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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2014 대구 치맥페스티벌' 후원

교촌에프앤비(회장 권원강)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대구 두류공원에서 열리는 '2014 대구 치맥페스티벌'을 후원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 행사에 연속 참가하고 있는 교촌은 계육산업과 지역 치킨 홍보를 위한 '치맥페스티벌 주제전시관'을 후원한다. 또 친환경 골판지 의자와 친환경 소재의 스텝용 유니폼을 지원해 '대구 치맥페스티벌'이 친환경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일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교촌을 비롯한 국내 치킨 브랜드의 본산으로 꼽히는 대구에서 진행되는 '대구 치맥페스티벌'은 점차 전통과 역사성을 가지고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교촌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소비자와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치맥페스티벌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이디엠(EDM?Electronic Dance Music)을 주제로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내 정상급 아이돌 초청가수 공연과 유명 DJ와 함께 하는 치맥파티, 연계행사인 레이싱 모델 선발대회, 모터쇼 등 지난해 보다 한층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 프로그램들로 마련된다.

2014-07-18 13:45:2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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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하이트진로, 내달 13일까지 행사상품 매출 3% '다문화가정 돕기' 기부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18일 자사의 사회공헌재단인 e파란재단이 하이트진로와 함께 다문화가정을 돕는 '해피 레인보우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다문화가정을 다양한 색깔이 어우러진 무지개로 빗대어 표현한 것으로 국내 다문화가정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기획된 사회공헌활동이다. 고객들은 상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 다문화가정을 돕는데 동참할 수 있다. 올해는 18일부터 8월 13일까지 4주동안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되는 하이트·맥스·드라이d·참이슬 등 하이트진로 상품의 매출액의 3%를 여성가족부 산하 지역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하고, 각 지자체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관리하는 전문 강사진과 함께 다문화가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회사 측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600여 가족, 총 18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예·요리·대화법·캠핑·여행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문화 가족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서로 비슷한 공감대를 가진 각 지역 다문화가정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해 국내 정착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같은 기간 홈플러스 페이스북에서도 '해피 레인보우 캠페인'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통해 '좋아요'를 클릭하거나 공유 또는 응원 댓글을 작성하는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홈플러스 사회공헌팀 황애경 팀장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키고자 쇼핑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개인의 작은 나눔을 모아 건강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공동 CSR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국제결혼이 늘면서 다문화가정이 지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부족과 가족간 갈등 등으로 인한 다문화가정의 해체가 최근 새로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국내 다문화가정의 이혼 건수는 1만500건으로 우리나라 전체 이혼 건수의 9.1%를 차지하고 있으며, 같은 기간 다문화가정 혼인 건수가 2만6000건임을 감안하면 약 40%의 비율로 다문화가정이 해체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2014-07-18 12:59:5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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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환경부와 취약층 대상 환경보건 개선 작업 MOU 체결

생활문화기업 현대리바트(대표 김화응)는 18일 환경부와 함께하는 사회취약계층의 환경보건 서비스 사업 참여에 관한 사회공헌기업 협약식(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리바트는 이번 환경보건 개선사업 참여를 통해 아토피·천식 등과 같은 환경성 질환 어린이 가정을 대상으로 1억원 규모의 친환경 가구를 기증할 예정이다. 현대리바트는 지난 4월 유해오염물질 방출이 최소화된 최고수준의 친환경 목재만을 사용하고 접착제와 도료 같은 부자재 또한 친환경 소재로 개발, 활용해 유해물질을 줄여나가는 '유해물질 제로 경영'을 선언한 바 있다. 또 건강한 친환경 가구 생산과 소비문화를 독려하는 '제로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이번 환경보건 개선사업에도 가구업체로는 유일하게 참여한다. 이 회사 영업전략사업부장 엄익수 상무는 "아이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친환경가구를 선물하게 돼 기쁘다" 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가구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취약계층 환경보건 서비스'는 사회취약계층의 가정 또는 시설기관을 대상으로 유해오염물질 등을 측정하고 발생원인을 제거를 돕는 무상지원 사업으로 환경부와 현대리바트 등 12개 기업이 참여한다.

2014-07-18 12:58:25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