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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속 효소 충분한가요? 기능성 소화 장애 "충분한 효소 섭취 중요"

직장인이나 수험생, 취업준비생 등 과도한 스트레스에 노출된 경우 기능성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사례가 많다.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부족은 이를 더욱 악화시키는데 체내에 독소가 축적되면 소화기장애, 비만 등의 결과로 이어지기도 한다. 특히 호흡, 땀, 대소변으로 배출되지 못하는 독소는 대사증후군의 원인이 되며 면역력의 저하를 가져오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위장 기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비타민이 풍부한 진피차로 위장 운동을 촉진하여 기능을 강화시켜 주는 방법이 있으며, 엄지손가락 아래 튀어나온 곳을 지압해주는 것만으로도 위장 기능 강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배꼽을 중심으로 배를 전체적으로 마사지해주는 것도 위장과 대장의 기능 촉진에 효과적이다. 엄마의숲에서 출시한 '엄마효소'와 같이 위장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엄마효소는 다양한 원료의 발효 효소들과 식물성 원료, 위장 기능 강화 원료들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분말 형태의 기타 식물효소 함유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시금치, 칼리플라워, 케일, 양배추, 오이, 미나리, 단호박, 파슬리, 적피망, 청피망, 브로콜리, 레드비트 등 12가지의 야채발효 효소 혼합 분말과 사과, 배, 자색고구마, 키위, 유자, 딸기, 오미자 등7가지 과일 발효 효소 혼합 분말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브로멜라인으로 불리는 파인애플에 함유된 단백질 소화효소인 천연 프로테아제는 요리 시 고기의 연육작용을 하는 과정에 쓰이며, 체내에서는 단백질의 소화를 돕는 작용을 한다. 엄마의숲 관계자는 "이와 같은 원료를 엄격한 균 관리와 청결한 위생, 공정을 갖춘 GMP 시설을 통해 만들었으므로 안심하고 섭취해도 좋다"며 "나이가 들수록 몸 안에서 효소가 사라지기 시작하여 노년이 되면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 충분한 양의 식품효소를 섭취하여 체내에서 소화효소 및 대사효소를 만드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건강을 증진시킨다면 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6-05-17 18:46:3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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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보양식 '닭고기' 다양하게 즐기자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에 지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자 '닭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닭고기는 콜라겐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부를 탄력 있고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적색 고기에 비해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기 때문에 다가올 여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이에 다양한 외식 브랜드들이 닭고기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내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대표적인 메뉴가 '통닭'이다. 통닭은 닭을 통째로 튀겨내기 때문에 치킨에 비해 칼로리 부담이 적고 육즙이 풍부하다. 40년 전통 통닭 전문 브랜드 '오늘통닭'은 국내산 닭을 통째로 두 번 튀겨낸 '1977 옛날 통닭'을 바탕으로 다양한 통닭 메뉴를 선보인다. 최근 통닭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층들을 공략하기 위해 콘치즈 위에 매콤한 통닭을 올려낸 '콘치즈닭', 모짜렐라 치즈 위에 통닭과 밥을 얹어낸 '치즈밥통닭' 등 이색 메뉴를 선보였다. 매콤한 양념으로 볶아낸 '닭갈비' 역시 봄철 즐기기 좋은 닭고기 요리 중 하나다. ㈜푸디세이에서 최근 론칭한 '따복따복 닭갈비&막국수'에서는 국내산 신선육과 채소를 활용한 닭갈비를 선보인다. 기존 닭갈비 매장에서 사용하는 것과 다른 '참숯내장불판'을 사용한다. 다양한 밑찬과 겉찬 메뉴를 갖춘 샐러드바도 도입해 여러 가지 메뉴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퀄리티 높은 숯불닭갈비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무한리필점도 등장했다. '929숯불닭갈비'는 10년 이상 운영된 정통숯불닭갈비 전문점의 레시피를 이어 받은 고품질의 숯불닭갈비를 무한리필 형식으로 제공한다. 100% 국내산 냉장 닭다리살을 각종 과일과 채소로 만든 양념에 48시간 저온숙성시켜 부드러운 식감을 낸다. 숯불향이 은은하게 더해질 수 있도록 1300도 에서 2번 구운 프리미엄 참숯을 고집한다. 일본식 튀김 전문점 '남자의청춘'은 보다 간단하게 즐길 수 있도록 '치킨스틱'을 고안해냈다. 닭고기를 얇고 긴 스틱 형태로 잘라 튀겨내기 때문에 일반 치킨 메뉴에 비해 먹기 간편하다. 100% 국내산 쌀가루를 활용해 보다 건강한 튀김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남자의청춘은 이와 더불어 큼지막하게 썰어낸 닭과 우동면을 매콤한 소스와 함께 볶아낸 '불닭볶음우동', 매콤한 치킨을 넣은 일본식 주먹밥 '핫치킨무스비' 등 다양한 닭고기 메뉴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닭고기 열풍에 대해 한 외식업 관계자는 "현재 닭고기 외식시장은 약 4조원 대로 1인당 연간 닭고기 소비량은 약 14.3kg에 달한다"며 "백색육의 영양학적 가치가 알려지면서 보양식으로 닭고기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앞으로 닭고기 외식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전했다.

2016-05-17 18:06: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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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물이 몰려온다...물 3.0시대 과채수 뜬다

"자극없고 건강한 물이 몰려온다." 음료업계가 '톡 쏘는 물' 탄산수에 이어 '순한 물' 워터콘셉트 음료로 여름시장 공략에 나섰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카-콜라사의 '토레타 by 아쿠아리우스'(이하 토레타), 일동제약의 '더치워터 데일리' 등과 더불어 코코넛워터, 메이플워터 등 해외 인기 워터콘셉트 음료들도 가세하며 새로운 물 맛에 대한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날씨가 더워질수록 수분 섭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하루 물 섭취 권장량인 1.5L~2L의 물을 마시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 이처럼 물을 대체할 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색다른 물'을 찾으려는 음료업계의 노력은 이어져왔다. 파워에이드, 포카리스웨트 등의 이온음료는 수분보충음료 시장을 대표하는 제품군이다. 이온음료는 몸에서 빠져 나간 수분 및 염분을 보충해주고 갈증 해소에 도움을 줘 운동선수들의 필수음료이자 여름 대표 음료의 입지를 굳혔다. 이온음료에 이어 새로운 물 맛을 개척한 제품으로는 톡 쏘는 청량감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탄산수를 꼽을 수 있다. 씨그램, 트레비, 초정탄산수 등으로 대표되는 탄산수 시장 규모는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2013년 143억원에서 올해는 1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온음료와 탄산수가 '물 1.0', '물 2.0' 시대를 이끄는 제품군이었다면, '물 3.0' 시대를 이끌 제품으로는 저자극 워터콘셉트 음료가 주목을 받고 있다. 워터콘셉트 음료는 다양한 맛과 기능을 추가해 물보다 훨씬 즐겁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을 말한다. 최근 저자극·저칼로리 등 순한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힘입어 먹는 물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제품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코카-콜라사의 '토레타'는 자몽, 백포도, 사과, 당근, 양배추 등의 10가지 과채 수분이 함유된 저칼로리 수분 보충음료다. 가볍고 깔끔한 맛과 낮은 칼로리로 일상 생활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어 우리 몸이 건조함을 느끼기 전에 수분을 보충하기에 적합하다. 물 한 병도 특별하게 마시려는 2030 젊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언제 어디서나 마실 수 있는 일상 속 수분 보충을 위한 대세 음료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일동제약의 '더치워터 데일리'는 고급원두를 10여 시간 추출한 더치원액이 들어간 프리미엄 워터로, 하루 종일 물처럼 커피를 마시는 현대인들이 카페인 걱정 없이 물 대신 마실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더치커피 원액이 3.75% 함유됐으며, 천연방부제인 자몽추출물을 사용한 무방부제, 무합성 감미료 음료로 안심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몸에 좋은 기능을 추가한 제품도 있다. 현대약품의 '글램'은 식이섬유 7g을 함유한 마시는 식이섬유 제품이다. 기존 식이섬유 음료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사과 향을 가미해 보다 상큼하고 깔끔한 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뉴트리랩의 단백질워터 '프로티니아'는 단백질 음료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시장을 형성해 선발주자로 시장에 안착한 제품으로 꾸준히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워터 콘셉트 음료는 탄산수 등이 이끌던 물 2.0 시대를 이어 물 3.0 시대를 이끌 제품군으로 떠오르고 있는 제품군"이라며 "물처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저자극 음료로 올 여름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6-05-17 17:20:54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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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쁘띠첼 3000억 메가브랜드로 키운다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CJ제일제당이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을 통해 디저트 사업을 강화한다. 올해 1500억, 5년 내 3000억원 메가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17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쁘띠첼씨어터에서 신제품 '쁘띠첼 에끌레어' 출시 행사를 열고 디저트 사업 강화 전략을 발표했다. 쁘띠첼은 2000년 국내 최초로 과일젤리로 탄생했다. 이후 약 10년간 연매출 200~300억원에 머물렀다. 2011년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푸딩과 롤케이크, 음용식초 등 제품군을 확대했다. 최근 5년간(2011~2015년) 연평균 28%의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쁘띠첼이 5년 내 연매출 3000억원 목표를 세운 이유는 국내 디저트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병규 CJ제일제당 쁘띠첼팀 총괄팀장은 "디저트와 편의점 문화에 익숙하고 SNS를 활발하게 이용하는 밀레니얼(Millennial) 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자리잡으면서, 국내 디저트 시장은 최근 3년간 무려 5배 가까이 성장해 지난해 연간 1조5000억원 규모까지 커졌다"고 설명했다. 1~2인 가구의 증가로 편의점, 대형마트 등에서 간편하게 디저트를 구매해 혼자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점도 시장 성장세에 한 몫했다. CJ제일제당은 신제품 '쁘띠첼 에끌레어'를 선보이며 냉장 베이커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출시 첫해 매출은 100억원으로 정하고 냉장 베이커리 제품군의 매출 비중을 2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국내 디저트 시장이 일본과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일본 가공 디저트 시장 규모는 약 2조5000억원으로 냉장 베이커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3분의 2 규모다. 현재 국내 디저트 시장에서 냉장 베이커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10% 수준으로성장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CJ제일제당 측은 설명했다. 에끌레어는 길게 구운 페스트리 빵 안에 슈크림을 가득 채우고 표면에 초콜릿을 입혀 만든다. '쁘띠첼 에끌레어'는 가격은 1900원, 가까운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16-05-17 15:50:5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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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CJ그룹 회장, 조코위 인니 대통령 환담…"문화 교류 나선다"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손경식 CJ그룹 회장과 조코 위도도(Joko Widodo·이하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만났다. CJ그룹은 조코위 대통령이 17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를 방문해 식품기업에서 생활문화기업으로 성장 과정과 사업 현황 등을 듣고, 한-인도네시아 문화 교류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손경식 회장은 "인도네시아는 1988년 바이오 사업을 시작으로 식품, 물류, 생명공학, 문화 등 CJ의 주력 사업 대부분이 진출해 있는 중요한 국가"라며 "창조경제를 선도한 CJ의 성공 케이스와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정부기관 및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CJ E&M 내 문화창조융합센터와 제작 시설을 견학하고, 오감체험특별관 '4DX'와 다면영상시스템 '스크린X' 영화를 감상하는 등 CJ그룹의 문화 콘텐츠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CJ그룹은 1988년 인도네시아 파수루안에 바이오 공장 설립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억달러(1조1700억원)이상을 투자하고 약 9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활발한 사업을 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뚜레쥬르, 가공식품, 극장 등 진출 분야를 다각화 하고 있다. 한편 이날 환담자리에는 CJ그룹 손경식 회장을 비롯해 CJ인도네시아 버나드 켄트 손닥 고문, CJ제일제당 김철하 대표, CJ대한통운 박근태 대표, CJ E&M 김성수 대표, CJ CGV 서정 대표, CJ인도네시아 지역 본부장 손용 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인도네시아 정부에서는 대통령 외에도 렛노 외무부 장관, 다르민 경제조정부 장관, 렘봉 무역부 장관, 뜨리아완 창조경제청장, 존 주한인니대사 등이 참석했다.

2016-05-17 15:50: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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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미국 원쇼광고제서 본상 18개 수상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제일기획이 미국 '원쇼(The One Show) 광고제'에서 본상 18개를 수상했다. 제일기획은 지난 9∼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2016 원쇼 광고제'에서 은상 1개, 동상 3개, 메리트상 14개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국내 광고회사 중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이다. 종전 국내 광고회사 최다 수상기록은 9개다. 해외 부문의 약진이 눈에 띈다. 18개의 수상작 중 13개가 해외 캠페인에서 나왔다. 미국, 유럽, 중국, 인도, 중동 등에 있는 해외거점과 자회사들이 지난해(6개)보다 2배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가장 주목받은 캠페인은 은상 1개, 메리트상 2개 등 모두 3개 부문의 상을 받은 실종 어린이 잠금화면('Missing Child' Lock Screens) 캠페인이다. 중국에서 아이를 잃어버렸을 때 아이의 사진과 신상정보를 주변 사람들에게 즉시 전송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제작, 배포했다. 제일기획 홍콩법인의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 폴 챈(Paul Chan)은 "실시간 위치 기반 기술을 이용한 앱을 활용해 매년 20만명의 아동이 실종되는 중국의 사회적 고민 해결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국내에서 집행된 'KT 올레tv 안부 알림 서비스' 캠페인은 동상과 메리트상을 받았다. 노인 고독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TV를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는 메신저로 활용하는 내용이다. 지난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삼성그룹과 진행한 '마지막 소원' 캠페인은 디자인 부문 동상을, 통일부와 기획한 '통일의 피아노' 캠페인은 2개 부문에서 메리트상을 받았다. 또한 영국법인이 삼성전자·로얄 셰익스피어 컴퍼니(The Royal Shakespeare Company)와 진행한 '리:셰익스피어(RE:Shakespeare)', 스페인법인의 WWF '애니멀 카피라이트(Animal Copyrights)', UAE 법인의 '삼성 칼리마록(Samsung KalimaLock)', 인도 법인의 '얼굴기부(Donate A Face)' 등이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원쇼 광고제는 지난 1973년에 시작했다. 칸 광고제, 런던 디앤애드(D&AD) 등과 함께 글로벌 광고업계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올해는 60여개국에서 약 2만 작품이 경쟁을 펼쳤다.

2016-05-17 15:49:47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