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웨딩문화 이끄는 스칼라티움, 수원영통점 그랜드 오픈
파티·웨딩·전시·공연 등 다양한 아트 스페이스를 통해 새로운 웨딩문화를 선도하는 스칼라티움이 3일 수원영통점을 그랜드 오픈했다. 스칼라티움 1호 강남점, 2호 안양평촌점(구 그랑팰리스), 3호 구리남양주점(구 더시네마웨딩), 4호 상암월드컵점(구 월드컵컨벤션)에 이어 5번째다. 인구 28만명이 넘는 동수원 최대 번화가인 분당선 영통역 인근에 들어선 스칼라티움 수원영통점은 하우스웨딩컨셉 오메종홀과 채플웨딩컨셉 오브샤펠홀 2개로 구성됐다. 상류사회의 대저택이란 뜻의 하우스웨딩 오메종 홀은 미국 최고 부촌인 뉴욕 롱 아일랜드 브룩빌에서 볼 수 있는 프렌치스타일의 대저택과 정원으로 이뤄진 개인 별장을 모티브로 삼았다. 고딕양식을 바탕으로 한 채플웨딩 오브샤펠 홀은 왕과 귀빈이 이용하던 스탠드글라스의 예배당을 본떠 디자인했고, 층탑 구조의 높은 천장과 파이프 오르간, 캔들장식화 함께 아름답고 웅장한 채플 예식을 연출한다. 기운이 넘치는 영통[靈通]이라는 지념에서 유래하듯 신령스러운 하늘에 이르는 엄숙한 공간을 연출해 탄생한 '나만의 특별한 에식을 꿈꾸는 샤펠'은 스칼라티움의 브랜드를 잘 표현하고 있다. 스칼라티움 수원영통점의 두개 홀은 250여명의 하객을 수용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과 600여석 규모의 연회장은 전문 요리사가 포진해 고품격 식사를 제공한다. 기억에 남는 웨딩을 위한 스칼라티움 영통점 저녁예식은 틀을 깬 나만의 파티로 연출할수 있다. 2시간 예식의 식대 추가할인, 웰컴드링크, 재즈3중주,들러리드레스 할인 등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스칼라티움은 5일 수원영통점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브라이덜 샤워 파티'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예식전 계약 고객을 초대해 웨딩진행을 경험해 보실 수 있는 행사다. 수원영통점에서 진행된 브라이덜샤워파티는 예비 신랑신부을 초청해 경품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와 핑거푸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됐다. 특히 지난 2012년 강남점에서 (고)임윤택, 김명훈이 결혼을 올려 인연을 맺은 '울랄라세션'의 특별공연도 있었다. 신상수 대표는 "일반 웨딩홀과 스칼라티움의 차별성은 결혼장소를 단순한 예식의 공간으로 보지 않고, 파티·전시·공연·갤러리 등을 곁들여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드는 것"이라며 "스칼라티움은 수원영통점·상암월드컵점 출범을 시작으로 강남·강북·경기남북부· 경기도청 소재지로 영역을 넓혀왔고 향후 일산·인천등지로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