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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정통 그릭 요거트 '요플레 요파' 선봬

빙그레가 정통 그릭 요거트 '요플레 요파'를 출시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와는 달리 우유에서 수분을 제거하는 그리스의 전통적 방식에 의해 만들어지며, 고단백·고칼슘·저지방의 장점을 지녔다. 그릭 요거트는 얼마 전 미국 헬스지가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됐으며 미국에서는 지난 해 요거트 시장에서 40%의 매출 비중을 차지했다. 미국 4개 주정부에서 학교 급식용으로 그릭 요거트를 채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빙그레 '요플레 요파(YOPA!)'는 요플레(Yoplait)와 그리스어로 즐거운 상황의 감탄사인 'Opa'의 합성어다. 기존 요거트 제품 대비 3배의 1A등급 우유를 넣어 그리스 정통 방법으로 발효한 국내 최초 100% Strained Real Greek(strain-요거트에 들어있는 수분 등을 빼내어 농도를 자연스럽게 진하게 만드는 여과 과정) 요거트로 국내에서는 빙그레 요플레만이 유일하게 이 공정을 사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단백·고칼슘·저지방(2%)일 뿐 아니라 제품당 약 500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을 포함하고 있고 색소·합성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플레인·블루베리·딸기 세 가지 맛을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할인점 기준 4800원(85gx4입)이다. 빙그레는 이 제품 출시와 함께 공식 유투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비정상회담' 출연자가 참여한 홍보 영상을 공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그리스 여행 상품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4-10-21 19:15:18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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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리밋, 임시완·정은지·손나은 모델로 삼색 겨울 화보 공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밋(대표 한철호)'이 전속 모델 임시완·정은지·손나은을 모델로 한 2014년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겨울 화보는 알피니즘(alpinism)과 아웃도어 정신의 근원지인 프랑스 몽블랑(Montblanc)에서 촬영한 것으로 몽블랑 설산과 어우러져 엠리밋 브랜드만의 밝고 경쾌한 느낌을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 명의 모델은 추운 설산에서도 움추러들지 않고 화보 촬영 내내 시종일관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세 모델은 젊은층이 좋아하는 블루·레드·화이트 등 과감한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의 트렌디한 엠리밋의 제품을 잘 소화해냈다. 이들이 선보인 다운 제품은 모두 방수·투습 효과가 탁월하고 보온성이 뛰어나 눈덮인 산이나 겨울철 아웃도어 활동 시 입기에 좋다. 엠리밋 사업 부장 박용학 상무는 "음반활동은 물론이고 뮤지컬·영화·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재능을 뽐내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3인방이 화보 촬영 내내 밝은 분위기를 이끌어내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며 "몽블랑의 대자연과 이들의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한데 어우러져 신선하고 트렌디한 멋진 화보가 완성 됐다"고 전했다.

2014-10-21 18:47:5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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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할인점 최초 '고시히카리' 삼각김밥·롤김밥 선봬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할인점 최초로 고시히카리 도시락과 초밥 출시에 이어 이번에는 고시히카리 삼각김밥과 롤김밥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최근 쌀 소비량 감소 추세에도 고급품종 쌀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1~9월 고시히카리 쌀 매출은 전년 대비 28%나 증가했으며, 특히 7월 고시히카리 쌀 상품 도입 후 도시락 전체 매출은 출시 전 동기 대비 72%, 초밥 매출은 19% 늘어났다. 회사 측은 고급품종인 고시히카리 쌀은 식어도 잘 굳지 않고 특유의 식감이 유지되는 특성 때문에 도시락이나 초밥·김밥 등 간편식 분야에서 고객 만족도가 더욱 높게 나타나며 꾸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홈플러스는 'enjoy fresh 고시히카리 소불고기 삼각김밥'(105g), 'enjoy fresh 고시히카리 스팸마요 삼각김밥'(105g), 'enjoy fresh 고시히카리 떡갈비 롤김밥'(137g), 'enjoy fresh 고시히카리 매콤돈까스 롤김밥'(142g)을 새롭게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평택산 특등급 고시히카리 쌀을 사용하고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 인증공장에서 가공했으며, 특히 삼각김밥 토핑량을 기존 대비 50%나 늘리는 등 재료를 더욱 풍부하게 사용해 식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는 것이다. 가격은 삼각김밥 900원, 롤김밥은 1500원이며, 전국 139개 점포와 익스프레스, 365플러스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이 밖에도 홈플러스는 남성 고객들을 타깃으로 요일마다 반찬을 다르게 해 선택의 고민을 줄여주고 밥량은 기존 대비 25%가량 늘린 'enjoy fresh 요일도시락'(3000원) 'enjoy fresh 고시히카리 두부김치제육 도시락'(398g, 3200원), 'enjoy fresh 고시히카리 닭갈비 도시락'(390g, 3500원) 등도 함께 선보인다. 이 회사 델리기획팀 전지현 MD는 "고시히카리 쌀은 일반미보다 30% 이상 비싸지만 홈플러스의 물류 경쟁력 및 자체 가격투자를 통해 시중 가격으로 프리미엄급 간편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다양한 간편식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10-21 18:47:35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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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22일 롯데월드몰 쇼핑동에 '길리안 초콜릿 카페' 오픈

롯데제과(대표 김용수)는 오는 22일 길리안 초콜릿카페를 롯데월드몰 쇼핑동에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카페는 길리안 브랜드의 고유 이미지를 카페 분위기에 녹여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다. 이곳에선 초콜릿 30여종, 초콜릿 음료 20여종, 디저트 30여종 등 다양한 제품과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길리안 카페에는 국내 최초로 카카오빈이 템퍼레이션 과정을 거쳐 초콜릿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카페에 제조설비를 설치했다. 길리안이 국내에 최초로 오픈한 이 카페는 60평 넓이의 복층 구조로 78석 규모다. 초콜릿 제조설비를 인테리어의 한 요소로 활용하고, 천정 인테리어는 길리안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소라·조개 등 9가지 패턴으로 꾸몄다. 주방은 쇼콜라띠에가 수제초콜릿과 음료를 만드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투명하게 설계했다. 1958년 탄생한 길리안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브랜드존도 마련해 정통성을 강조했다. 이곳에는 길리안(Guy-lian)을 창업한 가이 푸베르트(Guy Foubert)-릴리안느(Liliane) 부부의 사진(길리안은 부부의 이름을 따서 만든 브랜드), 대표 제품 이미지, 벨기에 본사 정경 사진 등이 걸려 있다. 롯데제과 측은 고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길리안이 고급선물용 초콜릿이라는 이미지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친숙하게 다가서는 브랜드로써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2014-10-21 18:30:42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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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포토] 워너비 몸매 연예인 에프엑스(f(x)) '크리스탈'…'다이어트 자극 연예인' 1위 등극

걸그룹 에프엑스(f(x))의 크리스탈이 다이어트 의지를 자극하는 워너비 명품 몸매 스타 1위로 올랐다. 뷰티앱 '파우더룸 플러스'는 자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나는 이 연예인 사진 보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운다! 다이어트 자극하는 워너비 몸매 연예인 1위는?'이라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f(x)의 크리스탈이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총 1626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설문 이벤트에서 크리스탈은 29.5%(480명)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설문에 참여한 회원들은 '정말 예쁘게 마른 것 같다' '11자 복근이 너무 부럽다' '옷 입기 딱 좋은 정말 탐나는 몸매' '비율도 좋아서 원래 키보다 훨씬 더 커보인다' 등 크리스탈의 무결점 몸매에 부러움을 표현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어 결혼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전지현이 17.8%(289명)로 2위를 차지하였고, 뒤를 이어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의 박수진이 12.5%(204명) 3위에 올랐다. 이 외에도 회원들은 나나(10.8%, 175명), 현아(8.12명), 미란다 커(6.3%,102명) 등 운동으로 만들어진 탄탄하고 볼륨을 유지하면서 군살 없는 몸매가 다이어트를 부른다고 응답했다. 한편 파우더룸 플러스는 설문 이벤트 결과를 발표하며 설문에 참여한 회원 중 40명에게 도서 '하루 당분 20g의 기적', '살 빠지는 사람은 따로 있다'와 다이어트 플래너를 증정했다고 설명했다.

2014-10-21 18:20:3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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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즐리 기원…스위스에서 환자건강식으로 개발

뮤즐리는1900년대에 스위스의 의사 막시밀리안 비르헤르-베너(Maximilian Bircher-Benner)가 취리히에서 운영하던 건강 클리닉의 환자들을 위해 처음 개발한 것이다. 그와 그의 부인이 스위스의 알프스 산맥을 하이킹하던 중 어느 산장에 들러 생과일과 곡류로 구성된 낯선 음식을 맛보게 되었고, 이를 현대적으로 변형시켜 만든 것이 뮤즐리다. 뮤즐리는 초기에 사과식단(apple diet meal)이라 불리었다. 평소에도 건강식과 운동을 홍보하는 데 관심이 많았던 비르헤르-베너 박사는 환자들이 약에 의존하기보다는 영양가 풍부한 뮤즐리를 먹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도록 유도했다. 그 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육류가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식품이고 과일과 채소는 가난한 사람들의 식품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그는 동료 의사들로부터 심한 비난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가공되지 않은 통곡, 과일, 채소가 풍부한 식단을 먹고 산책과 정원 가꾸는 일 등의 적당한 운동을 통해서 많은 질병이 치유될 수 있다고 믿은 비르헤르-베너 박사는 그의 신념을 굽히지 않았다. 실제로 그의 식단을 따른 환자들의 건강이 호전되었다고 한다. 1940~1950년대에 들어서, 뮤즐리는 각 가정의 가벼운 저녁식사로도 활용되었고 교도소, 요양소, 군대 등에서도 메뉴로 제공되었다. 뮤즐리가 대중적 인기를 얻으면서 본래의 레시피는 조금씩 변화되었다. 일례로 전통적인 레시피에서는 위생문제를 예방하고자 신선한 우유나 크림 대신 가당연유를 곁들였던 것이 점차 신선한 우유, 요거트, 크림 등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2014-10-21 18:19:43 유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