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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티켓 코버스,설날 기차 예매 폭주로 고속버스 표 예매 관심 폭발"네이버에서 시간 조회 가능"

설날 기차 예매가 시작되자 14일 코레일 홈페이지 접속이 폭주하면서 미처 표를 구하지 못한 귀성객들이 고속버스 표를 예매 할 수 있는 이지테켓과 코버스 홈페이지에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버스편의 경우는 전국고속버스운송조합(이하 코버스) 홈페이지에서 고속버스시간조회와 요금정보, 온라인 예약을 할 수 있다. 고속버스 시간조회는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지역과 출·도착터미널을 선택하면 출·도착 시간과 등급, 요금 정보 등을 알 수 있다. 코버스나 이지티켓 사이트를 활용할 수도 있다. 이 사이트들은 현재 고속버스통합정보 시스템이 설치 운영되고 있는 터미널의 고속버스 운행노선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승차권 예약에서 노선(출발지-도착지), 출발일시, 버스등급을 지정하면 출발 일시 이후의 배차정보 및 잔여좌석, 등급별 요금, 운행거리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코레일의 설날 기차 예매가 본격 시작돼 코레일 홈페이지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코레일은 홈페이지와 지정된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올해 설 열차승차권을 판매한다. 예매 대상은 다음달 17~22일 운행하는 KTX·새마을호·무궁화호 등 열차와 O트레인·V트레인·S트레인·.DMZ트레인 등 관광전용열차 좌석지정 승차권이다. 인터넷 70%, 역 창구와 판매 대리점에 30%가 각각 배정된다. 13일 경부선에 이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호남, 전라 ,중앙, 태백, 영동, 장항, 경춘선 온라인 설날 기차가 예매된다. 15일에는 오전 10시부터는 13일, 14일 이틀간 진행된 설날 기차 예매 후 잔여(입석)의 승차권 예약이 진행된다. 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 지정된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은 오전 9~11시까지 2시간 동안 가능하다.

2015-01-14 07:24:21 이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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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극 '비상' 속 경기경찰청장은 행사 참석 논란

2명이 숨진 경기도 안산 인질극 사태와 관련해 경찰의 미숙한 대응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장에서 지휘해야 할 경찰청장은 인질극이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고도 사건현장에서 수십㎞나 떨어진 곳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하느라 뒤늦게 현장에 합류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종양 경기경찰청장은 다수의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안산 인질극 당시 남양주에서 있었던 행사에 참석하느라 3시간여 뒤 사건현장에 도착했다. 경찰에 인질극 신고가 접수된 지 20여 분 후인 13일 오전 9시 55분께 경기청 형사과는 김 청장에게 인질극 사건을 보고했다. 김 청장은 오전 9시 10분께 이미 경기청에서 남양주로 떠난 상황이었다. 이날 남양주서에서는 경기청장의 '치안현장 방문' 행사가 계획돼 있었다. 경찰은 오전 10시 15분께 경찰특공대를 요청했고, 특공대는 오전 11시 30분께 현장에 도착해 건물 옥상 등을 검거하고 작전 개시 명령이 내려지길 기다리고 있었다. 김 청장은 낮 12시께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 결국 남양주에서 계획된 오찬 일정을 취소하고 안산 인질극 현장으로 향했다. 오후 1시 넘어 현장에 도착한 뒤 사건을 지휘한 김 청장은 오후들어 자수하겠다던 김모(47)씨가 전화를 끊은 뒤 문을 열어주지도 않은 채 1분 10초간 전화도 받지 않자 특공대를 투입시켜 5분 만에 김씨를 검거했으나 두명의 목숨이 희생되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2015-01-13 22:14:30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