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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벅스리움, 어린이날 맞이 특별 곤충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흥시 곤충체험전시관 '벅스리움'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105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벅스리움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5월 4일은 휴관한다. 행사는 벅스리움 전시관과 야외 체험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곤충을 직접 보고 느끼며 배울 수 있도록 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결합해 구성됐다. 상설전시관에서는 봄철 곤충을 주제로 한 특별 전시를 비롯해 세계 희귀 곤충 디오라마, 나비 표본 및 생물 전시, 물방개 수영 시합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야외 체험장에서는 움직이는 곤충 만들기, 반려곤충 그리기, 수서곤충 기르기 키트 제작, 곤충 관찰 체험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포토존과 비눗방울 이벤트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함께 준비된다. 교육장에서는 '곤충표본교실'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건조 곤충을 활용한 표본 제작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관찰력과 탐구심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4월 21일부터 5월 4일까지 벅스리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정원 미달 시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생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문화 콘텐츠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4-25 19:34: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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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 '너른 고을 광주' 체험 프로그램 4종 운영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지역 국가유산과 교육을 연계한 '2026 너른 고을 광주, 국가유산 생생 체험'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경기도 광주 지역의 국가유산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이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선사·도자·환경을 주제로 가족, 어린이, 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도 확대했다. 참여자 모집은 4월부터 프로그램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또는 추첨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총 4종으로 ▲선사의 법칙 ▲유산 쏙! 기후 쏙! 어린이 지킴이 ▲왕의 그릇, 분원의 시간 ▲탐정 수첩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선사의 법칙: 슬기로운 선사생활'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며, 5월 9일부터 17일까지 주말 동안 운영된다. 가족 단위 참여자를 대상으로 선사시대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산 쏙! 기후 쏙! 어린이 지킴이'는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신청을 받아 5월 13일부터 6월 11일까지 운영된다. 주중에는 단체,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학교 저학년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삼리 구석기유적 일대에서 생태 관찰과 환경 보호 활동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7월부터는 '왕의 그릇, 분원의 시간'이 운영된다. 학교 단체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조선시대 분원과 도자 문화를 주제로 한 체험 교육이 진행된다. 이어 9월에는 '탐정수첩: 도자기 속 단서들'이 운영되며, 가족이 탐정이 되어 유적지를 탐방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선사의 법칙, 1박 2일 캠프'가 주말 총 3회 운영된다. 광주 삼리구석기유적 일대에서 구석기 시대 생활을 체험하는 캠프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경기도자박물관과 광주 조선백자 요지, 삼리구석기유적 일대에서 진행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무료 또는 유료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자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광주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해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체험형 교육을 확대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4-25 19:33:1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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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광역버스 증차 예산 불안정…조기 확정 필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24일 열린 2026년 제1회 교통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출퇴근시간 증차 운행 사업'의 불안정한 예산 편성 구조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앞서 지난해 11월 2026년 본예산 심사 당시에도 해당 사업 예산이 국비 포함 총 2억 원 수준으로 대폭 감액된 점을 지적하며 예산 복원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추경안에서는 해당 예산이 국비 9억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0억 7천만 원으로 크게 증액됐지만, 확정 시기의 지연이 문제로 지적됐다. 국비 예산이 당초 계획 대비 약 14배 증가했음에도 3월 말에서야 확정되면서, 경기도와 시군은 부족 재원을 지방채 발행과 긴급 추경으로 충당하는 등 재정 운영에 차질을 빚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예산이 2억 9백만 원에서 30억 7,300만 원으로 급격히 변동되는 과정에서 지방채 발행까지 이뤄지며 재정 부담이 커졌다"며 "경기도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긴밀히 협의해 예산을 조기에 확정하고 불필요한 변경을 최소화할 수 있는 행정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윤태완 교통국장은 "예산 확정이 늦어져 아직 국·도비 교부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광역버스 증차는 정상 추진 중"이라며 "추경 확정 즉시 예산을 적기에 교부해 현장 정산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급격한 예산 증액에 대한 대응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이번 추경에서 제외된 마을버스 지원 대책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부산시의 경우 마을버스 1대당 30만 원의 지원 예산을 편성하고 있다"며 "고유가 시대에 시내버스뿐 아니라 서민의 이동수단인 마을버스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6-04-25 19:33: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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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의회 신지수 의원, "청소년 의회체험, 민주시민 역량 키우는 중요한 과정"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신지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청소년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4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 전부개정으로 조례 명칭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청소년 의회체험활동 운영에 관한 조례'로 변경됐으며, 청소년의 실질적인 의회 참여를 보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운영 기반이 마련됐다. 개정안은 기존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참여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단순 견학 중심에서 벗어나 의정활동 방청, 모의의회 운영, 정책 토론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청소년들의 민주시민 역량을 높이도록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 목적 및 정의 명확화 ▲의장의 책무 및 연간 운영계획 수립 의무 규정 ▲의회체험활동 지원 근거 마련 ▲참여 청소년 의견 제출 및 반영 절차 신설 ▲우수 활동 수기 및 작품 선정·표창 근거 마련 등이 포함됐다. 또한 관내 학교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홍보를 통해 청소년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신지수 의원은 "청소년이 지방자치의 주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의회를 이해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계양구의회는 이번 조례 개정을 계기로 청소년 의회체험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미래세대의 민주적 역량 강화와 건전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5 19:32:36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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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노사상생 인정…우수기업 인증 받아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상호 신뢰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노사관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6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최초로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관하는 것으로, 노사 대표자의 리더십, 노사관계 성숙도, 구성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구축한 기업에 부여된다. GH는 ▲임금피크제 등 민감한 현안 해결을 위한 상시 소통 창구 운영 ▲유연근무제 도입을 통한 일·가정 양립 근무환경 조성 ▲노사 대표 간 수시 교류를 통한 신뢰 강화 ▲노사 공동 사회공헌 활동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인증은 노사가 파트너로서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소통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성 노동조합 위원장도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적 노사관계를 이어가며 조합원의 권익 보호와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상생의 노사문화가 GH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GH는 이날 오후 '인권경영 헌장 선언식'을 개최하고 노사가 함께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경영 실천 의지를 공식화했다. 인권경영 헌장에는 ▲고용 및 업무상 차별 금지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 ▲협력사 상생 및 인권침해 구제 등 10대 핵심 원칙이 담겼다.

2026-04-25 19:31:4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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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인권센터, 이동약자 중심 투표소 접근성 점검

수원시 인권센터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소 인권영향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는 수원시, 수원시 인권위원회, 수원시 선거관리위원회,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수원시센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총 19명의 인권영향평가단이 2개 조로 나뉘어 투표소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수원시 인권위원과 휠체어 이용자도 평가에 참여해 장애인과 고령자 등 이동 약자의 관점에서 투표소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평가단은 4개 구 투표소를 대상으로 ▲접근성 ▲출입 환경 ▲시설 이용 가능 여부 ▲과거 권고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출입로 단차, 경사로 설치 여부, 통로 폭, 승강기 및 화장실 이용 가능성 등 실제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요소를 면밀히 살폈다. 일부 투표소의 경우 재개발 지역에 위치하거나 기존 시설을 활용하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물리적 개선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이러한 현장 여건을 반영한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이행 여부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기존 민원과 평가 결과 등 누적 자료를 바탕으로 대상지를 선정하고 민관이 함께 참여해 실효성을 높였다"며 "구조적 한계가 있는 시설에 대해서도 현장 여건을 반영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5 19:31:2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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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상캠퍼스, 어린이 체험전 '우리들의 작은 우주' 개막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 경기상상캠퍼스는 어린이 체험전시 '우리들의 작은 우주'를 9월 1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남다현, 백인교, 최승준, 황선정 등 4인의 작가가 참여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체험형 전시로 구성됐다. 또한 전시와 연계한 단체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우주의 풍경을 판화 기법으로 직접 표현해보는 활동도 운영된다. '우리들의 작은 우주'는 어린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매개로, 멀고 거대하게만 느껴졌던 우주를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하도록 기획된 전시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보이지 않는 세계를 향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탐색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으며, 어린이들은 '별바다 탐험대' 대원이 되어 보고, 듣고, 만지는 방식으로 우주를 체험하게 된다. 전시는 총 5개의 미션(섹션)으로 구성된다. 황선정 작가의 '우주 감각'에서는 보이지 않는 입자의 움직임을 소리·빛·진동으로 체험하며, '우주 시그널'에서는 비밀 펜과 손전등을 활용해 숨겨진 메시지와 우주의 이야기를 발견한다. 최승준 작가의 '우주 항해'는 손의 움직임에 따라 행성이 반응하고 실제 우주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인터랙티브 체험으로 구성됐다. 또한 남다현 작가의 '우주탐사'에서는 상자 속 우주를 들여다보고 뽑기 기계를 통해 캐릭터를 구출하며 탐험 과정을 경험하고, 백인교 작가의 '우주 매직홀'에서는 다양한 색과 크기의 행성을 직접 움직이며 웜홀을 통과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감각과 상상이 연결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어린이 각자의 '작은 우주'가 확장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어린이들은 정해진 답을 따르기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우주를 구성하며 낯선 세계를 받아들이는 유연한 사고를 키울 수 있다. 경기상상캠퍼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우주를 단순한 과학적 대상이 아닌 감각과 상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세계로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며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열린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5 19:31: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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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안치권 부시장, "행정 공백 없이 시정 안정 운영에 최선"

의왕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안치권 부시장이 주요 현안 사업 점검에 나섰다. 안 부시장은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지방선거 기간 동안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직자가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안 부시장은 공공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문화예술회관'과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으로, 두 시설 모두 시민의 문화·여가 수준 향상에 기여할 핵심 공공시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지상 4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문화예술회관 건립 현장에서는 대규모 공연 시설인 점을 고려해 공사 전반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더불어 이용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시설 조성을 당부했다. 이어 지상 1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부곡커뮤니티센터 현장에서는 아동 복지시설과 도서관 등 다양한 주민 커뮤니티 기능이 결합된 공간인 만큼, 향후 시설 간 유기적인 연계가 가능하도록 공사 단계부터 면밀히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시정 운영에 한 치의 흔들림이 없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공직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문화예술회관과 부곡커뮤니티센터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핵심 시설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5 19:30:24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