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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에서 OK캐시백 놀부가 OK캐쉬백과 업무 제휴를 맺고, 이를 기념하는 할인 및 적립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OK캐쉬백 로고가 있는 카드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소지한 고객이 결제금액의 30%를 본인 OK캐쉬백 포인트로 부담하면 총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결제 시 OK캐쉬백 포인트가 부족한 경우에는 OK캐쉬백 어플리케이션에서 포인트를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적립을 원할 경우에는 결제금액의 2%를 OK캐쉬백 포인트로 제공한다. ▲ 이바돔,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이바돔이 감자탕 브랜드 최초로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했다. 대표 브랜드인 '이바돔감자탕'과 지난 해 론칭한 제주생고기 브랜드 '제주도야지판'에서 사용 가능한 금액별 상품권을 카카오톡 선물하기 샵에서 판매한다. 해당 상품권은 1만원권과 3만원권, 5만원권이다. ▲자연의벗, 1월 찬스데이 이벤트 천연화장품 브랜드 자연의벗이 신년을 맞아 찬스데이 '1+1' 이벤트를 15일까지 진행한다. 행사기간동안 자연의벗 인기 제품인 '고운손누리 핸드크림' 구매 시 정품 1개를 더 증정한다. 제품 소진 시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 하누소, 명절선물세트 특가 판매 한식 브랜드 하누소가 명품한우세트와 실속선물세트 등 다양한 '명절선물세트'를 출시하고 할인 판매한다. 특히 하누소 실속선물세트는 양념갈비(세트A)와 LA갈비(세트B) 2종으로 10세트 이상 구매 시 10%, 30세트 이상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하누소 명절선물세트는 오는 2월 11일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택배 마감일은 4일 오후 12시다.

2016-01-12 15:56:47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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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으로 싸고 편하게 구입하자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민족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오면서 유통업계가 사전예약을 통한 설 선물세트 판매에 분주하다. 특히 올해는 '사전예약'을 통해 설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이 사전예약판매 물품을 확대하고 있다. 12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매년 사전예약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설에는 사전예약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18.6%였다. 추석에는 24%를 기록한데 이어 올 설 사전예약 매출 비중은 30%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전 예약 판매를 할 경우 백화점, 대형마트 등의 유통업체들은 미리 수요를 파악할 수 있어 재고관리가 용이해 진다. 재고 부담이 줄면서 판매가격도 20~30% 낮출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도 유리하다. 대량의 상품을 구매하는 기업구매물량에는 추가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업계는 이미 크리스마스 전부터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업체별로 사전예약 판매 품목 수는 지난해 설 대비 20~80% 늘었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14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총 150여 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21일까지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품목 수는 총 180여 종이다. 할인폭은 20~50%다. 롯데마트는 이달 25일까지 전국 111개 점포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주요 상품은 과일, 한우 등 신선식품 74종과 통조림, 식용유 등 가공식품 66종, 샴푸, 린스, 양말 등 생활용품 22종, 온라인 단독상품 5종 등 총 167개 품목이다. 사전예약 구매시 20~30% 저렴하게 구매가능하며 엘.포인트(L.POINT) 회원은 30% 할인이 적용된다. 홈플러스도 같은 기간 전국 141개 매장과 익스프레스, 온라인 쇼핑에서 210여 종의 품목을 사전예약 판매한다. 20~30% 할인율을 적용했으며 구매 수량에 따라 추가 증정혜택이 주어진다. 사전예약으로 구매한 상품은 설날 전까지 원하는 날짜에 받아볼 수 있다. 무게가 있는 과일이나 관리에 주의해야 하는 신선식품의 경우 방문예정인 곳으로 직접 배달하면 편리하다. 온라인몰에서도 사전예약 판매가 실시된다. 오픈마켓 G마켓은 명절 선물세트 전용 브랜드 '한수위'를 선보이고 내달 2일까지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전예약으로 구매 시 캐시백, 할인쿠폰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제품별로 10~20% 가량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G마켓에서는 롯데닷컴, 현대H몰, NS홈쇼핑, CJ몰, 신세계몰 등 입점 업체들의 설 선물세트도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사전예약 판매는 예측하기 어려운 수요를 미리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트와 납품업체가 물량을 확보하는데 매우 용이하다"며 "원래는 기업체나 단체가 주요 대상이지만 재고관리 리스크가 해소되며 낮아진 제품 단가는 일반 소비자도 저렴하게 설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2016-01-12 15:27:08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