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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조선호텔 김치' 신세계티비쇼핑 인기상품 등극

신세계티비쇼핑에서 판매된 '피코크 조선호텔 김치(9㎏)'가 인기상품 대열에 등극했다. 지난 13일 피코크 조선호텔 김치는 60분 방송 중 750여개의 예약판매가 이뤄지며 상반기 편당 판매수량 Top3를 기록했다. 신세계티비쇼핑 관계자는 "국내 최고급 호텔인 조선호텔의 브랜드가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기대감을 갖게 했다"며 "이마트 등 다른 유통채널에서 제품을 접해본 고객들이 맛과 품질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여 신세계티비쇼핑을 통한 재구매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신세계티비쇼핑은 21일 18시 35분에 피코코 조선호텔 김치의 2차 판매를 진행한다. 8월까지 주단위로 판매방송을 편성해 피코크 조선호텔 김치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피코크 조선호텔 김치는 젓갈을 사용했지만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내기 위해 조선호텔만의 특제육수를 사용했다. 제조과정에서 지리산 알칼리수를 넣었다. 2년 이상 간수를 뺀 국내산 천일염과 부가 재료를 첨가했다. 한편 신세계그룹의 T-커머스 사업자인 신세계티비쇼핑은 지난해 11월 론칭했다. 작년 말부터 꾸준히 채널을 늘려 7월 현재는 7개 채널에서 방송 중이다. 주용노 신세계티비쇼핑 영업담당은 "신세계티비쇼핑은 프리미엄급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손쉽고 편리하게 가정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의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며 "고객중심 관점에서 생활의 가치를 더해주는 다양한 상품을 소개해 신세계티비쇼핑만의 차별화된 영업력을 늘려가겠다"라고 밝혔다.

2016-07-21 15:36:5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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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절반 이상, 'SNS가 바람피는 데 영향 준다'

미혼 남녀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바람피는 것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6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미혼남녀 572명(여성 306명, 남성 266명)을 대상으로 'SNS 시대 바람의 기준'에 관한 설문조사를 해 21일 내놓은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65.6%는 SNS가 바람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특히, 남성(57.1%)보다 여성의 응답률(72.9%)이 더 높았다. 현재 애인의 SNS 대화 상대 중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질문에는 남성은 옛 연인(32.0%), 모든 이성(19.2%), 동창(16.9%), 내가 모르는 이성(10.2%), 후배(8.3%) 순으로 답했다. 여성은 모든 이성(25.5%), 옛 연인(24.2%), 내가 모르는 이성(18.0%), 후배(14.7%), 동창(9.2%) 등을 꼽았다. 또 다른 이성과 SNS 대화에서 가벼운 칭찬과 외모 칭찬까지 허용할 수 있다는 사람은 각 8.4%, 3.8%에 그쳤다. 남성은 일상 대화(29.3%), 여성은 안부 인사(30.7%)까지만 다른 이성과 SNS 대화를 허용한다는 응답률이 가장 높았다. 다른 이성에게 '보고 싶다'는 문자를 보냈다면, 그건 바람일까, 아닐까. 남성 응답자 중 58.3%는 이 문자는 '바람이 아니다'고 했지만, 여성의 66.3%는 '바람이다'고 응답해 대조를 보였다. SNS에서만 알고 지낸 이성을 실제로 만나는 경우에도 남성의 71.1%는 이를 '바람이 아니다'라고 생각했다. 반면, 여성의 69%는 '바람이다'라고 답해 남녀간 인식 차이를 보였다. 듀오 김승호 홍보팀장은 "남성은 스킨십과 같은 직접적인 행위를, 여성은 썸을 타는 미묘한 감정선까지 바람으로 생각하는 경향을 보인다"며 "사랑은 신뢰가 무너지면 깨질 수 있다는 점에서 상대방의 바람의 기준을 우선 고려해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6-07-21 14:55: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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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충북 제천여고에 칠성사이다 장학금 전달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 '맑고 깨끗한 세상 만들기' 공익 캠페인에 동참한 충북 제천여고에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지난 20일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제천여고 대강당에서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마케팅부문장과 이철수 제천여고 교장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벽화를 그려 쓰레기 무단 투기율을 획기적으로 줄인 제천여고 학생 9명의 미담사례를 소재로 칠성사이다의 '맑고 깨끗한 세상 만들기' 공익캠페인을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진행했다. 이때 실제 광고모델로 출연한 9명 학생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학교측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진 것이다. 제천여고 학생 9명(강남현, 강새연, 김란경, 문소진, 유지연, 임명진, 장동은, 장지원, 정수라)은 지난해 7월부터 4개월 간 제천시 장락동 한 연립주택 담에 시간이 날 때마다 폭 3m, 길이 10m의 벽화를 그렸다. 무단투기 쓰레기로 넘쳐나던 거리를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명소로 탈바꿈시켰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마을의 고민을 해결한 학생들의 선행은 칠성사이다가 66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켜온 '맑고 깨끗함'과 일치한다"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 소개하고 시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7-21 10:18: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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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일부 점포 김밥서 '대장균' 검출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빅3 대형마트 일부 점포의 식품코너 김밥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6월13일부터 7월8일까지 피서지 주변 식품취급업소,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체 등 모두 1만434곳을 점검하고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331곳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사용 목적으로 보관(28곳) ▲시설기준 위반(33곳) ▲표시기준 위반(13곳)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12곳) ▲조리장 위생상태 불량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03곳) ▲종업원 건강진단 미실시(112곳) ▲기타(30곳) 등 이었다. 냉면과 콩국수 등 여름철에 많이 섭취하는 성수식품 1933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49개 제품에서 대장균 등이 검출되어 폐기 등 조치했다.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이마트 월배점에서는 '말이김밥골라담기' 제품에서 대장균이 나왔다.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홈플러스 서대전점에서는 '점보치즈김밥'에서, 광주 서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상무점에서는 '통큰김밥' 제품에서,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롯데마트 전주점에서는 '통큰참치김밥'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 대기업 식품에서도 대장균이 검출됐다. 경기 용인시 소재 롯데푸드가 생산하는 제품 가운데 '오징어파불고기도시락', '체다치즈김밥', '길어진참치김밥' 등 무려 3개 제품에서 대장균이 나왔다.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설빙'에서는 '인절미설빙', '밀크팥설빙', '우유얼음' 등 3개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 세종 금남면에 위치한 바르다김선생 세종점의 '김밥'에서도 대장균이 나왔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절별·시기별 맞춤형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위생관리를 강화할 것"이라며 "휴가철을 맞이하여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만큼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관계자의 꼼꼼한 식품 안전관리와 소비자의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16-07-21 10:12:2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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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3D 발사이즈 측정기' 도입

롯데백화점은 22일 업계 최초로 '3D 발사이즈 측정기'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3D 발사이즈 측정기'는 고객의 발을 매장에 비치된 측정기에 올리면 3D랜더링(3차원 화상을 만들어내는 과정)으로 2초 안에 발사이즈를 측정해 주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발 길이와 발 넓이, 안창 높이, 발등 높이 등 발모양을 다각적으로 측정해 정확한 발사이즈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 측은 '3D 발사이즈 측정기'를 옴니채널의 일환으로 추후 온라인과 연계하여 개인별 맞춤 구두를 제안하고자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스웨덴 스타트업 기업인 '볼루멘탈'(VOLUMENTAL)과 협업해 선보인다. '3D 발사이즈 측정기'를 통해 발사이즈를 측정한 뒤 매장에서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면 1~2주 뒤에 맞춤 수제화를 받아볼 수 있다. 측정 데이터는 고객이 원하면 이메일로도 받아볼 수 있다. 기록을 시스템 내에 저장해 나중에 재측정할 필요 없이 디자인만 선택하면 바로 주문이 가능하다. 본점 '탠디' 매장에서 우선 선보이며 29일에는 잠실점·영등포점·평촌점 '탠디' 매장에서 선보인다. 이후 롯데백화점 각 점포와 브랜드에 점차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이완신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백화점이 단순히 쇼핑하는 공간이 아닌 체험형 공간을 구축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만들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가상의 3D 이미지를 고객의 몸에 맞춰 실시간으로 피팅해주는 가상피팅룸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6-07-21 10:0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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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국내 최초' 반조리 편의식 '백설 쿠킷(Cookit)' 출시

CJ제일제당이 반조리 편의식 제품 '백설 쿠킷(Cookit)'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반조리 편의식(Meal kit)은 조리에 필요한 모든 부재료가 들어 있어 요리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미국, 유럽, 일본 등 편의식 시장이 발달한 해외에서는 이미 보편화됐다. 특히 미국은 지난해를 기준으로 약 3조원 규모로 전세계에서 가장 큰 반조리 편의식 시장이다. 냉동과 상온 간편식을 모두 포함하는 전체 미국 편의식 시장에서 13%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도 편의식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반조리 편의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백설 쿠킷'을 선보였다"며 "고기나 채소 등 원재료만 있으면 짧은 시간 내 제대로 된 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 '요리하는 즐거움'을 원하면서도 간편함을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백설 쿠킷'은 원재료를 제외한 나머지 부재료와 소스로 구성됐다. 닭고기나 돼지고기 등을 동봉된 파우더로 튀김을 만들고, 소스로 맛을 더해 조리하는 방식이다. 탕수육이나 닭강정을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일정 수준 이상의 맛을 낼 수 있도록 모든 재료의 배합비를 맞췄다. 이미 조리된 가정간편식(HMR)과 비교하면 '백설 쿠킷'은 일정 부분의 직접 조리 과정이 필요한 제품이다. 필요한 재료를 따로따로 준비하는 번거로움은 최소화하고 '요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가정간편식을 주로 구매하는 1~2인 가구와 달리 하루 한끼 정도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3~4인 가구 소비층을 주요 고객으로 설정했다. 이정우 CJ제일제당 '백설 쿠킷' 마케팅팀 팀장은 "국내 최초로 출시한 반조리 편의식 브랜드 '백설 쿠킷'은 누구나 쉽게 제대로 된 요리를 만들 수 있어 '내 안의 요리 세포'를 깨울 수 있는 제품"이라며 "'건강한 편의식'이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려 출시 1년 내 연매출 100억원 대의 대형 신제품으로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 '백설 쿠킷'은 '찹쌀 탕수육kit, '닭강정kit', '오꼬노미야끼kit', '감자 수제비kit' 등 아시안 메뉴 4종과 '크림 리조또kit', '트러플 리조또kit', '맥앤치즈kit', '매시드 포테이토kit' 등 서양식 메뉴 4종 등 모두 8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가격은 3480원~4980원으로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16-07-20 17:42:3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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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한국화학연구원, PI3K 저해제 기술이전 협약 체결

보령제약은 한국화학연구원과 신규 항암제 개발을 위한 PI3K 저해제 기술이전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보령제약은 한국화학연이 출원한 PI3K 저해제 특허에 대해 전용실시권을 가지며 2018년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PI3K(phosphoinositide 3-kinase)는 세포 내 신호전달 과정을 조절하는 효소다. 세포 성장, 증식과 분화, 이동, 생존 등 여러 기능을 조절한다. 특히 PI3K는 악성종양에서 과발현 돼 암세포의 생존, 증식, 전이에 관여하는데 보령제약은 앞으로 PI3K 저해제의 Best - in class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PI3K 억제제로 허가 받은 제품은 길리어드사이언스의 자이델릭이 있다. 재발한 만성림프구성 백혈병, 재발한 여포형 림프종, 재발한 소림프구 림프종의 적응증을 가지고 있다. 보령제약은 기존 PI3K 저해제와 비교하여 효력과 안전성 측면에서 우수한 약물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기술이전협약으로 한국화학연구원은 다시 한번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다. 보령제약은 림프종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확보함으로써 항암 분야에서 새로운 신약개발을 기대하게 됐다. 정순용 한국화학연구원 부원장은 "고령화 시대 국민건강을 지키는 길은 신약 개발이 답"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신약개발에 대한 산학 연계의 새로운 협력모델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최태홍 보령제약 대표는 "신약개발은 허가를 받는 것에 그치치 않고 환자의 치료성과를 높이고 시장에서 인정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혈압 신약 카나브를 통해 개발에서부터 발매 후 마케팅까지 모두 경험하고 성과를 만들어 온 만큼 이번 협력을 통해 항암제 신약 부분에서도 새로운 성공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령제약은 항암, 순환기, 대사성질환, 바이오 분야를 중점으로 자체개발과 오픈 이노베이션의 이원화 전략을 통해 신약 및 개량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항암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됐다.

2016-07-20 17:17:5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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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익산시, 농특산물 유통 촉진 업무협약(MOU) 체결

CJ프레시웨이는 익산시와 '농특산물 유통활성화와 국가식품클러스터 연계 상생협력사업 발굴 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북 익산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와 품질 고급화, 유통·판매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익산시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적극 구매하고 구매 물량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익산시와 지역 농협은 고품질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익산시 황등면 일대 240여농가와 연간 2275t에 달하는 쌀을, 여산 지역 30여농가와 1100t의 양파를 계약재배하고 있다. 내년에는 쌀 계약재배를 연간 약 1만t까지 늘릴 계획이다.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부사장은 "산지 계약재배를 통한 농가 상생프로그램은 CJ그룹 공유가치창출(CSV) 활동 철학"이라며 "산지 계약재배 확대를 통해 농가는 판로걱정 없이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고 기업은 우수한 농산물을 확보해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어 상호 윈-윈(Win- Win) 할 수 있는 상생모델인 만큼 우리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유통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협약식에는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부사장을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최사식 황등농협 조합장, 박성배 여산 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2016-07-20 17:17:28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