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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재단, '아시아의 미' 시리즈 출간

아모레퍼시픽재단(이사장 임희택)과 도서출판 서해문집은 오는 25일부터 '아시아의 미' 단행본 시리즈를 출간한다. 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아시아 미(美)의 개념 및 특성을 밝히고 아시아인들의 미적 체험과 인식에 관한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매년 '아시아 미의 개념' '아시아 미와 신체' '아시아 미와 예술' '아시아 미와 일상생활' 등의 분야에 대한 연구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선정된 연구자에게는 편당 20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이번에 발간된 '아시아의 미' 시리즈 1, 2권은 연세대학교 이옥순 교수의 '인도, 아름다움은 신과 같아'와 전북대학교 박선희 교수의 '동아시아 전통 인테리어 장식과 미'이다. '인도 여성의 미, 어제와 오늘'을 부제로 하는 인도, 아름다움은 신과 같아는 서구미가 표준으로 대두하기 이전 인도 미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를 추적한 책이다. 동아시아 전통 인테리어 장식과 미는 한국·중국·일본의 전통 인테리어 장식을 비교한 연구서로 삼국의 각종 인테리어 장식과 주거 원리 등을 토대로 한 미의식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조명했다. 한편 아시아의 미 연구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연구과제에 대한 출판은 오는 2018년까지 계속해서 이어진다.

2014-07-18 11:46:10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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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31일까지 500명 규모 매장 바리스타 채용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근무할 500명의 바리스타를 채용한다. 15주년을 기념해 이번에 진행되는 이번 대규모 채용을 통해 스타벅스는 능력과 커피에 대한 열정을 가진 젊은 인재를 확보해 차별화된 커피 문화를 선도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1999년 7월 이대 앞에 1호 매장을 내고 40명의 바리스타와 함께 시작한 스타벅스는 7월 현재 650여 매장에 약 65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는 출범 이래 163배 증가된 것으로 스타벅스는 지난 상반기 그동안 열린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그 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 고용창출우수기업 대통령 표창'과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장애인 고용신뢰 기업 트루컴퍼니 고용노동부 대상'등 채용부분 3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체용은 학력과 성별에 구별을 두지 않으며 채용 홈페이지(http://job.shinsegae.com) 내에 '스타벅스커피코리아-공채 바리스타 채용' 을 클릭 한 후 지원서를 작성해 3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적성 검사 및 인성면접 거친 최종 합격자는 7월부터 바리스타 교육을 거친 후, 지원자 인근의 매장에 바리스타로 발령 받게 된다. 바리스타로 발령 받은 후에는 주 5일 25시간 근무하게 되며, 일정 기간이 경과 후 슈퍼바이져 및 부점장/점장으로 승진할 기회를 동등하게 부여 받는다. 4대보험외에도 설, 구정 보너스 및 상하반기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근무 시간에 따라 조식 및 심야 귀가 택시비 등도 함께 제공된다. 이 회사 인사총무팀 주홍식 수석 부장은 " 사회적 책임을 추구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는 스타벅스는 15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바리스타 채용을 진행하게 되었다. "고 밝히고 "열린 인사정책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함께 할 인재를 채용하여 스타벅스의 장기적 발전을 함께 할 커피 전문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07-18 11:45:48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