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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26일(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청와대 폭파 협박범은 보좌진 아들

[1월26일 뉴스브리핑] 1. '靑 폭파 협박 용의자', 정의화 의장 前 보좌관 아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600218 - 25일 새벽 '청와대를 폭파하겠다'며 협박한 용의자는 국회의장실의 전 보좌진 강씨의 아들로 확인됐습니다. 강씨는 사표를 제출하고, 프랑스에 체류 중인 아들을 찾아 출국한 상태입니다. 강씨의 아들은 정신과 병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난 17일 박근혜 대통령과 김기춘 비서실장의 사저를 폭파하겠다고 협박하기도 했습니다. 2. 그리스 다음은 영국?…EU 탈퇴 국민투표 예정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600153 - 그리스 조기총선에서 유로존 탈퇴를 언급해왔던 급진좌파연합의 압승으로, 유로존에 속하지 않는 영국에서도 EU 탈퇴 여부가 총선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EU에 대한 유럽인들의 지지율도 급락하고 있어 올해 총선이 예정된 유럽 국가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 대법원, 오는 29일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상고심 선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600140 - 2012년 국정원의 대선개입 정황 포착 보고를 받고도 허위 중간수사 결과 발표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상고심이 29일 선고됩니다. 관련 사건 중 가장 먼저 선고되는 대법원 판결이기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공정한 판결 기대합니다. 4. 크림빵 뺑소니, 현상금 3500만원 걸려…네티즌 수사대 범인 색출 나서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600117 - 만삭의 아내와 태어날 아기를 위해 크림빵을 사오다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크림빵 뺑소니'사건에 현상금이 걸렸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결과 하얀색 BMW5승용차를 용의차량으로 보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CCTV 화질이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5. [메트로 브라질]해안에서 외줄타기 해봤나요? 무료 외줄타기 교실 화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500009 - 브라질의 그랑지 비토리아 지역에서 외줄타기가 붐입니다. 외줄타기는 집중력, 인내력, 평형 감각을 기를 수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데, 특히 SNS를 통해 수강생들을 모집하고 있는 해안가 강습의 요금은 미소만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강습료가 참 따뜻합니다. 6. 커피값 상승에 '홈카페족' 늘어난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600077 - 비싼 커피값에 집에서 커피를 마시는 홈카페족이 매년 20% 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마시면 1년에 100만원 절약되는 셈이어서 관련 용품과 함께 홈카페족 관련 클래스도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비용 절약 뿐 아니라 내입맛에 맞출 수 있으니 일석이조. 7. [스타인터뷰] '허삼관' 하지원, 그녀에게 소중한 '지금 이 순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600123 - 하지원이 세 아이를 둔 친구 같은, 가족을 지켜가려는 따뜻함이 있는 엄마가 됐습니다. 맞지 않는 듯한 역할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성애를 선보인 그녀는 '욕' 연기는 제대로 해보지 못했다며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좋아하는 연기를 계속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8. [이선호의 베이스볼 카페] 오타니의 도전과 한국야구의 현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600142 - 지난 시즌 일본의 토종 투수 중 가장 빠른 162㎞를 던지며 11승을 올렸고, 타자로는 10홈런을 기록한 입단3년차 괴물선수 닛폰햄의 오타니 쇼헤이(21)가 인기입니다. 한국에서는 1982년 김성한이 10승-타율 3할-13홈런을 기록했었죠. 올해 새로운 스타를 기대해봅니다.

2015-01-26 17:57:52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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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다음은 영국?···EU 탈퇴 국민투표 예정

그리스 조기총선에서 '유로존 탈퇴(그렉시트)'를 공공연하게 언급해왔던 급진좌파연합(시리자)이 압승하자 전 세계인의 눈길은 영국으로 쏠리고 있다. 5월로 예정된 영국 총선에서 재집권 가능성이 높은 보수당이 2017년까지 'EU(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실시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기 때문이다. ◆시리자 "국가채무 절반 탕감하라" AP·AFP 등 주요외신은 25일(현지시간) 치러진 그리스 총선에서 시리자가 득표율 36.5%로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이에따라 그리스의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탈퇴 가능성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신임 총리로 유력한 알렉시스 치프라스(40) 대표는 그리스의 국가채무가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니라며 국제통화기금(IMF), EU, 유럽중앙은행(ECB)으로 구성된 대외채권단 '트로이카'에 채무탕감 등을 요구해 왔다. 특히 치프라스 대표는 "3200억 유로(약 390조원) 규모인 그리스 국가채무의 절반 정도를 탕감해야 한다"며 구제금융 재협상 의지를 거듭 천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리스의 최대 채권국인 독일은 채무탕감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EU도 그리스의 채무를 조정한다면 이탈리아 등 국가채무 비율이 높은 다른 회원국이 연쇄적으로 탕감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강경한 입장이다. 일각에서는 2월 말까지 새 정부와 트로이카가 협상을 타결하지 못하거나 구제금융 프로그램 종료 시한을 연장하지 못하면 '우발적 그렉시트'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EU 지지율 8년 만에 22%P 급락 유로존에 속하지 않는 영국에서도 EU 탈퇴 여부가 총선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EU 탈퇴를 강하게 주장하는 극우 성향 독립당의 지지율이 크게 오르자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EU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 실시를 승부수로 내세웠다. 캐머런 총리는 최근 BBC와의 인터뷰에서 "총선 결과에 따라 독립당과 연정 협상을 벌일 수 있다"고 밝혀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의 가능성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올해 총선이 예정된 스페인, 포르투갈, 덴마크, 핀란드, 에스토니아, 폴란드도 비상이 걸렸다. 이들 국가에서는 유로화와 유럽 통합에 반대하는 극우 극좌파 신생 정당들이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U에 대한 유럽인들의 지지율도 급락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EU 주요 회원국 10개국 조사 결과, 2007년 52%였던 EU 지지율이 현재는 30%대로 내려앉았다고 이날 전했다. 텔레그래프는 "그리스를 시작으로 영국,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폴란드, 포르투갈, 스페인 등의 총선에서도 EU·유로존에 대한 '민중 봉기'가 일어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2015-01-26 16:40:29 이국명 기자