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풀무원 '알래스칸특급' 어묵 12종 출시…'프리미엄 어묵시장' 공략나서

풀무원이 어묵 신제품 '알래스칸특급'을 선보이고 프리미엄 어묵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100% 알래스카에서 어획한 자연산 명태를 사용해 기존 어묵의 맛과 품질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어묵인 '알래스칸특급' 1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불에 직접 구워 담백하고 쫄깃한 맛의 '직화 구운어묵'과 풋콩·우엉·당근 등 영양이 풍부한 야채를 넣은 '어린콩 어묵' '우엉 사각어묵' '야채볼 어묵' '야채완자 어묵' '두부야채 어묵' 등 맛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12가지 제품이다. 이 가운데 5종은 손으로 직접 빚어 탄력 있는 식감과 자연스러운 모양을 재현한 수제풍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어묵 애호가들을 겨냥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알래스칸특급' 어묵은 동남아 등지에서 어획된 생선으로 만드는 기존의 저가 어묵과 달리 100% 알래스카 청정해역에서 잡은 신선한 A등급 명태 연육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는 것이다. 차가운 바다에서 잡은 자연산 명태를 냉동하지 않은 상태로 바닷물에 채워 육지로 이송, 신선한 생선의 살코기만 발라 사용해 비린취나 잡내가 없다. 알래스카 해역은 어획할 수 있는 생선별 규격과 어획량이 제한돼 있으며 어획된 생선은 철저한 이력관리를 통해 알래스카수산물협회의 인증을 받는다. 이번에 출시한 '알래스칸특급'도 제품 포장에 100% 알래스카수산물협회가 인증한 원료만을 사용했다는 의미의 인증마크를 확인할 수 있다. '알래스카특급' 어묵은 밀가루를 비롯해 합성보존료·합성착향료·산화방지제 등 6가지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았다. 한편 풀무원은 프리미엄 어묵제품 생산을 위해 일본 최고의 어묵 브랜드인 '기분(KIBUN)식품'과 기술제휴를 맺고 '풀무원기분'을 설립했다. 기분식품은 일본 어묵시장의 독보적인 1위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회사로 평가 받고 있다. 풀무원은 이번 기술제휴를 통해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생산 시스템을 구축해 저가 제품 위주로 형성된 국내 어묵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포부다. 풀무원식품 어육사업부의 김성모 부장은 "이번 '알래스칸특급' 출시를 기점으로 어묵 원재료인 생선의 원산지나 연육 등급이 소비자들의 새로운 구매 기준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프리미엄 어묵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4-10-06 19:50:42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동원그룹, '목요 세미나'에 위기관리 전문가 '조 알바우 회장' 초빙

동원그룹(회장 김재철)은 오는 7일 오전 8시 세계적 위기관리 전문가인 '조 알바우(Joe Allbaugh) 회장'을 초빙해 사고 발생과 위기 대처 등에 대한 내용으로 '동원 목요 세미나'를 연다. 조 알바우는 현재 위기관리 컨설팅 기업 Allbaugh International Group의 회장으로 9·11 사태 시 미국연방재난관리청(FEMA) 청장을 지냈다. 허리케인 등 자연재해, 오클라호마시티 폭탄테러, 애틀랜타 올림픽 테러 위협 등 각종 위기 상황을 수습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기업 위기 상황 발생 시의 효과적인 대처방안과 관련해 세계적 관리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동원그룹의 사원 대상 교양 강좌 세미나인 '동원 목요 세미나'는 1974년 처음 시작돼 이번 조 알바우 회장의 강연까지 총 1919회가 진행된 전통 있는 기업 세미나이다. 매주 목요일 열리며 한 달에 한 번씩 외부 강사를 초빙하고 그 외에는 사내 강의나 팀별 세미나로 운영된다. 외부 강사로는 이어령 이화여대 석좌교수(1000회), 산악인 허영호씨(1024회),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1319회), 박노해 시인(1376회) 등 다양한 인사들이 초청됐다. 이번 '동원 목요 세미나'는 조 알바우 회장의 항한 일정에 따라 화요일로 시간을 옮겨 특별 세미나로 진행하게 됐다.

2014-10-06 19:49:30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에너자이저 코리아, '나이트 레이스 2014' 기념 팡팡 이벤트 실시

건전지 브랜드 에너자이저 코리아가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개최를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를 6일부터 26일까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벌인다. '나이트 레이스 OX 퀴즈 Event!'는 6일부터 12일까지 마련된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좋아요' 클릭 후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게재된 나이트 레이스 관련 3개의 OX 퀴즈 정답을 차례대로 맞추고 마지막 단계 페이지에 이름·핸드폰 번호·본인의 페이스북 URL 주소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3문제를 모두 맞춘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1등(1명)은 인텔 아수스 태블릿을, 2등(3명)은 백화점 상품권 5만원 권을, 3등(10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만원 권을 증정하며 참여자 중 50명에게는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 11일부터 26일까지 마련되는 '나이트 레이스 2014를 기억하라 Event!'는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좋아요' 클릭 후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나이트 레이스 참여자들이 참가 사진을 업로드 하면 응모가 완료 된다. 업로드 된 사진의 좋아요 수에 따라 순위를 선정해 최우수자(1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만원 권, 우수자(3명) 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만원 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거나 공유한 참여자들 중 랜덤 추첨해 5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만원 권과 50명에게는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국내 최대 야간 마라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는 참가자가 머리에 헤드랜턴을 쓰고 어두운 밤을 환하게 밝히며 달리는 나이트 러닝 페스티벌이다. 올해 6회째로 국내 최초의 야간 마라톤으로 2009년 처음 개최된 이래 더 밝은 세상을 위한 나눔과 사랑의 감동적인 불빛 레이스로 매년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제 1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전국민적 대규모 축제가 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함께 달릴수록 세상은 더 밝아진다' 라는 주제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도록 유도하는 TPE(That's positive energy)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구 환경을 지키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2014-10-06 19:25:20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JTI 코리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모킹 매너 캠페인' 벌여 호평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파트너 JTI코리아(대표 아나스타시오스 싯사스)가 영화제 기간 동안 JTI 스모킹라운지(흡연실)을 운영하고, 매너있는 흡연 문화 조성을 위한 '스모킹 매너 캠페인'을 벌여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에는 인기를 끌었던 '의리' 콘셉트를 활용해 '흡연 매너에 대한 의리! JTI와 함께 지키으리' 라는 슬로건 아래 스모킹 매너 의리남들이 행사 기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영화의 전당과 해운대 비프빌리지 두 곳에서 펼쳐지며, 영화제를 찾은 시민들이 흡연 매너에 대한 의리를 다짐하면 스모킹 매너 의리남들이 휴대용 재떨이를 제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또 JTI코리아는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의 전당(두레라움광장)에 JTI 스모킹 라운지를 운영한다. 만 19세 이상의 흡연자라면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스모킹 매너 캠페인은 JTI가 전세계 여러 국가에서 시행해 오고 있는 흡연 문화 조성 캠페인으로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서로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1991년부터 흡연 예절에 관심을 갖고 있는 다양한 협력기관과 함께 공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11년부터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파트너로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모두 공존할 수 있는 환경에서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스모킹 매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14-10-06 19:24:17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新웨딩문화 이끄는 스칼라티움, 수원영통점 그랜드 오픈

파티·웨딩·전시·공연 등 다양한 아트 스페이스를 통해 새로운 웨딩문화를 선도하는 스칼라티움이 3일 수원영통점을 그랜드 오픈했다. 스칼라티움 1호 강남점, 2호 안양평촌점(구 그랑팰리스), 3호 구리남양주점(구 더시네마웨딩), 4호 상암월드컵점(구 월드컵컨벤션)에 이어 5번째다. 인구 28만명이 넘는 동수원 최대 번화가인 분당선 영통역 인근에 들어선 스칼라티움 수원영통점은 하우스웨딩컨셉 오메종홀과 채플웨딩컨셉 오브샤펠홀 2개로 구성됐다. 상류사회의 대저택이란 뜻의 하우스웨딩 오메종 홀은 미국 최고 부촌인 뉴욕 롱 아일랜드 브룩빌에서 볼 수 있는 프렌치스타일의 대저택과 정원으로 이뤄진 개인 별장을 모티브로 삼았다. 고딕양식을 바탕으로 한 채플웨딩 오브샤펠 홀은 왕과 귀빈이 이용하던 스탠드글라스의 예배당을 본떠 디자인했고, 층탑 구조의 높은 천장과 파이프 오르간, 캔들장식화 함께 아름답고 웅장한 채플 예식을 연출한다. 기운이 넘치는 영통[靈通]이라는 지념에서 유래하듯 신령스러운 하늘에 이르는 엄숙한 공간을 연출해 탄생한 '나만의 특별한 에식을 꿈꾸는 샤펠'은 스칼라티움의 브랜드를 잘 표현하고 있다. 스칼라티움 수원영통점의 두개 홀은 250여명의 하객을 수용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과 600여석 규모의 연회장은 전문 요리사가 포진해 고품격 식사를 제공한다. 기억에 남는 웨딩을 위한 스칼라티움 영통점 저녁예식은 틀을 깬 나만의 파티로 연출할수 있다. 2시간 예식의 식대 추가할인, 웰컴드링크, 재즈3중주,들러리드레스 할인 등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스칼라티움은 5일 수원영통점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브라이덜 샤워 파티'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예식전 계약 고객을 초대해 웨딩진행을 경험해 보실 수 있는 행사다. 수원영통점에서 진행된 브라이덜샤워파티는 예비 신랑신부을 초청해 경품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와 핑거푸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됐다. 특히 지난 2012년 강남점에서 (고)임윤택, 김명훈이 결혼을 올려 인연을 맺은 '울랄라세션'의 특별공연도 있었다. 신상수 대표는 "일반 웨딩홀과 스칼라티움의 차별성은 결혼장소를 단순한 예식의 공간으로 보지 않고, 파티·전시·공연·갤러리 등을 곁들여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드는 것"이라며 "스칼라티움은 수원영통점·상암월드컵점 출범을 시작으로 강남·강북·경기남북부· 경기도청 소재지로 영역을 넓혀왔고 향후 일산·인천등지로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06 19:06:27 김태균 기자
기사사진
루이까또즈, 부산국제영화제 프랑스의 밤 공식 후원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행사인 '프랑스의 밤'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 지난 4일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 및 광안리 비치비키니에서 주한프랑스문화원, 주한프랑스대사관 등과 공동으로 진행됐다. 매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문화, 영화계 인사들과 프랑스 등 유럽 영화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프랑스의 밤'은 루이까또즈만의 차별화된 문화마케팅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1년, 2013년에 이어 3년째 공식 파트너로 참여 중이다. 올해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프랑스 감독 레지스 바르니에의 신작 '고백의 시간(THE GATE)'이 상영됐다. 영화 상영 후 프랑스 영화 홍보대사 클라라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프랑스의 밤 개최 기념 리셉션과 화려한 댄스파티가 이어져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특히 이날 올해 프랑스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영화인에게 주어지는 프랑스 문화원상(the French Institute Award)을 수여받은 전수일 감독은 부상으로 루이까또즈 전용준 회장으로부터 루이까또즈 백팩을 직접 선물 받았다. 전수일 감독에게 전달된 루이까또즈 백팩은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2014 FW 컬렉션 제품으로 가볍고 실용적인 것이 특징이다. 김유진 루이까또즈 마케팅본부장은 "앞으로도 루이까또즈는 패션과 문화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제공해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06 19:06:05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오뚜기, "류현진과 함께 '진라면'으로 체인지 업"…신규 광고 선봬

오뚜기의 진라면의 업그레이드 된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 류현진은 지난해 11월 '류현진~라면'편을 시작으로 오뚜기 진라면의 광고모델로 나선 이후 김인식 감독과 동반 출연해 연이은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이번에 전파를 타는 진라면 광고는 류현진의 주무기인 '체인지업'을 소재로 코믹하면서도 의미있는 메시지 전달에 중점을 두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류현진의 주무기인 체인지업을 오뚜기 라면의 대표 제품인 진라면에 빗대는 한편 소비자의 입맛을 진라면으로 체인지업 하라는 내용을 함께 담고 있다는 것이다. 허구연 씨의 해설로 시작되는 이번 광고는 체인지업으로 승부하는 장면에서 류현진이 진라면으로 체인지업 했다는 설명과 함께 진라면으로 바꾸면 맛이 올라간다고 강조한다. 마지막 부분에는 진라면을 먹는 류현진을 통해 라면 특유의 시즐감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의 소재처럼 류현진의 주무기는 바로 서클 체인지업이다. 그리고 올해에는 초반의 부진을 딛고 커쇼에게 전수받은 고속 슬라이더와 명품 커브까지 구사하면서 메이저리그를 호령하고 있다. 체인지업은 단순한 구질이 아니라 이런 류현진의 진화를 설명하는 키워드가 되고 있으며, 오뚜기 진라면의 위상 변화와도 맞물리는 중복적 의미를 담고 있다. 그동안 오뚜기는 나트륨 저감운동에 적극 나서면서 진라면 110g 기준에 나트륨 함량을 1970㎎에서 1540㎎으로 낮췄다. 반면 매운맛은 하늘초 고추를 사용해 더욱 강화하면서도 전체적인 국물 맛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스프의 소재를 다양화하고 밀단백을 추가해 식감을 더욱 좋게 하는 등 맛에 대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고 있다. 특히 오뚜기의 대표라면 진라면은 국내 봉지라면 중에서 점유율 2위 브랜드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류현진의 주무기인 동시에 메이저리그에서 생존하기 위해 진화하는 그의 모습에 착안해 '체인지업' 이라는 소재를 사용했으며, 소비자들에게 라면에 대한 선택 기준을 바꾸라는 의도를 담게 됐다"며 "본격적인 라면 성수기를 맞아 앞으로 '진라면 체인지업' 프로모션을 더욱 확대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4-10-06 18:40:04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