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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참약사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및 고도화 나선다

LG유플러스가 약사 맞춤형 플랫폼 기업인 '참약사'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및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참약사'는 약국 체인을 운영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미래형 약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LG유플러스와 참약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LG유플러스는 현재 개발 중인 헬스케어 솔루션에 참약사의 전문성을 더해 고객 신뢰도를 높이고, 고객에게 맞춤형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는 등 기능 고도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또한 참약사의 약국 체인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LG유플러스의 헬스케어 솔루션을 사전 검증하는 등 헬스케어 서비스 이용 고객의 경험을 혁신하겠다는 전략이다. 또 LG유플러스는 참약사의 제휴 약국에 통신 기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일반 약국과 다른 디지털 약국으로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참약사의 약국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어느 약국에서도 고객이 복용하는 약과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 권용현 CSO(전무)는 "통신과 약국은 디지털 전환이라는 공동 목표를 가지고 있음에 따라,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매우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사 협력을 통해 그동안 고객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8 11:14:46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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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불닭소스 1000억 브랜드로 육성…소스사업 힘준다

삼양식품이 '주식(主食) 부문 글로벌 톱100 기업 진입'을 목표로 소스사업부문을 강화한다. 삼양식품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소스·조미소재 매출액은 전년보다 36% 증가한 290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의 액상스프만 따로 판매해달라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2018년 불닭소스를 정식으로 출시한 이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오고 있다. 오리지널 불닭소스를 시작으로 까르보불닭소스, 불닭마요 등을 추가로 선보이고 외식업체와의 협업, 해외 수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말 중장기 비전을 발표하면서 밝힌 소스 부문 강화 방침에 따라 마케팅과 판매 채널 확대에 집중한다. 그 일환으로 올해 초 tvN 예능 '서진이네'에 불닭소스 PPL을 진행했으며, 이달 중엔 불닭소스 신제품 '불닭치폴레마요'도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삼양식품은 '서진이네' PPL을 통해 톡톡한 홍보 효과를 거뒀다. 2월 말 첫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 불닭소스 언급량이 방송 이전 대비 월평균 약 1000건 이상 증가했고, 연관 검색어 중 꿀조합, 들기름 막국수, 우동면 등 레시피 관련 키워드가 급증하며 테이블 소스뿐만 아니라 요리 과정에도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소스로 부각되고 있다. 판매채널 확대에도 나선다. 편의점, 마트에서 트레이더스나 롯데마트 맥스와 같은 창고형 마트, 면세점 등으로 입점 채널을 다양화하는 한편, 불닭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기반으로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쇼핑 채널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삼양식품이 소스사업에 집중하는 이유는 소스시장의 성장성 때문이다. 코로나19 이후 집밥 트렌드가 부상한데다 해외에서도 K푸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한국 소스 제품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소스류 생산액은 2016년 1조 6584억원에서 2020년 2조 296억원으로 22.4% 늘었으며, 같은 기간 국내 소스류 수출액도 9878만 달러에서 1억 8347만 달러로 연평균 13.2% 성장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소스사업부문을 신사업으로 꾸준히 키워나갈 계획"이라며 "올해 제품 라인업 및 마케팅 강화,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국내외 소스시장에서 확실한 입지를 구축하고, 불닭소스를 1000억 브랜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5-08 11:13: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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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尹-이재명 대화, 정치복원 첫 출발…정상외교 설명자리부터"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정치복원의 첫 출발은 윤 대통령이 이재명 대표와 대화에 나서는 것"이라고 요청했다. 박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대통령께 제언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정치복원에 과감하게 나서길 바란다"며 "(대화) 그 자체만으로도 국민들을 안심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미 정상외교, 한일 정상외교 결과를 설명하는 자리부터 갖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정치복원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조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대화복원 선언 이후 이른 시간 안에 '민생경제 여·야·정 상설협의체'를 가동해야 한다"며 "국가적 과제와 시급한 민생경제만큼은 여야가 긴밀하게 속도감 있게 협의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많은 국민들이 정치복원, 나아가 민생회복을 위한 노력에 박수를 보낼 것으로 믿는다"며 "일각의 우려에도 일본 총리를 만난 것처럼 일각의 우려가 있더라도 야당 대표를 만나는 날이 곧 오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 원내대표는 지난 2일 취임 축하 인사차 국회를 찾은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의 예방을 받으며 국정운영의 파트너로서 윤 대통령과 이 대표의 만남을 요청한 바 있다. 아울러 박 원내대표는 지난 5일 입장문을 통해서도 '이 대표와의 만남이 순리이고 순서'라고 밝힌 바 있다.

2023-05-08 11:11:12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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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 교육 플랫폼 'AI 코디니'에 AI 로봇 교구 추가

KT가 AI(인공지능) 교육 플랫폼 'AI 코디니'에 새온의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알티노'와 스마트큐브랩스의 'AI로봇큐브'를 새로운 AI 프로그래밍 교구로 추가한다고 8일 밝혔다. KT 'AI 코디니'는 복잡하고 어려운 기존 코딩 방식 대신 블록 형태로 쌓아가며 AI 코딩을 잘 모르는 사용자들도 AI 코딩의 원리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만든 AI 교육 플랫폼이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등 코딩 입문자들도 마우스 클릭만으로 간단히 AI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이번 협력으로 KT 'AI 코디니'에 새온의 자율주행 로봇 교구 '알티노'와 스마트큐브랩스의 'AI로봇큐브'가 연동돼, 학생들은 더 쉽고 재미있게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게 됐다. 카메라 영상으로 사용자를 인식하거나 음성명령으로 '알티노' 로봇의 자율주행을 명령하거나, 음성과 동작인식 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난이도로 'AI로봇큐브'를 게임처럼 만들 수 있어 더 창의적인 AI 코딩 교육이 가능하다. KT는 또 'AI 코디니'를 다양한 교육 사업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 확장에 주력해 왔다. 작년엔 PC와 크롬북, 태블릿등에서의 멀티 OS 지원 기능을 추가했으며, 이번엔 교구 동작을 위한 명령어 입력을 키보드 뿐 아니라 음성과 영상으로도 가능하게 만들어 AI와 로봇 시대에 적합한 코딩 교육이 가능해졌다. 새온 김진현 대표는 "KT AI 코디니의 인공지능 교육 기능을 알티노에 도입해 교육 가치가 더 높아졌다"며, "향후 AI 코디니와 더 많은 제휴로 AI 교육 시장을 선도하고 싶다"고 말했다. 스마트큐브랩스 이성훈 대표는 "KT AI 코디니의 기능이 다른 플랫폼보다 우수하고 인터페이스가 더 편한 장점이 있다"며,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도 가능해서 국내 학교의 AI 교육 저변확대와 수업의 질적 업그레이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KT AI/BigData사업본부 최준기 본부장은 "KT는 AI 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는 AI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KT의 첨단 기술력을 활용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AI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플랫폼으로 AI 코디니를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3-05-08 11:11:10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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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인천 갯벌 블루카본 조성 업무협약 체결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최근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포스코이앤씨,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인천시설공단과 함께 '인천 갯벌 블루카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인하대학교 경기·인천 씨그랜트센터와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기업은 탄소 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각각이 가진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인천지역 갯벌의 탄소 흡수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블루카본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각 기관·기업은 블루카본 조성지로 선정된 인천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 폐염전 부지에서 염생식물 씨앗 파종, 생태계 복원 등을 합동으로 추진한다. 블루카본은 연안에 서식하는 염생식물인 해초 등의 식물과 퇴적물을 포함한 해양 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말한다. 블루카본의 탄소 흡수 속도는 육상 생태계보다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어 최근 지구 온난화가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주목받고 있다. 앞서 인하대 경기·인천씨그랜트센터는 해양경찰청, 포스코건설과 함께 인천지역 갯벌을 보호할 수 있는 염생식물과 파종 시기·방법 등을 조사한 뒤 선재도 갯벌에 토종 염색식물인 칠면초를 파종하면서 탄소를 흡수하는 블루카본 해초림을 조성한 바 있다. 우승범 인하대 경기·인천씨그랜트센터장은 "인천지역 거점형 해양연구기관의 역량을 발휘해 블루카본 조성을 위한 염생식물 실증연구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5-08 11:02:0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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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신메뉴 '갈리시오소' 앞세워 마늘치킨 시장 선점나서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BBQ)이 브랜드 모델 배우 김유정과 함께한 TV CF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BBQ는 마늘을 활용한 신메뉴 '갈리시오소' 시리즈의 탄생을 알리고자 이번 CF를 기획했다. BBQ는 지난 3일 마늘의 감칠맛과 풍미를 더한 갈리시오소 시리즈 3종을 선보이며 마늘치킨 시장 선점에 나섰다. 이번 광고는 황금올리브 치킨에 마늘의 풍미를 더한 '바삭갈릭', 단짠단짠 감칠맛을 자랑하는 '단짠갈릭', 허니소이 소스에 갈릭 후레이크를 더한 '착착갈릭' 3종 중 '당신의 취향에 맞는 갈릭치킨을 선택하라'는 의미의 'What's Your Garlic?'을 콘셉트로 한다. CF 속 김유정은 올블랙 의상으로 갈리시오소 3종 치킨과 함께 도회적인 카리스마와 섹시함, 동시에 발랄하고 상큼한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준다. 영상에서는 마늘(Garlic)과 맛있다는 의미의 스페인어 'Delicioso'의 합성어 '갈리시오소(Garlicioso)'가 반복적으로 노출돼 중독성을 유발한다. 흑백 배경에 빨간색을 포인트로 리듬감있는 타이포그래피 효과를 더해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냈다. BBQ 관계자는 "유러피언 레시피를 적용하여 국내를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준비한 이번 신제품 갈리시오소 3종을 스크린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배우 김유정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통해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김유정과 함께 신메뉴 관련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5-08 10:58: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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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몽골 칸은행과 업무협약

신한은행이 몽골 칸은행과 손을 잡았다. 신한은행은 몽골 최대 은행 칸은행(Khan Bank)과 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칸은행은 1991년 출범했다. 몽골 전 지역에 540여 개 영업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몽골 전체 인구의 약 80%가 이용하는 상업은행이다. 최근 칸은행은 디지털을 기반으로 은행의 혁신을 추진하는 '디지털 혁신'을 전략 목표로 설정했다. 벤치마킹 대상으로 신한은행을 선택했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2차례에 걸쳐 주요 경영진 및 이사회가 신한은행을 방문했다. 미래형 점포 모델'디지로그 브랜치'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혁신 사례를 체험했다. 지난 4월 칸은행은 이를 벤치마킹한 셀프서비스 기반의 디지털 특화 점포 '디지고(Digi-Go)'를 몽골 현지에 신설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중심 기반의 디지털 혁신 서비스 및 전략 공유 ▲온·오프라인 채널 간 유기적인 고객경험 설계 지원 ▲금융 시스템과 연계한 혁신적 디지털 인프라 구축 자문 등 분야에서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몽골 칸은행과의 업무협약은 신한은행의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 서비스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을 지속하면서 다양한 해외 파트너와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5-08 10:55:31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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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비건 뷰티 '아떼', 광택 메이크업 빛낼 신규 라인 출시

LF의 컨템포러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8일 신규 '글레이즘'(GLAZM) 라인을 출시했다. '글레이즘'은 '광택제'를 의미하는 글레이즈(Glaze)와 프리즘(Prism)을 합친 단어로, '어떤 각도에서도 매끈한 글레이즘 광이 피부와 입술을 빛나게 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LF 아떼 관계자는 "마스크 해제와 함께 2023 뷰티 트렌드로 '글레이즈드 도넛 스킨', '수퍼 듀'(Super Dew)', 'cleanlook' 등 깨끗한 반짝임을 강조하는 광택 메이크업 키워드가 주목 받고 있다"며 "최근 메이크업 트렌드에도 Y2K 열풍이 불면서 글로시한 광택 메이크업 이외에도 도톰한 오버 립이 올 여름 대세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립밤 스틱'은 립밤의 촉촉한 발림성과 립스틱의 선명한 발색을 그대로 담은 제품이다. 플럼핑 효과가 있는 식물 성분을 함유해 한 번의 터치로 탄력 있고 탱탱한 입술 연출이 가능하다.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 연출을 위한 '워터링 쿠션'도 있다. 수분 에센스 60% 배합으로 촉촉하고 맑은 피부 텍스처 표현이 가능하다. 복숭아 빛과 바닐라 톤 2종 컬러로 피부 톤에 맞춘 생기 있는 안색 보정을 해준다. 아떼 '글레이즘' 라인은 LF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5월 중 올리브영 온라인에도 입점 예정이다.

2023-05-08 10:54:27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