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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주방세제 트리오 새옷 입는다

'우리나라 주방세제의 어머니' 트리오가 50주년을 맞아 BI(Brand Identity)를 바꾼다. 애경은 트리오의 전통과 신뢰의 이미지를 한층 강화한 새로운 BI를 통해 '기본을 실천하는 정직한 주방세제'라는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트리오 BI는 기존서체를 활용함으로써 트리오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획의 균형감과 일관된 각도로 주방세제의 가장 본질적 요소인 깨끗하고 안정된 느낌을 강조했다. 또한 트리오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던 붉은색상을 좀 더 선명하게 적용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식기류의 이미지를 삽입, 탁월한 세정력과 깨끗함 등 트리오의 특징을 함축하는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기능적 측면을 강조했다. 트리오는 1966년 과일, 채소, 식기 등 3가지를 씻을 수 있는 혁신적인 주방세제로 첫 선을 보여 올해 출시 50주년을 맞았다. 트리오는 위생관념이 낮았던 당시 공신력 있는 기관의 품질보증을 받은 유일한 제품이었으며, 한국기생충박멸협회 추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애경 관계자는 "트리오는 국내 최초의 주방세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단순한 주방세제에서 벗어나 전문성을 두루 갖춘 최장수 브랜드의 명예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02-22 09:12:27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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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공기정화식물로 황사 대비 하세요"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황사가 찾아오는 3월을 앞두고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마트 내 생화 매출은 225.9%, 화분은 11.6%증가했으며 특히 황사가 발생하는 2·3월 전체 매출의 50%가 집중된다. 실제 기상청과 환경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서울지역의 미세먼지농도는 2월에 84㎍/㎥, 3월에 71㎍/㎥로 연중 평균치보다 2배 가까이 높았다. 황사일수 역시 작년에 발생한 15건 중에서 2월에 4건, 3월에 8건 등으로 집중되어서 나타났다. 이에 롯데마트는 봄의 불청객인 황사를 대비하고 건강하게 봄을 맞이하고자 공기 정화 식물을 포함해 집안 곳곳의 기능에 맞춰 알맞은 식물을 제안하는 '싱그러운 초록, 그린 인테리어의 제안'을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 '벵갈 고무나무', '미니 선인장 세트(3개)', '스투키'를 각 9900원에 판매한다. 또 공기정화 기능과 암모니아 가스 제거 기능이 탁월한 '스파트필름'을 9900원에 선보인다. 시유경 롯데마트 원예담당 MD(상품기획자)는 "황사를 대비해 실내 공기를 정화하거나 봄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황사, 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올해 역시 공기 정화 식물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6-02-22 08:00:00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