개 점포에 운영되고 있는 현대리바트 '리바트스타일숍'에서는 다음달 31일까지 '리바트 혼수&이사 그랜드'페어를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침실' 관련 신제품과 히트 상품 12종을 선정해 할인 판매한다. 신제품 가죽침대 3종(레브·마데르·시엔느)과 '엔슬립' 매트리스 동시 구매시 침대를 40% 할인해 49만9000원에 판매한다. 봄날, 브라노, 에프터티 등 베스트 침실과 매트리스를 함께 구매시 매트리스를 25% 할인해 최대 72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2016-10-30 11:51:22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현대리바트, ‘리바트몰 정기 세일’ 진행

현대리바트가 자사 온라인몰인 '리바트몰'에서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현대리바트의 온라인 전용 가구 브랜드 '이즈마인'을 대상으로 한다. 침실·거실·서재·자녀방·홈스타일 등 전 상품군이 대상으로 최대 65% 할인된다. 침실 신제품 시리즈인 '뉴트' 론칭을 기념해 침대와 붙박이장은 36% 할인해 준다. 주요 제품은 '뉴트 저상형 패밀리 침대 수납 도어 헤드형'(매트별도) 51만 3000원, '뉴트 저상형 퀸 침대 수납 헤드형' 29만2500원, '뉴트 붙박이장 그레이' 95만3100원 등이다. 또 온라인몰 히트 상품들을 모아 최대 39% 할인 판매한다. 대표 제품은 '에비뉴 오크 원목 퀸침대' 42만3000원, '허쉬 데이베드형 슈퍼싱글 침대' 32만4000원, '리타 수납형 화장대' 37만1700원 등이다. 책상과 서랍장 등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아이들 책상으로 구매 수요가 높은 '로넌 각도 높이 조절 전면 책상'을 34만5900원, '꼼므 1200 각도 조절 책상세트' 21만2000원 등이 있다. 31일까지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리바트몰 내 구매 금액을 댓글로 남긴 고객들을 대상으로 리바트몰 마일리지 또는 문화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준다.

2016-10-30 11:41:37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 센텐스, 왕십리·역삼점 오픈...10개점 추가 예정

이마트 '센텐스'(SCENTENCE)가 본격적인 서울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마트는 자체 화장품 브랜드인 센텐스 매장 3, 4호점을 이마트 왕십리점와 역삼점내에 연이어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올 7월 죽전점에 1호점을 선보이고 9월 스타필드 하남에 이어 지난 26일과 28일에는 왕십리점과 역삼점을 각각 오픈한 것이다. 1호점인 죽전점 오픈 3개월 만인 10월 말 기준 이마트 센텐스 누적 매출은 1억6000만원으로 매출 목표 대비 150% 초과 달성했다. 이마트는 세계적 화장품 전문 제조 기업인 한국콜마, 코스맥스와 2여년간 공동 개발을 통해 센텐스의 스킨케어, 헤어케어, 바디케어, 퍼퓸 등 총 103개의 상품 라인업을 갖췄다. 화장품의 주성분인 정제수 대신 식물의 꽃과 잎에서 추출한 꽃수를 사용했다. 또 파라벤과 벤조페논-3와 같이 유해성분을 배제하고 천연유래성분의 계면활성제를 독자적으로 만들어 냈다. 이마트는 센텐스의 적극적인 영업활성화를 위해 12월 중에 추가적인 상품 출시와 함께 연말까지 성수, 용산점 등에 센텐스 매장을 추가해 총 10개의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센텐스 왕십리점과 역삼점 오픈을 기념해 11월 30일까지 센텐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핑크 에코백을 증정하고 4만원과 6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각 스칼프 수딩 핑거(두피 청결제)와 센텐스 여행용 세트를 증정한다.

2016-10-30 11:33:54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