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넥슨이 제시한 경험의 핵심 MMORPG '프라시아 전기',모바일·PC 유저 '통'했다

넥슨의 '프라시아 전기'가 출시 이후 양대 마켓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앞으로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또 전체 매출 중 PC가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모바일 매출 순위가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데 호평을 얻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의 초대형 MMORPG '프라시아 전기'가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기존 MMORPG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차별화된 콘텐츠와 깊이 있는 재미를 앞세워 진정한 MMORPG를 완성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상위 플레이어들의 전유물이었던 '거점'을 누구나 보유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게임성을 선보이고, 보유한 거점을 결사원(길드원)들과 함께 경영하는 재미를 더해 한 걸음 더 나아가 각자 부여된 역할을 통해 고도화된 커뮤니티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프라시아 전기'에 더욱 몰입하도록 하는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과 사운드(BGM), 그래픽을 선사한다. ◆진입장벽 낮춘 거점 공략, 21개 거점이 만들어낸 '경험의 혁신' '프라시아 전기'는 한 렐름(서버)안에 21개의 거점을 제공해 누구든 쉽게 거점을 공략해 보유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췄고, 더 나아가 거점을 경영하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특정 결사가 거점을 독점할 수 없도록 드넓은 심리스 월드에서 먼 거리를 캐릭터가 직접 이동하도록 설계했고, 각 영지별로 보스 몬스터, 각종 자원, 사냥터의 밸런스를 조정해 '공성전의 대중화'를 실현했다. ◆결사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한 편의 대서사시 '프라시아 전기'의 핵심은 플레이어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재미다. 캐릭터 성장은 모든 개인이 공유하는 목표지만 결사의 목적은 제각기 다르다. 어떤 거점을 공략할지, 다른 결사들과 어떤 관계를 만들지 등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모여 있는 프라시아 세계에서 결사가 나아갈 방향 및 전략은 결사원들이 정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한 편의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거점 공략에 성공한 결사들은 거점을 방어하거나 결사를 위한 연구, 제작에 몰두하며 경영에 힘쓰고 있고, 상대방의 거점을 공략할 결사는 파훼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앞으로 2주 간격으로 열리는 추가 주둔지들과 더 나아가 높은 등급의 거점 '요새', '론도 대성채'까지 오픈되면 더욱 생생하고 재밌는 스토리들이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와 작은 흔들림까지 구현한 '깊이 있는 완성도' '프라시아 전기'를 처음 마주한 플레이어 대부분이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에 호평을 보낸다. '프라시아 전기'는 엘프와 인간의 군상극을 그리고 있으며, 메인 스토리를 해금하며 프라시아 대륙의 역사, 인간 연합 내 갈등과 화합 등 게임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현존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연출 역시 재미에 풍미를 더한다. 배경, 몬스터, 초목, 캐릭터 복장 등 게임 속 모든 요소를 4K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 언제나, 어디서나 '프라시아 전기'를 즐길 수 있는 '어시스트 모드'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캐릭터를 컨트롤할 수 있는 고도화된 기능의 '어시스트 모드' 역시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꾸준한 플레이가 필요한 MMORPG를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으로, 인게임 내 캐릭터 상황, 자동정비, 추종자 재 파견 등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확인 및 조작이 가능해 '프라시아 전기' 플레이어들에게는 필수 사용 기능으로 자리 잡았다. 플레이어들은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 어시스트 모드를 활용하며, 자신 만의 템포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어서 플레이 부담이 현저히 줄어든 만큼 게임 접속률은 높은 수치로 유지되고 있다. 김대훤 넥슨 신규개발본부 부사장은 "'프라시아 전기'는 그간 경험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재미와 MMORPG 본연의 재미를 갖추기 위해 모든 측면에서 공을 들인 프로젝트다"라며 "'프라시아 전기'를 플레이하시는 많은 플레이어분들께서 좋은 평가를 보내 주셔서 감사드리고, 더 좋은 서비스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5-01 10:19:57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디라이트, 예산 지원·법률 자문등 받을 공익인권단체 모집

6월17일까지 '디체인지' 프로그램 운영…올해 6회째 맞아 공익인권단체에 예산 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법무법인 디라이트(D'Light)는 1일부터 오는 6월7일까지 공익인권단체 법·제도 개선 지원사업인 '디체인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공익인권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디라이트는 지난 2018년부터 디체인지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공익인권 관련 단체에 예산 및 법률 자문, 네트워크 구축 등 전반적인 지원을 통해 해당 분야의 법·제도가 개선되는데 기여해왔다. 디라이트는 올해 3개 단체를 선정하고 사업기간 동안 선정단체에 500만원~1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아울러 공익인권단체 사업에 필요한 네트워크 구축과 법인 소속 변호사들이 직접 법률안 초안을 작성해 주는 법률 자문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비영리 공익인권단체는 법무법인 디라이트 공식 홈페이지 '디체인지'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금까지 디체인지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받은 단체는 협동조합 무의, 녹색연합, 사단법인 양해연, 더 브릿지, 옐로소사이어티, 권리찾기유니온 등이 있다. 디라이트 민승현 변호사(공익활동위원장)는 "법무법인 디라이트는 공익과 사회기여를 목표로 설립한 로펌"이라며 "그동안 다양한 곳들을 지원해온 디체인지 사업이 벌써 6회째를 맞이한 만큼 법적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공익인권단체와 함께 의미있는 과제를 해결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2023-05-01 10:07:2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김재원, 한 달 만에 최고위 복귀…"당과 나라를 위해 열심히 할 것"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잠행 한 달 만인 1일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5·18 정신 헌법 수록 반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우파 천하통일', '제주 4·3은 격 낮은 기념일' 등 잇단 실언으로 논란이 일자 4월 한 달간 최고위에 불참하고, 공개 활동도 중단했던 김 최고위원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죄송하다"며 사과부터 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 모두 발언에서 "한 달여 만에 최고위에 출석했다. 그간 저를 뽑아주신 당원, 우리 당 지지자, 국민께 대단히 죄송스럽고 송구스러운 마음이었다"고 했다. 이어 "대표님을 비롯한 동료 최고위원, 당직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재차 사과한 뒤 "앞으로 당과 나라를 위해 필요한 일을 찾아가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 3월 12일 극우 성향인 전광훈 목사 예배에 참석해 '5·18 정신 헌법 수록 반대' 취지 발언으로 논란이 되자 사과한 바 있다. 같은 달 25일에는 미국에 방문해 '전 목사가 우파를 천하통일했다'는 발언으로 비판받았고, 한국에 돌아와 사과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달 초 '제주 4·3은 격이 낮은 기념일' 발언으로 또다시 논란이 되자 결국 공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당시 김 최고위원은 지난달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또다시 논란이 빚어지므로 더 이상 이를 피하기 위해 당분간 공개 활동을 모두 중단하겠다"고 글을 올린 뒤 잠행에 들어갔다. 잠행 기간 김 최고위원은 광주와 제주에 비공개로 방문, 국립 5·18민주묘지와 4·3 평화공원을 참배하고 유가족 등에 사과하기도 했다. 한편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첫 회의에서 김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개시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당 안팎에서는 김 최고위원에 대한 강도 높은 징계 필요성에 공감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 국민의힘 당원 200여 명은 김 최고위원에 대한 윤리위 제소를 하기도 했다.

2023-05-01 10:01:50 최영훈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구글과 '미래 교실' 조성…디지털 교육 환경 마련

LG전자가 구글과 함께 디지털 인재를 키운다. LG전자는 최근 경기도 남양주시 부평 초등학교에 'LG-구글 미래교실'을 조성했다고 5월 1일 밝혔다. 미래교실은 디지털 교육을 위한 공간이다. 구글 교육용 SW 플랫폼 '클래스룸'을 기반으로 전자칠판과 교육용 노트북 크롬북, 태블릿 PC 울트라탭과 클로이 로봇 등을 활용할 수 있다.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 주도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 내용은 클래스룸을 통해 학부모에도 전달된다. 특히 LG전자칠판은 효율적인 수업을 도울 뿐 아니라,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LG 커넥티드케어 DMS'를 이용하면 위급 상황시 경고 메시지를 띄워 학생을 대피시킬 수도 있다. 식물생활가전 LG 틔운도 교육용으로 활용된다. 다양한 반려 식물을 기르며 스마트팜 생활을 체험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이번 미래교실을 시작으로 코딩 교육 솔루션 전문 업체인 럭스로보와 초등컴퓨팅교사협회 등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해 미래교실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 솔루션사업담당 최규남 상무는 "디지털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교육 환경에서 LG전자만의 차별화된 통합 교육 솔루션을 앞세워 꿈을 키우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미래 교육'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5-01 10:00:1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감성돔,고등어 등 11개어종 5월부터 금어기

5월부터 감성돔과 고등어, 주꾸미 등 11개 어종의 금어기가 시작된다. 해양수산부는 산란기의 어미물고기와 성장기의 어린 물고기를 보호하여 수산자원을 회복하기 위해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총 44종에 대한 금어기를 운영하고 있다. 1일 해수부에 따르면 감성돔은 주로 5월에 알을 낳기 때문에 이날부터 이달말까지 한 달간 포획을 금지한다. 주꾸미는 4~6월에 산란하고 7~10월에 성장하는 특성을 고려하여 오는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4개월 동안 포획을 금지한다.고등어의 올해 금어기는 4일부터 6월 3일까지 한 달간이다. 해수부는 고등어 조업에 영향을 미치는 월명기를 고려해 올해 금어기를 정하되, 소형선망어업과 제주도 정치망어업은 조업방식을 감안하여 4월 1~30일까지로 정했다. 이 외에도 삼치, 전어, 대하, 참문어, 감태, 말쥐치, 곰피, 대황 등 7종에 대한 금어기가 5월부터 시작된다. 금어기를 위반하여 수산동식물을 포획·채취한 경우 어업인은 2000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2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하며, 낚시인 등 비어업인에게는 8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44종의 금어기와 41종의 금지체장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별표1과 별표2를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다.

2023-05-01 09:59:46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5월, 전국 2만여 가구 분양...규제와화 효과 나타날까?

5월에는 전국에서 2만여 가구가 쏟아질 전망이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로 서울 등 일부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어 주목된다. 1일 부동산 정보제공업체인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는 36곳, 3만758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 1순위 청약 기준) 중 일반분양 물량은 2만909가구다. 시도별로는 경기가 7145가구(10곳, 34.17%)로 가장 많고 충남 2268가구(4곳, 10.85%), 광주 2194가구(3곳, 10.49%), 충북 2181가구(3곳, 10.43%) 등의 순이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서 8962가구의 아파트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아파트가 공급된다. 특히, 올 상반기 수도권 재개발 사업의 대어로 꼽히는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에서 '광명자이더샵포레나'를 필두로 분양의 막이 오른다. 서울에서는 은평구 신사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이 분양에 나선다. 지방에서는 1만1947가구가 나온다. 이는 최근 3개월간 수도권 분양 물량이 지방보다 많았던 것과 대조되는 수치다. 부산과 충북 청주시에서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인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더퍼스트'와 '해링턴 플레이스 테크노폴리스'가 청약에 나선다. 지방에서는 분양권 전매제한이 기존 3년에서 1년으로 줄어든 점이 변수다. 주요 단지로 두산건설은 ▲서울 은평구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 59~84 ㎡ 424가구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포스코이앤씨·한화 건설부문) '광명자이더샵포레나'3585가구 중 39∼112㎡ 809가구 ▲DL이앤씨,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 59~84㎡ 999가구 ▲호반건설, '인천 검단신도시 AB19블록 호반써밋' 84㎡ 856가구 ▲효성중공업, 안성시 공도읍 '해링턴 플레이스 진사' 74~100㎡, 1블록 355가구, 2블록 637가구·'해링턴 플레이스 다산파크' 84㎡, 350가구를 공급한다. 지방에서는 대방건설이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더퍼스트' 84·110㎡ 972가구 ▲GS건설·한화 건설부문·HDC현대산업개발, 광주 운암동 '그랑자이포레나' 59~84㎡ 3214가구 1192가구 ▲효성중공업,청주테크노폴리스 '해링턴 플레이스 테크노폴리스' 84·94㎡ 아파트 602가구·오피스텔 84㎡ 130실 ▲현대엔지니어링, 아산 '힐스테이트 모종 블랑루체' 84~109㎡ 1060가구 ▲현대산업개발, '창원 신월 아이파크' 59~103㎡ 1509가구 중 14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3-05-01 09:56:44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문화누리카드와 함께 하세요!”

고양시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개최 예정인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문화누리카드를 통한 식음료 및 기념품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 관련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1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축제 기간에 한정하여 정해진 가게에서 식음료 및 기념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축제형 박람회로, 실내·야외 화훼 전시 등을 비롯해 각종 상품 판매 및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축제 기간인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현장에서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해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증빙자료를 제출할 시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꽃박람회 기간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은 각종 식음료, 기념품 등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표시가 부착된 점포다. 시 관계자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방문하는 모든 시민이 각종 전시, 공연 등의 볼거리와 다양한 먹거리를 함께 즐기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화누리카드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인터넷 누리집,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발급 가능하며,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한다.

2023-05-01 09:51:16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어린이박물관,「어린이날 축제:들썩들썩 놀자 페스티벌」개최

고양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관장 조현영)이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2023년 고양어린이박물관 어린이날 축제 : 들썩들썩 놀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맘껏펼침'으로, 어린이들이 무엇이든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놀이와 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는 고양어린이박물관 실내 및 야외광장에서 5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양일간 운영된다. 다채로운 체험·공연이 운영될 예정이며 어린이날 축제 야외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장은 ▲다양한 재료를 탐색해보고 움직이며 창의놀이터를 즐길 수 있는 '놀이를 펼쳐봐' ▲신나는 공연과 퀴즈 등 이벤트로 어린이들의 상상을 실현하는 '상상을 펼쳐봐' ▲다양한 메이커와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생각을 펼쳐봐' ▲야외 잔디에서 가족들과 자유로운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마음을 펼쳐봐' 등 네 개의 구역으로 구성된다. 특히, 박물관 야외광장을 활용한 '놀이를 펼쳐봐' 구역은 다양한 재료를 조립하고 해체하며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축제의 중심 공간이다. 종이파이프와 종이를 이용해 맘껏 만들고 만져보는 '우당탕탕 놀아요', 매끈한 튜브와 공 사이를 뛰어다니는 '데굴데굴 놀아요', 꼬불꼬불한 줄을 통과하거나 여러 가지를 만들 수 있는 '뒤죽박죽 놀아요'로 구성된다. 야외 체험부스 '생각을 펼쳐봐' 구역에서는 총 4종의 메이커 체험(무료)이 양일간 진행된다. 이밖에도 ▲고양경찰서 어린이 경찰관 체험 ▲고양소방서 '고GO랜드!' ▲고양시 도서관센터, 중부대학교와 경민대학교 등 여러 기관과의 협력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 기간 동안 어린이 가족을 위한 특별한 공연들도 준비되어 있다. 그 나라의 고유한 문화와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에티카 앙상블의 '세계음악여행'이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이 밖에도 고양시 어린이 치어리딩팀 엔젤킹과 크로스오버 브라스 밴드 에스윗도 공연을 선보인다. 한편, 기아(주)와 함께 진행하는 '로봇친구 스팟과 만나요' 에서는 로봇 공연도 열릴 예정이어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박물관 실내에서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입장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체험도 운영한다. 또한 고양어린이박물관 SNS 채널을 통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고양어린이박물관 축제 담당자는 "어린이날 축제를 통해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위축되어있던 축제 문화를 되살리고, 어린이와 보호자 가족에게 마음껏 뛰어노는 장을 제공하겠다."라며 "고양시 어린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1 09:51:03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