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피부비상, "피부탄력 관리 비결은?"
[메트로신문 김성현 기자]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찾아왔다. 환절기 급격한 온도 변화로 피부탄력이 떨어지는 시기인 만큼 보습과 탄력 관리는 필수다. 환절기 피부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피부 탄력이 떨어져 잔주름이 생기거나 모공이 넓어지는 등 피부 노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메트로신문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전하게 동안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크리니크 신제품 '스킨 피트니스 라인'은 탄력과 리프팅 효과를 지닌 세럼과 크림, 얼굴 근육을 자극해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소닉 마사지 헤드로 구성됐다. 세럼은 천연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처진 피부에 활력을 준다. 마사지크림은 올리브 스쿠알렌, 호호바 오일 성분이 함유돼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주며 스위트 아몬드 씨드 추출물이 모공을 조여준다. 마사지 헤드는 특정 부위를 더 강하게 자극할 수 있는 맞춤형 마사지가 가능해 세럼,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피부 관리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플래티넘 마사저'는 페이스와 넥라인 미세근유게 진동을 전달해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얼굴 이외에도 데콜테 라인, 목 뒤를 3분 정도 마사지하면 탄력있는 얼굴선을 만들어주며 혈액순환 개선 효과가 있어 피부 톤도 맑아진다. 이탈리아 온천수 화장품사투르니아의 '스파 리프팅' 라인은 건조한 피부를 탱탱하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스파 리프팅 세럼은 리프팅 작용을 돕는 익스프레션 성분, 펜타비틴, 스쿠알렌,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에 강한 보습막을 생성해 건조한 피부에 탄력을 공급한다. 스파 리프팅 크림은 사투르니아 제품에서만 찾을 수 있는 바이오글리아 활성 성분을 함유해 피부 향상성 유지와 탄력개선에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