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하림 피오봉사단, 대둔산 일대서 야생동물 보호활동 펼쳐

하림의 임직원 봉사단 '하림 피오봉사단'이 올해 처음으로 대둔산 도립공원에서 생태계 보존 및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활동을 펼쳤다. 하림 임직원들로 구성된 '피오봉사단'은 지난 19일 충남 논산시 대둔산 도립공원에서 야생동물 주요 서식지를 따라 고구마옥수수 등 먹이를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더불어 숲 전문가가 생태계 교육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진행해 올바른 동물보호 방법과 생태계 보전의 의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오봉사단 단장 이문용 대표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하림 임직원들이 생태계 보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물복지 철학을 되새길 기회를 가졌다"며 "하림은 국내 1위 닭고기 전문업체로서의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자연보호 및 사회공헌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림 피오봉사단은 지난 2월 '실천의 기쁨! 나눔의 행복!'이란 하림 기업의 윤리경영 슬로건 아래 임직원 80여명이 모여 출범했다. '피오(해피의 피, 꼬끼오의 오)'는 하림의 동물복지 시스템으로 생산되는 프리미엄 닭고기 브랜드 '프레쉬업'의 마스코트로, 동물들의 행복권을 존중하겠다는 하림의 의지를 담고 있다. 피오봉사단은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동물복지 자원봉사 활동과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2014-03-20 18:11:44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아모레, 생활용품 5대 카테고리서 2년 연속 LG생건에 앞서

아모레퍼시픽이 5대 생활용품 분야에서 2년 연속 1위를 수성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생활용품 5개 카테고리(샴푸·바디클렌져·보습·클렌징·치약) 기준 시장점유율에서 2012년 31.0%로 업계 1위였던 LG생활건강을 처음 앞선 데 이어 지난해 33.3%를 기록하며 1위를 지켰다. 이 기간 LG생활건강은 2012년 30.1%, 2013년 30.6%의 점유율을 보이면서 1년 동안 격차가 더 벌어졌다. 생활용품 전체(8개 카테고리) 시장으로 보면 여전히 LG생활건강이 34.1%로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모레퍼시픽이 세제 등 3개 카테고리를 생산하지 않고 있는 데다 2012년 2위였던 애경을 밀어내고 지난해 2위에 올라서면서 빠른 성장세로 LG생활건강을 추격하고 있다. 특히 바디케어 부문에서 해피바스와 일리의 판매가 증가하는 등 코스메틱 제품군 판매 호조에 힘입어 프리미엄 보습 카테고리 시장점유율이 18.1%에서 24.6%로 크게 확대됐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균형 잡힌 유통 포트폴리오와 차별화된 브랜드 파워를 갖추고 프리미엄 브랜드의 출시와 기능성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성장을 지속한 결과"라며 "지속되는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아모레퍼시픽의 생활용품 사업부문은 지난 3개년간 10% 내외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경쟁력을 입증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4-03-20 18:08:30 정혜인 기자
기사사진
유이·지나·지숙 등 女 스타들의 공통점은…캐릭터 럭비 티셔츠로 스타일

최근 여자 스타들의 발랄하면서도 유니크한 멋을 돋보이게 해주는 캐릭터 가미된 '럭비 티셔츠룩'이 화제다. MBC '황금무지개'에 출연 중인 유이는 얼마 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포스팅한 화이트데이 셀카컷에서 레터링으로 표현된 캐릭터 럭비 티셔츠를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지나 역시 출연중인 예능 프로그램에서 올 블랙의 박시한 맨투맨 티셔츠와 슬림 핏 팬츠로 시크한 캐릭터 럭비 티셔츠룩을 선보였다. 아이돌 걸그룹인 '레인보우' 멤버 지숙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레이 컬러 캐릭터 럭비 티셔츠룩을 자랑했다. 깔끔한 디자인에 포인트로 캐릭터 프린팅이 가미돼 지숙의 스타일리쉬함을 한층 더 고조시켰다는 평이다. 이 외에 하연수·강예빈·김유정 등 핫한 여자 스타들이 너나 없이 캐릭터 럭비 티셔츠를 착용해 이슈를 모으고 있다. 여자 아이돌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캐릭터 티셔츠는 지난해부터 겐조 '타이거', 부엉이 등 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패션 아이템들이 스트릿 패션 트렌드와 맞물려 큰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샤키 티셔츠처럼 스포티한 럭비 스타일에 캐릭터, 레터링이 가미된 스타일이 특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여자 아이돌의 티셔츠룩을 본 시청자들은 "여자 아이돌 캐릭터 티셔츠룩을 보니 봄이 오긴 오는구나~", "나도 유이 티셔츠 도전해볼까?", "유이·지나·지숙은 개성이 각각 다르지만 티셔츠 하나로 전부 스타일리쉬해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4-03-20 17:11:56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남양유업, 경기도와 우유배달원 활용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협력 사업' 업무 협약

남양유업이 경기도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활동에 나선다. 남양유업은 20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한국전력·삼천리 등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협력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문수 도지사 및 남양유업 박세동 영업본부장과 한국전력 신문철 경기본부장, 삼천리 김태석 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측이 대상자의 사전 발굴을 통해 최근의 '세 모녀 자살 사건' 과 같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극을 사전에 막아보고자 추진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협약에 따라 남양유업의 경기도 관내 소속 우유배달원 1500여 명은 배달 우유 및 우편물이 누적돼 있거나 우유 대금이 장기 체납돼 있는 등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을 가능성이 큰 가정을 발견하게 되면 관련 기관(경기도청 무한돌봄센터 : 031-120)에 제보하고 추적 관리하는 역할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게 된다. 남양유업 이외에도 이날 함께 협약을 맺은 한국전력경기지역본부와 삼천리도시가스에서도 총 1200여 명의 인원이 위기가정을 찾아내고 돌보는 일에 동참한다. 남양유업은 이 사업에 참여하는 경기도내 배달원들에게 사업의 취지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배달원이 제보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었을 때는 포상하는 등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남양유업의 박세동 영업본부장은 "사업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남양유업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다" 고 말했다.

2014-03-20 16:56:31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2014 다논 네이션스 컵'…한국 대표로 서울숭곡초 선발

글로벌 유제품 기업 다논(Danone)이 주최하는 '2014 다논 네이션스 컵' 월드 파이널 경기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으로 서울숭곡초등학교가 최종 선발됐다. 2014 다논 네이션스 컵 한국 대표팀 선발은 전국 초등학교 유소년 팀에게 보다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2014 칠십리배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연맹전'뿐만 아니라 '2014 남해보물섬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까지 확대해 진행했으며 각 대회 우승팀 2팀, 총 4팀 중 추첨을 통해 1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한국유소년축구연맹(KYFA) 주관해 열린 두 대회에는 12세 이하(U-12) 축구팀 총 100여개 팀이 출전했으며 서울숭곡초등학교는 지난 2월 27일 펼쳐진 B그룹 결승전에서 제주외도초등학교를 1:0으로 꺾고 승리해 '2014 칠십리배 춘계 전국 유소년축구연맹전'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Believe in your dreams' 모토 아래 올해 15회째를 맞는 '다논 네이션스 컵'은 10세에서 12세 사이의 유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유일한 세계 축구 대회로 다논(Danone)이 주최하고 2002년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국제 어린이 축구 대회로 승인을 받아 영향력 있는 대회로 성장했다.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예선전을 거쳐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이 진출 할 수 있으며 각국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순한 시합을 넘어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지게 된다. 올해는 특히 월드컵이 끝난 직후 브라질에서 월드파이널 경기가 진행돼 그 어느 때보다도 세계 축구 꿈나무들의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다. 다논과 풀무원의 투자합작회사인 풀무원다논은 2009년 국내 요거트 사업에 진출한 이후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MOU 체결을 통해 매년 한국 유소년 대표팀을 후원하여 다논 네이션스 컵 월드 파이널 경기에 참여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폴란드에서 열렸던 다논 네이션스 컵 대회에선 포항제철동초등학교팀이 깜짝 우승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4-03-20 16:20:24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