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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 간담회 개최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대표 오인열 의원)가 2월 27일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 연구단체는 시 곳곳에 방치되어 있는 유휴지에 미니정원과 분리수거 공간을 조성하는 등 도시미관을 개선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오인열, 서명범, 김찬심 의원과 신안산대학교 장대섭 교수, 녹지과, 자원순환과 등 관계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해 연구단체의 운영 방향 및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인열 대표 의원의 연구단체 운영 전반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신안산대학교 장대섭 교수의 공간정원 조성 사례, 관계 부서의 가로조경 현황 및 재활용품 거점 수거시설 현황 등 연구단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 취지에 공감하며 시민들의 정주의식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작은 공간이더라도 기본 설계 계획을 세워 지속가능하고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연구단체의 효과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시범구역을 선정하고 주민참여단 운영 및 전문가 특강을 통해 경관시설과 재활용품 수거시설 등이 어우러지는 친환경 공간을 조성하는 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연구단체 소속 서명범 의원은 도시 경관 조성뿐 아니라 사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동과 단체 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체계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찬심 의원은 "우리 시 시범구역 공간 활용 방안이 우수 사례로 알려질 수 있도록 역량을 다하겠다"며 활동 의지를 밝혔다. 간담회를 주재한 오인열 대표 의원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를 만드는 일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며, "연구단체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시흥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것을 약속했다.

2023-03-01 06:52:42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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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교육지원청과 학교시설 개방 업무협약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8일 시흥교육지원청 어울림실에서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체육회, 관내 학교와 함께 학교시설 개방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추가로 체결했다. 앞서 지난해 8월 교내 체육 공간을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협력한 데 이어 이번 협약으로 총 관내 초·중·고 84개의 학교가 본 협약에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이상기 교육장, 정원동 시흥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유영준 군서초등학교장이 관내 학교 대표로 참석해 협약 체결에 힘을 더했다. 또한, 문정복 국회의원, 안광률 도의원, 김수연 시의원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관내 학교시설을 학생과 시민이 공유함으로써 교육 공동체를 넘어 시흥 공동체로 나아가길 바란다. 이번 협약이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선도적 사례로 거듭났으면 한다"며 협약의 취지를 밝혔다. 문정복 국회의원은 "학교 시설 이용 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한 만큼, 시흥의 사례를 발판 삼아 교내 공간 개방의 물결이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시흥시는 학생들의 풍족한 교육 생활 기반 조성과 도심 내 부족한 생활편의시설 확보를 위한 방안으로 학교복합시설 설립을 추진하는 등 '교육도시 시흥'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3-01 06:52:12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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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 소통 ‘바로처리팀’ 본격 운영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시민시장시대를 맞아 현장 민원을 보다 빠르게 처리하고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소통 행정 주요 사업으로 '바로처리팀'이 3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신설된 바로처리팀은 과거 생활 불편 8272 민원 처리 시스템의 장점에 맞춤형 민원 처리 시스템을 더해 비법정 도로(총연장 4,323㎞)의 긴급 보수 및 복구를 전담하며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은 평상시 생활 불편 민원 처리를 담당하는 민원 처리 협업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좀 더 신속하고 촘촘히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올해 1월 1일 바로처리팀이 신설된 이후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 담당자와의 간담회를 통한 비법정 도로 민원 처리 매뉴얼 수립, 응급 보수 단가 업체 관계자 교육을 실시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민원 처리 방안을 마련했으며 2월 시범 운영 등 준비 기간을 거쳐 3월 1일부터 16개 읍·면·동의 비법정 도로 보수 민원을 전담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더욱 빠르고 전문적인 민원 처리를 위해 바로처리팀의 민원 접수·배분 업무를 전담하는 민원콜센터와의 업무 공유를 통해 시민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각 16개 읍·면·동 지역 주민 대표로 구성된 16명의 시민 참여단과 남양주남·북부경찰서, 남양주소방서, 한전, KT, 예스코를 망라하는 유관 기관 협업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이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관내 모든 기관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시민시장시대 남양주'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바로처리팀을 계기로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시민들의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해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상상 더 이상의 민원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3-01 06:51:19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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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홈센터, '에이스 하드웨어' 리워드 프로그램 개편

구매실적 따라 페이백, 할인쿠폰 등 맞춤 혜택 대폭 강화 유진그룹 계열인 유진홈센터의 집수리 전문 브랜드 에이스 하드웨어가 리워드 프로그램 '에이스 리워드'를 개편했다. 1일 유진그룹에 따르면 이날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에이스 리워드'는 기존 멤버십 프로그램에서 업그레이드된 에이스 하드웨어만의 로열티 리워드 프로그램으로 구매실적에 따른 페이백, 할인쿠폰 등 맞춤 혜택을 강화했다. 유진홈센터는 이번 개편으로 충성도 높은 고객층에 대한 혜택을 대폭 확대해나간다는 전략이다. 먼저 등급 선정주기는 연 1회에서 월 1회로 변경해 승급 적용 및 등급에 따른 혜택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상위 등급인 마스터(MASTER)의 경우 상시 10% 포인트 적립(일부 상품 제외) 및 매월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신규회원에게도 ACE 장바구니를 증정하는 등 에이스 리워드 회원만 누릴 수 있는 전용 프로모션을 확대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 '에이스 리워드' 개편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일까지 최대 5만원 상당의 '웰컴박스'를 선착순 지급한다. 에이스 하드웨어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PB공구 및 인기 수입상품을 랜덤으로 담아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규회원 가입 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에이스 하드웨어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에이스 리워드 등급에 따라 최대 3만원 할인쿠폰을 즉시 지급한다. 에이스 하드웨어는 유진그룹이 지난 2018년 서울 금천점을 시작으로 용산, 일산, 퇴계원 등 수도권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다.

2023-03-01 05:32: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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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SK에코플랜트와 손잡고 폐기물 재활용한다

폐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CJ대한통운이 폐기물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SK에코플랜트와 손잡았다. 1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와 '폐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폐기물을 줄이려면 현재 배출량을 정확히 파악해야한다. 하지만 전국에서 각종 물품이 모이는 물류센터 특성상 다양한 형태의 폐기물이 혼합 배출되는 경우가 많아 정확한 종류와 양을 측정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또한 폐기물 처리 과정은 배출→수집·운반→처리 순으로 이뤄지는데, 주체가 서로 달라 밸류체인 전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웠다. 양사는 이러한 폐기물 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폐기물 발생부터 운반, 최종 처리에 이르는 모든 단계의 관리를 디지털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SK에코플랜트의 폐기물 관리 솔루션인 '웨이블(WAYBLE)'을 활용한다. 그동안 측정이 어려웠던 폐기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투명성과 정확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폐기물 발생 패턴을 분석해 불필요한 신규 자원 사용과 폐기물을 감축하는 한편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폐기물 정보를 데이터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활용에 대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해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CJ대한통운은 물류센터에서 나온 폐기물을 처리하지 않고 재생 원료로 재생산한다. CJ대한통운 김희준 ESG 담당은 "우리 회사가 추구하는 자원순환은 혁신기술을 활용해 폐기물을 다시 자원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CJ대한통운이 확보하고 있는 국내 최대 물류 인프라와 SK에코플랜트의 환경 인프라를 결합해 독자적인 자원순환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1 05:32: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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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 산업부와 '중견기업 투자 애로 전담반' 본격 운영

덩어리 규제, 경영 애로 집중 발굴해 관련 부처와 공유·해결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과감한 투자를 이끌기위해 '중견기업 투자 애로 전담반'을 본격 출범했다. 1일 중견련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중견기업 핫라인' 역할을 위해 꾸린 전담반은 지난 1월 산업부가 발표한 중견기업 중장기 육성 비전인 중견기업 성장 촉진 전략 일환으로 설치한 중견기업 전용 패스트트랙이다. 중견련은 중견기업의 투자 활동을 막는 신산업, 환경, 입지 등 덩어리 규제와 경영 애로를 집중 발굴하고 정부 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규제 개선의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중견기업 투자 애로와 건의 사항을 상시 수렴하고 현장을 방문해 파악한 구체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접수한 애로와 정책·제도 개선 건의는 산업부 실물경제지원팀, 기획재정부 경제규제혁신TF 등 관련 부처와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중견련은 전담반과 별개로 '중견기업 투자 계획 조사', '규제 애로 발굴 조사' 등을 추진해 중장기적인 시각에 입각한 법·제도 개선과 안정적인 투자 환경 구축 방안을 모색한다. 중견련 이호준 상근부회장은 "전담반을 중심으로 중견기업의 투자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해 해소하겠다"며 "정부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토대로 중견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1 04:32: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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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소형 건설장비 사업 추가 확장나서

현대제뉴인에 2029년까지 스키드로더 약 1900대 공급 대동이 소형 건설 장비인 스키드로더(SSL) 사업 추가 확장에 나선다. 1일 대동그룹에 따르면 대동은 현대제뉴인과 '소형 건설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2029년 3월까지 SSL 2개 모델 약 1900대를 공급한다. 이를 통한 예상 매출은 약 700억원이다. 대동은 지난해 말에도 현대건설기계에 2029년까지 소형건설장비 SSL&컴팩트 트랙 로더(CTL) 제품을 3000대(약 1280억원) 이상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SSL과 CTL은 골재, 흙, 풀더미 등을 운반하는데 사용하는 소형·경량 건설장비(CCE)다. 국내에선 소규모 공사 현장이나 농촌 지역 등에서 주로 사용하고 북미에선 전원주택이나 개인농장의 시설 관리 용도로 주로 쓰인다. 대동은 현대건설기계에 이어 올해 현대제뉴인과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2029년까지 총 20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미니 트랙로더(MTL), 미니 굴삭기(MEX) 등의 제품 라인업을 추가하고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건설 장비 전문 딜러 영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대동 박준식 커스터머 비즈 부문장은 "농기계 사업으로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브랜드, 사업 노하우를 토대로 GCE(Ground Care Equipment) 분야로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GCE 분야로의 진출은 딜러 확보 및 기존 농기계 판매 증대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1 04:32: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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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01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3월 01일 수요일 [쥐띠] 36년 하늘과 땅에 운명을 맡길 수밖에. 48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간섭은 누구라도 싫어한다. 60년 마른 논에 물들어오듯이 일이 해결. 72년 마음이 울적하니 외출삼가. 84년 교토삼굴狡兎三窟로 앞날을 미리 준비해야. [소띠] 37년 늦었어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49년 꽃보다 아름다우니 자신감을 가져라. 61년 망설임이 좋은 결과를. 73년 헛된 욕심이 화를 부른다. 85년 가족의 화목은 돈을 주고도 살수 없음이다. [호랑이띠] 38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친다. 50년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손질해서 놓아야 한다. 62년 재물의 유혹이 많은 날이니 경거망동 하지마라. 74년 평소실력은 나를 지켜주는 원동력. 86년 아침부터 움직여서 늦지 말자. [토끼띠] 39년 향기에 취해서 헛돈을 쓰게 된다. 51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63년 저력을 과시하고 명예도 얻는다. 75년 탐구가 끝났으면 이제 일을 시작. 87년 실력이 있어야 전략에서도 우위를 차지한다. [용띠] 40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생각. 52년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64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76년 주식투자는 한발 물러나서 다시 생각할 것. 88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 [뱀띠] 41년 말다툼할 배우자가 있으니 그나마 행복. 53년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좀 천천히. 65년 손님이 찾아오니 반가운 귀인이다. 77년 연인과 이별하기도 어려우니 난처하다. 89년 매번 부모님 앞에서 아프다고 말하지 마라. [말띠] 42년 미끄러운 산길조심. 54년 오래 간직한 기술은 녹슬지 않는다. 66년 최고의 배수진背水陣은 자금력이다. 78년 상대를 존중해야 나도 존중 받는다. 90년 만만치 않은 현실이 슬프지만 지금이라도 준비해서 미래를 맞자. [양띠] 43년 오늘의 부富는 노력해온 결과물. 55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마음만 다친다. 67년 오늘부터 다시 도전. 79년 친구와 기차여행길을 떠난다. 91년 세상에는 뛰어난 사람도 필요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살아갈 이유가 있다. [원숭이띠] 44년 원숭이띠 친구와는 모레 만나도록. 56년 새로운 일을 맡는다. 68년 항상 성실하니 큰 일거리가 들어온다. 80년 어느 곳으로 떠나도 좋은 일이 생긴다. 92년 이기는 군대는 정신적으로 이긴 후 싸운다는 손자병법의 얘기. [닭띠] 45년 태양은 항상 그곳에 있으니 희망을 가지자. 57년 병문안 갈일이 생긴다. 69년 병도 약도 다 내 하기 나름이니 신중하게 처신. 81년 높아도 오를 수 있다는 마음자세를. 93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개띠] 46년 고쳐야 할 것을 방치한 결과가 나타난다. 58년 믿는 만큼 좋은 성과 있다. 70년 거래를 만족스럽게 성사. 82년 나의 성공은 헤쳐 나가는 것이 원천이다, 94년 손끝에 따라 맛도 제각각인 인생사이니 더 나은 길은 늘 있다. [돼지띠] 47년 집안일에만 집중. 59년 공격해오는데 준비 없이 있다면 어찌되겠는가. 71년 거래가 순탄하게 이루어진다. 83년 두 가지가 다 좋을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를. 95년 미처 알아보지 못한 보배를 화씨지벽和氏之壁이라 하는데.

2023-03-01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