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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앞니 부러진 채 여자친구 시상식 참석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여자친구 시상식에서 앞니가 하나 없는 채로 웃어야 했다. 카메라에 맞아 앞니가 부러지는 변을 당했기 때문이다. 타이거 우즈(40)는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를 예고없이 방문해 여자친구인 알파인스키 선수 린지 본(31)이 제63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 대회에서 본은 여자 활강 부문 1위를 차지해 출전 여자선수 가운데 역대 최다 우승 타이 기록을 세웠다. 여자 친구가 트로피를 들어올린 순간 우즈는 앞니가 부러진 채 어색하게 웃어야 했다. 촬영 기자가 비디오 카메라를 든 채 시상대로 가던 중 몸을 갑자기 돌렸고, 공교롭게도 카메라가 우즈의 입을 가격했다. 이 사고로 우즈의 왼쪽 앞니가 부러졌다. 갑작스런 사고로 우즈는 마스크를 쓴 채 여자친구 시상식에 다가가야 했다. 본은 우즈의 깜짝 등장뿐 아니라 부러진 앞니에 한번더 놀랐다는 표정을 지었다. 우즈의 에이전트인 엑셀 스포츠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우즈의 앞니가 없어진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으나 우즈가 치과 치료를 언제 받을지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우즈는 다음주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2015-01-20 14:39:35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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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레스토랑, 졸업·입학생 할인~

특급호텔 레스토랑들이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가족 외식 고객을 위한 메뉴와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피자 전문 레스토랑 '피자힐'은 졸업·입학 증서를 지참한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졸업·입학 가족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훈제연어 샐러드, 피자, 스파게티, 브라우니 등으로 구성된 3-4인용 메뉴로 가격은 13만원이며 음료 1잔을 주문하면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에서는 졸업·입학 증서 지참 고객이 US양념갈비 2인분(400g)을 주문하면 1인분(200g)을 추가로 제공하는 행사를 내달 1일부터 3월10일까지 진행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뷔페 레스토랑 브래서리에서는 졸업생이나 입학생 당사자의 식사 금액을 50% 할인하는 행사를 내달 2일부터 3월 8일(2월 14일 및 설 연휴 제외)까지 진행한다. 할인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적용되며, 학생증, 졸업증명서, 신분증 중 하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뷔페 레스토랑 '가든 테라스'에서는 졸업생 또는 입학생을 동반한 4인 이상 가족이 식사하면 한 명의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내달 9일에서 3월 13일까지 진행하며, 쉐라톤 인천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은 내달 1일부터 3월3일까지 입장 시 학생증을 보여주면 최대 8명까지 20% 할인 혜택을 준다.

2015-01-20 14:10:51 김수정 기자
작년 전자담배 수입 급증..올 담뱃값인상 감안 사전구매

지난해 전자담배의 수입이 전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담뱃값 인상을 감안한 사전 구매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있다. 20일 인천공항세관에 따르면 2014년 전자담배 수입은 1만2천967건(46억원 상당)으로 2013년 798건(27억원 상당)에 비해 건수로는 1525%, 금액으로는 69% 증가했다. 수입 금액에 비해 건수가 대폭 증가한 것은 이전에는 대량 수입이 많았던 반면, 작년에는 해외직구 등 자가소비용 소량 수입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세관은 보고있다. 세관은 올해에도 전자담배 수입이 증가하고 원산지 허위표시, 니코틴 용액 과소신고 등의 불법행위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앞서 세관은 작년 12월 31일 중국산 전자담배 배터리 1천500개에 대한 원산지 허위표시를 적발했다. 한 전자담배 판매업체가 중국산 전자담배 배터리를 수입하면서 상품 케이스에는 'MADE IN CHINA'라는 스티커를 붙이고 현품에는 각인으로 'IN KOREA'라고 표기, 국내로 반입하려 한 것이다. 국내법상 포장에 단순히 스티커를 붙인 원산지 표시는 원산지를 표기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되며, 현품에 각인된 'IN KOREA' 등의 표기는 '오인'의 정도를 넘어서는 표현으로 '허위표시'에 해당된다. 세관은 판매업체 측이 시세차익을 위해 중국산 전자담배를 수입, 국산으로 탈바꿈해 시장에 유통하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15-01-20 14:00:48 이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