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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수분크림으로 여드름 피지조절 억제하는 방법!

유, 수분크림으로 여드름 피지조절 억제하는 방법! 자외선이 강렬해지는 여름이 다가오면서 여드름 피부는 더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지성피부는 피지 분비가 많아 여드름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피지조절을 통해 여드름 피부로 악화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여드름은 피지가 모공 내에서 염증을 일으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피지조절을 통해 과다 피지분비를 줄여주는 것이 좋다. 피지는 얼굴이 건조할 때 피지샘에서 분비되는 것인데 피부의 밸런스가 맞으면 피비샘에서 피지를 만들어내지 않아 여드름피부가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화농성여드름이나 좁쌀여드름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효과적인 피부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유해성분이 없는 화장품을 선택해 여드름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수분, 보습크림과 같은 기능성 크림은 기초화장품을 사용한 후 발라주는 것이 좋고 피부 타입에 따라 건성, 지성용 수분크림을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기능성 크림을 바르는 방법으로는 메이크업 시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과 적당한 비율로 섞어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크림과 함께 메이크업 화장품을 섞어 사용한다면 촉촉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이외에도 EGF재생크림이나 영양크림도 여드름흉터나 자국을 개선시키기 위해 바르는 사람들도 있다. 최근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고보습 크림이 많기 때문에 효과적인 기능성 크림으로 피부관리를 하는 것도 좋다. 크림 하나로 스킨케어까지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수분크림 브랜드로 유명한 1960NY의 수퍼 리치 크림은 수분감이 뛰어나기 때문에 악건성 피부관리에도 효과적이다. 콜라겐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성분이 있는 검정콩 추출물이 들어 있어 피부 탄력을 살려주고 피부 깊은 곳부터 수분을 가득 채워 촉촉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또한 라놀린 추출물은 건성피부의 건조함을 해결해줘 윤기 나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좁쌀, 화농성 등의 성인 여드름으로 피부 고민을 하고 있다면 피지조절에 효과적인 여드름 수분 크림을 꾸준히 사용해 피지분비를 억제하고 유, 수분 밸런스로 촉촉한 피부를 만들 수 있도록 하자.

2016-05-19 12:05:5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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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재단, 2016년도 정기학술공모

아모레퍼시픽재단, 2016년도 정기학술공모 '여성과 문화'를 주제로 5월 23일~7월 22일 진행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오는 23일부터 '여성과 문화'를 주제로 2016년도 정기 학술연구 지원사업 공모(이하 정기학술공모)를 실시한다. 여성의 삶과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 걸친 우수 연구를 발굴하고 연구자들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아모레퍼시픽재단의 주요 사업으로 1975년부터 이어져왔다. 본 정기학술공모는 '연구 지원'과 '출판 지원'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분야의 응모자들은 '여성'과 '문화'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인문, 사회과학, 자연과학, 예술, 융합 분야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연구 지원 분야는 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고, 최근 5년간 KCI등재지(후보지 포함)에 주저자로 논문 3편 이상을 등재한 연구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선정자에게는 편당 10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연구 기간은 약정체결일로부터 1년이다. 출판 지원 분야는 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고, 최근 5년간 KCI등재지(후보지 포함)에 주저자로 논문을 3편 이상 등재 했거나 단행본 출간 이력을 가진 전국의 대학 또는 연구기관소속의 연구자에 한해 응모할 수 있다. 선정자에게는 편당 3000만 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연구 기간은 약정체결일로부터 2년이다. 본 정기학술공모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7월 22일 오후 6시까지 아모레퍼시픽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결과 발표는 10월 중 아모레퍼시픽재단 홈페이지에 공고 또는 선정자에 한해 개별 통보된다.

2016-05-19 09:26:31 신원선 기자
LG생건, 뒤늦게 살균제 유해성분 논란

LG생건, 뒤늦게 살균제 유해성분 논란 LG생활건강이 과거 출시했다가 13년 전 생산을 중단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뒤늦게 유해성분 논란에 휩싸였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이 1997년부터 2003년까지 판매한 '119 가습기 살균제'에 포함된 염화벤잘코늄(BKC) 성분이 인체에 유해한 독성물질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LG생활건강 측은 "사용된 BKC 함량은 0.045%로, 미국 환경보호국(EPA)의 가습기살균제 제품에 대한 BKC 사용한도인 0.085%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며 "극소량 포함돼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사실이 확인될 경우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덧붙였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홈페이지의 독성정보제공시스템에는 염화벤잘코늄 성분이 일반적으로 소독제와 (피임용) 살정제로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돼있다. 그동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은 PHMG/PGH, CMIT/MIT가 대부분이다. BKC가 거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 수사나 정부 조사의 초점도 PHMB/PGH, CMIT/MIT 성분을 원료로 한 옥시, 롯데마트, 홈플러스, 애경, SK케미칼 등에 맞춰져 있었다. LG생활건강은 뒤늦게 수면 위로 떠오른 유해성분 논란에 대해 제품 단종 후 상당기간이 지났지만, 해당 제품과 관련한 피해사실이 확인될 경우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2016-05-18 21:33: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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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부부의 날' 앞두고 설문조사 실시

비비안, '부부의 날' 앞두고 설문조사 실시 오는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하지만 많은 이가 그냥 지나치기 쉽다. 대한민국 대표 속옷 브랜드 비비안은 부부의 날을 기념해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기혼자 58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기혼자 중 부부의 날을 이미 알고 있다는 비중은 전체의 77%(449명)로 꽤 높았다. 하지만, 선물 경험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은 달랐다. 부부의 날에 배우자에게 선물을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27%(157명)만이 '그렇다'고 답한 것. 부부의 날을 알고 있긴 하지만 고마움을 표시하고 선물을 챙기는 등의 적극적인 행동은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물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묻자, '부부 사이에는 딱히 필요성을 못 느끼기 때문', '대신 아이들 선물을 챙겨야 하므로', '부부까지 챙기기엔 경제적으로 빠듯해서' 등 대부분 현실적인 이유들이 주를 이뤘다. 또한 연령대별로도 살펴보니 20대 기혼자의 17%, 30대의 28%, 40대의 42% 가 부부의 날에 선물한 경험이 있다고 밝혀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부부의 날을 좀 더 챙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로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일깨우기엔 커플 아이템만한 것이 없다. 특히 실용성까지 생각한다면 커플 파자마가 적당하다. 평소에 서로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면, 침실에서 부부가 함께 입을 수 있는 파자마를 커플세트로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가족들을 챙기느라 정작 본인은 돌보지 못한 아내를 위한 선물을 고른다면, 스스로 구매할 일이 적은 화려한 란제리나 슬립 등을 추천한다. 가끔은 화려한 속옷으로 기분을 내고 싶은 아내의 마음을 헤아린다면 센스 만점의 선물이 될 수 있다.

2016-05-18 19:17: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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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래쉬가드 컬렉션' 출시

K2, '래쉬가드 컬렉션' 출시 K2가 2016년 여름 시즌 '래쉬가드 컬렉션'을 선보였다. '레스큐(Rescue)' 컨셉으로 제작된 K2의 래쉬가드는 야외 활동에서 신체를 보호해주는 완벽한 기능을 갖췄다. 뜨거운 태양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빠르게 건조시키는 기능은 물론, 스트레치 기능 역시 뛰어나 서핑과 같은 역동적인 워터 스포츠에서도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또한 지퍼나 절개 부분이 피부에 닿지 않아 더욱 각광받고 있다. K2는 라운드형, 재킷형, 후드형 3가지 타입의 래쉬가드 상의와 반바지형, 레깅스형 등의 하의를 비롯해 서핑, 수상스키, 카약 등의 워터 스포츠에서 유용한 네오플랜 재킷, 라이프 재킷 등 30여종의 다양한 스타일을 내놨다. '레스큐360 래쉬가드'는 트리코트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신축성을 자랑한다. 뜨거운 태양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는 UV 차단 소재가 사용됐으며, 여름철 장시간 물놀이에도 체온을 유지해주는 빠른 건조 기능을 갖췄다. '레스큐 네오플랜 하이브리드 재킷'은 기능성을 극대화한 전문가형 제품이다. 몸통 전면부에 잠수복의 소재로 사용할 만큼 신축성과 보온성이 뛰어난 네오플랜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터치감과 함께 빠른 건조, 방수 기능이 뛰어나 장시간 물놀이에도 체온 저하를 막아준다. 소매와 등판 부분에는 스트레치 기능성 원단을 이중으로 적용했으며, 몸에 가볍게 밀착돼 물속에서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준다. '레스큐360 재킷'은 후드스타일의 래쉬가드로 스트레치 및 복원력이 우수한 까르비코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자유로운 움직임을 보장한다. K2는 래스큐 보드쇼츠, 레스큐 워터레깅스 등의 하의를 비롯해 여름철 물놀이에서 편히 신을 수 있는 아쿠아 슈즈 '레스큐 아쿠아1', 레스큐 아쿠아2', '레스큐 스킨' 등 다양한 썸머 슈즈도 함께 선보였다.

2016-05-18 18:30:01 신원선 기자
명동에 들어선 '프리미엄 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오픈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18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신세계그룹은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명동에 자리 잡은 신세계면세점을 대한민국 관광 랜드마크는 물론 글로벌 관광허브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8~12층에 조성됐다. 영업면적은 1만3884㎡(약 4200평)이다. 입점 브랜드는 구찌, 생로랑, 보테가베네타 등의 해외명품을 포함한 600여개 브랜드다. '프리미엄' 이미지의 신세계와 어울리게 국내 신규 면세사업자중 가장 화려한 명품 브랜드를 뽐낸다. 오데마피게, 예거르쿨트르, 오메가, 바쉐론콘스탄틴 등 고급시계 브랜드 70여개가 입점하며 불가리, 티파니, 반클리프앤아페, 까르띠에 등 4대 명품 주얼리 브랜드 매장은 하반기중 문을 열 예정이다. MCM선글라스, 몽클레르, 제이린드버그, 엠포리오아르마니 등의 브랜드도 입점했다. 국내 면세점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다. 시내면세점들이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샤넬, 에르메스, 루이뷔통 3대 해외명품은 가을·겨울 시즌을 목표로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화수, 후, 헤라 등의 한류화장품과 함께 200여개의 화장품 브랜드도 입점했다. 이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준이다. 한류를 앞세운 관광객 특화매장도 마련됐다. 국내 최대 K뷰티존에는 장인들이 직접 만든 상품들로 구성된 전통 기프트샵, K캐릭터샵 등이 입점해 있다. 특히 K캐릭터 샵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의 상품을 비롯해 라인 프렌즈, 카카오 프렌즈, 뽀로로 등의 인기 캐릭터 상품을 선보인다.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해 매장 차별화에도 힘썼다. 면세점 10층 실내에는 2폭 7.5m, 높이 4.5m의 대형 회전그네 작품이 설치됐다. 현대미술가 카스텐 휠러의 대표작인 '미러 캐러셀'이다. 11층매장과 스카이파크에도 조각가 김승환의 '유기체', 조각가 존 배의 '기억의 강' 등 다양한 예술품이 전시된다. 주변 상권과의 조화를 위해 인근 남대문 시장 육성 프로젝트도 기획했다. 한국은행 앞에 분수를 세계적인 '트레비 분수'급의 명소로 만들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국내 최대 시내면세점인 롯데면세점과도 가까워 고객 분할 등의 긍정적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면세점의 한해 목표 매출은 1조5000억원이다.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은 "명동, 남대문시장, 남산 등이 인접한 최적의 접근성을 앞세워 명동 외국인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앞당기도록 관광자원 개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6-05-18 17:19:47 김성현 기자
체세포복제 줄기세포 연구 7년만에 재개

체세포복제 줄기세포 연구 7년만에 재개 체세포복제 줄기세포 연구가 7년 만에 재개될 전망이다. 대통령 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지난 12일 '2016년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차병원 줄기세포연구팀이 제출한 체세포복제 배아 연구 계획을 심의, 조건부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시신경 손상과 뇌졸중 같은 난치병 환자의 치료에 이용되며 국내 생명윤리법상 동결된 난자만 사용해야 한다는 규정하에서 진행된다. 차병원 측은 연구 방법으로는 환자의 체세포를 이용해 체세포복제 배반포를 생산하고 배아 줄기세포를 확립해 다양한 조직적합성 항원을 가진 배아줄기세포를 생산하겠다고 제시했다. 배아줄기세포는 세포의 분화 단계 중 '배아' 단계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를 말한다. 연구팀은 5년간 난자는 600개를 사용할 계획도 제출했다. 보건복지부가 이 연구를 최종 승인하면 2009년 차병원 연구팀이 승인받은 이후 다시 7년 만에 체세포복제 줄기세포 연구가 국내에서 재개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위원회에서 지적한 조건이 충족된다면 되도록 빨리 승인 일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률 차병원 교수는 "지금까지는 동결 난자를 이용해 체세포복제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성공한 사례가 없었다"며 "우선 동결 난자를 사용해 연구하는 게 핵심이지만 더 나아가서는 '공용줄기세포'를 만드는 게 목적"이라고 말했다.

2016-05-18 17:17:30 박인웅 기자
약국 앞 '의약품 자판기' 허용…'의약품 택배'는 불허

약국 앞 '의약품 자판기' 허용…'의약품 택배'는 불허 앞으로 약국의 문이 닫혀도 약국 밖에 설치된 의약품 자동판매기에서 의약품을 살 수 있을 전망이다. 정부가 화상 전화가 달린 무인 의약품 자판기의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의료계는 "의약품 오남용 사고가 발생할 것"이라고 반발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0월 '원격화상 의약품 판매시스템'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자판기에서 판매되는 약품은 처방전 없이 조제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한정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약사와 상담이 가능하며 판매 대상도 일반의약품에 한정되는 만큼 규제 개혁 건의를 받아들이기로 한 것"이라며 "법 개정과 함께 화상통신의 방식, 약품 보관을 위한 자판기 시설 기준 등 세부 운영 방식에 관한 규정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행 약사법 50조는 '약국개설자 및 의약품판매업자는 약국 또는 점포 이외의 장소에서 의약품을 판매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의료계는 즉각 이런 규제 개선 방침에 반발하고 있다. 약사, 의사 등이 참여하는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의약품은 껌이나 과자와 다르다"며 "용도와 부작용, 정확한 용법 등을 이해하지 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복지부는 신산업 투자위가 건의한 '처방약의 택배 허용'은 '미해결 과제'로 남겨 사실상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복지부는 "처방약의 배송이 허용되면 유통 중 변질·오염될 가능성이 있으며 약사의 복약지도 결여로 의약품의 안정성도 저해될 수 있다"고 전했다.

2016-05-18 17:07:4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