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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린이집 원생 폭행 '폰 테러'…경찰, 4세 여아 폭행사건 관련 수사 확대

인천 어린이집 원생 폭행사건과 관련 잘못된 신상정보가 확산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누가 내 번호 뿌려서 폰 테러 당하는 중'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자고 일어나니 부재중 196에 문자 300개"라며 자신은 이 사건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게시자가 올린 사진에는 자신이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와 부재중 전화 목록이 캡처돼 있다. 메시지 내용은 '남의 집 자식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 '애기엄마가 된다면 이 느낌을 알까요' 등이다. 한편 경찰이 인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4세 여아 폭행사건과 관련,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폭행이 장기간 지속돼 왔다는 주장이 부모들 사이에서 제기됐기 때문이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동영상을 추가로 확보해 과거에도 원생에 대한 폭행이나 학대 행위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CCTV 저장 능력에 따라 동영상은 최근 24일치 분량이 확보됐다. 경찰은 CCTV 동영상을 백업하면서 일부 분석 중이며 될 수 있으면 이번 주 안에 수사를 마무리 지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모 10여명은 자녀들이 지난해 3월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 '선생님이 무섭다'는 말을 자주 했던 점을 미뤄 이 어린이집에서 폭행이나 학대 행위가 더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 8일 낮 12시 5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어린이집 교실에서 자신의 딸 A(4)양이 보육교사 B(33·여)씨에게 폭행당했다는 부모의 신고가 들어와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이 확인한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B씨가 A양이 음식을 남긴 것을 보고 남은 음식을 먹게 하다가 A양이 뱉어내자 손으로 머리를 내리치는 장면이 담겨 있다. A양은 B씨에게 폭행을 당한 뒤 바닥에 쓰러졌다. 경찰은 B씨에게 아동복지법상 학대죄 적용 등을 검토하고 있다. B씨는 폭행 부분에 대해선 인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아동 심리치료 등을 받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5-01-14 15:13: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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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 동영상…원생 10여명 겁에 질려 무릎 꿇고 학부모 '울분'(상보)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 동영상…원생 10여명 겁에 질려 무릎 꿇고 상황 지켜보기만 '충격'(상보) 인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4세 여아 폭행사건과 관련, 폐쇄회로(CCTV)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공개된 폭행 CCTV 동영상을 접한 학부모들은 울분을 토하고 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어린이집 CCTV 동영상을 추가로 확보해 과거에도 원생에 대한 폭행이나 학대 행위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CCTV 저장 능력에 따라 동영상은 최근 24일치 분량이 확보됐다. 경찰은 CCTV 동영상을 백업하면서 일부 분석 중이며 될 수 있으면 이번 주 안에 수사를 마무리 지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모 10여명은 자녀들이 지난해 3월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 '선생님이 무섭다'는 말을 자주 했던 점을 미뤄 이 어린이집에서 폭행이나 학대 행위가 더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부모들은 경찰 수사 결과를 기다리면서 어린이집을 상대로 피해 보상 청구 등 법적 대응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지난 8일 낮 12시 5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어린이집 교실에서 자신의 딸 A(4)양이 보육교사 B(33·여)씨에게 폭행당했다는 부모의 신고가 들어와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이 확인한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B씨가 A양이 음식을 남긴 것을 보고 남은 음식을 먹게 하다가 A양이 뱉어내자 손으로 머리를 내리치는 장면이 담겨 있다. A양은 B씨에게 폭행을 당한 뒤 바닥에 쓰러졌다. 다른 원생 10여명은 겁에 질려 교실 한 쪽에 무릎을 꿇고 앉아 이 상황을 지켜보기만 했다. 경찰은 B씨에게 아동복지법상 학대죄 적용 등을 검토하고 있다. B씨는 폭행 부분에 대해선 인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어린이집은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아 가르치려고 했을 뿐이라며, 고의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천 어린이집, 무서운 세상이다" "인천 어린이집, 말도 안돼" " 어린아이한테 저건 정말 상처인데" "인천 어린이집, 해명이 더 분노 하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5-01-14 13:23: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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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린이집 여아 폭행사건 수사 확대…학부모들 "폭행 장기간 지속" 주장

경찰이 인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4세 여아 폭행사건과 관련,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폭행이 장기간 지속돼 왔다는 주장이 부모들 사이에서 제기됐기 때문이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동영상을 추가로 확보해 과거에도 원생에 대한 폭행이나 학대 행위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CCTV 저장 능력에 따라 동영상은 최근 24일치 분량이 확보됐다. 경찰은 CCTV 동영상을 백업하면서 일부 분석 중이며 될 수 있으면 이번 주 안에 수사를 마무리 지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모 10여명은 자녀들이 지난해 3월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 '선생님이 무섭다'는 말을 자주 했던 점을 미뤄 이 어린이집에서 폭행이나 학대 행위가 더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 8일 낮 12시 5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어린이집 교실에서 자신의 딸 A(4)양이 보육교사 B(33·여)씨에게 폭행당했다는 부모의 신고가 들어와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이 확인한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B씨가 A양이 음식을 남긴 것을 보고 남은 음식을 먹게 하다가 A양이 뱉어내자 손으로 머리를 내리치는 장면이 담겨 있다. A양은 B씨에게 폭행을 당한 뒤 바닥에 쓰러졌다. 경찰은 B씨에게 아동복지법상 학대죄 적용 등을 검토하고 있다. B씨는 폭행 부분에 대해선 인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아동 심리치료 등을 받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5-01-14 12:27: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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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에콰도르]세제 사기위해 하루 종일 줄서야···베네수엘라 생필품 쟁탈전 심각

유가 급락으로 신음하는 베네수엘라 경제가 갈수록 심각한 상황에 빠지고 있다. 수도인 카라카스에서조차 생필품 쟁탈전이 벌어질 정도다. 메트로 에콰도르는 카라카스의 거리에서 보이는 것은 오직 긴 줄 뿐이라고 12일(현지시간) 전했다. 식료품부터 기저귀, 비누까지,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서는 하루 종일 발품을 팔아도 부족한 경우가 허다하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생필품 부족 현상은 올 들어 더욱 심각해졌다. 카라카스 동부의 한 슈퍼마켓 앞에 줄 서고 있던 리사베트 엘사는 "세탁기 세제를 사기 위해 오늘만 슈퍼마켓 여섯 곳을 뒤졌지만 결국 사지 못했다"며 불평을 터뜨렸다. 지난주에는 베네수엘라 전역의 맥도날드에서 감자튀김용 감자가 모두 동나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회주의 국가이자 남미 최대의 산유국인 베네수엘라는 석유 수출을 통해 국가 재정을 충당한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는 유가의 영향으로 최근 재정 수입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외화 부족으로 필요한 물품들을 공급하기가 어려워졌다. 마두로 대통령은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해 원조를 요청했으나 성과를 얻지 못했다. 오히려 중국 방문 중 찍은 가족 여행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비판을 받기도 했다. 국민들의 불만은 이것만이 아니다. 카르멘 멜렌데스 내무부 장관이 상점들의 치안 유지를 위해 군 병력 투입하고 야간 통행금지까지 실시했다. 이 때문에 군부에 의한 쿠데타 소문까지 나돌아 정국까지 뒤숭숭한 상황이다. /정리=이국명기자

2015-01-14 11:05:18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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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에서 스마트한 겨울나기

신라스테이(Shilla Stay) 역삼이 신년을 맞아 다양한 패키지를 준비했다. 신년의 설렘을 담은 'Warm Winter' 패키지는 호텔 신라 수준의 고급 침구가 마련된 스탠다드 객실 1박과 신라스테이 스페셜 햄퍼로 구성돼 있다. 스페셜 햄퍼는 신라스테이 테디베어와 아베다 핑크리본 에디션 핸드크림을 포함하고 있어 연인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패키지는 다음 달 28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세금 별도)은 주말 기준 15만9000원부터다. 또 친구들과의 즐거운 신년 파티를 계획한다면 '레이디스 파티 나잇(Lady's party night)' 패키지가 어울린다. 스탠다드 객실 1박과 조식 2인, 클럽 옥타콘 입장권 2매 등이 제공된다. 클럽에서 신나게 파티를 즐긴 후 호텔로 돌아와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조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욱이 여행기자가 직접 경험한 독특한 여행 이야기와 여행을 더욱 즐겁고 똑똑하게 즐길 수 있는 노하우가 담긴 '닥치GO 여행-시즌2' 2권이 증정된다. 가격(세금 별도)은 주말 기준 22만9000원부터다. 아울러 즐겁게 식사를 즐기며 도심 속 호텔에서의 편안한 1박 2일 여행을 원한다면 '고메 다이닝 (Gourmet Dining)' 패키지를 추천한다. 신라 호텔의 맛을 담아 '프티 파크뷰'로 불리는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e)에서 모닝 뷔페와 디너 뷔페를 즐길 수 있다. 모닝 뷔페에는 신선한 샐러드 및 갓 구워낸 크로아상 등이 준비되며 저녁에는 대게와 초밥 등 풍성한 메뉴가 마련된다. 특히 뷔페 이용 시 제공되는 코바(Cova) 커피는 신라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는 커피로 이탈리아 밀라노 코바에서 자체적으로 블렌딩하고 커피 장인이 수작업으로 원두를 로스팅하는 최고급 커피다. 패키지 가격(세금 별도)은 주말 기준 26만9000원부터다.

2015-01-14 08:58:32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