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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비상, "피부탄력 관리 비결은?"

[메트로신문 김성현 기자]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찾아왔다. 환절기 급격한 온도 변화로 피부탄력이 떨어지는 시기인 만큼 보습과 탄력 관리는 필수다. 환절기 피부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피부 탄력이 떨어져 잔주름이 생기거나 모공이 넓어지는 등 피부 노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메트로신문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전하게 동안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크리니크 신제품 '스킨 피트니스 라인'은 탄력과 리프팅 효과를 지닌 세럼과 크림, 얼굴 근육을 자극해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소닉 마사지 헤드로 구성됐다. 세럼은 천연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처진 피부에 활력을 준다. 마사지크림은 올리브 스쿠알렌, 호호바 오일 성분이 함유돼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주며 스위트 아몬드 씨드 추출물이 모공을 조여준다. 마사지 헤드는 특정 부위를 더 강하게 자극할 수 있는 맞춤형 마사지가 가능해 세럼,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피부 관리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플래티넘 마사저'는 페이스와 넥라인 미세근유게 진동을 전달해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얼굴 이외에도 데콜테 라인, 목 뒤를 3분 정도 마사지하면 탄력있는 얼굴선을 만들어주며 혈액순환 개선 효과가 있어 피부 톤도 맑아진다. 이탈리아 온천수 화장품사투르니아의 '스파 리프팅' 라인은 건조한 피부를 탱탱하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스파 리프팅 세럼은 리프팅 작용을 돕는 익스프레션 성분, 펜타비틴, 스쿠알렌,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에 강한 보습막을 생성해 건조한 피부에 탄력을 공급한다. 스파 리프팅 크림은 사투르니아 제품에서만 찾을 수 있는 바이오글리아 활성 성분을 함유해 피부 향상성 유지와 탄력개선에 효과적이다.

2015-10-27 16:26:44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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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그린 이화 캠페인' 전개

이대목동병원, 푸른 지구 만들기 동참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은 친환경 진료 환경 및 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그린 이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병원 측은 지난 26일 2층 대회의실에서 '그린 이화 캠페인(Green Ewha Campaign)'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대목동병원은 직원들이 녹색경영에 대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비전 및 전략을 수립하고 물품 구매에 있어 친환경 인증제품과 무수은 제품 구매를 늘릴 계획이다. 또 잔반 줄이기와 같이 교직원들이 함께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에너지 온실가스 효율적 관리 △용수 사용량 관리 △절수기기 및 설비 설치 △폐기물 발생량 관리 등도 추진한다. 교직원들만의 캠페인이 아니라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해 그린 캠페인의 중요성을 알려나갈 예정이다. 선포식에는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박은애 기획조정실장, 임수미 교육연구부장, 변은경 간호부원장 등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유경하 병원장의 녹색경영 선포를 시작으로 교직원들은 각 부서에서 '그린 이화' 실천에 솔선수범하고 이를 관리할 '그린 엔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뒤이어 대표 2명이 '그린 이화' 실천 선서를 참석자들과 함께 낭독했다. 김승철 의료원장은 "이미 많은 기업체와 의료기관이 녹색경영을 자신들의 경영 철학에 녹여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선포식을 통해 쾌적한 진료 환경과 나아가 쾌적한 우리 삶의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5-10-27 16:24: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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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내 병·의원 입점 추진 현실화될까?

서울도시철도공사, 병·의원 입점 제도 개선 복지부 건의 접근성, 역사내 응급상황 초기대응 장점…의료계 '반발' 예상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지하철 역사 내에 병·의원 입점을 추진한다. 26일 공사는 역사 내 병·의원 입점에 관한 제도 개선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등록제로 운영되는 약국의 경우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운영하는 5~8호선 지하철 역사 4곳에 입점해 있지만 신고·허가제로 운영되는 병·의원은 입점이 불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현행법상 병·의원과 약국은 근린생활에만 입점할 수 있으며 지하철 역사 입점과 관련해서는 규정이 없다. 공사는 지하철 역사 내 병·의원이 들어서면 이용객들이 지상에 올라가지 않고도 빠르고 쉽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접근성과 역사 내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초기대응이 빨라질 수 있다는 장점을 설명했다. 하지만 지하철 역 출입구와 가까운 지상에 병·의원이 많은 상황이어서 의료계의 반발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지하철 이용객은 하루에만 약 667만 명으로 지하철 역사 내 병·의원 입점 허용이 추진되면 사실상 지상에 위치한 병원은 주 고객층을 빼앗기게 되는 셈이다. 보건복지부 역시 비슷한 견해를 내놓은 것으로 알려져 협의 과정이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 관계자는 "지하철 역사에 병·의원 입점을 허용하면 지상에 있는 병·의원의 반발이 예상돼 현실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신중하게 결정할 문제"라고 말했다.

2015-10-27 16:10:2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