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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등 3종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작은 크기, 간결한 디자인등 우수 평가 코웨이가 '2023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1일 코웨이에 따르면 '아이콘 얼음정수기'를 비롯해 '스킨플러스 연수기', '파워업 공기청정기'가 본상을 수상했다. 작은 크기로 공간미를 높이고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낸 간결한 디자인으로 본질적 가치에 중점을 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국내 얼음정수기 중 가장 작은 크기를 구현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복잡한 시각적 요소를 단순화해 호평을 얻었다. 제품 외관은 돌출되는 곳 없이 매끄럽게 마감돼 주방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특허 기술인 듀얼 쾌속 제빙 기술을 적용해 풍부하고 빠른 제빙 성능을 갖췄으며, 얼음 크기도 두 가지로 선택 가능해 고객 만족도를 강화했다. 스킨플러스 연수기는 슬림한 크기에 제품 전면부가 거울로 이뤄진 수전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해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강조했다. 기존 제품 대비 폭과 두께가 대폭 감소했으며 전면부 거울에는 디스플레이 화면이 탑재돼 물 온도, 재생제·필터 잔여량 등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재생제와 필터는 손쉽게 교체 가능하도록 간단한 탈부착 방식으로 설계해 관리 편의성을 높인 점도 주목받았다. 코웨이 황진상 디자인센터장은 "어느 공간에나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장식적 요소를 최소화하고 단순함 속에 고급스러움을 이끌어내고자했다"며 "앞으로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사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1 08:23: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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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한 곳서 얼음·물 동시…'원코크 얼음물 정수기' 선봬

하루 최대 600개 얼음 생산…5월말까지 렌탈료 할인 혜택도 SK매직이 국내 최초로 하나의 코크에서 얼음과 물이 동시에 나오는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사진)를 선보였다. 1일 SK매직에 따르면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는 한 번의 터치로 얼음과 물을 동시 출수하는 신개념 정수기다. 국내 최고 수준의 제빙 성능으로 하루 최대 600개의 얼음을 생산하며 최대 940g까지 얼음 보관이 가능한 대용량 아이스룸을 탑재해 여름에도 다량의 얼음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정수한 물을 담아 보관하는 탱크형 방식이 아닌 보다 신선한 물과 얼음을 제공하기 위해 냉·온·정수는 물론 얼음까지 모두 '올(All)-직수시스템'을 적용했다. 특히, 물이 흐르는 직수관부터 얼음을 얼리는 제빙봉까지 모두 오염, 부식, 세균에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해 보다 신선하고 깨끗한 물과 얼음을 제공한다.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출수 용량은 120ml부터 1000ml 연속 출수까지 4단계로 이용할 수 있다. 온수 기능도 유아수(약 45~55°C), 차(약 70 °C), 온수(약 85 °C)는 물론 고온수(약 100°C)까지 4단계로 선택할 수 있다. 정수기의 핵심인 필터는 복합 블록 카본과 나노테크PAC 필터 2종도 탑재했다. 6단계 필터링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필터 교체도 간편하다. 렌털료는 ▲월 5만1900원(의무사용기간 5년 기준, 방문형) ▲월 4만7900원(의무사용기간 5년 기준, 셀프형)이다. 한편 SK매직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26일까지 계약 고객에 한해 월 렌털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23-05-01 08:23:4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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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주는 봄꽃 '매화'

매화는 오래전부터 우리 조상들에게 사랑을 받은 대표적인 봄꽃이었다. 추위를 뚫고 이른 초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모습을 어려움 속에서도 꼿꼿이 자신의 길을 가는 선비의 정신에 빗대기도 했고, 그래서 매화는 사군자 중 하나로 사대부들이 즐겨 그리던 그림의 소재이기도 했다. 우리 조상들은 매화를 단순히 눈으로만 보고 감상하지 않고 이를 건강에 좋은 약차로도 활용했는데, 봄철 매화를 따서 잘 말려 두었다가 이를 두고두고 차로 즐겼다.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매화는 들뜨는 마음을 편안하게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운 봄철 학업이나 업무 능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선비들이 학업에 정진하는 과정에서 머리를 맑게 하며 평온한 마음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매화차를 즐겼듯이, 치열하게 생활하는 현대인들도 매화차를 건강차로 활용할 만하다. 바쁜 생활 가운데 여유를 찾지 못하고 심리적으로 쉽게 지치거나, 불안이나 고민이 끊이지 않아 피로를 많이 느낀다면 매화차를 자주 마시면 훨씬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매화는 마음뿐만 아니라 속도 편안하게 다스려 준다. 자극적인 외식이나 배달 음식 등으로 항상 소화가 원활하지 않고 속이 더부룩하며 체한 것처럼 자주 꽉 막힌 느낌이 든다면 매화차를 자주 마시면 좋다. 위장의 운동을 촉진해서 소화불량을 해소하며, 불편하고 불쾌한 느낌이 드는 소화기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마찬가지로 임신 초기에 임신부들 중에는 심한 입덧으로 음식을 잘 먹지 못하고 늘 속이 울렁거려서 불편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도 매화가 도움이 되는데 매화차를 1~2잔 마시면 입덧으로 인한 메스꺼움과 구토 등의 증상을 가라앉힐 수 있다. 또한 매화는 간 기능을 보호하며 해독 작용을 하기 때문에 술이나 담배, 각종 환경 오염으로 인한 독성물질의 체내 축적을 막아주는 데도 좋다. 폐 기능 역시 강화해서 호흡기 면역력을 높이며 푸석푸석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 있게 유지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2023-05-01 06:39:5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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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1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1일 월요일 [쥐띠] 36년 참아도 이해해도 배우자 덕이 없어 평생 괴로움. 48년 과거 재능을 발전시키니 유용하다. 60년 동업자와는 양보하고 상부상조로 인내. 72년 일을 만들지 마라. 84년 뜻이 관철되지 않아도 누구를 원망하지 말 것. [소띠] 37년 어제의 친구가 곤경에 빠뜨린다. 49년 마음이 편하니 복이 절로 들어온다. 61년 과유불급이라 약간 부족한 것이 이롭다. 73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데 길을 비켜준다. 85년 표리부동을 참아 내야 한다. [호랑이띠] 38년 걱정이 해소되고 행복한 날. 50년 작은 먼지가 신경을 거슬린다. 62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깔끔하게 된다. 74년 체면치레가 손실이 커지니 거품을 줄이자. 86년 손아랫사람에게 지시받는다고 부끄러워 마라. [토끼띠] 39년 무관심이 화를 부르니 작은 일에도 신경을 써라. 51년 밤을 이겨내면 찬란한 새벽을 본다. 63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이 오니 우산은 필수. 75년 승진이 되니 천국에 온 듯. 87년 인생은 언제나 불행 중 다행이다. [용띠] 40년 거울 속의 얼굴은 천사인데 다시 보면 마음이 악마. 52년 소문난 잔치에 나만 초대받지 못한다. 64년 머리만 믿지 말고 노력해야. 76년 가까운 곳에 행운이. 88년 나 자신을 낮추고 직장사람을 공경해야 할 때. [뱀띠] 41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53년 여행을 떠나려면 상비약을 챙겨라. 65년 나이 들을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챙겨라. 77년 유쾌하고 상쾌하니 능률도 두 배로 증가. 89년 슬프고 분하여 북받쳐 오른다. [말띠] 42년 변화의 운이오니 이동. 54년 해외파견소식에 마음은 들뜨고. 66년 매사에 나의 일이라 생각해보자. 78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뒷말하지 말고 미리 거절하라. 90년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자금계획을 먼저 세어야. [양띠] 43년 작은 것을 포기하고 큰 것을 노려라. 55년 돈거래는 신중히 처리하지 않으면 부서진다. 67년 이사하려 하나 너무 많이 올라서. 79년 이직이 어려우니 인내심을. 91년 싫은 일을 당하여도 내색조차 할 수 없다. [원숭이띠] 44년 저축을 위해 좋아하는 취미를 포기. 56년 당구삼년폐풍월(堂狗三年吠風月). 68년 동상에 걸린 발을 얼음물에 넣는 격. 80년 부적절한 만남을 경계해야 미래가 평온. 92년 부질없이 세월만 보내며 한탄하는 인생. [닭띠] 45년 삼각관계를 유의해야. 57년 관절 질환이 걱정되니 계단 조심. 69년 조상님의 말씀을 경청할 필요도. 81년 친구는 서로에게 보물과 같은 존재이니 평소에 돈독히 지내도록. 93년 암탉이 울어 결국 집안이 망했다는데. [개띠] 46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말라고 왜 했겠는가. 58년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 하루. 70년 회식 때 소지품 조심. 82년 과음하여 머리 아프지 않게 적당히. 94년 부모는 자식들 싸움에 노이불사(老而不死)생각만 가득. [돼지띠] 47년 이장 문제로 회의가 펼쳐진다. 59년 경쟁력에서 창의력이 빛나는 날. 72년 위험을 무릅쓰지 않고는 큰 이익을 얻기 어려울 듯. 83년 성과가 더뎌도 계속 도전하라. 95년 변경할 수 없는 규정을 놓고 왈가왈부하지말자.

2023-05-01 04: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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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정의

한 때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저서가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 미국인으로서 27세에 최연소 하버드대학교 교수가 되었고 20년 이상을 정치철학을 강의하고 있는 시대의 석학이라 불리는 그가 지은 이 명저는 우리가 당연히 또는 막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정의사회 정의로운 가치 등에 대한 신랄한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결론적으로 "정의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문제일까." 라는 고민을 하게 만든 역작임에는 틀림없다. 얼마 전 읽은 미투 관련 글을 보면서 도대체 모든 이들이 외치는 '정의'라는 판단은 때때로 힘에 좌지우지될 때가 많다는 생각이다. 다른 말로하면 정의는 가진 자의 잣대 아래서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미투를 촉발한 할리우드의 유명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은 피해자들의 용기로 법정에 섰지만 법정에서의 풍경은 달랐다 한다. 노련한 그의 변호사들은 미투를 외친 여성들을 끊임없이 몰아치면서 고발여성들은 부와 명예를 얻고자 나선 거짓말쟁이며 앙심을 품은 사람들로 몰렸다는 것이다. 결국 유죄판결을 받긴 했지만 피해를 증명하는 과정은 성폭력보다 더한 가시밭길이다. 반면에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는 꽃뱀들로 인해 억울한 사람들도 많아지긴 했으니 정의나 도덕적인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망신살인 것만은 분명하다. 일단은 운運에서 망신살亡身殺이 없어야 한다. 워낙 살殺이라는 것이 사람이나 생물·물건 등을 해치는 모진 기운을 뜻한다. 어떠한 실수로 인해 망신을 당하게 되는 것으로 '관부살官符煞' 또는 '파군살破軍煞'이라고도 칭한다. 사주 구성에 도화살이 있는데 망신살이 함께 하면 심한 구설과 마음고생을 하게 된다. 남녀 공히 미투와 같은 억울함을 당하는 때 역시 망신살이 오는 해우 년에 발생한다.

2023-05-01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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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협회 "한미정상, 투자 불확실성 줄이는 방향 합의 환영"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28일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관련해 "한미 정상이 우리 기업의 경영 부담과 투자 불확실성을 줄인다는 방향에 합의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배터리협회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같이 말한 데 이어 제1차 공급망 산업대화 결과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앞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를 계기로 개최한 ‘제1차 한·미 공급망 산업 대화(SCCD)’에서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바 있다. 공급망 산업대화에서는 양국 산업장관 간에 해외우려기업(FEOC) 가이던스 제정, 투자세액공제 적용 시 한국 기업 우선 고려, 핵심광물 자유무역협정(FTA) 국가 확대, 대미(對美) 투자기업에 대한 원활한 비자 발급 등 IRA 이슈와 관련한 논의가 이뤄졌다. 배터리협회는 또 "이번 방미 기간 삼성SDI와 제너럴모터스(GM)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 SK온과 현대차그룹의 합작공장 건설 등의 투자 합의가 이뤄졌다"며 "향후 총 13개 공장이 미국 현지에 건설됨에 따라 한국은 미국 공급망 전략의 핵심 파트너 국가로 부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협회는 이어 "이번 양국 간 IRA 관련 협력 방향 합의가 국내 배터리 업계의 실질적인 애로 해소 등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 당국 간 꾸준히 후속 협의가 강화되길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2023-05-01 00:03:2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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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ZIC, 스피드메이트와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 이벤트

SK엔무브의 윤활유 브랜드 SK 지크(SK ZIC)가 공식 온라인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 공임비 할인을 제공한다. SK엔무브는 SK네트웍스 자동차 종합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와 함께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하다고 30일 밝혔다. SK ZIC 공식 온라인몰에서 ZIC 제품을 4L 이상 구매한 뒤, 스피드메이트에서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를 받으면 공임비를 중형차 기준 약 36% 할인해 준다. 프로모션 기간은 5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특히 SK엔무브는 5~6월에 공식 온라인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국산차 고객에게 와이퍼 무료 교환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수입차 고객은 연말까지 엔진오일 필터, 에어 필터, 에어컨 필터 교체 비용의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단, 공임서비스에 엔진오일 필터, 에어필터 등 제품은 미포함) 엔진오일 교환은 제품 배송 시 동봉된 안내 리플릿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기재된 QR코드를 통해 차량번호 및 일자, 시간, 장소 등을 선택해 스피드메이트 서비스를 예약하고, 특별 공임 프로모션 가격을 확인한다. 수입차 브랜드 일부는 서비스 제공이 불가할 수 있어 매장에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SK엔무브는 지난해 말부터 소비자들의 제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SK ZIC 공식 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들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SK ZIC 제품을 구매해 저렴하게 엔진오일을 교환할 수 있다. SK엔무브 관계자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ZIC 제품을 구매해 교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SK ZIC 공식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3-04-30 23:55:3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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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경북 칠곡에 어린이집 개원 "저출산 해결 앞장"

하나금융그룹은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국공립 칠곡 왜관하나어린이집에서 개원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저출산 문제 극복과 지역사회와의 상생금융 등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추진 중인 100호 어린이집 건립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하나금융은 2018년부터 1500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지역사회와 함께 보육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양질의 보육 환경 지원을 위해 100호 어린이집 건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국공립 칠곡 왜관하나어린이집은 칠곡군과의 민관 협력을 통해 건립됐다. 하나금융은 경남 거제시를 시작으로 이번 칠곡 왜관하나어린이집을 포함한 전국의 보육 취약 지역에 총 64개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었다. 여기에 광주·명동·부산·청라 등에 9개의 직장어린이집을 완공해 총 73개의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추가로 27개의 어린이집 완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2024년까지 100개호의 어린이집이 완공되면 1만여 명의 아동에게 보육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직접 고용되는 2000여 명의 보육교사를 포함해 5500여 명의 직·간접적인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저출산 문제 극복과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칠곡군과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로 한 약속이 결실을 맺게 돼 뿌듯하다"며 "100호 어린이집 건립 프로젝트로 돌봄이 필요한 곳에 우수한 보육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초저출산이란 큰 위기를 넘고 지역 간 균형 발전을 하기 위해 모든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4-30 15:42:11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