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빌라드샬롯, 명동 중심 비즈니스 호텔에 5, 6호점 오픈

롯데리아 레스토랑 사업본부가 운영하고 있는 유럽풍 홈메이드 브랜드 빌라드샬롯이 지난 6일 롯데시티호텔명동의 2층에 5호점 롯데 명동씨티호텔점 오픈한데 이어 12일 롯데 L7호텔에 6호점을 열었다. 5호점 롯데 명동씨티호텔점과 6호점 롯데 L7호텔점은 기존 아울렛 및 쇼핑몰내에 입점한 빌라드샬롯 매장과는 달리 호텔 내에 입점해 투숙객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두 매장은 호텔 투숙객들을 위해 오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한식과 양식 선택이 가능한 조식(정찬식) 메뉴를 운영하며, 특히 6호점 롯데 L7호텔점은 뷔페형 조식 메뉴를 운영한다. 또한 5,6호점은 기존 빌라드샬롯 대비 호텔 입점 특성을 살려 퀄리티 높은 메뉴 구성 및 그릴 메뉴를 특화했다. 매장에서 직접 반죽해 숙성한 피자와 매장에서 직접 생산하는 파스타 메뉴가 선택이 가능한 런치코스 3종 메뉴를 운영하며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 디저트별 선택이 가능한 스페셜 코스 3종을 운영한다. 런치코스는 2만2000원에서 2만6000원에 운영되며, 스페셜코스는 5만9000원에서 9만9000원 수준의 가격대로 운영된다. 특히 롯데 L7호텔점은 남산과 서울 도심의 야경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테라스 라운지' 공간을 마련, 트랜디한 여성고객을 타겟으로 하는 호텔의 컨셉과 도시적인 이미지를 살린 인테리어를 도입했다.

2016-01-12 10:50:49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프랜차이즈 가치소비족 겨냥한 진화가 시작됐다

가치소비족들이 외식트렌드를 바꾸고 있다. 가치소비족은 무조건 저렴하다고 구매하지 않는다. 대신 가격대비 품질, 즉 가성비를 꼼꼼히 따진다. 가치소비족이 증가하면서 외식프랜차이즈 역시 진화가 한창이다. 이탈리아 젤라또로 디저트카페 시장에 가치소비 바람을 일으킨 카페띠아모는 지난해 가치소비족을 겨냥해 스페셜티&커피전문점 '띠아모커피'를 론칭했다. 띠아모커피는 싱글오리진 원두와 핸드 드립메뉴 등 기존 커피전문점에서 보기 어려운 메뉴를 주력으로 한다. 고객이 직접 원두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고객들은 5~6종의 원두 중 하나를 선택해 프리미엄 싱글오리진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띠아모커피 관계자는 12일 "띠아모커피는 미국스페셜협회(SCAA)의 국제 전문가들이 인정한 전 세계 5% 미만의 최고급 스페셜티 커피를 사용한다"며 "띠아모커피는 싱글오리진 드립 커피이면서도 합리적 가격을 책정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고급철판요리주점 요리마시따도 독특한 철판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브랜드다. 특징은 요리 경험이 없어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요리마시따 본사인 가르텐이 셰프전문지원 시스템을 갖추기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창업자는 주방인력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면요리전문점 도면당은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3대를 내려온 비법으로 매장에서 직접 밀가루를 반죽한 후 하나하나 칼로 자르는 과정을 통해 아주 탄력있는 우동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온면, 냉면, 볶음면, 덮밥, 튀김, 샐러드의 6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우동도 퓨전우동, 볶음우동, 기본우동, 국물우동 등 테마별로 다양하다. 입맛대로 고를 수 있도록 한데다 사이드로 닭튀김까지 갖추고 있어 면요리전문점의 약점인 저녁 고객까지 잡고 있다. 전통생활한복전문점도 최근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관심받는 브랜드는 '갈중이'다. 제주전통옷인 갈옷을 선보이는 갈중이는 항균·항취 작용이 탁월해 피부가 민감한 어른이나 아토피 등을 앓고 있는 어린이에게 좋다. 갈중이는 친환경소비자의 구매력이 높아지면서 인사동에서도 매장을 운영 중이다. 프리미엄 김밥전문점 로봇김밥은 '로봇처럼 건강해진다'는 독특한 슬로건으로 웰빙족 마음까지 잡았다. 현미와 잡곡을 이용한 김밥이 특징이다. 여기에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를 듬뿍 넣어 5대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하도록 만들었다. 대중적인 김밥에 건강이라는 도전을 담아 어린 아이 뿐만 아니라 외국인의 입맛까지 잡는데 성공했다. 최근에는 무한도전 엑스포에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프리미엄 김밥을 제공하면서 무한김밥이라는 애칭을 얻고 있다. 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은 "스테디셀러 창업 아이템도 가치소비라는 차별화를 더하면 성공할 수 있는 시대"라며 "가격경쟁보다 가치에 대한 경쟁이 최근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화두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6-01-12 10:50:27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교촌에프앤비 고객참여형 웹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11일 경기도 오산에 소재한 본사에서 고객 참여형 웹툰 공모전 '내가 만드는 교촌 법칙'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 교촌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고객 참여형 웹툰 공모전을 진행했다. 교촌치킨 또는 치킨과 관련된 다양한 법칙을 주제로 총 305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수상자는 대상 100만원(1팀), 교촌상 50만원(2팀), 작가상 50만원(2팀), 밥상 50만원(2팀) 등 총 7개 팀이 선정됐다. 대상은 '교촌법칙 제 88장 릴레이의 법칙·교촌은 교촌을 부른다'라는 제목으로 작품을 출품한 김용진씨가 수상했다. 교촌치킨이 배달되는 모습을 보고 난 후, 치킨의 냄새를 맡고 난 후, 치킨을 주문하는 소리를 듣고 난 후 사람들이 릴레이로 교촌치킨을 주문하게 되는 모습을 그려 재미와 공감을 이끌었다.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교촌의 모습을 담아 'Honey to go! 세계로 통하는 달콤한 법칙!'을 출품한 신선경씨는 교촌치킨 브랜드를 작품에 잘 녹여내 '교촌상'을 수상했으며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장대희씨는 작품을 보고 나면 당장 주문하고 싶을 만큼 교촌치킨을 맛있게 표현해 '밥상'을 수상했고 역시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2016-01-12 10:50:07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韓-美 세븐일레븐, 한국 우주과학 꿈나무 공동 후원한다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후원 중인 과학 영재 이상민 학생(인하사대부고 3학년)의 미우주항공국(NASA) 견학을 축하는 하는 환송기념 행사가 12일 오전 8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렸다. 세븐일레븐이 후원하는 이상민 학생은 미항공우주국(NASA)이 전 세계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하는 '우주정착설계 콘테스트'에 2위에 입상했으며, 미국 콘래드 재단에서 주최하는 국제 항공우주 아이디어 공모전인 '콘래드 첼린지'에서도 한국 학생으로는 처음으로 1위에 입상한 바 있는 대한민국 우주과학의 미래 유망주로서 오는 3월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입학을 앞두고 있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이상민 학생이 우주 발사체를 만드는 과학자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미항공우주국과 우주박물관 견학을 지원하고 특히 미국 '세븐일레븐 인터내셔널(SEI)'이 한미 양국의 우호적 협력관계의 연장선상에서 한국 세븐일레븐의 달 탐사 성공 응원 캠페인을 적극 후원하기로 나섰다. SEI는 이상민 학생의 미 항공 주요 시설 방문 등 모든 일정에 대한 비용 일체를 부담하고 견학을 안내하기로 했다. 달 탐사 성공 응원 캠페인을 기획한 구인회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은 "대한민국의 미래 우주과학 꿈나무 이상민 학생이 이번 미국 견학을 통해 우주 과학자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귀국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븐일레븐은 달 탐사 성공을 위한 다양한 응원 캠페인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4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주축으로 한 총 15개 정부출연연구소가 달 탐사 착륙선, 탐사 로버 개발 등 공동 연구에 착수했으며 2020년 달 탐사 성공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달 탐사에 성공한다면 세계에서 일곱 번째 국가로 인정받을 수 있어 본격적인 우주개발시대에 주축으로 나설 수 있게 된다.

2016-01-12 10:03:04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여름가전 '제습기' 겨울철에도 판매량 급증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여름 가전으로 알려진 제습기 수요가 겨울철에도 이어지고 있다. 12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제습기 판매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 장마철에 주로 판매되는 제습기가 겨울철에도 꾸준하게 판매되는 것은 제습기로 결로현상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로현상은 겨울철 실내외의 큰 온도차로 인해 벽면에 이슬이 맺히는 현상을 말한다. 결로현상으로 인해 나타나는 습기는 벽면이나 천정에 곰팡이를 발생시키고 이것이 호흡기 질환이나 아토피 같은 피부병을 일으킬 수 있어 건조한 겨울철에도 습도조절이 꼭 필요하다. 겨울철은 여름보다 습도가 낮고 건조하지만 차가운 바깥 공기와 미세먼지로 인해 실내 공기를 자주 환기시킬 수 없어 결로현상이 쉽게 나타난다. 결로현상이 주로 발생하는 다용도실 또는 창문 주변에서 제습기를 작동시켜 습도를 60% 이하로 조절하면 곰팡이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준다. 결로현상 방지뿐만 아니라 이불, 신발 등 빨래를 집중 건조하는 데에도 탁월하다. 서민호 롯데하이마트 계절가전팀 바이어는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 주로 사용되던 제습기는 이제 사계절 언제나 사용하는 필수 가전제품이 되었다"며, "겨울철 집안 곳곳에 곰팡이가 나타나는 가정에서는 가족 건강을 위해 제습기를 사용해 습도 조절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2016-01-12 10:02:47 김성현 기자
롯데그룹, 상생펀드 6000억원으로 확대 운영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그룹(회장 신동빈)은 중소 파트너사 상생프로그램의 일환인 상생펀드를 기존 4400억원에서 6000억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 상생펀드는 롯데 출연금의 이자를 활용해 파트너사 대출 이자를 자동 감면 해주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2월 말 기준 721개 파트너사가 자금을 운영 중이다. 이날 롯데그룹은 소공동 롯데빌딩에서 롯데정책본부 이인원 부회장, 소진세 대외협력단장, 기업은행 권선주 행장, 장주성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펀드 확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롯데의 상생펀드 확대 운영은 신동빈 회장의 상생기금 조성 약속 실천 프로그램으로 롯데는 이미 지난해 추가 출연을 완료했으며 이날 그에 따른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롯데 상생펀드는 롯데백화점, 롯데건설, 롯데케미칼, 롯데홈쇼핑, 롯데제과 등과 거래하는 중소기업이 추천을 받아 은행대출시 기준금리에서 업계 최대 수준인 1.1~1.3%p의 대출금리 자동우대가 지원되는 프로그램이다. 2010년 기업은행과의 협력으로 최초 조성돼 운영 중인 롯데 상생펀드는 올해 우리은행과도 협조해 파트너사들의 선택권을 보다 넓힐 계획이다. 롯데정책본부 이인원 부회장은 "이번 조치를 통해 상생프로그램의 규모와 대상 업체를 늘림으로써 보다 많은 중소 파트너사들이 롯데와 함께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6-01-12 10:01:49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