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위스키복합문화공간 조니워커하우스 예술가 협업 행사 개최

국내 유일 위스키 복합 문화공간 '조니워커하우스 서울'이 개관 2주년을 맞아 젊은 예술가들과 협업해 'Art of Blending 2015'(AOB 2015)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조니워커하우스와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AOB 2015는 '위스키와 문화의 접목'이라는 컨셉트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AOB 2015에는 엠넷 '댄싱9'에 출연했던 현대 무용가 남진현, 촉망 받는 신인 감독 크리스티나 윤, 그리고 위스키 푸드 마리아쥬의 최정상인 조니워커 하우스의 황하늘 오너 셰프 등이 참여한다. 디아지오코리아는 27일 강남구 신사동 조니워커 하우스에서 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크리스티나 윤이 만든 조니워커하우스 2주년 영상 및 남진현과 함께 댄싱9에 출연했던 현대 무용가 이선태, 발레리나 이루다, 비보이 신규상의 특별한 공연을 선보였다. 앞으로 이들은 조니워커하우스와의 협력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남진현과 댄싱9 동료들은 내년 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조니워커하우스 지하1층 더 디스틸러리(The Distillery)에서 4회의 공연을 추가하게 된다. 조니워커하우스는 '럭셔리 위스키의 새로운 기준'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3년 신사동에 문을 열었다. 조니워커하우스는 멤버십 제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1층에 위치한 리테일샵에서 제품 구입을 통해 간단한 절차로 멤버십 가입이 가능하다.

2015-10-28 15:18:55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가을데이트를 위한 스타일…"로맨틱한 데이트룩 연출하기!"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선선한 가을 날씨에 단풍놀이와 나들이가 느는 계절이다. 산과 공원, 캠핑장 등 야외에서 활동적인 데이트를 즐기기도 하지만 빠쁜 직장인 커플들은 퇴근 후 평일 저녁을 이용하거나 근교에서 데이트를 즐기기도 한다. 때문에 출근할 때부터 데이트 스타일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패션업계는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며 직장인 커플 공략에 나섰다. 28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근교나 도심에서 퇴근 후 가볍게 데이트를 즐기려면 아웃도어보다는 활동성 있는 오피스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직장인이라면 평소에도 자주 입을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여성의 경우 트렌치코트에 깔끔한 원피스를 매치해 평소 출퇴근 오피스룩은 물로 로맨틱한 데이트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캐주얼한 첼시부츠나 앵클부츠를 더해 세련되고 도시적인 스타일은 완성하는 것도 좋다. 페미닌룩은 물론 캐주얼룩에도 잘 어울리는 부츠 아이템은 매년 여성들에게 큰 인기다. 어떤 룩에 매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액세서리는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더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버건디컬러의 시계로 포인트를 주면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로맨틱한 가을 남자로 변신하고 싶다면 클래식한 디자인의 코트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카키나 브라운 컬러 등 따뜻한 느낌의 코트를 셔츠, 터틀넥 등과 함께 매치해 부드럽고 댄디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클래식 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의 손목시계를 더해주면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주말을 맞이해 야외에서 활동적인 데이트를 계획 중이면 편안하고 캐주얼한 아이템을 활용해 데이트룩을 연출해보자. 여성의 경우 올 가을 유행 상품인 데님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버튼식 데님 스커트나 귀여운 이미지의 오버올 제품을 티셔츠와 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싶다면 미니백이나 프로피햇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남녀 모두에게 인기 있는 F/W(가을·겨울) 아우터 아이템 중 하나인 블루종은 남성들이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연출하게 한다. 또 다양한 룩과 함께 할 수 있어 평상복으로 활용하기도 좋다. 남자의 완성은 시계다. 활동적인 디자인 보다는 모던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시계로 가을 분위기를 내보자. 한편 최근에는 커플 운동화가 큰 인기다. 겨울에도 신기 좋은 도톰한 소재와 남들과는 차별화된 유니크한 패턴 운동화는 데이트커플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2015-10-28 14:59:23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