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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 신중한 자가연골 선택이 중요

얼굴의 코는 전체적인 인상을 결정짓는데 매우 중요하다. 오똑하고 예쁜 코는 얼굴을 작아 보이게 만들고, 이미지를 또렷하게 만들어 준다. 때문에 평소에 낮은코, 매부리코, 복코, 등 코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입체적인 코를 갖기 위해 성형외과를 방문한다. 과거에는 단순히 콧대를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었지만 최근에는 얼굴전체의 조화와 입체감을 고려하여 이마부터 시작하여 코와 턱까지 떨어지는 얼굴 라인을 충분히 고려하여 수술을 진행하는 추세이다. 코 성형 시 보형물을 삽입하는 것 보다 자가연골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대표적인 자가연골은 늑연골, 비중격연골, 귀연골이 있다. 그 중 갈비연골인 늑연골을 이용한 코 성형은 다른 연골보다 사용 가능한 연골의 양이 충분하여 코의 높이, 각도 및 모양을 섬세하게 디자인 할 수 있어서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게 만들어 줄 수 있으며 튼튼하고 흡수율이 적기 때문에 한 번의 수술로 코 모양을 지속시킬 수 있는 수술 재료이다. 스마일성형외과 정우철 원장은 “늑연골을 이용한 코성형은 코 재수술 시 더 채취할 연골이 없을 때 많이 쓰이는 방법이었으나 늑연골을 이용하면 염증이나 코끝처짐, 재수술의 가능성이 적어 현재는 첫 수술로 많이 선택한다. 자가연골 중 가장 튼튼하고 힘이 강하기 때문에 동양인의 낮은 코를 세우는데 제일 적합하다.”고 말했다. 또 “늑연골을 채취할 때는 수면마취 후 가슴 밑 선 보이지 않는 부위를 1.5cm 절개해 한 달 후에는 육안으로 흉터를 확인하기 어렵고, 코 수술 또한 비개방으로 코 밑에 흉터가 전혀 남지 않는 수술이다”라며 “갈비 연골을 채취로 환자가 가질 수 있는 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는 사람의 얼굴의 중심에 있으며, 인상을 좌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스스로의 만족도가 높아야 하는 성형인 만큼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 시 필요한 자가연골의 선택부터 전문의의 실력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유지 될 수 있는 코 성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4-11-05 15:28:33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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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헤이그 클럽' 내세워 위스키 시장 판도 바꿀 것"

디아지오코리아는 5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신규 브랜드 '헤이그 클럽'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주류 시장에서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로 새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조길수 사장은 "소비자는 위스키에 대해 다양한 니즈를 갖고 있고 새로운 트렌드를 갈구하고 있다"며 "헤이그 클럽은 4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한 제품으로 역사와 풍미 있는 맛, 색다른 마케팅 전략 등으로 침체된 위스키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두글 맥조지 마케팅 상무는 "헤이그 클럽은 역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음용 방법을 가진 제품 특징, 데이비드 베컴과의 파트너십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내세워 한국 위스키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며 "시음 행사와 대규모 유통망 구축,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헤이그 클럽을 통해 국내 첫 선을 보이는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는 보리 맥아를 사용한 기존 위스키와는 달리 호밀 등 엄선된 곡물을 원재료로 빚은 위스키로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헤이그 클럽은 400년 전통 '헤이그' 가문의 장인 정신과 비법을 바탕으로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데이비드 베컴과 세계적인 연예기획자 사이먼 풀러가 제품 콘셉트부터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제품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디아지오코리아는 배우 이서진을 국내 홍보 대사로 선정하고 글로벌 파트너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헤이그 클럽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헤이그 클럽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선보인 뒤 중국·싱가포르 등 아시아지역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알코올도수는 40%이며 700㎖기준 7만1500원(부가세 포함)이다.

2014-11-05 15:26:40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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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스테판 스트럼벨과 한정판 선보여

MCM은 독일 출신의 팝아티스트 스테판 스트럼벨과 협업해 한정판 'MCM X trumbel'을 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 제품은 백팩·숄더백·클러치백·탬버린백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된다. 검정과 코냑 색상을 활용해 스트럼벨 특유의 비비드한 컬러감을 나타냈으며, 스테판의 작품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나는 '뻐꾸기시계' 'Heimat' 타이포 디자인이 적용됐다. 특히 뻐꾸기 시계는 뮌헨을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로 꾸며져 독일 특유의 감성을 담아냈다고 MCM 측은 설명했다. 시계의 상단에는 뮌헨의 상징적 동물인 사자가 바이에른의 깃발에서 유래된 다이아몬드 장식의 왕관을 받치고 있고, 하단에는 독일의 세계적인 축제 옥토버페스티벌에서 쓰이는 하트 문양을 찾아볼 수 있다. 프린트 위에는 섬세한 자수가 입혀 입체적인 엠보싱 효과와 함께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고 MCM 관계자는 덧붙였다. 제품은 MCM 플래그십 매장과 지정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달 중순에는 뉴욕 소호에 새로운 플래그십스토어 오픈과 함께 스테판 스트럼벨이 MCM만을 위해 만든 특별한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MCM의 관계자는 "스트럼벨만의 팝아트 감성과 럭셔리 브랜드 MCM이 만나 독특한 작품을 탄생시켰다"며 "예술과 패션에 조예가 깊은 젊은 소비자들에게 소장가치가 높은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1-05 14:43:35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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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담배제조사, '캡슐 장착 제품' 잇따라 선봬

국내에서 담배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외국계 담배 회사들이 잇따라 청량감을 앞세운 캡슐 장착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6일부터 '말보로 골드 오리지널 15+5 한정판'을 한정 기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말보로 골드 오리지널 고유의 부드럽고 구수한 맛을 그대로 전하는 동시에, 5개비에는 새롭게 개발된 스파클링 캡슐을 추가해 깔끔한 청량감을 즐길 수 있도록했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6.0㎎, 0.5㎎으로 기존 말보로 골드 오리지널과 동일하다. 가격 역시 기존과 같은 갑당 2700원이다. 이에 앞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 코리아)는 지난 3일 던힐 브랜드 최초로 수퍼슬림 제품에 천연 원료의 상쾌한 캡슐을 장착한 '던힐 파인컷 스위치 1MG'를 선보였다.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재배되는 던힐 최고급의 담뱃잎 만을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필터 안의 캡슐을 터뜨리면 던힐 고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풍부한 맛이 시원하고 깨끗한 맛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타르 함량은 1㎎이며, 니코틴 함량은 0.10㎎이다. 한정기간 동안 2300원에 판매한다. JTI코리아도 지난 6월 캡슐형 담배인 '메비우스 옵션 2'를 선보였다.'쿨링 팝(Cooling Pop)' 싱글 캡슐 15개비로 시원한 맛을, '쿨링 팝(Cooling Pop)'과 '퍼플 팝(Purple Pop)'으로 이뤄진 5 개비의 더블 캡슐을 통해 시원한 맛과 상큼한 맛을 제공하여 여러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비자는 본인의 기호에 따라 최대 4가지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2700원이며 니코틴과 타르는 각각 6㎎과 0.5㎎이었다. 이 회사는 한 달 앞서 5월에 국내최초로 2개 캡슐로 4가지 맛 담은 '카멜 더블 Ice & Red'도 선보였다. 가격은 2500원이며 타르와 니코틴은 6.0㎎, 0.40㎎이다.

2014-11-05 14:05:00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