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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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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전통시장 '스타상품' 발굴 나선다

신세계그룹(부회장 정용진)이 전통시장판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해 전통시장 스타상품 발굴에 나섰다. 전통시장판 국산의 힘프로젝트란 이마트가 국산 농수축산물 육성을 위해 시작한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전통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로 확대해 그룹 내 모든 유통 채널로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신세계그룹은 전통시장판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발굴부터 상품화, 시장 확대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3단계로 구분, 전통시장 먹거리를 스타상품 육성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1단계로 이날 삼성동 코엑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를 열었다. 국내 전통시장 우수 상품 중 상품성이 있는 상품을 발굴하고 이를 '신규 브랜드'로 개발해 이마트· 백화점 등 신세계그룹 전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해 인지도를 높여 '스타 상품'으로 육성하게 된다. 마지막 단계로는 이마트 해외 점포는 물론 주요 해외 식품 박람회 출품 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적극적으로 해외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은 이 같은 전통시장판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해 전통시장의 상품 경쟁력이 높아져 더 많은 소비자가 찾게 돼 궁극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새로운 동반성장의 모델이 될 것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은 "국내 전통시장은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상품성이 높은 숨어있는 스타상품이 많다"며 "전통시장과 신세계가 협력해 이런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세계적인 상품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07 13:44:00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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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글로벌 호텔·리조트 체인망 구축 속도

이랜드가 글로벌 호텔·리조트 체인망 구축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랜드그룹은 7일 박성경 부회장과 엘로이 이노스 마리아나제도 주지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판 켄싱턴 호텔 리뉴얼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리뉴얼 공사는 연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랜드는 2011년 인수한 팜스리조트와 사이판 코럴 오션 골프리조트(C.O.P)와 PIC리조트 등 사이판에서만 3개의 호텔과 리조트, 700여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한 사이판 최대 기업으로 자리 매김 해 있다. 이번에 켄싱턴 호텔로 새롭게 선보일 팜스리조트는 연면적 38,801㎡ 규모로 313개 전객실이 오션뷰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이판에서도 경관이 제일 뛰어난 파우파우(PAUPAU) 해변에 위치하고 있다. 이랜드는 전면적인 개편 공사를 통해 객실은 물론 휴양시설과 편의시설 전부를 새롭게 바꾸고 가족단위 고객이 고품격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럭셔리 리조트 콘셉트로개발할 계획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사이판은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4시간 내외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자연경관이 뛰어난 대표적인 가족휴양지"라며 "사이판 켄싱턴호텔을 서태평양을 대표하는 가족 휴양호텔로 선보여 호텔·리조트 사업부문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초석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07 13:43:37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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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학력·전공제한 파괴 열린채용"

숯불구이한식전문점 강강술래를 운영중인 전한(대표 최종만)이 선채용·후교육 프로그램 SMP(Star Manager Program)과정에 나이·학력·전공 제한을 없앤 열린 채용을 실시한다. 8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1부씩 이메일(ojm2564@sullai.com)로 접수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총 50명의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ulla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MP 과정은 외식 분야의 우수한 인재채용 및 육성을 목표로 진행중인 프로그램으로 신입사원으로 입사 후 6개월 동안 조리와 서비스, 경영, 회계, 마케팅 등 외식관련 이론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현장근무 및 벤치마킹투어 등을 진행한다. 입사와 동시에 정직원 급여를 지급하며 지방에서 올라온 이들을 위해선 서울과 경기에 운영중인 16곳의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4대 보험 적용과 경조사 지원을 비롯해 자녀학자금 지원(3개월 이후) 등 동일한 복리후생제도 혜택도 적용 받는다. 최종만 전한 대표는 "열정과 능력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취업준비생은 물론 열정을 갖고 취업전선에 나선 다양한 배경의 지원자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2015-04-07 13:43:20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