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지비, '2014 프리미엄 브랜드' 유모차 부문 대상 수상

글로벌 유아용품기업 YKBnC의 유모차 브랜드 '지비(gb)'는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4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에서 유아용품(유모차)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비 유모차는 초경량 무게임에도 양대면기능·등받이 각도 조절 등이 가능해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YKBnC 측은 전했다. '지비 에어 플러스'는 지난 5월 론칭 이후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탱고레드·레디언트퍼플 두가지 색상을 추가로 출시됐다. 이를 기념해 공식판매처에서는 에어 플러스 구매 고객에게 사계절 커버와 11만원 상당의 블랭킷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3.3㎏의 감각적인 디자인의 휴대용 유모차로 시트를 분리해야 하는 불편함 없이 한 손으로 양대면이 가능한 대표 초경량 유모차다. 또 2.9kg의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지비 에어스마트'는 9월 말 출시 이후 모든 색상이 품절되는 등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벼운 유모차가 갖는 한계점인 안정적인 주행과 부드러운 핸들링을 위해 회전형 듀얼바퀴와 고품질 EVA타이어를 장착해 충격흡수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비 티바'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성장단계별 차체조절 기능과 디럭스급 핸들링이 우수한 휴대용 유모차다. 2015년형 한정판으로 엣지그레이, 슈거핑크, 블랙스타 세가지 제품을 선보였다. 더불어 새롭게 출시한 '지비 에어컴포트 카시트'는 9개월부터 최대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카시트로 긴 사용기간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유럽의 깐깐한 ECE-R44/04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전면·측면·후방·전복의 4방향 충돌테스트를 모두 진행해 치사율과 상해 위험이 높은 부위에 안전기능을 더했다고 업체 관계자는 덧붙였다.

2014-12-21 16:20:34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허니버터칩 vs 수미칩 허니머스타드 vs 포카칩 스윗치즈…소비자의 선택은?

미투제품 출시에 건재함 과시 등 자존심 마케팅 전쟁 해태제과 허니버터칩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쟁사들이 미투 제품을 선보이는가 하면 특정 제품에 쏠리고 있는 이목을 분산시키기 위한 마케팅을 벌이는 등 관련 업체간의 자존심 싸움이 유통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농심은 지난 17일 기존 수미칩에 꿀과 머스타드를 더한 '수미칩 허니머스타드'를 내놨다. 원제품 출시 4년만에 리뉴얼해 선보인 이 제품은 '수미칩 오리지널' '수미칩 어니언'에 이은 세 번째 맛 타입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국내 유일 국산 수미감자로 만든 프리미엄 감자칩 '수미칩'에 국내산 꿀과 머스타드·파슬리 분말을 뿌려 꿀의 달콤함과 머스타드의 알싸함, 그리고 수미감자 본연의 고소한 맛이 입안에서 함께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라는 농심은 강조했다. 농심은 또 이 제품이 바삭한 조직감과 수미감자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최적의 두께(1.5㎜)에, 일반 플랫(flat) 형태가 아닌 물결(wave) 형태로 만들어 먹는 재미에 개성을 더했다고 덧붙였다. 농심 측은 "최근 '달콤한 먹거리' 열풍과 관련이 있으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백화점 식품관과 특급호텔에서 시작한 달콤한 디저트 열풍이 전체 식품 시장에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고 달콤함은 제과와 제빵은 물론 피자·치킨·커피 그리고 맥주와 화장품에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는 마케팅 포인트다"라며 허니버터칩에 쏠리는 관심을 분산시켰다. 이런 가운데 나름 감자칩 제품에 애정을 쏟아 온 오리온은 자사가 지난 10월 출시한 '포카칩 스윗치즈'로 인해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해태제과 '허니버터칩'의 인기가 높아졌다고 애써 위로하고 나섰다. 오리온 측은 지난 19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닐슨 컴퍼니의 시장 조사 자료를 보면 올해 국내 생감자칩 시장은 11월까지 연간 누적 매출 기준으로 약 1800억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이중 오리온 '생감자칩' 제품(포카칩·스윙칩·눈을감자)들이 지난해보다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며 올 11월까지 연간 누적 매출 기준 점유율은 약 61%로 변함없는 절대 강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자사의 '포카칩' 제품만 보더라도 이 올해 과자 시장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킨 경쟁 제품(허니버터칩)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11월까지 연간 누적 매출 기준으로 전년 동기 점유율에 비해 2.5% 성장한 약 41%의 시장점유율로 생감자칩 시장에서 흔들림 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는 것이다. 경쟁사의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불편한 심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 에둘러 "올해 11월 포카칩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 보다 약 50%의 성장률을 보이며 변함없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오리온 포카칩의 뒤를 이어 농심의 '칩포테토'와 '수미칩', 해태의 '자가비' 등이 나머지 39%의 시장을 분할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올해도 생감자칩 시장이 기존의 영향력에서 크게 변화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허니버터칩의 이름은 아예 거론조차 하지 않았다.

2014-12-21 16:05:20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불황 무풍지대' 완구 시장, '스마트 토이' 열풍

IT 기술 접목한 신제품 대거 출시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스마트 기술은 이제는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 들어 생활 그 자체가 돼 버렸다. 휴대전화에서부터 시계, 각종 가전제품 등에 스마트 기술이 더해져 새로운 제품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불황 무풍지대라 불리는 완구 시장에도 '스마트' 열풍이 불고 있다. IT 기술을 접목한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어른과 어린이를 동시에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해즈브로가 출시한 '퍼비 붐'은 말을 걸면 대답하고 간지럽히면 앞뒤로 움직이는 등 인터랙티브 감성 인형이다. 이 제품은 지난해 출시된 '퍼비'에 디자인·기능 등을 강화해 새롭게 선보인 것이다. 특히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돌봐주면 앱 속에서 알(퍼블링)을 낳는 기능이 추가돼 50개 이상의 서로 다른 알을 모을 수 있고 ▲행복 지수 ▲배고픔 지수 ▲청결 지수 등을 확인해 맞춤 케어를 할 수 있다. 손오공은 최근 여아 완구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스케치북 제품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해 놀이를 할 수 있는 '신기한 3D 매직 패드'를 선보였다. 그림을 애플리케이션으로 촬영하면 직접 그린 캐릭터가 3D 화면으로 떠올라 움직인다. 캐릭터와 사진을 찍거나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토이트론은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 토이 '퓨처아이 3D 망원경'을 내놓았다. 3D 뷰어와 망원경이 하나로 된 제품으로 평상시엔 물체가 2.5배 커지는 고성능 관찰 망원경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스마트폰과 함께 하면 3D 뷰어로 변신한다. 업계 관계자는 "'스마트'라는 옷을 입고 완구 시장이 진화하고 있다"며 "이들 제품은 정교한 기능으로 아이뿐 아니라 성인들이 갖고 놀아도 지루하지 않을 만큼 똑똑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2014-12-21 16:04:59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어린 시절 적절한 운동이 '평생 키 좌우'

운동하는 습관, 키 성장은 물론 건강에도 도움 부모의 유전자가 아이 키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는 운동과 영양,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부분도 중요하다. 그중 운동하는 습관은 키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평생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먼저 키 성장을 위해서는 위아래로 뛰는 동작이 있어 무릎 성장판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운동이 효과적이다. 농구와 줄넘기가 대표적으로 특히 줄넘기는 전신의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의 성장 발육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단 줄넘기를 할 때는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은 피해야 한다. 또 수영·축구·달리기와 같은 전신 운동도 아이에게 좋다. 하루에 20~30분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부모가 함께 운동을 하면 아이들의 동기 유발에도 도움이 된다. 또 전신 운동은 체지방을 낮춰줘 소아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요즘과 같이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에는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칭은 성장호르몬 분비 촉진은 물론 성장판을 자극하며 뼈와 근육도 튼튼하게 한다. 아울러 스트레칭 전후로는 관절 부분을 가볍게 마사지해야 한다. 만약 아이의 성장이 또래보다 느리거나 전문적인 조언이 필요하다면 성장 관련 병·의원을 찾아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아이가 표준 키보다 10㎝ 이상 작거나 성장기 동안 4㎝ 이상 자라지 않을 때는 성장장애로 판단할 수 있다. 박진웅 연세바른병원 원장은 "큰 키가 선호되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와 반대로 운동 부족이나 식습관 변화 등으로 성장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비율이 늘고 있다. 평소 아이 성장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4-12-21 16:04:37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유통업계, 업종 뛰어넘은 협업 마케팅 활발

뷰티브랜드, 카페에서 핸드크림 샘플링·가구업체가 IT 캐릭터 제품 선보여 기업들이 업종을 뛰어넘은 '협업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카페에서 신상 화장품을 체험할 수 있는가 하면, 리빙전문 매장에서 IT서비스의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뉴트로지나는 올 겨울 신제품 '노르딕 베리'라인의 대규모 프로모션을 카페베네와 함께 진행한다. 22일 열리는 카페베네 동지 이벤트를 통해 겨울 한정메뉴인 순수 단팥죽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뉴트로지나 노르딕 베리 2종 샘플 키트'를 나눠준다. 이날 전국 880여 개 매장에서 증정되는 샘플 수량은 총 4만개다. 이뿐 아니라 12월 한 달간 매장에서 음료를 주문한 고객에게 올리브영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쿠폰을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특히 일부 매장에서는 화장실 세면대에 '노르딕 베리 바디 모이스춰라이저'가 비치해 손을 씻은 후 제품을 바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는 이달 초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과 손잡고 '브라운' '코니' 등 라인의 인기 캐릭터를 응용한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 까사미아는 압구정동 플래그십 매장에서 침구·쿠션·방향제품 등 협업 제품 35종을 우선 내놓고 올 연말까지 총 79개의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까사미아는 출시를 기념해 까사미아는 압구정점 방문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라인프렌즈 캐릭터 열쇠고리를 무료로 증정하고, 이달 말까지 모든 협업 제품을 30% 할인 판매한다. 패션브랜드도 카페와 손을 잡았다. 커피빈 코리아는 '이나영 가방'과 '만두백'으로 인기몰이 중인 프랑스 액세서리 브랜드 랑카스터와 협업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장에서 커피빈 카드에 20만원 이상 충전한 고객에게 27만8000원 상당의 랑카스터 클러치를 선물로 준다.

2014-12-21 16:03:41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딸 바보' 부모 증가?…최근 3년간 크리스마스 때 여아 완구 평소보다 매출 7배↑

'딸 바보' 부모가 늘어난 탓일까? 대형마트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여아 완구의 매출이 남아 완구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21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자사의 크리스마스 시즌의 완구 매출을 분석한 결과 남아완구·교육 완구 등 기타 완구 종류를 제치고 '여아 완구'가 평소보다 많이 팔리는 완구 1위로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 맘 때 큰 인기를 끌던 '또봇'과 올해 물건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끄는 '파워레인저' 등 현재 소비자들의 완구에 대한 관심이 '남아 완구'에 맞춰져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이런 결과는 의외라고 마트 측은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이번 분석을 위해 최근 3년간 크리스마스 시즌(D-6~D-day, 12월 19~25일)의 일주일간 완구 매출을 2주전(D-20~D-14, 12월 5~11일) 매출과 비교했다. 이 기간 '크리스마스 시즌의 일주일간 완구 매출'은 2주 전보다 평균 5.2배(419.8%) 가량 늘어난다. 이 중 패션인형·소꿉놀이 완구 등 '여아 완구'는 7배(6.8배, 582.1%) 가까이 판매가 늘었다. 반면에 블록 완구·퍼즐 게임 등 '교육 완구'(5.8배, 483.5%)와 액션 피규어·프라모델 등 '남아 완구'(5.1배, 413.0%) 보다도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전체 완구 매출 중 '여아 완구'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매출 구성비)도 평소 16.0%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21.0%로 5%(5.0%) 가량 구성비를 올렸다. 하지만 '남아 완구'의 경우 크리스마스 시즌 매출이 평소보다 5.1배 가량 상승했지만, 전체 완구 매출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23.7%로 평소(24.0%)보다 매출 구성비가 0.3% 하락했다. '여아 완구'가 완구 대목인 크리스마스 시즌에 매출 신장률이 가장 높으며, 매출 구성비도 상승한다는 사실은 곧 소비자들이 평소에는 '여아 완구'를 다른 완구보다 상대적으로 덜 구매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마트 측은 설명했다. 이런 완구 구매 패턴이 나타난 까닭은 여자 아이들이 상대적으로 남자 아이들보다 싫증을 덜 내고 한 장난감을 오랫동안 갖고 놀기 때문으로 해석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인기를 끄는 애니메이션의 경우 로봇이나 팽이·자동차 등 남자아이를 타깃으로 한 작품들이 많은 반면, 여자 아이를 타깃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은 '쥬쥬' 정도 만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점도 여자 아이들의 장난감 교체 주기를 늘리는 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크리스마스 뿐만 아니라, 어린이날에도 '여아 완구'는 비슷한 동향을 보였다. 롯데마트에서 최근 3년간 어린이날 시즌(D-6~D-day, 4월 29일~5월 5일)의 '여아 완구' 매출은 평소(D-20~D-14, 4월 15~21일)보다 7.3배(631.3%) 이상 많아 '여아 완구'의 완구 대목 특수 효과가 가장 큰 것이 입증됐다. 이 기간 비디오게임은 6.3배(534.4%), 남아 완구는 5.5배(452.3%), 교육 완구는 5.3배(430.0%), 스포츠 완구는 4.4배(338.4%), 유아 완구는 3.6배(262.7%) 순이었다. 김진욱 토이저러스팀장은 "완구 시장에서는 남자 아이들의 장난감 교체 시기가 빠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여아보다 남아 완구의 비중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며 "그러나 완구 대목 효과는 여아 완구가 가장 높아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여아 장난감 행사 및 준비 물량에 더욱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오는 25일까지 제휴 신용카드로 결재 때 '디즈니 겨울왕국 엘사 얼음성'을 기존 판매가에서 20% 할인한 5만5840원에 판매하며, '실바니안 슈퍼마켓 스페셜 세트'를 7만7000원에, '시크릿쥬쥬 터치패드'를 4만9200원에 선보인다.

2014-12-21 16:03:17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